'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6.01.11 2015 INNOVATION - 2015년,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들.
  2. 2016.01.09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박진경 PD 인터뷰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1)
  3. 2015.12.31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4. 2014.02.13 여자친구가 살찐 것 같다며, 다이어트를 이야기할때 올바른 대처법.
  5. 2014.01.08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씨 진정하세요.
  6. 2014.01.06 2013년 하반기 미디어 이슈 리포트 - 2013. 12.
  7. 2013.12.29 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8. 2013.12.26 2014 소셜 미디어 전략, Social Media Strategies for 2014 (1)
  9. 2013.12.21 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2 - 컨텐츠 기반 광고상품 개발가속화, 폐쇄형 SNS시장
  10. 2013.12.13 비트코인의 대항마.
  11. 2013.11.30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Tinker Tailor Soldier Spy)에 대한 찰진 드립.
  12. 2013.11.27 백화점에 간 엔지니어의 사연.
  13. 2013.11.26 제임스 프랑코와 세스 로건의 칸예 웨스트 뮤직비디오 패러디 - Bound 3.
  14. 2013.11.26 화장품 회사의 설명회와 무료피부마사지에 다녀온 와이프에 대처하는 법.
  15. 2013.11.25 자의식 과잉의 예술하는 여자를 꼬시는 법.
  16. 2013.11.24 아기가 기저귀 용변을 볼때마다 트윗으로 알려주는 하기스(Huggies)의 TweetPee.
  17. 2013.11.05 Twitter와 이름이 비슷한 덕분에 주식이 1400% 오른 Tweeter.
  18. 2013.11.03 웹툰 '아만자'의 작가 김보통씨의 트윗.


wide view

2015 INNOVATION

2015년,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들

"소비자들은 가장 트렌디하고 흥미로운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서비스와 브랜드를 선호한다."




1 소셜네트워크가 이어주는 다양한 인연(因緣)들 

2015년 현재, 인터넷을 사용하는 다수의 소비자들은 온라인을 통한 즉흥적인 연결과 예상치 못한 인연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3월 듀렉스 프랑스는 실연당한 트위터 이용자들을 연결시켜주는 온라인 캠페인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듀렉스(DUREX)는 LoveBot이라는 트위터봇(이용자들의 트위터에 자동으로 트윗을 보내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트위터 사용자들이 깨진 하트 이모티콘을 올릴 때마다 이모티콘을 사용한 트위터리안들을 서로 연결시켜줬고, 두 사용자들이 서로 연락하도록 제안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2 고객에게 트렌디한 제품을 빌려주는 호텔 

소비자들은 가장 트렌디하고 흥미로운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서비스와 브랜드를 선호한다. 2015년 5월, 앤트워프(Antwerp) 호텔 은행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핌키(Pimkie)와 콜라보레이션한 ‘미니 패션바’를 공개했다. 손님들이 메뉴를 살펴보고 미리 호텔에 예약하면 숙박 기간 동안 핌키의 최신 컬렉션 중 원하는 옷을 빌릴 수 있다. 해당 브랜드는 벨기에뿐만 아니라 파리, 런던, 베를린, 밀라노를 포함한 유럽 각 도시의 호텔 컨셉에 맞는 미니 패션바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3 일상적인 제품으로 사회적 가치를 제공 

기업과 다양한 기관에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장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제품에 적용한다. 올해 5월, 스리랑카의 대형 의료기관인 아시리 병원(Asiri Group of Hospitals)에서는 ‘종이비누 버스승차권(Soap Bus Ticket)’을 만들었다. 두루마리 형태의 이 승차권은 비누성분을 함유한 종이로 제작되었고, 통근자들이 손을 씻을 때 사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세균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었다. 





4 쇼핑의 새 역사를 쓰는 크라우드 펀딩 

2009년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로 촉발된 크라우드 펀딩이 단순한 찻잔 속 태풍이 아닌 새로운 쇼핑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6월, 아마존은 스타트업 기업들이나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기업들의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아마존 런치패드(Amazon Launchpad)를 발표했다. 런치패드는 25개의 크라우드 펀딩, 벤처캐피탈회사와 스타트업 지원업체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스타트업 기업들이 아마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그들의 제품을 판매하고 유통 시키도록 지원해준다. 





5 소비자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기술 

우리는 기술과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기술의 진화를 보고 있다. 그럼, 이제 앞으로는, 사용자들의 감정상태에 진정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반응하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지 않을까? 올 4월, 미국 디지털 디자이너 마틴 맥알리스터(Martin McAllister)가 개발한 ‘스마일 서제스트(Smile Suggest)’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프로그램으로 웹캠을 통해 사용자의 표정 변화를 추적하고, 컨디션에 따라 웃음을 유발하는 페이지를 북마크에 추가하거나 이메일 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6 신흥시장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급된 글로벌 사회에서 서비스되는 아이디어와 정보, 브랜드에 대한 신흥시장 소비자들의 기대수준은 런던, 상하이, 리우데 자네이로의 소비자들만큼 높아지고 있다. 올해 7월, 우버(Uber)는 우리에게는 생소한 도시인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에서 나이지리아 진출 1주년을 자축하기 위한 이벤트로 24시간 동안 모든 승객에게 무료 택시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에게도 2회까지 무료로 승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는 성장시장뿐만 아니라 신흥시장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배려한 우버측의 서비스였다. 





7 SMS로만 주문하는 한정판 제품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특별함과 희소성은 이제 디지털 기반의 커머스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된다. 2015년 3월, 미국에서 론칭한 패션브랜드 스테판스 헤드(Stefan’s Head)는 오직 단문메세지서비스(SMS)로만 운영된다. 해당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을 사기 위해서는 휴대폰으로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SMS를 보내고, 스테판스 헤드에서는 계정을 심사하여 회사의 제품을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는 고객인지 확인 후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SMS 계정으로 보내준다.






8 구매 후에도 온라인 최저가를 보장하는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엄청난 양의 광고를 만들어 냈지만, 소비자 대신 현명한 선택을 해줄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미국에서 출시된 ‘파리버스(Paribus)’는 수시로 사용자의 이메일에 접속하여 온라인 구매 영수증을 스캔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가격조정 요청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마존, 베스트바이, 월마트, 타깃, 메이시스를 포함한 20여 개의 인터넷 쇼핑몰을 추적하여 가격을 비교해주고, 최저가 서치를 통해 절감한 비용의 25%를 수수료로 받는 똑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9 성평등을 지향하는 제품·서비스에 대한 기대 

양성평등을 갈망하는 소비자들의 메시지는 지속적으로 브랜드 캠페인과 제품, 서비스 등에 영감을 주고 있다. 올해 3월, 브라질에 본사를 둔 광고대행사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세르베자 페미니스타(Cerveja Feminista)’라는 엠버 에일 맥주를 론칭했다. 맥주광고에서 여성 또는 여성 모델들이 등장하는 방식과 브라질 광고업계에서 여성 아트디렉터 인력이 왜 부족한가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서 였다. 해당 맥주의 론칭에 참여한 브라질 여성 광고인들은 ‘65|10’ 이라는 단체를 만들었는데, 단체명은 브라질 여성의 65%가 광고에서 보여지는 여성상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브라질 내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터의 10%만 여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0 가격책정과정에도 재미요소가 필요해 

소비자가격의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크라우드 펀딩과 P2P 상거래가 이뤄지는 세상에서는 가격책정과정 또한 더 혁신적으로 소비자들의 흥미를 끌어야 한다. 올해 4월, 네덜란드 저가항공사 트랜사비아(Transavia)는 프로모션 항공권 홍보를 위해 비행기 티켓으로 교환 가능한 트랜사비아 브랜드 스낵을 프랑스에서 판매했다. 프랑스 전역에 있는 상점과 자판기, 영화관에서 판매된 스낵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스낵 겉면에 인쇄된 지역행 비행기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웹사이트 트래픽은 78%, 비행기 예약건수는 41%가 늘어났으며 칸 광고제 미디어부문에서 은상을 거머쥐며 재치있는 전략으로 인정 받았다. 






11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테크놀로지의 힘 

사회적 문제에 대한 브랜드의 관여와 소비자 참여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두 가지 트렌드가 결합한 사례로 올해 5월, 휴렛팩커드(HP)는 브라질의 비영리단체 ‘마스 다 세(Maes da Se)’와 제휴하여 실종자에 관한 정보를 알리는데 개인용 프린터를 활용했다. HP사의 ePrint 기술은 가정이나 사무실 프린터로 전송된 이메일이 곧바로 인쇄되도록 하는 기술이다. 헬프 프로젝트에 참여한 개인용 프린터들은 인근지역에서 누군가가 실종되면, 실종자의 몽타쥬를 자동으로 인쇄하여 실종자 찾기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 








12 모바일 문화에서 컨텐츠 공유의 힘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싶은 소비자들의 욕구는 온라인상에서도 변함없다. 모바일 문화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컨텐츠 공유라는 형태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중국 휴대폰 개발업체 메이투(Meitu)의 사진보정 앱 ‘메이투 시우시우(Meitu Xiuxui)’는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9억 8천만건 이상 다운로드 되었다. 지난 4월, 메이투사는 최신 스마트폰 M4를 선보이면서, 13메가 픽셀의 전방 카메라와 함께 셀카용 이미지 보정앱을 내장한 채로 출시했다. 소비자들은 제로에 가까운 노력으로 기대치를 뛰어넘는 결과물을 얻고 온라인에서 공유하며 자랑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에 주목한 것이다. 







13 실시간 패션 트렌드를 읽어주는 디지털 빌보드 

실시간 정보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간접 경험을 제공한다. 2015년 2월 런던 패션 위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는 탑샵(Topshop)이었다. 탑샵은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패션 위크에 소개된 신상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트위터와 제휴했고, 새로운 트위터 멘션이 나올 때마다 해당 해시태그와 데이터를 분석해 새로운 스타일 트렌드를 찾았다. 최신 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코디한 탑샵 제품을 영국 6개 도시의 디지털 빌보드를 통해 발표했고, 고객들은 트렌드 해시태그와 함께 탑샵에 트위터를 전송할 때마다 매칭되는 제품 리스트를 답장으로 받아 볼 수 있었다. 






