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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

Consumer Insight : 위안을 얻고 자신의 가치와 생활수준을 높일 수 있는 작은 사치품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향적 소비성향 Consumer Insight 위안을 얻고 자신의 가치와 생활수준을 높일 수 있는 작은 사치품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향적 소비성향 글 ┃ 박성희 한국트렌드연구소 책임연구원 장기불황, 저성장, 미래에 대한 불안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만드는 중요한 배경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끔 하는 작은 사치품이 존재한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내놓은 책 [트레이딩 업 trading up]이 나온 것이 2003년이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중저가 제품 시장이 역동적인 변화를 겪으며 좀 더 고가의 제품, 이른바 ‘뉴럭셔리’ 시장이 열리는 현상을 그들은 ‘트레이딩 업’이라고 불렀다. 실제로 당시 시장은 일반적인 피라미드 시장구조(저가 제품이 많이 팔리고, 그 다음 중저가, 꼭대기에 럭셔리 제품.. 더보기
바바리아 래들러(Bavaria Radler)맥주 TV광고 - 엘비스 프레슬리와 투팍, 마릴린 먼로, 커트 코베인, 존 레논, 브루스리가 살아있다면? [한글자막] 3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네덜란드 대표 맥주 브랜드인 바바리아 맥주에서, 맥주를 베이스로 하는 (주로 과일맛의) 가벼운 음료인 래들러를 내놓았다. 래들러는 자전거라는 뜻이고, 마시고도 자전거를 타고 돌아갈 수 있는 알콜이 덜 들어간 맥주를 이야기한다는데, 이 맥주를 광고하기 위해, 지금은 고인이 된 빅스타들을 참 많이도 데리고 왔다. 바바리아 래들러(Bavaria Radler)맥주 TV광고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와 투팍(Tupac),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너바나(Nirvana)의 리더였던 커트 코베인(Kurt Cobain), 비틀즈(The Beatles)의 존 레논(John Lennon), 이소룡(브루스 리/Bruce Lee)가 사실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