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의 TV광고인 '패싸움(Rumble)'편은


프로그레시브 보험의 가상의 쇼룸에서 보험상품을 둘러보고 있던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과 지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은 자신들의 구역이라며 패싸움을 벌이려 한다는 설정을 보여준다.




뭐, 광고의 내용 자체는 단순한 편.


그냥, 수상이든 지상이든 프로그레시브 보험의 넓은 커버리지가,


다양한 보험약관으로 다 커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뭐 특별하게 뛰어난 크리에이티브라고 보긴 어렵지만,


패싸움 분위기가 재밌어서 번역해봤다.




국내에서는 보험회사 광고들이, 신뢰를 얻기 위해 소위 착한광고 만들기에 급급한데,


해외에서는 보험회사 광고도 제법 코믹하게 많이 만드는듯.


 스위스의 재밌는 보험광고, 취리히 보험의 '진정한 사랑의 온기'편(링크 바로가기)도 얼마전 포스팅했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보시길:-)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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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보트파와 레저용 차량파가 보험 커버리지를 놓고 벌이는 패싸움 - 프로그레시브 보험(Progressive Insurance) TV광고, '패싸움(Rumble)'편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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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빅 스포츠 이슈와 광고 시장 전망


2013년 광고시장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당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저성장 수준으로 마감될 전망이다. 

최근 1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광고시장의 성장세는 경제성장률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이 사실이다. 2013년은 경기침체와 함께 이렇다 할 빅 이벤트의 부재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은 더욱 움츠러들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2014년의 전망은 어떨까? 2014년은 2월 소치 동계올림픽, 6월 브라질 월드컵,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등 연중 연이은 빅 스포츠가 벌어지는 한 해로 광고시장의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까?

소치 동계올림픽 (2. 7 ~ 2. 23) / 브라질 월드컵 (6. 13 ~ 7. 14) / 인천 아시안게임 (9. 19 ~ 10. 4)



4년에 한번 열리는 올림픽, 월드컵은 광고시장의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된다. 내년에는 단비 같은 빅 스포츠가 연중 연이어 진행될 예정으로 광고계 종사자들에게는 좋은 마케팅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월드컵의 경우는 전후 년도 대비 지상파 광고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상파 광고비의 성장에 기여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2002년도는 한일 월드컵 특수, 경제 성장의 영향으로 유래 없이 큰 폭으로 방송광고비가 증가하였으며, 독일과 남아공 월드컵도 그 전해 년도 대비해서 광고비가 성장하였다. 2014년도 브라질 월드컵의 지상파 재원은 약 800억 수준, 소치 동계올림픽과 인천 아시안 게임으로 각각 200억의 재원이 마련되어 있어 지상파 광고시장은 최근 3년간의 역성장 기조를 벗어나 소폭이나마 성장하는 수준으로 마감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월드컵 전후 지상파 광고비 증감률(%)



다른 미디어에서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2012년 런던 올림픽 당시, PC 대비 모바일 방문자가 일 평균 3배, 페이지뷰가 일 평균 2배로 상승하는 등 모바일이 다른 미디어 대비 크게 선전을 하였다. 2013년 스마트폰 가입자는 3,500만을 넘어서면서, 모바일 광고비도 전년 대비 2배나 성장한 4,200억대의 시장을 형성하였다. 이런 모바일의 양적 성장세는 내년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을 맞아 질적으로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질적 성장세의 첫 번째 형태는 모바일을 핵심 미디어로 활용한 본격적인 크로스미디어 상품의 등장이다. 모바일이 스포츠를 즐기는 중요한 매체로 성장함에 따라 올림픽, 월드컵 패키지 구성도 TV나 PC 위주가 아닌 TV,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크로스미디어 형태로 변화할 것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Swingo’나 KOBACO의 ‘Dovi TV’처럼 광고나 콘텐츠의 음성 인식을 통해 모바일로 연동되는 다양한 광고상품이 등장하면서, 스포츠 콘텐츠와 직접 연동된 모바일 마케팅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다.