14 모바일 메신저를 생활 리모콘으로 

모바일 메신저 앱은 이미 커머스 플랫폼으로 생태계화되고 있다. 그럼 그 다음에는 어떻게 변화할까? 메시지 앱에 스며든 리모콘과 같은 역할이 일상 생활에서 소비자들에게 초능력같은 힘을 부여할지도 모른다. 2015년 CES(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기간 동안, 카이사르 엔터테인먼트(Caesars Entertainment)는 모바일앱 위챗(WeChat)과 제휴하여 ‘스마트 호텔 객실’을 선보였다. 라스베가스에 있는 링크(LINQ) 호텔과 카지노 고객들은 객실에 도착하자마자 QR 코드를 스캔, 위챗에 내장된 앱을 이용해 손쉽게 조명과 실내 온도, 커튼을 조절할 수 있었다. 





15 소비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제품들 

소비자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세계에서 는 콧대 높은 명품 브랜드들도 타깃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려야 한다. 프랑스 슈즈 브랜드인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은 2013년부터 밝은 베이지톤만 출시했던 스킨톤 펌프스 컬렉션 컬러 라인업을 넓혀왔다. 어두운 피부색을 가진 소비자를 위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 8월에는 두 가지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며 웹사이트를 통해 단독 공개하기도 했다. 



대홍기획 캠페인플래닝 2 팀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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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만나고 싶었습니다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박진경 PD 인터뷰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은 '1인에 의한 방송'의 대표주자다. 생방송과 본방송의 경계를 허물고 지상파에 1인 방송 포맷을 접목시킨 신선한 도전으로 방송이 거듭 될수록 호평을 받고 있다. <마리텔> 생중계 시간이면 프로그램 이름과 출연진의 이름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을 장악한다. <마리텔> 수장은 34살 젊은 박진경 PD. 순전히 아이디어와 사람만으로 올해 가장 핫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1인가구가 골라 볼 수 있는 인터넷 방송과 같은 형태가 인기를 얻을 것” 이라며 “공중파 방송도 마니아층 프로로 변화해갈 것” 이라고 예측했다.


인터뷰어_마케팅리서치 2파트 정은교 전문위원



올 들어 가장 핫한 프로그램으로 부상했습니다. 이에 대한 본인 생각은? 

기획할 때부터 ‘안 해본 걸 하자’고 해서 인터넷 문화를 지상파로 가져와야겠다 생각했어요. 인터넷이 생활화된 젊은 층이 좋아할만한 콘텐츠를 가지고 와서 그들이 익숙한 화법을 구사하고,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포맷으로 구성된데다 생방송이 따로 진행되다보니 다른 프로그램이 따라올 수 없는 유리한 부분이 있었고, 그런 부분이 핫하게 보이지 않았나 싶어요. 



콘텐츠 발굴이나 출연자 섭외가 가장 관건일 것 같은데요? 

<마리텔>은 시의성과 이슈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콘텐츠나 출연진을 저장해둘 수가 없어요. 그때그때 시의성이나 이슈에 따라 결정을 하죠.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면서 출연진 쪽에서 먼저 연락해오는 경우도 많아졌구요. <마리텔>은 한번 녹화해서 2주를 방영하기 때문에 두 번만 녹화해도 시청자 입장에선 한 달 내내 보시게 됩니다. 오래 출연하면 비슷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한 주 빠진다고 해서 절대 못 나온다라는 원칙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도 자유롭죠. 또 순위를 매길 뿐이지, 경쟁시스템을 도입한 게 아니기 때문에 최하위는 탈락해서 나올 수 없다 이런 기준도 없어요.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회의를 통해서 이 정도에선 쉬었다 가자, 다음에 들어가자 이런 결정들이 훨씬 자유롭고 편하게 이루어지죠. 지상파의 아이템으로는 굉장히 신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획안을 통과시키는데 어려움은 없었나요? 

그 질문을 참 많이 받는데요. 방송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포맷, 새로운 플랫폼에 목말라하죠. 관심들이 많으시구요. 그러다보니 윗분들도 야, 이거 재밌겠다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였어요.



회사의 반응은 어떤가요?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감사하죠. 방송 제작하는 분들에겐 시청률이 가장 큰 스트레스 일텐데요. 이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순위가 매겨지기 때문에 출연진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나요? 그래서 초반부터 규칙 같은 것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런 게 생기면 출연자나 시청자가 순위 자체에 민감해질 수 있고, 그러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이 될 수도 있거든요. 지금 순위를 정하는 것도 약간 재미의 요소가 강하죠. 출연진들 한테도 수시로 얘기를 해요. 이건 재미를 위한 시스템일 뿐이고 녹화시 시청률에서 5위를 해도 본방에서는 제일 많은 분량을 가져갈 수 있으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는 말라고. 실제로 그런 경우도 많았구요. 



<마리텔>은 생방송과 본방송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이미 다본 방송을 누가 보겠느냐라는 면에서 처음 에는 고민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고민이 있었어요. 생방송보다 본방송이 더 재미있어야 방송이 유지되니까 본방송에 정성을 엄청 기울여요. 녹화는 전반 1시간 30분, 후반 1시간 30분 해서 총 3시간을 합니다. 그럼 5개의 방송국이니 15시간의 방송 분량이 나오죠. 기본적으로 인터넷방송에서는 카메라가 한 대가 설치되는데요, 본 방송때는 4~5대의 카메라가 담는 여러 버전의 화면을 볼 수 있어요. 훨씬 풍성한 화면을 보시는 거죠. 카메라 개수도 추가하고 횡설수설했던 것도 정리하고 음악과 효과음도 넣고 CG도 넣구요. 가장 재밌는 채팅만 골라서 보여주고 있구요. 인터넷 방송은 그냥 재료일 뿐이고, 본방송을 본장으로 생각하고 만들죠. 시청자 입장에선 본인이 인터넷으로 본 장면이 제작진의 손을 거쳐서 어떻게 예능으로 변모하는가를 지켜보는 재미도 큽니다. 채팅창 글도 제일 재밌는 것만 보여주니까 더욱 맘편히 즐기며 볼 수 있는 거죠.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호응을 얻은 출연자를 꼽는 다면? 

종이접기 김영만씨죠. 저도 김영만씨의 종이접기 프로그램을 보면서 자란 세대라 인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섭외를 하긴 했지만 백종원씨를 꺾을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죠. 생각보다 훨씬 더 반응이 뜨거웠어요. 그분이나 저희 제작진에게도 큰 선물이었어요. 



백종원씨와 김영만씨가 특별히 인기가 좋았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젊은 층에게 큰아버지뻘 되는 어른들과 다 털어 놓고 얘기할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어른이자 그 분야에서는 최고인 분들과 격의없이 얘기한다는 것에 열광했던 것 같아요. 어렵고 우리랑 코드가 안 맞는 어른으로 생각 했는데, 예상과 달리 엄청 친숙하게 느껴진 거죠. 젊은이들도 어른들과 친숙하게 지내고 싶어 하지만 서로 코드가 안 맞기 때문에 가까이 가지 못할 뿐이죠. 어른들이 오픈된 마인드만 보여준다면 젊은이들은 언제든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기미작가, 모르모트PD가 그렇게 좋은 반향을 이끌어 내리란 걸 예상했나요? 

전혀 안했어요. 당장 음식을 만들었는데 음식에 대해서 말할 사람이 없어서 등 떠밀어 “가서 음식 맛 좀 봐라” 했던게 시작이었죠. 그것이 반복되면서 캐릭터가 생긴 거죠. 물론 일반인들이다보니 훨씬 더 포장을 많이 해줬어요. CG도 그렇고 자막도 그렇고. 우리 프로그램이 출연자 교체가 잦다보니 오히려 제작진들이 고정 출연진이 된 경우인데요. 어떤 예능 프로그램이든 특히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불렸던 프로그램 출연진들은 다들 각자의 캐릭터를 갖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제작진들에게 옮겨 간 거죠. 생소한 출연자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이미 캐릭터가 구축된 제작진이 투입되어 프로그램에 익숙한 느낌을 주기도 하구요. 



그분들도 점점 진화되어가더라구요?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순발력이 좋았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장면들이 나오면서 화제가 되는 식이죠. 낚싯대를 드리우지도 않았는데 물 밖으로 물고기가 알아서 튀어나온 느낌이랄까요. 초반에는 많이 부담스러워 했지만 이젠 그들 스스로 사명감이 생긴 것 같아요. 저로서는 감사할 일이죠.



채팅자막 편집이 재미에 한몫을 하고 있어요? 

기획 단계에서 딴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 채팅이라 생각했어요. 인터넷 방송을 할 플랫폼을 고민할 때도 이런 점이 고려됐구요. 채팅은 프로그램의 핵심이죠. 채팅 참여자가 패널 역할도 하면서 완전히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는 제2의 MC처럼 행동하길 바랐고, 그 부분이 적중했다고 할 수 있어요. 



채팅자막이 중요한 만큼 문제가 생길 여지도 많은데 어떻게 관리를 하나요? 

처음에 가장 염려했던 부분이 어떻게 하면 문제의 여지가 있는 채팅을 걸러 내느냐하는 거였어요. 초반에는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식으로 경고를 많이 했죠. 전체 인터넷 시청자가 만 명이라고 치면 본장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안에서 직접 채팅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어요. 그 이상이 되면 채팅창을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니까요. 만 명 중에 500명안에 드는 게 쉽지 않 죠. 500명 안에 들어야 출연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에 채팅자 스스로 조심을 해요. 한 번이라도 헛소리를 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잘리게 되니까요. 그러다보니 채팅으로 인한 문제는 거의 없어졌어요. 



