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위에 실린, 거대한 아마존 포장박스.

과연 저 박스안에는 어떤 상품이 배송 중일까?



정답은 바로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자동차.

아마존닷컴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클릭 몇번으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닛산과 아마존이 손을 잡고 온라인 바이럴 영상을 만들었다.


설마, 실제로 아마존의 대형박스를 트레일러에 싣고 배송이 오기야 하겠냐만,


아마존에서도 손쉽게 자동차 쇼핑이 가능하다는 것을 표현하기에는 효과적인 영상인듯.


자동차 가격이 13,990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510만원 가량인듯.


아무튼, 재밌는 아이디어 같다.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아마존(Amazon)에서 자동차를 주문한다? 닛산 베르사 노트(Nissan Versa Note) 바이럴 영상.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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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dia Trend: 2014년의 화두는 Mobile Media (제일기획 사보/칼럼)


매년 11월은 차년도 애뉴얼 플랜(Annual Plan)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지요? 이번 호는 내년 미디어 플랜(Media Plan) 수립하실 때 도움이 되시도록 2014년 미디어 업계의 화두 중 하나인 ‘Mobile Media’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몇 년간 Global Media • IT업계에서는 “내년은 모바일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디지털 미디어 랜드스케이프(Digital Media Landscape)에서 모바

일의 존재감이 크지 않았기에 이런 업계 전망이 직접 와 닿지 않았지만, 이제는 모바일 시장이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 확실히 자리 잡은 만큼 2014년은 그야말로 ‘The Year of Mobile’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세계적인 디지털 리서치 회사인 컴스코어(Comscore)가 미국 및 유럽 5개국 대상으로 시행한 모바일 이용 관련 조사 결과를 소개하겠습니다. 참고로 모바일 미디어에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든 모바일폰과 태블릿PC가 포함됩니다.


첫째, 2012년 연말 기준 미국에서만 1억 2500만 명의 스마트폰 이용자와 5000만 명 이상의 태블릿PC 이용자가 기록되며 스마트폰 이용률이 5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그림 1>과 같이 스마트폰은 이제 기술의 라이프사이클(Technology Lifecycle)상 ‘Late Majority’ 단계에 접어들며 명실공히 매스 미디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마트폰 플랫폼별로는 안드로이드가 53%의 점유율로 36%를 점유한 iOS를 앞섰는데, 흥미로운 점은 2005년 이후 스마트폰 플랫폼 1위 자리는 무척 빨리 변해 왔다는 점입니다. 2005년에는 팜(Palm), 심비안(Symbian), 블랙베리(Blackberry)가 주도하던 것이, 2008년~2010년에는 블랙베리가 1위를 점유했었고, 2011년 이후에는 안드로이드가 무서운 기세로 성장해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아이러니컬하게도 스마트폰 플랫폼 시장에서 유일하게 한 번도 1위를 차지하지 못한 브랜드는 iOS입니다. 과연 2014년에 안드로이드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지, 아마존이나 페이스북의 새로운 플랫폼이 치고 나올지 혹은 윈도우나 블랙베리가 다시 유행할지에 대해 주목할 만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사용 중인 플랫폼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그림 2>와 같이 모바일 이용자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대해 동일한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비율이 상당히 높아 플랫폼 로열티가 확실히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1 _ Technology Lifecycle상 스마트폰의 현 단계] [그림 2 _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소유자의 플랫폼별 점유율]


둘째, 모바일 사용 시간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해 온라인 미디어에 사용한 총 시간 중 ⅓인 37%가 모바일 디바이스에 사용됐으며, 데스크톱PC에서 사용한 시간은 63%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TV 등 다른 매체와 모바일 미디어를 동시에 이용하는 멀티 플랫폼 소비(Multi Platform Consumption)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경향입니다. 

그렇다면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노출된 온라인 광고는 타깃 도달률 측면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그림 3>의 톱 25개 디지털 미디어 대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PC 환경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플랫폼에 광고를 병행 집행할 경우 25개 사이트에서평균 29%의 추가 도달률이 획득된 것으로 나타나 모바일 미디어는 이제 선택 사양이 아닌 필수 플랫폼으로 추천될 만한 매체력을 가지게 됐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림 4>의 시간대별 디바이스 이용 점유율에서 보는 바와 같이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는 다소 다른 이용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데스크톱 PC는 근무 중인 낮 시간과 이른 저녁 시간에, 스마트폰은 출퇴근 러시아워에, 그리고 태블릿PC는 저녁 식사 이후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돼, 캠페인 기획을 할 때 타깃 소비자가 플랫폼별로 메시지를 가장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를 골라 정확한 시점에 효과적인 메시지를 노출하는 최적화 작업이 필수 조건이 됐습니다.


