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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하는 사람들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하는 사람들(PETA -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부활절 TV광고, '날으는 병아리(Flying Chicks)'편 [한글자막]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PETA는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하는 사람들(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이라는 뜻의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다. 전세계에 약 2백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회원 중에는 유명 아티스트나 배우, 모델 등의 셀러브리티도 많아서 때로는 충격적이고, 때로는 재미있는- 임팩트 강한 캠페인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오늘 소개할 광고는, 지난 일요일(2014년 4월 20일)이었던- 부활절(Easter)을 맞이하여 집행된 PETA의 부활절 특집광고로, 독일 스탭들에 의해 제작되었고,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다. 아무래도 부활절을 생각하면 사람들이 부활절 달걀(Easter Egg)을 떠올리게 되다보니, 우리가 모르고 있던 수컷 병아리들의 운명.. 더보기
채식주의자가 섹스를 더 잘한다? - PETA 광고 '또 다른 쿠바 미사일 위기'편 [한글자막] PETA는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하는 사람들(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이라는 뜻의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다. 전세계에 약 2백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회원 중에는 유명 아티스트나 배우, 모델 등의 셀러브리티도 많아서 재밌는 캠페인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모피반대 운동을 위해 나체시위 등을 벌이기도 하는 등의 활동으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섹시한 광고를 한편 제작했다. 광고의 메시지는 결국, 채식주의자가 되면 섹스를 더 잘할 수 있다는 내용이고,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광고 자체는 아주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피델 카스트로와의 베드씬이라니.. Advertising Agency: Matter , UKCreative Director: Dan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