제가 알기론 메인 PD 중 가장 젊습니다. PD 생활도 <무한도전> 조연출로 시작해서 바로 <마리텔>이라는 핫한 프로그램의 메인이 되었는데 앞으로의 행보에 너무 이른 성공이 부담되지는 않나요? 

아니요. 전혀 부담은 없어요.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게 행운이고, 이런 상황이 감사하죠. 제 후배들도 좋은 기획안만 있으면 저보다 젊은 나이여도 충분히 메인 PD가 될 수 있어요.



트위터를 통해 본인도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소통 하더라구요. 방송 제작자라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울 수도 있는데 어려움은 없나요? 

저는 9살 무렵부터 20년 넘게 인터넷 문화에 젖어 살아왔어요. 그게 너무 일상적인 일이라 지켜야하는 선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어요. 두려움도 없구요. 저 같은 경우, 트위터가 생겼을 때부터 가입을 해서 쓰고 있는데 그동안 했던 것을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해서 안하는 것도 이상하구요. PD 박진경 계정이 아니라 개인 박진경 계정으로 소통을 하기 때문에 달라진 것은 없어요. 물론 반응은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오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워낙 인터넷에 능숙한 시청자들이 많아서 그들을 리드해야한다는 고민이 깊겠어요? 

제작진들도 인터넷 하시는 분들 못지않게 젊기도 하고, 아무래도 저희들은 매일 방송만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라 즐기며 보는 분들보다는 좀 더 연구하고 고민하니까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평소 게임을 즐기나요?

학창시절에 게임을 엄청 많이 했어요. 어머니가 염려하실 정도였는데, 지금에 와선 화면구성이나 스토리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데 게임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게임제작하시는 분들도 게임하는 사람들을 최대한 몰입시키려는 구성을 하고 요즘 게임이야 말로 영화보다도 더 온갖 엔터테인먼트의 집합체라고 불릴 만큼 규모도 커졌어요.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마리텔>은 아이템이 무궁무진합니다. 

앞으로 어떤 콘텐츠, 출연진을 출연시키고 싶은가요?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것을 하고 싶어요. 네일이라든가 메이크업쪽. 그래서 헤어도 시도를 해본거구요. 방송으로는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화면을 보여주고 싶어요. 게임 아이템이랑 결합한 부분도 생각하고 있어요. 야외방송도 하고 싶구요. 사실 종이접기를 한 시간 방송으로 내보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15분으로는 충분히 재밌게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게 <마리텔>의 가장 큰 장점이죠. 그 장점을 최대한 살린 방송을 만들고 싶어요. 



간접광고로는 이런 게 좋을 것 같다 생각한 게 있다면? 

MBC는 KBS처럼 수신료를 받는 게 아니라 전부 광고 수입으로 운영됩니다. 그러다 보니 광고 판매와 간접 광고, 캐릭터 상품 판매가 중요하죠. 시청률이랑 완전히 떼놓고 생각할 순 없지만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는데요. 구매력 있는 2040 세대의 ‘타깃 시청률’도 중요한데, <마리텔>은 파일럿 때부터 이 부분 성적이 전체 시청률에 비해서 좋았어요. 정규 편성이 된 것도 그 때문이죠. 광고가 완판됐거든요. 또한 <마리텔>은 인터넷 에서 생방송을 할 때는 광고에 아무런 제약이 없어요. 인터넷에서는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는 거죠. 생방송때는 동시 접속자가 기본 10만명이에요. 가장 인기있는 방송은 20만명을 찍기도 하고, 들렀다가는 사람들까지 하면 100만명이 넘어요. 예를 들어 음료수 간접 광고의 경우, 본방에는 카메라 노출시간이 길지 않을 수 있는데 인터넷 방송에는 3시간 내내 보여지게 되는 거죠. 광고주 입장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광고주에게 한 말씀? 

2040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라 광고하시는 분들이 많이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데요. 그래서 <마리텔>이 토요일 밤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데도 불구하고 광고가 많이 팔리는 거구요. 프로그램 안으로 들어오는 광고도 많이 생각해주셨음 좋겠습니다.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 PD 박진경

• 방송시간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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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오늘은 특별히 자막이 없는 원본 영상을 그대로 포스팅 하기로 했다.


이유는 바로 전기 자동차 브랜드 테슬라(Tesla Motors)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신들의 유투브 채널에 공개한


모델X (Model X)의 이스터에그(Easter Egg)기능 영상 때문인데,


영상을 통해 TSO(Trans-Siberian Orchestra)의 Wizards in Winter 음악에 맞춰,


테슬라 모델X의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방향지시등이 번갈아가면서 켜지고, 팰컨윙도어가 열렸다 닫히는 등의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다.




놀랍게도 이 쑈는 따로 연출하거나 개조한 것이 아니라,


테슬라 모델-X 내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이스터에그(Easter Egg)라고, 엘론 머스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Model Xmas show! This is being done by the car itself (no special mods) & will be onboard as an Easter egg.

https://t.co/sZGq8XeeTn

— Elon Musk (@elonmusk) December 25, 2015


( 그런데 이 트윗이 며칠이 지난 지금은 삭제되었다. 설마 말을 바꿀 셈인가!! )




테슬라는 고가의 하이테크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Insane Mode를 비롯해,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런 이스터에그도 분명 테슬라의 매력을 더 높이는 요소가 될 것 같다.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전기자동차 테슬라(Tesla Motors)의 Model X에 탑재된 이스터에그(Easter Egg)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Merry Model X-mas 바이럴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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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오빠! 나 체중이 2kg나 늘었어. 오늘부터 완전 다이어트야!! " 라는 말을 애인에게 들었을때 해줄 멘트하나 소개드립니다. "절대 안돼! 난 사랑하는 니가 1g이라도 사라지는거 싫어." 한번 해보시고 후기 부탁합니다.

예전에 "오빠, 나 살찐 것 같아"라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대답하든 트집을 잡혀 싸울 수 밖에 없으니-


질문이 나오자마자, "헤어져"라고 대답하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는데,




이런 훌륭한 대답이 있었다.


"절대 안돼! 난 사랑하는 니가 1g이라도 사라지는거 싫어"


아, 이건 그야말로 드립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수준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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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마크 제이콥스씨 진정하세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도대체 이름을 몇 번이나 쓴건가





이런 사태가 나온 이유는, 마크 제이콥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가 하나 뿐이 아니라서인데,


JACOBS BY MARC JACOBS for MARC BY MARC JACOBS In Collaboration with MARC JACOBS FOR MARC BY MARC JACOBS


이걸 해석해보자면, 마크 제이콥스의 제이콥스 브랜드가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를 위해서


콜라보레이션으로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의 마크 제이콥스와 디자인을 했다는 건데





해석을 해도, 이게 해석 같지 않을 뿐이고-_ -


그냥 마크 제이콥스에게 좀 진정하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고..


아무튼, 이래서 브랜드 명을 잘 짓는 것은 좋아합니다.


보고 계십니까?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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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2013년 하반기 미디어 이슈 리포트 - 2013.12


1.2013년 하반기 월별 미디어 이슈 / 2.포털 주요 이슈 / 3.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 증가 

4.폐쇄형 SNS의 주목 / 5.모바일 메신저 개편 및 출시 / 6.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등장

2013년 하반기 미디어 이슈 리포트 - 2013.12


1. 2013년 하반기 월별 미디어 이슈

   

‘모바일, 모든 미디어 이슈의 중심’


포털: •네이버&다음&네이트 MLB 스폰서십 상품 출시 네이버, 모바일 UI 개편 •다음, '대입‘ 서비스 출시 

        •네이버, 소치 동계 PRE 서비스 상품 출시, ‘뉴스 결산’ 서비스(출시 예정)

모바일 이용 비중 증가: •라인 가입자수 2억명 돌파 •카카오톡 가입자수 1억명 돌파 •국내 페이스북 전체 이용자중 90%가 모바일로 접속 

                                •유튜브 한국 트래픽 중 60%가 모바일에서 발생 

                                •동영상 서비스 가입자 증가 (티빙 : 570만, 올레TV모바일: 260만명, btv모바일: 140만, 호핀: 420만,U+HDTV: 500만)

폐쇄형 SNS의 주목: •밴드, 8월 한달 밴드앱 15억 회 이상 실행 •SK커뮤니케이션, 데이비 출시 •카카오, 카카오그룹 출시 (출시 6일만에 500만 가입자 돌파)

                            •다음, 위드 출시 •SKT플래닛, 모바일 메신저 프랭클리 출시 •밴드, 2,000만 다운로드 돌파

모바일 메신저 개편 및 출시: •SK커뮤니케이션, 네이트온5.0 출시 • 네오위즈인터넷, 모바일 음성 메신저 'HAY' 출시 •브라이니클,모바일 메신저 '돈톡' 출시

                                       •SK커뮤니케이션즈, 무선 네이트온 3.0 오픈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등장: •다음 스토리볼 출시 •네이버포스트 비공개 테스트 •네이버포스트 오픈 베타 •카카오스토리 동영상 포스팅 기능

광고 시장: •제일기획-MediaMath DSP광고 제휴 •카카오톡 플러스 캘린더 출시 •카카오뮤직 출시 • 페이스북, 뉴스피드 동영상 자동 재생 지원

               •2013년 페이스북 모바일 앱 광고로 앱 설치된 건수는 1억 4,500만건 •인스타그램 광고 등장 •MAN 개편 및 전면 광고 출시 •트위터 광고 상품 한국 출시

‘모바일, 모든 미디어 이슈의 중심’


2. 포털 주요 이슈_①포털 트래픽

   

‘모바일 UV, 꾸준한 증가세’


 모바일 UV의 지속적인 증가 및 PC UV의 하락으로, 모바일-PC간의 UV 격차가 점차 좁아지고 있음

 모바일–PC 간 평균 체류시간은 모바일이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격차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PC에서 모바일로의 트래픽 전환은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보임

    ① 포털 사이트 UV변화 / ② 포털 사이트 평균 체류 시간 변화 (단위: 분)