질적 성장세의 두 번째 형태는 모바일을 활용한 다양한 엠부시 활동의 전개이다. 가까운 빅 스포츠 이벤트였던 2013년 미국 슈퍼볼 광고에서 기업들이 펼쳤던 광고 활동을 유심히 살펴보면, 슈퍼볼 광고를 진행한 광고주 중 80% 이상이 검색광고를 병행하여 광고활동을 진행하였으며, TV광고가 없는 브랜드는 유튜브에 인기 검색어를 활용한 광고를 전개하는 등 모바일과 인터넷을 활용한 엠부시 활동을 병행하였다. TV를 보면서 바로 모바일을 통한 검색으로 브랜드에 대한 정보, 이벤트 참여 등의 마케팅 활동이 전개될 것이며, 올림픽이나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십 광고주는 아니지만, 유튜브에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와 연관된 키워드 연동형 광고를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광고로 전환시키는 엠부시 활동 또한 활성화될 것이다.


질적 성장세의 세 번째 형태는 Real Time 마케팅 활동의 활성화이다. 2013년 슈퍼볼 결승전 정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홍보의 기회로 활용한 ‘오레오 트위터 광고’처럼 예측할 수 없는 스포츠의 상황을 다양한 툴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Real Time Marketing도 이번 스포츠 이벤트에는 모바일을 활용한 광고로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레오 쿠키 트위터 : 슈퍼볼 정전 시 광고



주요 업종별 전망


올 한해 LTE 속도경쟁과 광대역 서비스 경쟁으로 이동통신 업종은 각 사별 20~30%씩 광고비가 크게 증가하였다. 또한 수송기기 업종에서도 국내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의 각축으로 광고비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아웃도어의류와 캠핑용품의 선전으로 아웃도어 업종의 광고비 역시 큰 폭으로 성장하였다. 이에 반해 TV 등의 생활가전이 고전함에 따라 전자와 가전제품 업종은 광고비 감소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스포츠 이슈가 풍성한 2014년도에는 어떤 업종의 광고비가 증대될까?


이통사의 속도경쟁과 광대역 서비스 경쟁은 내년도 동계올림픽 시기에는 절정을 이룰 듯 하다. 당분간 이통사의 광고비 증가 폭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 이슈가 있던 해는 주로 기업PR 광고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소치 동계올림픽은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를 기대하는 온 국민의 바램과 함께 이를 기업PR에 활용하려는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 두드러질 것이다. 또한 김연아를 비롯한 동계올림픽 스타를 모델로 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4년에 한번 열리는 월드컵은 TV 시장의 매출 증가에 기여를 한다고 한다. 전통적으로 TV 등의 가전제품은 월드컵 시기에 광고비 지출이 증대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수송기기 업종에서는 월드컵 공식 스폰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 증대와 경쟁사의 가세 등으로 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광고비 증대가 기대된다.

아웃도어 업종의 활황세는 스포츠 이슈가 부각되는 내년도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도 약 30여 개의 브랜드가 각축을 벌였으며 내년에는 스포츠 이슈에 발 맞추어 더욱 마케팅 활동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아웃도어 업종뿐만 아니라 스포츠 의류 업종도 내년도에는 마케팅의 격전을 치를 것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스포츠 시기에 광고비가 증대되는 식음료 업종도 생수업종의 광고비 증가와 함께 광고비의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김연아 선수와 이상화 선수 등의 좋은 성적이 연일 기사화되면서 내년도 한국팀의 선전에 대한 기대가 높다. 우리 선수들의 좋은 활약이 있어야 그에 힘입어 광고시장도 성장할 것이므로, ‘대한민국 화이팅!’을 크게 외치면서 본고를 마무리할까 한다.


2014년 빅 스포츠 이슈와 광고 시장 전망


2014년 빅 스포츠 이슈와 광고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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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2 

-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컨텐츠 소비의 변화



Index: 

Ⅰ.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1. 미디어 이용 행태 - TV 3.0 시대

   2. 2014 스포츠 빅이벤트 (월드컵)


Ⅱ. 콘텐츠 소비의 변화

   3. TV 콘텐츠의 소비 경로 확대

   4. 스마트콘텐츠 시장의 성장

   5. 디지털 미디어 기반 콘텐츠 등장

   6. 콘텐츠 최적화 플랫폼 등장


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1 바로가기 링크



Ⅲ. 콘텐츠 기반 광고 상품 개발 가속화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8. 네이티브 광고


Ⅳ. 폐쇄형 SNS 시장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10. 시간 제한 기능 SNS 플랫폼

