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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당신이 양치질을 하는 동안 잠그지 않은 수도꼭지를 통해 버려지는 물을 세계의 누군가는 한달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약 브랜드인 콜게이트(Colgate)의 TV 공익광고 - 'Making Every Drop of Water Coun.. 우리나라가 물부족국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공모전에도 물 절약에 대한 소재는 단골손님으로 등장하고, 수자원 절약 광고공모전도 여러개가 따로 있을 정도라, 양치질을 할때 수도꼭지를 잘 잠그자는 내용의 광고는 많이 본 것 같다. 심지어는 오늘 소개하는 이 광고와 비슷한 콘티도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씬 원테이크로 제작된 이 광고를 보고 있으면 너무나 명확하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받게 되는 것 같다. 누가 만들었나 궁금해서 좀 찾아봤더니, 2014년 영앤루비컴(Y&R) 페루지사에서 제작했던 광고를, 최근 글로벌로 다시 집행하기 시작한 것 같다. 치약 브랜드인 '콜게이트(Colgate)'가 사회공헌을 위한 공익광고로 제작하였는데, 광고 속에 등장하는 치약에 콜게이트 .. 더보기
거리의 과격한 낙서들을 스마트폰앱으로 촬영하면, CIF가 모두 깨끗이 지워준다! 유니레버(unilever)의 청소용품 브랜드 CIF의 루마니아 거리 낙서청소, 사회공헌 캠페인 - Cif가 루마니아를 깨끗.. 루마니아의 거리에는 집시나 유태인을 욕하는 공격적인 낙서나 그래피티(graffiti)가 많다고 한다. 이런 거리의 낙서들은 TV나 인터넷 같은 다른 매체들처럼 꺼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 당연해보인다. 유니레버(unilever)의 청소용품 브랜드 CIF는 이런 루마니아 거리 낙서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 Cif가 루마니아를 깨끗하게!(Cif Cleans up Romania!)라는 이름의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어플을 설치한 후, 공격적인 메시지가 적혀있는 곳을 어플로 촬영하면, 자동으로 그 장소의 위치와 사진이 기록되고, 이렇게 신고된 장소에, Cif의 청소팀이 방문하여- 온갖 욕설과 공격적인 메시지가 가득찬 벽면을.. 더보기
벤 애플렉(Ben Affleck)과 맷 데이먼(Matt Damon)의 omaze 사회공헌 광고 [한글자막] Omaze를 위한 벤 애플렉(Ben Affleck)과 맷 데이먼(Matt Damon)의 omaze 사회공헌 광고는 친구로 유명한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 두 사람이 티격태격 만담 형식으로 말다툼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부도 하고, 두 헐리우드 스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비교적 쉬운 영어로 대화를 해서 알아듣기가 어렵진 않았는데 두 사람다 끝없이 대화를 주고 받는 바람에, 자막 만드는데 3시간 정도 걸린듯. 힘들다. 우정이 넘치는 두 배우를 활용한 재밌는 바이럴 영상인듯. 더보기
노숙자를 위한 겨울생존프로젝트(Project Winter Survival.org - 사회공헌 TV 광고 [한글자막] 이번 겨울, 유난히 혹독한 추위를 맞고 있는 북미인지라, 사회공헌 공익광고에 일환으로 Project Winter Survival(겨울 생존 프로젝트)로 TV광고 Open House가 제작되었다. 캐나다에서 제작한 이 광고는 부동산 매물을 보러다니는 한 부부에게, 실외의 허름한 건물 뒷편을 소개하는 공인중개사의 입을 빌어서 누구나 노숙자/홈리스(Homeless)가 될 수 있으며 (nobody dreams of being homeless) 그들이 이 혹독한 겨울과 추위에, 길거리의 허름한 담벼락을 집으로 삼아, 이 겨울을 나야한다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25달러의 도움만으로도 이들이 겨울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키트 (Survival Kit)을 나눠줄 수 있다는 카피로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한다. 사실.. 더보기
발레복을 입은 중년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자선기금 프로젝트: 투투프로젝트(The Tutu Project). 유방암과 관련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라면, 핑크리본(Pink Ribbon) 캠페인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밥 캐리(Bob Carey)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선기금을 모으고 있다. 그 만의 방식이란, 투투프로젝트(The Tutu Project)라는 이름으로 밥 캐리(Bob Carey)가 직접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세계 여러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사진들과 엽서들을 판매하여, 한정판 사진 판매액의 20%와 엽서 판매액의 50%를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기부는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캐리 재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싶다면 http://www.thetutuproject.com/ 밥 캐리(Bob Ca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