‘모바일 UV, 꾸준한 증가세’



2. 포털 주요 이슈_②신규 광고 출시

   

‘스포츠 중계 핵심 미디어인 포털에서 다양한 상품 패키지 출시’


 국/내외 프로야구, 해외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포털 중계 패키지 상품 출시

 2014년은 스포츠 빅이벤트 개최와 해외 스포츠 스타의 선전, 국내 프로야구인기 등으로 스포츠 중계 상품이 지속적으로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됨 

    - 2014년 스포츠 빅이벤트 : 소치 동계올림픽(2월), 브라질 월드컵(6월~7월), 인천 아시안게임(9월~10월) 등

   ① 주요 포털 MLB 중계 스폰서십 패키지 출시

        다음, 네이트, 네이버 등 주요 포털 3사 모두 ‘MLB 중계’ 상품 출시 / 중계 페이지 내 스킨 및 배너광고, 동영상 프리롤, 중간광고, 오버레이 광고 등 다양한 상품 출시

  ② 네이버, 소치 동계 올림픽 PRE 광고 상품 출시

        - 모바일 특집 서비스와 PC 일반 섹션으로 구성, 매거진 S를 통해 동계 올림픽 종목에 대한 스토리텔링 및 선수단 응원

‘스포츠 중계 핵심 미디어인 포털에서 다양한 상품 패키지 출시’


2. 포털 주요 이슈_③신규 서비스 출시

   

‘대입 및 2013 뉴스 결산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 확보’


 다음은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대입’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네이버는 시즈널 이슈를 반영한 ‘2013 뉴스 결산’ 서비스를 출시 할 예정임

 다음과 네이버는 자사 서비스의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서비스 출시

      ① 다음 ‘대입’ 서비스 출시: 

          국내 최초로 EBS 수능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강의 동영상 무료 학습 및 뉴스, 칼럼, 기출문제 등 입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대입 서비스 오픈 광고 출시

      ② 네이버 ‘2013 뉴스결산’ 서비스 (출시 예정)

          2013년 한해 동안 가장 이슈가 되었던 뉴스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 유저가 직접 투표에 참여하여 ‘올해의 뉴스’ 선정 (PC&모바일 모두 서비스 제공)


‘대입 및 2013 뉴스 결산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 확보

3. 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 증가

   

‘메신저, SNS, 영상 등 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이 증가’


 ‘라인’ 및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표 SNS 채널인 페이스북의 모바일 트래픽 또한 증가하고 있음

 LTE 기술 발달 등으로, 기존 PC에서 주로 이용하던 동영상 서비스 등이 모바일로 전환되고 있음

      ① 모바일 메신저 글로벌 성장 중 

          네이버 라인: 가입자수 3억명, 세계 3대 메신저로 등극 / 카카오톡: 가입자수 1억 2천만으로 글로벌 성장 중, 국내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모바일 메신저

      ② SNS는 주로 모바일에서 이용

          페이스북 모바일 UV가 PC UV 추월 /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 현황

      ③ 통신 규격(3G/LTE)별 영상 서비스 이용시간

           LTE 보급으로 모바일 영상 소비가 증가하고 있으며, LTE 가입자(7.6시간)는 3G 가입자(6시간) 대비 약 30% 많이 이용하고 있음


‘메신저, SNS, 영상 등 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이 증가’


4. 폐쇄형 SNS의 주목

   

‘소규모•개인정보보호 기능의 폐쇄형 SNS 주목’


 SNS 상의 사생활 침해, 정보 및 감정의 과잉노출 피로감으로 인해 폐쇄형 SNS가 등장

 소수만을 위한 폐쇄형 SNS (비트윈, 밴드 등), 일정시간이 지나면 컨텐츠가 자동 삭제되는 SNS (스냅챗, 플랭클리) 등 다양한 형태의 SNS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음

      ① ‘밴드’를 중심으로 폐쇄형 SNS 성장  - 주요 SNS 모바일 APP 순이용자 변화

         : 폐쇄형 SNS ‘밴드’가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슷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음

         : 카카오그룹은 출시 후 이용자수가 감소하였지만 다운로드 수가 증가세로 향후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② 폐쇄형 SNS 종류

          밴드 캠프모바일 •검색 불가능•다운로드 건수 2,000만 돌파 카카오그룹카카오•카카오톡 그룹채팅 최적화•다운로드건수 900만 돌파 스냅챗 스냅챗 

          •상대방 확인 후 1~10초 후 삭제 SK플래닛 플랭클리 메신저 •상대방 확인 후 메시지 삭제 한시간 컴패밀리북 •가족끼리만 대화 비트윈 VCNC

          •2명만 대화 가능 (커플형 초소형 SNS)

‘소규모•개인정보보호 기능의 폐쇄형 SNS 주목’



5. 모바일 메신저 개편 및 출시

   

‘특화된 기능을 담은 모바일 메신저 출시’


 카카오톡의 모바일 메신저 독주 속에 PC기반인 네이트온의 모바일 기능 강화 및 차별화된 기능의 모바일 메신저 등장

 네오위즈 인터넷의 ‘Hay’는 모바일 음성 메신저로, 목소리 녹음을 통해 개인과 개인이 1:1로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메시지 삭제 기능 지원

 브라니이클 모바일 메신저 ‘돈톡’은 메시지 회수, 펑메시지, 포인트 적립 후 쇼핑 등 최신 트렌드 기술을 적용한 메신저

      ① 모바일 ‘네이트온 3.0’      ② 모바일 음성 메신저 ‘Hay’      ③ 다양한 기능의 메신저 ‘돈톡’

‘특화된 기능을 담은 모바일 메신저 출시’

6.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등장

   

‘포털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출시로 경쟁 시작’


 네이버, 다음, 카카오는 모바일웹 및 앱 기반으로 모바일에 최적화 된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

 포털 기반 플랫폼은 무료 콘텐츠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지 경우 유료 콘텐츠를 기반으로 서비스 제공

 모바일 콘텐츠 시장 선점을 위해, 각 플랫폼별 유명작가등을 섭외하여 콘텐츠 경쟁을 벌이고 있음

      ①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②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의 특징    

네이버 포스트 모바일 최적화 UGC 플랫폼 2013.11.01 블로거 작성, 무료 연재, 무료 공개 글, 이미지, 동영상을 네이버 지도 및 각종 검색 결과와 연동 

네이버 블로거 (하코냥, 쇼콜라 등) 다음 스토리볼 볼수록 볼만한 스토리 2013.08.08 다음-작가 협의, 연재 시 원고료 지급, 연재 종료 후 유료 판매 여부 결정

글과 사진, 그림, SNS드라마 하상욱, 혜민스님 등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2013.04.09 오픈마켓, 작가와 카카오가 7:3으로 분배 

글, 사진, 그림, 음성 파일, 동영상 (유료 콘텐츠 제공/ 일부 무료 제공) 허영만, 윤종신 등

‘포털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출시로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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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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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2013 Mobile Market Analysis


2013 Mobile Market Analysis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수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수 11억명 돌파 /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유저) /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수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수 11억명 돌파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유저)


스마트폰 보급율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전세계 1위 / 이동전화 가입자의 79.5%가 스마트폰 사용 /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스마트폰 보급률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전세계 1위 이동전화 가입자의 79.5%가 스마트폰 사용


PC vs Mobile 이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PC사용자수를 역전 /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미래창조과학부, 코리안클릭


PC vs Mobile 이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PC사용자수를 역전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PC vs TV vs Mobile 이용시간

모바일 이용시간이 PC에 이어 TV까지 추월 / 그 중, TV와 모바일 기기의 동시 이용자 비중이 57%에 달함 / 닐슨코리아


PC vs TV vs Mobile 이용시간 모바일 이용시간이 PC에 이어 TV까지 추월 그 중, TV와 모바일 기기의 동시 이용자 비중이 57%에 달함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향상 기술 진화 / 더불어 모바일 광고상품의 다양화 및 품질향상에 시장 성장

[통신 3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가입자 수]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향상 기술 진화 더불어 모바일 광고상품의 다양화 및 품질향상에 시장 성장


Mobile 트래픽 이용 현황

1GB = 모바일포털 2,600회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량 / 모바일은 다수 사용자가, 다수의 트래픽을 소비하는 미디어 / 코리안클릭


Mobile 트래픽 이용 현황 1GB = 모바일포털 2,600회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량 모바일은 다수 사용자가, 다수의 트래픽을 소비하는 미디어


국내 OS 점유율 상황

국내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 점유 비중이 91.7%로 가장 높음 / 안드로이드, IOS의 착근! 신규 OS 진입 장벽으로 전망

기타 0.9%: 윈도우 모바일. 바다, 심비안, 블랙베리 등 / 디지털데일리


국내 OS 점유율 상황 국내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 점유 비중이 91.7%로 가장 높음 안드로이드, IOS의 착근! 신규 OS 진입 장벽으로 전망


APP vs WEB 이용 형태

글로벌 시장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APP 중심의 콘텐츠 소비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WEB보다 APP 접근성이 높음 / FLURRY


APP vs WEB 이용 형태 글로벌 시장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APP 중심의 콘텐츠 소비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WEB보다 APP 접근성이 높음


넓어지는 스크린 크기, 태블릿PC / 패블릿이 대세

5~6인치 이상의 大 디스플레이 기기가 대중화됨 / 다양한 사이즈의 소재를 구현할 수 있는 전면광고와 동영상 광고형태가 성장 예상

[국내 스마트폰 화면사이즈 별 이용비율], [3분기 국내 패블릿 판매비율] / 플러시


넓어지는 스크린 크기, 태블릿PC / 패블릿이 대세 5~6인치 이상의 大 디스플레이 기기가 대중화됨 다양한 사이즈의 소재를 구현할 수 있는 전면광고와 동영상 광고형태가 성장 예상



2013 Mobile Ads Market Analysis


2013 Mobile Ads Market Analysis


글로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2011년 33억달러였던 글로벌 시장은 2015년에 206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 PWC


