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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광고제

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ADVERTISING FESTIVAL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올해 칸 광고제에서는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마케팅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그리고 그 기술은 더 새로운 것, 더 창의적인 것을 갈구하는 모두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하지만 결국 칸이 손을 들어준 쪽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가치였다. 글 _ 황혜린(어카운트솔루션 3팀 대리) 지난 6월말 열린 제 62회 칸 광고제는 또 한 번 역대 급의 숫자를 경신했다. 개최 이래 최다인 4만 133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심사위원만 무 려 336명, 참관단 규모도 1만 3,000명을 훌쩍 넘었다. 과연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축제다운 숫자들. 한국 입장에서도 .. 더보기
명불허전, 하이네켄(Heineken)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갈증(Thirst for Creativity) 명불허전, 하이네켄(Heineken)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갈증(Thirst for Creativity) 하이네켄은 2015년 칸 라이언즈에서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Creative Markete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시상자가 칸 라이언즈 시작 전에 먼저 결정되는 몇 안 되는 상 가운데 하나이다. 그들이 '1864년 이래의 소셜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since 1864)'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1864년 설립 이후 250개 이상의 브랜드를 가지고 맥주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하이네켄의 크리에이티브 비법을 공개하는 자리였다. 하이네켄의 글로벌 브랜드 수석국장인 톤도(Gianluca Di Tondo)는 하이네켄의 광고물을 내부에서 10단계로 평가한 후 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