  



Ⅲ. 콘텐츠 기반 광고 상품 개발 가속화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이종매체 결합된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증대


 콘텐츠를 활용한 멀티플랫폼 사용 Needs가 늘어남에 따라 이종매체를 통한 OSMU(One Source Multi Use) 활용 증대

 TV, 온라인, 모바일 등 각기 다른 플랫폼에 개별적으로 광고를 집행해야 했던 것과 달리, 

    기업의 마케팅 목적에 따라 통합 집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용과 운영의 효율성 기대

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미디어 활용 및 인터렉티브 캠페인 가능


이종매체 결합된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증대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크로스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활동 시도


 케이블 방송 콘텐츠 또는 자사 연계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하여 효율적인 캠페인 전략 방안 모색

 CJ E&M-메조미디어 : 업종(게임, 코스메틱, 자동차, 식품, 영화, 패션/뷰티),캠페인성격(방송 영상 풋티지 활용, 캠페인형태) 타겟(키즈)의 

    9가지 상품이 출시(각 상품별 특이성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상품 전략 수립)

 SBS콘텐츠허브: 온라인(SBS, MPP 버티컬웹)+모바일(SOTY, Pooq, TV Gift)+인터넷라디오+동영상(VOD)이 결합된 통합광고 서비스플랫폼 구축


                  [크로스미디어 상품 프로세스]: 방송광고 집행 - 디지털 미디어 집행 - SNS를 통한 확산 & 분석
                  케이블 방송을 통한 광고주 브랜딩 - 방송광고 영상 연계한 디지털미디어 채널링 - 콘텐츠 바이럴 및 버즈 분석

크로스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활동 시도



8. 네이티브 광고

   

매체와 광고간의 결합, 네이티브 광고 주목


 네이티브 광고란, 이용자의 사용자 시선이 집중되는 매체의 콘텐츠 노출 위치에 ‘광고’임을 표시한 채로 노출되며 

    매체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와 유사한 형식으로 노출되어 광고 거부감이 낮음

 기존 DA의 효과 하락세, 모바일 사용자의 증가, 콘텐츠 마케팅의 성장으로 네이티브 광고형태가 주목받을 전망

 IPG Media Lab의 조사결과 네이티브 광고가 배너 광고 대비 제품 구매 의향 18%, 브랜드 친밀도 9%, 광고 공유 의향 13% 높게 나타남


                 [웹사이트 이용 시 사용자 시선 집중 영역] [네이티브 광고의 노출 위치]
                  - 웹 사이트 이용 시 사용자들은 콘텐츠 영역에만 집중하며,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에는 주목도가 매우 낮게 나타남
                  - 사용자의 매체 이용 맥락에 맞는 광고 노출로 일반 DA보다 광고효과 우수 
                  - 콘텐츠 영역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광고 형태는 PC와 달리 광고 노출 영역이 제한적인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품

                   *출처: STRABASE, Issue Report_2013.09.02, Business Insider

매체와 광고간의 결합, 네이티브 광고 주목



8. 네이티브 광고

   

SNS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상품 등장


 다수의 해외 매체들이 네이티브 형태를 도입하였으며 주로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용이 활발히 일어나는 SNS플랫폼 및 큐레이션 사이트,

    마이크로 블로그에서 네이티브 광고상품 운영

 국내 광고 시장은 페이스북 Sponsored stories, 트위터 Promoted Tweets 상품을 통해 네이티브 광고 매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페이스북 Sponsored stories] [트위터 Promoted tweets 외] [인스타그램 Sponsored] [텀블러 in-Stream Ads]
                  - 사용자 담벼락에 스폰서 포스팅 노출
                  - 사용자 타임라인 상단에 프로모티드 트윗 노출 좌측 영역에 광고 프로모션 계정 & 트렌드 노출
                  - 사용자 피드 사이에 게시물 형태로 스폰서 콘텐츠 노출
                  - 텀블러 대쉬보드 영역에 스폰서 콘텐츠 노출

SNS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상품 등장



8. 네이티브 광고

   

콘텐츠와 결합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


 BuzzFeed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브랜드의 콘텐츠를 여타 콘텐츠와 함께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수익 확보