글로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2011년 33억달러였던 글로벌 시장은 2015년에 206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 PWC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15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4%가 성장 / 올해는 약 93% 성장한 4,146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

[국내 모바일 광고 사업체 유형별 매출규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매체사] / 방송통신위원회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15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4%가 성장 / 올해는 약 93% 성장한 4,146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 [국내 모바일 광고 사업체 유형별 매출규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매체사] / 방송통신위원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TV광고의 영향력을 100으로 보았을때, 모바일 동영상 광고는 65의 영향력을 가짐 / 2014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광고 유형별 영향력 지수],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팀, CJ E&M,  Emarketer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TV광고의 영향력을 100으로 보았을때, 모바일 동영상 광고는 65의 영향력을 가짐 / 2014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광고 유형별 영향력 지수],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팀, CJ E&M,  Emarketer



2013 Mobile Ads Trends


2013 Mobile Ads Trends


Mobile Ads Trends 2013

Google AD, m-Launcher, Reward, m-video, m-communication, Mobile Game


Mobile Ads Trends 2013 Google AD, m-Launcher, Reward, m-video, m-communication, Mobile Game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점유율 55.97% 구글, 모바일 광고 시장 최강자

- 구글은 올해 88억 5,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예상,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의 55.97%의 점유율을 보임

- 검색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걸로 보이며, 막강한 검색 엔진을 앞세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 전세계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함, 앞으로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점유율 55.97% 구글, 모바일 광고 시장 최강자 - 구글은 올해 88억 5,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예상,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의 55.97%의 점유율을 보임 - 검색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걸로 보이며, 막강한 검색 엔진을 앞세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 전세계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함, 앞으로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첫 화면을 장악하려는 모바일 런처 시장 2013년은 기대보다 부진 / 랭키닷컴

- 캠프 모바일의 도돌런처와 카카오홈의 등장에 런처 시장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면서

페이스북 홈, 버즈런처, 런처플래닛, CUKI폰 꾸미기, 스타런처 등 대형사업자들의 런처들이 줄이어 런칭

2013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런처시장에 대한 기대와는 다르게 제조사의 기본 런처의 큰 존재감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등의 이유로

 아직까지는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정도의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첫 화면을 장악하려는 모바일 런처 시장 2013년은 기대보다 부진 - 캠프 모바일의 도돌런처와 카카오홈의 등장에 런처 시장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면서 페이스북 홈, 버즈런처, 런처플래닛, CUKI폰 꾸미기, 스타런처 등 대형사업자들의 런처들이 줄이어 런칭 2013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런처시장에 대한 기대와는 다르게 제조사의 기본 런처의 큰 존재감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등의 이유로  아직까지는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정도의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리워드 매체 시장의 변화, 잠금화면 리워드 플랫폼 / KAA 미디어 리서치

- 어플을 실행하여야만 하는 단일/네트워크 리워드가 대세였던 작년 대비 2013년에는 유저 접근성이 매우 높은

 잠금화면을 활용한 광고가 리워드 시장의 강세로 떠오름

- 메신저 특성 상 이용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카카오톡에 이어 캐시슬라이드(잠금화면 어플)가 2위에 등극되며 대중적인 리워드매체로 자리잡음

- 최근 캐시슬라이드는 더 다양하고 전문화된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시킬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광고포털로써의 발돋움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리워드 매체 시장의 변화, 잠금화면 리워드 플랫폼 / KAA 미디어 리서치 - 어플을 실행하여야만 하는 단일/네트워크 리워드가 대세였던 작년 대비 2013년에는 유저 접근성이 매우 높은  잠금화면을 활용한 광고가 리워드 시장의 강세로 떠오름 - 메신저 특성 상 이용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카카오톡에 이어 캐시슬라이드(잠금화면 어플)가 2위에 등극되며 대중적인 리워드매체로 자리잡음 - 최근 캐시슬라이드는 더 다양하고 전문화된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시킬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광고포털로써의 발돋움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유투브 外 다양한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등장 / Etnews

- 2013 광대역 LTE/LTE-A와 같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과 그 이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들이 두각을 나타냄

-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모바일 동영상 = 프리롤'이라는 공식을 깨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플랫폼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신규광고상품을 대거 출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유투브 外 다양한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등장 / Etnews - 2013 광대역 LTE/LTE-A와 같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과 그 이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들이 두각을 나타냄 -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모바일 동영상 = 프리롤'이라는 공식을 깨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플랫폼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신규광고상품을 대거 출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SNS플랫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상품 출시 /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60%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인 19억 달러를 넘어섬,

이 중 모바일 광고가 절반에 육박하는 8억 8,000만 달러(49%)를 차지

- 국내 모바일 月활동 사용자 990만명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은 앱 설치광고(CPI)에 동영상을 삽입하여

앱을 다운로드하기전에 해당앱의 기능을 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신규 광고상품 출시

- 트위터 역시 지난달 모바일 광고업체인 모펍(MoPub)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광고플랫폼으로 확장하였으며

해외에서 도입했던 프로모션 트윗, 계정, 트렌드 등 광고상품을 국내에 도입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SNS플랫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상품 출시 /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60%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인 19억 달러를 넘어섬, 이 중 모바일 광고가 절반에 육박하는 8억 8,000만 달러(49%)를 차지 - 국내 모바일 月활동 사용자 990만명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은 앱 설치광고(CPI)에 동영상을 삽입하여 앱을 다운로드하기전에 해당앱의 기능을 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신규 광고상품 출시 - 트위터 역시 지난달 모바일 광고업체인 모펍(MoPub)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광고플랫폼으로 확장하였으며 해외에서 도입했던 프로모션 트윗, 계정, 트렌드 등 광고상품을 국내에 도입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도전한다! NEW 게임 플랫폼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년만에 누적가입자수 3억명 / 등록게임 270개 / 파트너수 135개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천만 다운로드 유저 게임을 8개를 선보이며 국내 플랫폼 1위 자리를 수성

- 2013 하반기부터 게임수수료를 통한 수익에 관심이 높은 플랫폼사들의 플랫폼 수정 및 신규진출:

라인, 다음, 모바게 추격에 아프리카 TV까지 가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전달하고자 함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도전한다! NEW 게임 플랫폼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년만에 누적가입자수 3억명 / 등록게임 270개 / 파트너수 135개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천만 다운로드 유저 게임을 8개를 선보이며 국내 플랫폼 1위 자리를 수성 - 2013 하반기부터 게임수수료를 통한 수익에 관심이 높은 플랫폼사들의 플랫폼 수정 및 신규진출: 라인, 다음, 모바게 추격에 아프리카 TV까지 가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전달하고자 함



Mobile Trend FCST of 2014


Mobile Trend FCST of 2014


Mobile업계 Trend FCST of 2014

Vertical SNS, ioT (ioE), 탈 안드로이드화, m-Tracking,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Mobile Game


Mobile업계 Trend FCST of 2014 Vertical SNS, loT (loE), 탈 안드로이드화, m-Tracking,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Mobile Game


2014 모바일 전망

거대 SNS에 도전하다, '버티컬 SNS'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거대 SNS에 도전장을 내미는 '버티컬 SNS'

- 2013년도 해외시장 위주로 특정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다루는 버티컬 SNS가 각광받았다면,

2014년에는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버티컬 SNS서비스 출시 기대

-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얼마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


2014 모바일 전망 거대 SNS에 도전하다, '버티컬 SNS'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거대 SNS에 도전장을 내미는 '버티컬 SNS' - 2013년도 해외시장 위주로 특정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다루는 버티컬 SNS가 각광받았다면, 2014년에는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버티컬 SNS서비스 출시 기대 -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얼마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기기와 ioT (ioE)와의 만남 / 산업통상자원부

-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 (Internet of Everything)은 최근 떠오르는 차세대 IT기술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 기능을 탑재해서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개념(구글의 구글글래스, 나이키의 퓨얼밴드, 스마트칫솔)

- 모바일은 이러한 사물과 인터넷의 결합을 이끌 손쉬운 Gateway로 활용될 것

- 사물인터넷 + 모바일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측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기기와 ioT (ioE)와의 만남 / 산업통상자원부 -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 (Internet of Everything)은 최근 떠오르는 차세대 IT기술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 기능을 탑재해서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개념(구글의 구글글래스, 나이키의 퓨얼밴드, 스마트칫솔) - 모바일은 이러한 사물과 인터넷의 결합을 이끌 손쉬운 Gateway로 활용될 것 - 사물인터넷 + 모바일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측


2014 모바일 전망

안드로이드 기다려, 탈 안드로이드화

- 구글은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국내 대표 전자기기 업체인 삼성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각각 올해말 또는 내년부터 타이젠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 이미 국내 OS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독주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2014 모바일 전망 안드로이드 기다려, 탈 안드로이드화 - 구글은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국내 대표 전자기기 업체인 삼성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각각 올해말 또는 내년부터 타이젠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 이미 국내 OS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독주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광고, Broadcast -> Narrowcast화 하다

-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의 발전패턴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처음에는 많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목표타겟에게 정확히 접근하냐가 핵심

- 온라인에 비해 타켓팅에 한계가 많았던 모바일이 다양한 타겟팅 기법을 들고 2014 광고시장 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됨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광고, Broadcast -> Narrowcast화 하다 -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의 발전패턴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처음에는 많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목표타겟에게 정확히 접근하냐가 핵심 - 온라인에 비해 타켓팅에 한계가 많았던 모바일이 다양한 타겟팅 기법을 들고 2014 광고시장 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됨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지속

- 플랫폼 비즈니스는 일단 착근되고 나면,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선점효과가 커지는 형태로 OS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음

- 모바일 기기 MIMS 서비스 경쟁이 국내에서 해외시장으로 거점 이동 중

- 모바일 기기 특징인휴대성 및 호환성이 용이한 점에 따라, 3rd Party를 통한 플랫폼의 비즈니스 확장성이 커질 것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지속 - 플랫폼 비즈니스는 일단 착근되고 나면,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선점효과가 커지는 형태로 OS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음 - 모바일 기기 MIMS 서비스 경쟁이 국내에서 해외시장으로 거점 이동 중 - 모바일 기기 특징인휴대성 및 호환성이 용이한 점에 따라, 3rd Party를 통한 플랫폼의 비즈니스 확장성이 커질 것


2014 모바일 전망

국내/국외 시장 진출 '로컬마켓전쟁'의 신호탄!

