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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비디오

갱스터 전문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바이럴 영상(Viral Video) [한글자막] 예비군훈련이나 민방위훈련에서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에 대해 곁눈질로 본 적은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알기쉽게 설명을 들은 경우는 없었는데,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에서, 영화 '락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등의 영화에서 갱스터 전문배우로 출연했던 전직 EPL 축구선수 출신, 영화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가 등장했다 무시무시한 갱스터의 느낌으로, 나름 친절하게 심폐소생술(CPR)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용 바이럴 영상을 제작했다. 거기다 친절하게, Bee Gees의 토요일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 OST에 수록된 Stayin' Alive의 가사와 비트와도 접목시켜서 일반 대중들이 심폐소생.. 더보기
버려진 유모차 속에서 튀어나오는 '악마의 아기' 몰래카메라 'Devil Baby Attack' 바이럴 영상 오늘 공개된 따끈따끈한 바이럴 비디오 'Devil Baby Attack'는 뉴욕 시내 한복판에 원격조종으로 굴러다니는 유모차 속에서 '악마의 아기'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놀래키는 형식의 몰래카메라 형식의 바이럴 영상으로 악마의 아기가 태어난다는 내용의 공포영화인 데블스 듀(Devil's Due)의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다. 사실 이런 형식의 몰래카메라를 통한 공포영화 홍보는 기존에 영화 '캐리'에서 시도되었던 커피숍 몰래카메라가 더 참신하긴 했는데, 그래도 빅스타를 캐스팅하지 못한 영화가 시도할 수 있는 좋은 바이럴 방법인 것 같긴 하다. '영화 캐리 몰래카메라 바이럴영상 보러가기 (링크)' 그나저나, 누가 저러다 놀래서 심장마비로 쓰러지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기도 한데;; 일단, 경찰차를 향해선 깨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