    BMW MINI 슬로건인 ‘Not Normal’ 이미지 구축을 위해 ‘9가지 평범하지 않은 음악 밴드’ 등의 콘텐츠와 함께 광고 게시

 Pinterest는 네이티브 광고인 ‘Rich Pin’을 통해 Pin 게시 시 상품 정보, 영화 정보, 요리 정보 등 유용한 정보와 함께 상품 정보를 노출시키고

    잠재 구매자의 액션을 이끌어 내는 상품 출시


                 [BuzzFeed 네이티브 광고 상품][Pinterest Rich Pin] 

콘텐츠와 결합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



Ⅳ. 폐쇄형 SNS 시장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소규모 이용자만 소통할 수 있는 SNS 인기


 광고성 글, 특정인의 글 도배 등 SNS이용자의 피로도 증가되며 특화된 신규 SNS 등장, 이로 인해 SNS플랫폼 시장 확장 추세

 기존 SNS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뉴스피드 알고리즘 개편 및 댓글 모아 보여주기 등 사용자 편의성 개선으로 이용자 Lock-in에 힘씀

 이용 인원을 제한하는 폐쇄형 SNS가 등장하였고, 밴드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이용자 확대 중


 SNS 체류시간의 증가, SNS 분류별 서비스 및 체류시간 비중: <Mobile SNS 체류시간 변화> / < Mobile SNS 분류 별 체류시간 비중>

 - 기존 SNS 서비스의 사용자 편의성 개선 - 폐쇄형 서비스 등장으로 시장 규모 확대 -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 앱 등장으로 시장 성장세

 *출처: 코리안클릭, 2013. 3Q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행태 보고서_2013.10(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이용자 대상)

소규모 이용자만 소통할 수 있는 SNS 인기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밴드’를 중심으로 폐쇄형SNS 시장 성장


 커플 SNS ‘비트윈’을 시작으로 네이버의 ‘밴드’, 카카오의 ‘카카오그룹’ 등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소규모 그룹 네트워크 서비스가 등장하며 폐쇄형 SNS 시장 규모 확산되는 추세

 ‘밴드’의 순 이용자 수가 ‘트위터’를 앞지르고 ‘페이스북’과의 간격을 좁혀가고 있는 추세로 ‘밴드’를 중심으로 시장 성장 전망 예상


                   [소셜미디어 모바일 순 이용자 추이], [폐쇄형 SNS특징]

                   *출처: <좌>코리안클릭_2012.11~2013.10(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이용자 대상),

                            <우>매일경제, 대세는 폐쇄형 SNS-스쳐도 인연? 친해야 인연_2013.10.14

‘밴드’를 중심으로 폐쇄형SNS 시장 성장



10. 시간 제한 기능 SNS 플랫폼

   

시간 제한으로 공유하는 특화된 SNS앱


 SNS의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 등 이용자 부담이 증가하며 일정 시간 이후 포스트를 자동 삭제 해주는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음

 특정 시간 동안만 포스트를 노출시키는 ‘페이스북 포크’, 해쉬태그를 통해 일정 시간 지나면 자동 삭제시키는 ‘트위터 스피릿’ 등 존재

 ‘스냅챗’은 사진/영상 공유 후 자동 삭제시키는 서비스로 미국 10대를 중심으로 일 4억 건의 메시지가 발송되는 인기 서비스이며

    국내에서 ‘스냅챗’과 유사한 서비스로, 한정된 시간 내 사진 공유하는 ‘샤틀리’ 출시되어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을 전망


                   <페이스북 – Poke> / <Spirit> / <Snapchat> / <Shot.ly>

                   - ‘포크’(페이스북 자체 앱)과 ‘트위터스피릿’은 특정 시간 동안만 글이 게재될 수 있도록 시간 설정 후 포스트 게시

                   - ‘스냅챗’ 과 ‘샤틀리’ 는 사진을 찍고 공유할 시간을 설정한 후 한정된 시간 동안 사진 공유

시간 제한으로 공유하는 특화된 SNS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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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1 

-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컨텐츠 소비의 변화



Index: 

Ⅰ.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1. 미디어 이용 행태 - TV 3.0 시대

   2. 2014 스포츠 빅이벤트 (월드컵)


