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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한예종 학생들이 제작한 쉐보레 크루즈의 2014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광고 - 스피드체이서/마스터피스(Speed Chaser/Masterpiece)편 2014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이 어제 종료되었다. OCN 등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도 아카데미 시상식을 볼 수는 있었지만, 우리가 놓친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중간에 삽입되었던 광고들이었다. 쉐보레(Chevrolet)와 영국의 광고대행사 모필름(Mofilm)은 함께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중 중간광고로 삽입될 쉐보레 광고 영상의 쉐보레 공모전을 실시했는데, 이 공모전에서 우리나라의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학생들이 제작한 광고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1등을 수상하였다. 그 결과, 실제 아카데미 시상식 중간광고로 이 광고가 집행되었다니, 대단한듯. 다만, 단편영화(?)의 제목은 마스터피스에서 스피드 체이서(Speed Chaser)로 바뀐듯 하다. 광고의 내용은, .. 더보기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HS애드 신입 카피라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광고업계에 3~5년차 대리급 인력은 금값이라고들 한다.그도 그럴 것이 하나하나 끼고 가르쳐야하는 광고업의 특성상 광고주를 하나 맡을 만한 인력으로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최근에는 경기불황으로 1인당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가르쳐야 하는 인력보다는 이미 배워서 바로 투입이 가능한 인력을 우선 채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업계는 일반적으로 도제식 교육의 관습이 남아 있다. 소위 ‘사수’라고 불리는 선배 직원 밑에 ‘부사수’라고 불리는 후배 직원이 배치돼 같이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중요한 일은 사수가 처리하는 동안 부사수는 잡무를 도맡으면서 눈치껏 사수의 노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