- 2013 '셧다운제'에 이은 '게임중독법' 이슈로 국내 개발사 해외 진출 및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

- 2013 지스타 바이어방문 60% 증가, 32개국 5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B2B 지난해 대비 41.3% 증가

- 국내외 게임의 수출/개발, 퍼블리싱 등 컨텐츠 진출이 2014년 시장의 또 다른 생존통로로 판단됨

'한국 콘텐츠 진흥원: 현지화지원 사업', '해외게임사의 국내진입 및 국내개발사 미팅'이 이를 반증


2014 모바일 전망 국내/국외 시장 진출 '로컬마켓전쟁'의 신호탄! - 2013 '셧다운제'에 이은 '게임중독법' 이슈로 국내 개발사 해외 진출 및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 - 2013 지스타 바이어방문 60% 증가, 32개국 5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B2B 지난해 대비 41.3% 증가 - 국내외 게임의 수출/개발, 퍼블리싱 등 컨텐츠 진출이 2014년 시장의 또 다른 생존통로로 판단됨 '한국 콘텐츠 진흥원: 현지화지원 사업', '해외게임사의 국내진입 및 국내개발사 미팅'이 이를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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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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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셜 미디어 전략, Social Media Strategies for 2014




2014년 소셜 미디어 전략’은 Google 소셜마케팅 전문 업체 ‘와일드 파이어(Wildfire)’와 ‘애드에이지(AD age)’가 조사/분석 한 서베이입니다.


 본 서베이는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현 시점에서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관리와 운영현황을 진단하고

2014년 마케팅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된 최대 규모의 서베이 중 하나이다.

소셜 마케팅을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있었는지, 2014년 마케팅에 어떻게 접목시킬지에 대한 포괄적인 관리와 준비를 위해 시작 되었다.

기업에서는 마케팅 전략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적절한 인력과 전략이 부재라는 것에 공감하며

2014년 소셜 미디어가 기업 전략의 중심이 되기 위해 마케팅 방향 및 전략에 대한 TIPs을 제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포춘 500대 기업 관계자로, 예산/디지털/소셜 마케팅을 담당하는 514명으로 구성되었고,

응답자의 50.7%는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 소속으로 나타났다.

 

*마케터들의 주요 관심

SIMS(Social Impact and Measurement Survey) 응답자의 제 1관심사는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도모하는 것이고,

가장 낮은 순위의 관심사는 부정적인 게시물로(포스팅) 인한 브랜드 이미지 손상이었다.

(아래 그래프 참고)


2014 소셜 미디어 전략, Social Media Strategies for 2014


마케터들은 소비자들의 참여와 효과적인 소셜 미디어 평가, 브랜드 일관성 등에 대한 걱정을 안고 있는 동시에 소셜 마케팅에 대한 장점은 아래와 같이 꼽았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 증가 (42.2%) -> 365일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가능(12.1%) -> 

회사(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해도 증가(11.9%) -> 브랜드 충성도 증가(10.3%) -> 기업의 현황 파악 가능(8.3%)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내고 있는 회사들 중 90.4%가 소셜미디어를 디지털 마케팅 전략에 포함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전반적으로 이러한 규모 있는 기업들이 다양한 소셜 플랫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보였다.

응답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유투브(YouTube)이며,

그 다음으로는 링크드인(LinkedIn), 핀터레스트(Pinterest), 구글플러스(Google+)이다.

최근 생겨 난 바인(Vine), 인스타그램(Instagram)도 그들의 소셜 믹스에 활용하고 있다.

 

1. 소셜 미디어 평가/측정 (Measuring Success)

소셜 미디어 분석이 예산 편성에 기초가 되는 자료로 활용됨에 따라 많은 마케터들은 효과적인 분석 자료를 얻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셜 미디어의 성공 여부를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로 '컨텐츠 공유 및 노출'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58.4%로 가장 많았으며,

55.8% '팔로워 수(social followers)' 라고 답하고 있다.

이러한 소셜 지표들이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캠페인의 성공 여부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아래 그래프 참고)



2014 소셜 미디어 전략, Social Media Strategies for 2014


 

또한, 회사 규모가 크면 클수록 소셜 미디어 성공 여부를 세일즈 창출과 같은 직접적인 상호작용(engagement) 보다는 ROI에 기반한 분석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Turning to Technology)

규모가 큰 기업(브랜드)을 중심으로 복잡한 캠페인 운영과 관리를 단순화 시키려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는 구글 와일드파이어가 제공하는 ‘Social Media Management System (SMMS)’이 있다.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보유한 기업의 87.7%가 사용하고 있는 이 관리 시스템은 다양한 기능,

이를테면 분석/메시지 전달/글로벌 사용자의 작업환경 및 권한 설정/소셜 광고 캠페인 관리 및 툴(tool)을 제공한다.

 

*소셜 미디어 관리 및 인력 (Management and Staffing)

소셜 미디어는 콘텐츠의 상당한 볼륨()을 관리하고 생성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특히, 규모가 있는 기업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상당수 투입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규모 기업들의 45.6% 50명 이상이 소셜 미디어를 관리 중이다.

그리고 약 65.5% 정도가 소셜 미디어를 담당하는 인-하우스 에이전시를 갖고 있다.

 

*예산 (Budgeting)

응답자의 절반 정도 되는 45.6%가 소셜 미디어 지출이 현재 예산주기에서 10%정도 증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응답자의 15.9%정도는 11~30%정도의 큰 폭의 증가세를 예측했다.   


소셜 미디어 예산 증가세가 가속화 될 전망이나, 소셜 미디어 예산을 별개로 구분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29.1%정도 뿐이었다.

나머지 기업들의 경우, TV, 지면, 라디오 등의 다른 매체의 예산에 편입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아래 그래프 참고)


2014 소셜 미디어 전략, Social Media Strategies for 2014


 

소비재 기업들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기술관련 분야에서는 가장 적은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소셜 미디어가 직접적인 세일즈 보다는 브랜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기업 소셜 마케팅을 위한 전략 6가지

구글 와일드파이어는 2014년 기업 소셜 마케팅을 위한 전략으로 6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1. 소셜 마케팅은 브랜드 마케팅 팀과 디지털 마케팅 팀이 함께 관리하게 하라.

소셜 분야에서 나름 성공적이다라고 평가를 한 기업들의 대부분이 소셜 미디어를 위한 예산을 명백하게 나누고 있는 경우가 많다.

 

2. 소셜 미디어 전문가 집단을 사용하라.

소셜 미디어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채널의 특성 때문에, 인력과 창의성 측면에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적인 반응을 보여 온 회사들의 71.2%가 에이전시나 외부 전문가를 통해 소셜 미디어를 관리하고 있다.

 

3. 브랜드 별 세분화 된 소셜 미디어 전략을 세워라.

단일화 된 소셜 미디어로의 접근은 비교적 덜 효과적이다

가전제품이나 유통업계의 소비자들은 기업 브랜드를 신뢰할 수 있지만 일반 제품의 분야에서는 개별제품 라인을 연상하기 때문에 

브랜드 별 전략을 세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전략을 관리하고 측정하기 위한 최신기술을 사용하라.

소셜 미디어 전략이 성공적이었다고 응답한 마케터의 55.8%가 소셜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SMMS)를 사용하거나 분석 업체를 활용하고 있었다

정기적인 리포트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통해서, 회사는 적재적소에 원하는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

 

5. 다양한 소셜 채널을 활용하되, 채널의 특성에 맞는 전략을 사용하라.

여러 네트워크에서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대는 지났다

성공적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응답한 회사들은 평균적으로 5개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6. 매출과 직결되는 소셜 전략을 세워라.

2014년 소셜 마케팅을 위해 기업들은 고객 반응, 웹사이트 방문자 수, 광고의 효율성 뿐 아니라 매출을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하고 있다

설문에 응한 기업 중 성공적인 소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상위 기업들은 대부분 이를 이미 실시하고 있다

 


마케터들을 위한 소셜 미디어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3가지 키워드

1. 소비자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 운영과 측정을 위한 전문 기술이 필요하다.

2. 소셜 미디어는 디지털 전략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되어가고 있다. 모든 브랜딩 마케팅 활동에서 소셜 미디어는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핵심 요인이다.