Ⅱ. 콘텐츠 소비의 변화

   3. TV 콘텐츠의 소비 경로 확대

   4. 스마트콘텐츠 시장의 성장

   5. 디지털 미디어 기반 콘텐츠 등장

   6. 콘텐츠 최적화 플랫폼 등장


Ⅲ. 콘텐츠 기반 광고 상품 개발 가속화

   7. 크로스미디어 마케팅 확대

   8. 네이티브 광고


Ⅳ. 폐쇄형 SNS 시장

   9. 소규모 그룹 대상 SNS 플랫폼

  10. 시간 제한 기능 SNS 플랫폼

  

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2 바로가기 링크



Ⅰ. 미디어 이용 행태의 변화

1. 미디어 이용 행태 - TV 3.0 시대

   

2014년 TV 3.0 시대 보편화


 아날로그 방송을 수신하는 하드웨어적 ‘TV 1.0’ 시대에서 디지털과 연결된 ‘TV 2.0’ , 모바일과 접목된 ‘TV 3.0’ 시대로 진화

 TV-모바일의 결합을 의미하는 TV 3.0시대는 통신 서비스의 발전(LTE)으로 가속화

 TV 방송 콘텐츠 소비, 디바이스 다양화와 성향 변화는 모바일 기기와의 결합으로 이어져 2014년 TV 3.0 시대 보편화 예상됨


         [TV 생태계의 진화]: TV 1.0 - 전통적 TV, ‘Lean Back’ / TV 2.0 - Connectivity, ‘Lean Forward’ / TV 3.0 - ‘Personalization’ 모바일TV, N스크린

         [TV 3.0 시대 환경적 요인]: 통신 서비스 발전 - 3G/4G/LTE-A, 영상 다운로드, 시간 단축 / 디바이스 다양화 - N-SCREEN 유동적으로 콘텐츠 소비 가능

                                               콘텐츠 소비 성향 변화 - 1인 미디어 시대 개인 프랫폼을 통해 콘텐츠 생산/공유 


                   *출처: KDB대우증권, TV 3.0 시대를 살아가는 법_2013.11.18



1. 미디어 이용 행태 - TV 3.0 시대

   

스크린에 하루 종일 몰입하는 ‘스크린에이저’


 3G→4G→LTE-A 로 통신 변화는 급격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빠른 통신 환경으로 모바일을 통한 영상 서비스 이용 경험 및 이용 시간 증가

 모바일이 새로운 형태의 소형TV로 활용되며, ‘스크린에이저’의 의미가 스크린에 몰입된 젊은 세대를 지칭하던 개념에서 이젠 현대인 모두로 확대

 소비자 성향의 변화는 통신 환경 발전과 맞물려 전통적 콘텐츠 소비 플랫폼의 이탈 가속화


         [국내 LTE 인터넷 트래픽 급증], [모바일 영상서비스 이용 증가], 

         [스크린에이저 등장]: Screen + Teenager = ‘Screenager' 스크린에 하루 종일 몰입되어 있는 젊은 세대를 지칭 - 미래학자 리차드 왓슨(Richard Watson)


                   *출처: <좌>KISDI, 무선데이터 트래픽 동향_2013.08, <중>Digieco, 모바일 영상시대 그 의미와 시사점_2013.06,

                     <우>KDB대우증권, TV 3.0 시대를 살아가는 법_2013.11.18



1. 미디어 이용 행태 - TV 3.0 시대

   

콘텐츠 유통에 따른 Value Chain 변화


 미디어 기업의 콘텐츠 가치 상승은 부가가치 창출과 콘텐츠 유통 변화로 나타남

 콘텐츠 사업자는 유료방송 플랫폼에게 재송신료를, 유료방송 플랫폼은 사용자들에게 사용료를 통해 수익 획득

 콘텐츠 사업자들이 비용절감 및 신규 매출원 확보를 위해 직접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진출하고 있음


         [미디어 Value Chain]

         [모바일 플랫폼 구축 현황] 콘텐츠 기업의 모바일 플랫폼 구축: CJ 헬로비전의 N스크린 서비스, (CJ E&M 콘텐츠 제공 외) - TVING

                                              MBC, SBS 공동 출자하여 출범한 N스크린 서비스 - Pooq

         콘텐츠 기업의 플랫폼 구축 이점 - 신규 매출원 확보 - 외부 플랫폼 기업과 협상할 때 단가 협상의 도구적 기능


                   *출처: KDB대우증권, TV 3.0 시대를 살아가는 법_2013.11.18




2. 2014 스포츠 빅이벤트 (월드컵)