셋째, 소비자들이 쇼핑 수단으로 모바일 미디어를 더욱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림 5>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미국 리테일 사이트(Retail Site) 접속 시간 중 38%는 모

바일 미디어가 점유하고 있고, 유럽 5개 주요 국가인 프랑스, 독일, 이태리, 스페인, 영국에서도 스마트폰 이용자 중 20%가 온라인 리테일 사이트와 앱(App)에 접속하고 15%가 모바일 

미디어를 통해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많이 구매한 품목은 예상과 달리 옷과 액세서리였습니다. 이와 같이 모바일 미디어를 구매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경향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미디어는 구매 대상인 제조사 및 유통업체에는 양날의 칼로 영향력을 점점 크게 발휘합니다. 

<그림 6>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스토어 위치를 찾아 직접 방문해 제품을 실제로 보고 스토어 안에서 가격 비교를 하거나 제품에대한 평가를 찾아보며, 구매는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이른바 ‘쇼루밍(Showrooming)’ 행동을 즐겨 하는데, 이런 추세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이와 같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전통적인 리테일 사업자에게는 다소 지장을 주는 반면 태블릿PC 이용자들은 PC와 태블릿PC가 비슷한 사용 환경과 기능을 갖고 있음에 따라 PC를 통해 이뤄지는 온라인 쇼핑의 행태와 유사한 구매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구매 의향률이 19%인 반면 태블릿PC 이용자들 중 38%가 태블릿PC를 통해 구매할 의향을 갖고 있어, 태블릿PC가 M Commerce(모바일 커머스)의 주요 동력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바일 미디어를 통한 소비자들의 구매 관련 행동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미디어는 E-Commerce와 전통적인 오프라인 리테일 간의 자기시장 잠식(Cannibalization)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지금은 미국 기준 E-Commerce 매출 중 M-Commerce 비중이 10%로 높지는 않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미디어 이용자 수와 모바일 미디어가 구매 행로(Purchase Pathway)에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할 때, 광고업계에서 모바일 미디어 전략을 확고히 정립하는 것이 곧 다가올 디지털 커머스(Digital Commerce)의 거대한 폭풍 속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Global Media Trend: 2014년의 화두는 Mobile Media (제일기획 사보/칼럼)

Global Media Trend: 2014년의 화두는 Mobile Media (제일기획 사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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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딜레마의 연속이다.


그 물건을 진짜 사야할까, 참아야할까.


굳이 사야한다면, 어느 회사의 제품을 선택해야할까.


어느 회사의 제품을 골랐다면, 어디서 사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일까.





물론, 어떤 이에겐 이 고민이 즐거움의 연속이겠지만,


머리쓰기 싫은, 하지만 바가지 쓰기도 싫은 누군가에겐 괴로움과 고난의 시기일지도 모른다.


쇼핑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쇼핑의 과정들이,


이 폭탄을 해체하기 위해서는


빨간선을 잘라야 할까, 파란선을 잘라야할까, 아니면 노란선을 잘라야할까처럼 숨막히는 갈등과 번뇌의 순간일지 모른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대신 빨간선, 파란선, 노란선을 골라주는 사이트가 있으니,



지금 이 순간, 지르기 가장 좋은 상품은 무엇일까. The Wirecutter 웹사이트

그것이 바로 더 와이어커터 닷컴(The Wirecutter) 되시겠다.


로고만 봐도 느낌이 뙇!!!!!



사실, 단순히 제품을 저렴히 구매하기 위해서라면,


우리나라의 뽐뿌(ppomppu)나 미국의 슬릭딜스(Slickdeals)와 같은 지름신을 영접하게 하는 사이트들이 더 맞을지 모르나,


더와이어커터닷컴(thewirecutter.com)은 좀 더 전문적인 리뷰를 다루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가장 알맞은- 합리적인 제품을 다뤄주는 서비스인데,


그 품목도 다양하다.


TV, 헤드폰, 빔프로젝터, 노트북, 스마트폰, 카메라, 타블렛, 오디오기기 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제품들을 대상으로 여러가지 카테고리별 가장 합리적인 제품들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어떻게 보면, 뽐뿌보다는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에 더 가깝다고 할 수도 있겠다.


지금 이 순간, 지르기 가장 좋은 상품은 무엇일까. The Wirecutter 웹사이트



제품의 특장점과 별점, 전문가 리뷰, 사람들의 리뷰 등을 정리하여,


제품의 카테고리별로 '이 순간 단 하나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면'을 전제로 상품들을 보여주는 서비스.


가끔은 우리가 쇼핑에 너무 많은 기회비용을 투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the wirecutter와 같은 서비스가 국내에도 도입이 시급하다.


물론 해외직구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이 곳을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http://thewirecutter.com/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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