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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홍보학과

진화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 2015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및 향후 전망 진화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2015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및 향후 전망 김병희 교수,서원대광고홍보학과,전한국PR학회회장 한 달이 멀다 하고 바뀌는 미디어 생태계 환경에서도 2015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광고회사에서는 직종간 영역 파괴가 이미 보편화되었고 다양한 벤처 기업과의 합종연횡이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을 모색하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가 하면, 광고회사에서는 광고주 전담팀을 해체하고 영역에 따라 전문성 위주로 팀을 개편하고 있다. 오리콤에서도 모든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어벤져스(Avengers) 전문가 집단인 ‘이것저것팀’을 만들어 광고회사의 업무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광고계가 아무리 변화의 폭이.. 더보기
명불허전, 하이네켄(Heineken)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갈증(Thirst for Creativity) 명불허전, 하이네켄(Heineken)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갈증(Thirst for Creativity) 하이네켄은 2015년 칸 라이언즈에서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Creative Markete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시상자가 칸 라이언즈 시작 전에 먼저 결정되는 몇 안 되는 상 가운데 하나이다. 그들이 '1864년 이래의 소셜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since 1864)'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1864년 설립 이후 250개 이상의 브랜드를 가지고 맥주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하이네켄의 크리에이티브 비법을 공개하는 자리였다. 하이네켄의 글로벌 브랜드 수석국장인 톤도(Gianluca Di Tondo)는 하이네켄의 광고물을 내부에서 10단계로 평가한 후 최.. 더보기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HS애드 신입 카피라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광고업계에 3~5년차 대리급 인력은 금값이라고들 한다.그도 그럴 것이 하나하나 끼고 가르쳐야하는 광고업의 특성상 광고주를 하나 맡을 만한 인력으로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최근에는 경기불황으로 1인당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가르쳐야 하는 인력보다는 이미 배워서 바로 투입이 가능한 인력을 우선 채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업계는 일반적으로 도제식 교육의 관습이 남아 있다. 소위 ‘사수’라고 불리는 선배 직원 밑에 ‘부사수’라고 불리는 후배 직원이 배치돼 같이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중요한 일은 사수가 처리하는 동안 부사수는 잡무를 도맡으면서 눈치껏 사수의 노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