3. 성공적인 디지털 전략을 위해서는 소셜 미디어는 예산, 인력, 운영/관리, 측정이 기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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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2 

-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컨텐츠 소비의 변화



Index: 

Ⅰ.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1. 미디어 이용 행태 - TV 3.0 시대

   2. 2014 스포츠 빅이벤트 (월드컵)


Ⅱ. 콘텐츠 소비의 변화

   3. TV 콘텐츠의 소비 경로 확대

   4. 스마트콘텐츠 시장의 성장

   5. 디지털 미디어 기반 콘텐츠 등장

   6. 콘텐츠 최적화 플랫폼 등장


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1 바로가기 링크



Ⅲ. 콘텐츠 기반 광고 상품 개발 가속화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8. 네이티브 광고


Ⅳ. 폐쇄형 SNS 시장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10. 시간 제한 기능 SNS 플랫폼

  



Ⅲ. 콘텐츠 기반 광고 상품 개발 가속화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이종매체 결합된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증대


 콘텐츠를 활용한 멀티플랫폼 사용 Needs가 늘어남에 따라 이종매체를 통한 OSMU(One Source Multi Use) 활용 증대

 TV, 온라인, 모바일 등 각기 다른 플랫폼에 개별적으로 광고를 집행해야 했던 것과 달리, 

    기업의 마케팅 목적에 따라 통합 집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용과 운영의 효율성 기대

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미디어 활용 및 인터렉티브 캠페인 가능


이종매체 결합된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증대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크로스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활동 시도


 케이블 방송 콘텐츠 또는 자사 연계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하여 효율적인 캠페인 전략 방안 모색

 CJ E&M-메조미디어 : 업종(게임, 코스메틱, 자동차, 식품, 영화, 패션/뷰티),캠페인성격(방송 영상 풋티지 활용, 캠페인형태) 타겟(키즈)의 

    9가지 상품이 출시(각 상품별 특이성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상품 전략 수립)

 SBS콘텐츠허브: 온라인(SBS, MPP 버티컬웹)+모바일(SOTY, Pooq, TV Gift)+인터넷라디오+동영상(VOD)이 결합된 통합광고 서비스플랫폼 구축


                  [크로스미디어 상품 프로세스]: 방송광고 집행 - 디지털 미디어 집행 - SNS를 통한 확산 & 분석
                  케이블 방송을 통한 광고주 브랜딩 - 방송광고 영상 연계한 디지털미디어 채널링 - 콘텐츠 바이럴 및 버즈 분석

크로스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활동 시도



8. 네이티브 광고

   

매체와 광고간의 결합, 네이티브 광고 주목


 네이티브 광고란, 이용자의 사용자 시선이 집중되는 매체의 콘텐츠 노출 위치에 ‘광고’임을 표시한 채로 노출되며 

    매체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와 유사한 형식으로 노출되어 광고 거부감이 낮음

 기존 DA의 효과 하락세, 모바일 사용자의 증가, 콘텐츠 마케팅의 성장으로 네이티브 광고형태가 주목받을 전망

 IPG Media Lab의 조사결과 네이티브 광고가 배너 광고 대비 제품 구매 의향 18%, 브랜드 친밀도 9%, 광고 공유 의향 13% 높게 나타남


                 [웹사이트 이용 시 사용자 시선 집중 영역] [네이티브 광고의 노출 위치]
                  - 웹 사이트 이용 시 사용자들은 콘텐츠 영역에만 집중하며,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에는 주목도가 매우 낮게 나타남
                  - 사용자의 매체 이용 맥락에 맞는 광고 노출로 일반 DA보다 광고효과 우수 
                  - 콘텐츠 영역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광고 형태는 PC와 달리 광고 노출 영역이 제한적인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품

                   *출처: STRABASE, Issue Report_2013.09.02, Business Insider

매체와 광고간의 결합, 네이티브 광고 주목



8. 네이티브 광고

   

SNS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상품 등장


 다수의 해외 매체들이 네이티브 형태를 도입하였으며 주로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용이 활발히 일어나는 SNS플랫폼 및 큐레이션 사이트,

    마이크로 블로그에서 네이티브 광고상품 운영

 국내 광고 시장은 페이스북 Sponsored stories, 트위터 Promoted Tweets 상품을 통해 네이티브 광고 매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페이스북 Sponsored stories] [트위터 Promoted tweets 외] [인스타그램 Sponsored] [텀블러 in-Stream Ads]
                  - 사용자 담벼락에 스폰서 포스팅 노출
                  - 사용자 타임라인 상단에 프로모티드 트윗 노출 좌측 영역에 광고 프로모션 계정 & 트렌드 노출
                  - 사용자 피드 사이에 게시물 형태로 스폰서 콘텐츠 노출
                  - 텀블러 대쉬보드 영역에 스폰서 콘텐츠 노출

SNS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상품 등장



8. 네이티브 광고

   

콘텐츠와 결합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


 BuzzFeed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브랜드의 콘텐츠를 여타 콘텐츠와 함께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수익 확보

    BMW MINI 슬로건인 ‘Not Normal’ 이미지 구축을 위해 ‘9가지 평범하지 않은 음악 밴드’ 등의 콘텐츠와 함께 광고 게시

 Pinterest는 네이티브 광고인 ‘Rich Pin’을 통해 Pin 게시 시 상품 정보, 영화 정보, 요리 정보 등 유용한 정보와 함께 상품 정보를 노출시키고

    잠재 구매자의 액션을 이끌어 내는 상품 출시


                 [BuzzFeed 네이티브 광고 상품][Pinterest Rich Pin] 

콘텐츠와 결합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



Ⅳ. 폐쇄형 SNS 시장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소규모 이용자만 소통할 수 있는 SNS 인기


 광고성 글, 특정인의 글 도배 등 SNS이용자의 피로도 증가되며 특화된 신규 SNS 등장, 이로 인해 SNS플랫폼 시장 확장 추세

 기존 SNS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뉴스피드 알고리즘 개편 및 댓글 모아 보여주기 등 사용자 편의성 개선으로 이용자 Lock-in에 힘씀

 이용 인원을 제한하는 폐쇄형 SNS가 등장하였고, 밴드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이용자 확대 중


 SNS 체류시간의 증가, SNS 분류별 서비스 및 체류시간 비중: <Mobile SNS 체류시간 변화> / < Mobile SNS 분류 별 체류시간 비중>

 - 기존 SNS 서비스의 사용자 편의성 개선 - 폐쇄형 서비스 등장으로 시장 규모 확대 -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 앱 등장으로 시장 성장세

 *출처: 코리안클릭, 2013. 3Q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행태 보고서_2013.10(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이용자 대상)

소규모 이용자만 소통할 수 있는 SNS 인기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밴드’를 중심으로 폐쇄형SNS 시장 성장


 커플 SNS ‘비트윈’을 시작으로 네이버의 ‘밴드’, 카카오의 ‘카카오그룹’ 등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소규모 그룹 네트워크 서비스가 등장하며 폐쇄형 SNS 시장 규모 확산되는 추세

 ‘밴드’의 순 이용자 수가 ‘트위터’를 앞지르고 ‘페이스북’과의 간격을 좁혀가고 있는 추세로 ‘밴드’를 중심으로 시장 성장 전망 예상


                   [소셜미디어 모바일 순 이용자 추이], [폐쇄형 SNS특징]

                   *출처: <좌>코리안클릭_2012.11~2013.10(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이용자 대상),

                            <우>매일경제, 대세는 폐쇄형 SNS-스쳐도 인연? 친해야 인연_2013.10.14

‘밴드’를 중심으로 폐쇄형SNS 시장 성장



10. 시간 제한 기능 SNS 플랫폼

   

시간 제한으로 공유하는 특화된 SNS앱


 SNS의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 등 이용자 부담이 증가하며 일정 시간 이후 포스트를 자동 삭제 해주는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음

 특정 시간 동안만 포스트를 노출시키는 ‘페이스북 포크’, 해쉬태그를 통해 일정 시간 지나면 자동 삭제시키는 ‘트위터 스피릿’ 등 존재

 ‘스냅챗’은 사진/영상 공유 후 자동 삭제시키는 서비스로 미국 10대를 중심으로 일 4억 건의 메시지가 발송되는 인기 서비스이며

    국내에서 ‘스냅챗’과 유사한 서비스로, 한정된 시간 내 사진 공유하는 ‘샤틀리’ 출시되어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을 전망


                   <페이스북 – Poke> / <Spirit> / <Snapchat> / <Shot.ly>

                   - ‘포크’(페이스북 자체 앱)과 ‘트위터스피릿’은 특정 시간 동안만 글이 게재될 수 있도록 시간 설정 후 포스트 게시

                   - ‘스냅챗’ 과 ‘샤틀리’ 는 사진을 찍고 공유할 시간을 설정한 후 한정된 시간 동안 사진 공유

시간 제한으로 공유하는 특화된 SNS앱


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1 바로가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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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비트코인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 쩌넼ㅋㅋㅋ <한국에는 <아데나>라는 근 20년된 기축통화가 있다. 가격도 상당히 안정화되어있고 현금등가물로 인정해줘도 될정도로.. 전체 통화량은 KRW기준으로, 약 3조원 가량 된다.>

최근 가상화폐 비트코인(Bitcoin)이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을 사둘 것인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비트코인을 투자의 목적으로 사기엔 좀 늦은 감이 있고


지금 사는 것은 막차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본 트윗 중에 가장 빵터지는 것은 바로 비트코인의 대항마에 관한 것.




그렇다, NC소프트의 게임 '리니지'의 화폐단위인 '아데나'야 말로, 지난 20년간 안정된 시세로


끊임없이 유통되고 있으니,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기축통화라고 할만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는 비트코인에 대한 인포그래픽 영상.



가상화폐 비트코인(Bitcoin)의 대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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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가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가하면, 고든경감이 수사중인 사무실에 셜록이 들어와서- 수사에 협조중인 베인의 아구창을 날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Tinker Tailor Soldier Spy)'와 관련한 드립 중 가장 찰진 것은 역시, 이것 아니겠는가.


이 드립이 나오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장면 때문임.






셜록(Sherlock)을 연기했던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에서 고든(Gordon) 경감을 연기했던 게리 올드만(Gary Oldman)의 사무실에 뛰어 들어와,


다크나이트 라이즈(The Dark Knight Rises)에서 베인(Bane)을 연기한 톰 하디(Tom Hardy)의 아구창을 날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이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는 이 영화에서도 여전히 잘생김을 연기하고 있다. ㅋㅋㅋㅋ









TTSS의 한국판 블루레이의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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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여러분,


여러분도 엣지녀가 될 수 있습니다.


용기를 가집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게시판에서 본 사연. 모 백화점에서 설문조사에 응하고 가던 00씨에게 직원이 물었다. 

"고객님 직업이 어떻게 되시나요?" "엔지니어입니다." 

며칠 뒤 배송된 우체물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엣지녀 00님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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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랑코와 세스 로건의 칸예 웨스트 뮤직비디오 패러디 - Bound 3.


제임스 프랑코와 세스 로건의 칸예 웨스트 뮤직비디오 패러디 - Bound 3.