   

스포츠 빅이벤트 유무선 채널 경쟁


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 내 PC 대비 모바일 방문자 일 평균 3배, 페이지뷰 일 평균 2배로 상승하는 등 모바일이 스포츠 핵심 미디어로 부상

 모바일이 스포츠를 즐기는 커다란 매체로 성장함에 따라, 올림픽 패키지 구성도 PC 위주가 아닌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크로스미디어 형태로 변화하는 양상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 네이버 모바일 스포츠 이용 현황][2012년 네이버 PC 및 모바일 스포츠 PV 트래픽 변화]


                   *출처: 코리안클릭_2012.02~12



2. 2014 스포츠 빅이벤트 (월드컵)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실시간 마케팅 활동 주목


 2014년은 소치동계올림픽-브라질월드컵-인천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이벤트가 집중되어 있는 해

 이벤트 결합 APP, 응원, 응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SNS-동영상이 주요한 마케팅 툴로 활용될 것으로 보임

 2013년 슈퍼볼 결승전 정전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홍보의 기회로 활용한 ‘오레오 트위터 광고’ 처럼, 

    예측할 수 없는 스포츠의 상황을 다양한 툴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Real Time Marketing 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됨


         [오레오 트위터 광고] 오레오 쿠키의 트위터 계정에 “정전? 문제없다” “당신은 어둠속에서도 덩크슛을 할 수 있다” 라는 문구 등록

                                       30초 광고에 40억원이 넘는 광고비를 낸 기업들 을 제치고, 최고의 광고 효과를 기록

                                       (오레오 트위터 : https://twitter.com/oreo)

         [Real-Time Marketing 주목] Mobile - 2nd 스크린 활용, APP 온-오프 이벤트 참여 / SNS - 기업의 콘텐츠 공유, 소셜TV, 응원, 소통 등

                                                 Video - 실시간 시청, 다시 보기, 동영상(기업/소비자)


                   *출처: <우>메조미디어, 스포츠 빅이벤트와 광고 마케팅_2013.11



3. TV 콘텐츠의 소비 경로 확대

   

TV 콘텐츠의 이용 경로 다변화


 가구 평균 TV 시청률이 2011년부터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대중화 및 IPTV /DCATV의 보급화로 

    기존에 TV에서 시청하던 콘텐츠를 디지털TV에서 VOD서비스로, 온/모바일에서 디지털 클립으로 시청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음

 디지털 기반 TV 가입자는 2013년 9월 기준 총 1,400만 가구를 넘어서며 VOD소비 증가 예상되고 있어 광고플랫폼으로 활용 가치가 높아짐

 N스크린 시대에 맞춰 방송사는 콘텐츠를 다양한 디지털미디어에 유통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광고 수익을 쉐어하여 수익 창출 중


         [주요 방송 사업자 별 가입자 수 변화] [TV 콘텐츠의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제휴]

       포털사이트, 동영상 전문 플랫폼, N스크린 매체, 네트워크 매체 등에 콘텐츠를 무료 영상 클립, 유료 VOD 형태로 제공 중 / *출처: 한국 케이블TV방송 협회, 신문기사

                   


3. TV 콘텐츠의 소비 경로 확대

   

TV 콘텐츠와 연결되는 Pre-roll 광고 활성화


 다양한 서비스와 스크린을 통해 TV 콘텐츠 이용이 활발해지며 광고 인벤토리 증가

 프로그램 영상 시청 前 광고 영상노출로 방송사업자에게도 TV 콘텐츠 제휴에 따른 방송광고 외 추가 광고 수익 발생

 IPTV와 DCATV, N스크린 동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미디어에서 Pre-roll 운영 중이며, TV콘텐츠와 광고가 Engagement되는 pre-roll 광고 활성화

    그 외,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신규 광고 상품이 확대 될 전망


         [TV 콘텐츠 재생 전 Pre-roll 광고] 다양한 디바이스 통한 콘텐츠 시청 / Pre-roll 광고 / 콘텐츠 시청

         TV콘텐츠와 광고간의 Engagement 형성



4. 스마트콘텐츠 시장의 성장

   

