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자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 어제 업로드했던,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공익 캠페인에 이어, 오늘은 역시 같은 광고주와 같은 광고대행사, 같은 CD 및 스텝들이 제작한 운전 중 문자메시지 사용 예방 공익광고를 소개한다. 같은 광고주를 위한 공익광고이긴 하지만, 접근하는 방식은 조금 다른데, 사고에 대한 위험이나, Risk를 전달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이 문자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좀 기다리게 되더라도 당장 큰일 나지 않으니,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사용하지 말고, 운전이 끝난 후에 대답하라는 내용. 역시 어제 소개했던 캐나다 퀘벡(Quebec)의 광고대행사 Lg2가 제작한 광고 시리즈고, Creative Director도 Luc Du Sault로 .. 더보기
운전 중 문자하지 마세요 - 문자메시지 채팅창을 활용한 혼다(Honda)의 안전운전 캠페인 TV광고 [한글자막] 현대인들은 매일 직접 입 밖으로 내뱉는 말만큼이나 많은 말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문자메세지 혹은 카카오톡 등의 채팅창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 광고를 비롯한 각종 컨텐츠의 표현 방법 중 문자메시지 채팅창이 등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처럼 보인다. 우리나라에도, 카카오톡 채팅창을 소재로 한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었었는데, 미국에서 집행된 혼다(Honda)의 안전운전 캠페인 광고 역시 문자메시지 채팅창과 이모티콘을 활용하여 광고가 표현되고 있다. 다만, 채팅창 자체를 활용하여, 교통사고를 직접 표현한 것은 기존의 비슷한 채팅창 활용 컨텐츠들에 비해 좀 더 발전된 형태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독특한 형태라 번역해서 가져오긴 했지만, 보자마자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예산이 모자랐나.." 였음. 딱.. 더보기
직장 상사가 전하는 두가지 뉴스! 페덱스(FedEx)의 TV광고,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Good News Bad News)'편 [한글자막] 페덱스(FedEX)의 새로운 TV광고,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Good News Bad News)'편은 사실 제품이나 브랜드와 Relevance 측면에서는 크게 관계가 없다. 서비스의 USP는 그냥 직장상사의 입을 빌려 구두로 몇 초 풀 뿐이지만, 스토리의 도입부에 나오는 여직원의 이야기, '좋은 뉴스는 직접 이야기하고, 나쁜 뉴스는 문자로 이야기한다'는 정보 때문에, 페덱스(FedEx)가 저렴하고 좋다는 뻔한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크게 거부감 없이, 자, 이제 내게 나쁜 소식을 전해봐!! 라는 심정으로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 크리에이티브 포인트라면 포인트일듯.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위해 억지로 끼워맞춘 것 같은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페덱스(FedEx)의 좋은 소식 만큼은 잘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단 생.. 더보기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쓰는 것은 것은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 미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공익광고, '운전 중 문자메시지'편 [한글자막]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쓰지 말자는 미국의 공익광고가 화제다. '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이라니, 번역하자면, 미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뭐 어쩌구 저쩌구일 것 같은데, 나로써는 미국 행정조직의 구성을 알수가 없어서 그냥 대충 처리해놨다. 운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이 한순간의 문자메시지 때문에 어떤 사고를 당하는지를 현실감있게 보여주고 있다. 해외의 공익광고는 이런 식으로 사고 장면이나 피해 부위 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광고도 피가 튄다거나 죽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진 않지만 평온한 드라이브에 어떻게 사고가 나는지- 사고장면을 직접 보여주며 시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