파인애플 익스프레스(Pineapple Express)의 두 주인공이었던,


제임스 프랑코(James Franco)와 세스 로건(Seth Rogan) 듀오가 또 대단한 장난을 쳤다.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Bound 2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서 Bound 3 뮤직비디오를 내놨는데,


대단한 퀴어물에 약간 저예산이란 것 빼고는


사실, Bound 2 와 별 차이 없다.




제임스 프랑코(James Franco)와 세스 로건(Seth Rogan)가

영화와 인터뷰 촬영장에서 셋팅 시간동안 기다리기가 지겨워서 재미로 촬영했다는데

그렇다고 이 새키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빨았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nye West의 원본은 이렇게 SWAG이 넘치신다.




그렇다고 이 새키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빨았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파인애플 익스프레스2(Pineapple Express 2)는 언제 나오냨ㅋㅋㅋㅋㅋ





동시에 비교해보자면 이렇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이 고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많은 팬들은 그 동안 트위터를 통해, 중2병 돋는 언행을 많이 해왔던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뭔가 언급을 해주길 바랬는데,

기대와는 달리 중2병 칸예 웨스트(Kanye West)는 이 패러디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없이 그냥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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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와이프든, 클라이언트든, 문제는 언제나 패러다임이다.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침묵하고 그 주제에서 빠져나와야만 한다.


오늘도 이렇게 배워갑니다.





더 이상의 결론을 도출하기 전에


 이 포스트를 얼른 빠져나가야 한단걸 알만큼 난 영리하기에


이만 줄인다.

울 마눌이 어제 화장품회사에서 진행한 설명회+무료피부마사지를 받고 왔다길래 내가 대뜸 "낚였지? 얼마썼어?"라고 다그치니 "안낚였어! 80마넌(12회)짜리를 30마넌(10회)에 싸게 끊었어!"라고 강변하길래 한숨을 쉬며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다. 가 낚시대나 야구장비를 30마넌어치 사들구 왔어봐봐. 날 찟어죽이려 들었을 걸-_- 하지만 "니가 좋은 화장품 사줘봤냐!"란 악다구니가 나오기 전에 이 주제에서 얼릉 빠져나와야 한다는 걸 알만큼 난 영리하기에 여기에다만 하소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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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찰진 드립.


그렇다 뭘 하든, 일단 남자는 잘 생기고 볼 일이다.


자의식과잉이든, 낙천적이든 누구나 눈은 달려 있으니까-_ -


패션의 완성은 얼굴.


연애의 완성도 얼굴.

문학 전공인 아는 오빠가 세상을 냉소하는 자의식과잉 예술하는 여자애 꼬시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걔네들은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힙하다고 여겨서 예컨대 '네 안엔 갑자기 달려나가 옥상에서 뛰어내릴 것 같은 위태로움이 있어'식의 말을 해주면 존나 좋아한대 세상을 냉소하는 자의식과잉 예술하는 여자애를 꼬시려면 잘생겨야 되죠 반면 낙천적이고 무던한 성격의 여자애를 꼬시려면 잘생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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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기저귀 용변을 볼때마다 트윗으로 알려주는 하기스(Huggies)의 TweetPee.



브라질에서 하기스(Huggies)와 오길비 브라질(Ogilvy Brasil)이 개발한 (트윗피)TweetPee는


아기가 기저귀에 용변을 보면 기저귀 표면의 색깔이 변하도록 해서, 부모가 쉽게 알아챌 수 있게 했던 기술이-


디지털 시대에는 어떻게 더 발전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아기의 기저귀에 TweetPee 기기를 부착하면, 기기가 기저귀가 젖는 것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부모의 트위터로 트윗 알람을 보내- 아기가 용변을 봤음을 바로 알려준다.


그리고, 아이의 배변활동에 대한 통계를 보여줘서, 집에 있는 기저귀가 언제쯤 다 떨어질 것인지 알려주어


기저귀를 구입할 타이밍을 결정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기저귀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기저귀 회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아이들에게 더 자주 용변을 보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이가 기저귀에 용변을 봤을때, 바로바로 기저귀를 갈 수 있도록 도와줘서-_ -


아이가 이미 젖은 기저귀에 소변을 한번 더 보지 않게 (그러니까, 기저귀 두장을 쓸 찬스를, 한장만 쓰는 것으로 끝나지 않게) 만드는 것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TweetPee는 마케팅적으로도 아주 remarkable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다만, 이 정도 기술을 가지고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의 혁신이라 평가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듯.





아직 완전히 상용화 되진 않은 제품이라, 공식 영상은 포르투갈어로만 소개 되고 있다.


그래서, 위에는 영어 뉴스를 달아두었는데, 아래에 공식 영상도 달아둔다.





아기가 기저귀 용변을 볼때마다 트윗으로 알려주는 하기스(Huggies)의 TweetPee.


아기가 기저귀 용변을 볼때마다 트윗으로 알려주는 하기스(Huggies)의 Tweet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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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다 알게된 재밌는 소식.




Twitter




아직 상장도 하지 않은 트위터(Twitter)에 투자하고 싶었던 투자자들의 착각으로 인해,


비슷한 이름을 가진 Tweeter Home Entertainment Group이라는 전자제품 유통회사의 주식이


순간적으로 약 1400%까지 뛰었단다.



Tweeter




기사 원문 링크: Twitter-hungry investors rush to wrong Tweet shares [CNN Money]



Tweeter





더 재밌는건, 이 Tweeter라는 회사는 이미 2007년에 파산신청을 했고,


2008년에 이미 문을 닫은 회사라는 것.


일종의 해프닝인데, 이미 망한 회사 답게 평소 주식가격은 1센트에 불과했는데, 순간적으로 15센트까지 올랐다고. 


하지만, 종가는 5센트로- 5배 오른 수준으로 끝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로 따지면, 이미 상장폐지되어 휴지가 된 주식일텐데, 미국의 주식거래 제도는 뭔가 좀 다른건가.


거기까진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기사만 보고도 빵터졌음. ㅋㅋㅋㅋ








 트위터와 관련해서는 국내에도 몇가지 중요한 소식이 더 있었는데,


 - 첫번째는 "트위터 국내사업 본격 드라이브" 


   12월부터 세가지 광고상품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는 소식.


   광고상품의 종류는 아래의 3가지라고 함.

   

   1) 트위터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프로모션 계정',


   2) 트위터 상의 이슈들 사이에 광고를 보여주는 '프로모션 트렌드'


   3) 사용자 타임라인에 광고 트윗을 보여주는 '프로모션 트윗'

  




- 두번째는 "네이버 SNS '미투데이' 서비스 2014년 상반기 종료"


   NHN이 미투데이를 내년 6월 30일부로 종료한다는 이야기임.


   사실, 중국처럼 트위터 서비스가 안되는 곳에서야 '웨이보'같은 서비스가 흥할 수 있겠지만,

  

   국내에서는 트위터에 비해 별 다른 특징이 없었던 미투데이가 성공할 가능성이 희박했던게 사실이니까,


   당연한 수순인듯.

 





 트위터 관련 내용이라, 블로그의 트위터 카테고리로 보낼까 했으나.;;;


 거긴 그런 용도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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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최근에 알게된 웹툰 '아만자'의 작가인 김보통씨의 트윗.

아, 그렇지. 가난이란게 사실 그리 대단하지 않은거였지.

언제부터 남들이 가지는 것을 못가지고, 남들이 하는 것을 못하는걸 부끄러워 하게 되었을까.

김보통씨 아버지의 말을 잘 기억해둬야겠단 생각이 들어, 이 곳에 스크랩 해둔다.


한 번은 아버지가 나에게 "돈이 있고 없는건 니가 신대방역을 갈 때 걸어가느냐 마을버스를 타고 가느냐의 차이야. 불편한거지 부끄러운건 아니야."라고 말씀하셨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난 뒤 나는 불편한 것을 잘참는 부끄러움이 없는 아이가 되었다.
여하튼.돌아보면 내 인생 대부분은 늘 돈이 없었고,그래서 불편한 것 투성이였고,지금도 그 불편함의 구렁텅이로 곤두박질치고 있지만 불행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먹고 싶은 걸 못먹고,입고 싶은 걸 못입고,하고 싶은 걸 못하겠지만 나름의 재미를 찾지 않을까.


여기부턴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

-

김보통 작가의 닉네임을 보는 순간, 

난 어릴적 봤던 만화책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 그렇다고, 웹툰 '아만자'와 관계있는 것은 전혀 아니고, )

그 만화책은 '미래세계는 기술 발전으로 이렇게 저렇게 바뀔 것이다' 라며,

기억이 나지 않는 어딘가의 국가기관 혹은 지자체에서 나눠준 교육용 컨텐츠였다.




그 만화에서 가장 뚜렷이 기억나는 것 미래 기술은, 

실시간 교통상황이 반영되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으로 어딜 가든 차막힘 없이 빠르게 갈 수 있을꺼란 거였는데,

20년 뒤인 지금은 정말 그런 기술이 나와있으니 때때로 신기한 기분이 든다.

뭐 물론, 그 만화책에서 예상한 미래에는-

20년 뒤의 우리나라엔 자동차 보급대수가 2천만대가 넘어-

내비게이션이 있건 없건, 토요일에 어디 차끌고 나가면- 녹초가 될꺼라는 이야기는 없었다. 




아무튼,

상관도 없는 그 만화책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그 만화책의 주인공이 '정보통'이었기 때문이다.

국민학생 때, 그 만화를 보면서

"와, '보통'사람이라는 뜻도 담고 있고, '정보 통'이라는 뜻도 담은 좋은 이름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뭐 사실, 그 시절은 노태우 정권 시절이라

ㅡ사실과는 관계없이ㅡ '보통사람'이란 단어가 사람들 머리에 꽉 박혀있던 시기이긴 했다.







요즘 사람들은 '보통 사람'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날까.

글쎄, 













알랭드 보통


알랭드 보통?















-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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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