스마트기기의 보편화에 따라 스마트콘텐츠 주목


 스마트폰이 보편화됨에 따라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스마트콘텐츠’가 주목 받고 있음

 ‘스마트콘텐츠’는 ‘스마트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에서 양방향 터치와 네트워크, GPS 센서 등의 기능을 활용하여

    표현력과 전달력을 높인 콘텐츠’로 향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됨


         [스마트콘텐츠의 유형] [스마트콘텐츠의 분류]

         ※플레이슈머(playsumer) : 생산적소비자인 프로슈머(prosumer)에서 진화한 능동적 참여자를 지칭하는 용어로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놀이처럼 즐기는 소비자




4. 스마트콘텐츠 시장의 성장

   

스마트기기의 보편화에 따라 스마트콘텐츠 주목


 스마트콘텐츠 시장 규모는 2012년 약 1조 9천억 원, 2013년은 약 2조 4천억 원 예상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문화체육관광부 및 미래창조과학부는 2017년까지 스마트콘텐츠 시장 규모 5조 원으로 확대 및 관련 지원을 확장할 것으로 발표하여 

    향후 스마트콘텐츠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게임을 중심으로 스마트콘텐츠 시장이 이루어져 있고 게임 외 SNS, 전자책,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음


                  [스마트콘텐츠의 시장규모] [스마트콘텐츠 분류별 시장 규모]

*출처: <좌>정책브리핑, 스마트콘텐츠시장 2017년까지 5조 규모로 확대_2013.11.12, <우>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스마트콘텐츠 시장조사_2013.03



4. 스마트콘텐츠 시장의 성장

   

스마트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


 스마트콘텐츠는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플랫폼 기반으로 콘텐츠가 연계되는 것이 특징임

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 및 APP, 그리고 스마트 기기 센서 등의 기능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

 기업들은 플랫폼 기반 다양한 콘텐츠(SNS-게임-음악 등)를 연계하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의 메시지를 담은 게임이나 영상 등

    브랜디드 콘텐츠를 생성하여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활용 (기업의 홈페이지, SNS 채널 등을 통한 콘텐츠 제공)


                  [스마트콘텐츠의 특징][스마트콘텐츠 MKT 활용]

*출처: <좌>정책브리핑, 스마트콘텐츠시장 2017년까지 5조 규모로 확대_2013.11.12, <우>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스마트콘텐츠 시장조사_2013.03




5. 디지털 미디어 기반 콘텐츠 등장

   

SNS드라마, 스마트기기 최적화된 콘텐츠


 드라마 콘텐츠가 TV가 아닌 유튜브, 페이스북,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기반으로 방영되는 새로운 형식

 ‘모바일 드라마’, ‘모바일 무비’로도 불리며 보고 싶은 콘텐츠를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찾아 다니는 첨단 시청자층을 타겟으로 한 동영상 콘텐츠

 자연스럽게 기업/브랜드의 메시지 및 광고를 담을 수 있는 SNS 드라마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SNS 드라마 개요][다양한 Device로 시청 가능한 SNS 드라마]

                  <교보생명 – 러브인메모리><SNS 드라마 제공 채널>

                   - 삼성전자, CJ E&M, 코오롱스포츠, 교보생명, 다음 등 대기업 / 다양한 업종에서 SNS 드라마 제작 및 서비스 제공 

                   - 삼성전자 : 무한동력  공개 2주만에 조회수 400만건 - 다음 : 모바일 무비 미생  누적 조회수 300만건



6. 콘텐츠 최적화 플랫폼 등장

   

모바일 최적화 된 콘텐츠 플랫폼의 등장


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서비스는 아직 시작 단계에 있으나 네이버포스트, 다음스토리볼, 카카오페이지 등 국내 포털 및 플랫폼사가

    적극적으로 모바일 콘텐츠 사업에 동참하면서 서비스 다양해지는 추세

 네이버 포스트는 블로거를 통한 자유롭게 콘텐츠를 생성, 다음 스토리볼은 작가를 통한 전문적인 콘텐츠가 특징이며,

    카카오 페이지는 콘텐츠를 유료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음


                  [주요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현황]

                  <네이버 포스트> <다음 스토리볼> <카카오 페이지>


2014 미디어 트렌드 전망 #2 바로가기 링크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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