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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닌텐도(Nintendo)와 벤츠가 손을 잡았다! 실사 슈퍼마리오가 타는 자동차, 일본 메르세데스 벤츠 GLA (Mercedes Benz GLA)의 TV광고 - '슈퍼마리오(Super Mario)'편 [한글자막] 슈퍼마리오 카트 게임에서, 고 카트를 타고 멋진 운전실력을 보여줬던 슈퍼마리오(Super Mario)가 이번엔 새로운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GLA (Mercedes Benz GLA)에 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GLA의 공개에 맞춰 일본에서 공개된 이번 광고는, 프리미엄 컴팩트 SUV답게, 작지만 거침없는 파워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GLA를 역시, 작지만 버섯을 먹었을때만 거침없는 파워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슈퍼마리오를 모델로 삼았다. 물론, 닌텐도와 라이센스 제휴를 하여, 슈퍼마리오 게임내에 GLA를 직접 등장시켜, 거침없는 플레이를 보여주는데.. 뭐, 결말은-_ - 차 안에서나 거침없지, 차에서 내리면 별볼일 없단 것까지 보여주고 있다. 슈퍼마리오의 실사는 사실 수많은 패러디와 코스프레 등에서 본.. 더보기
작화붕괴! 논란의 양배추작화와 그에 대한 패러디.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작화붕괴(줄여서 '작붕'이라고도 한다)를 표현할때, 양배추를 예로 드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바로 그 유명한 아래의 양배추 컷 때문인데, 도우무(童夢)의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작화팀 스탭이 바빴는지, 시간이 없었는지, 아니면 양배추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든지 간에 양배추 써는 모습을 아래와 같이 표현해서 팬들사이에 논란이 되었던 것. 일도양단, 양배추 쪼개기! 이 당황스러운 녹색 구(球) 쪼개기 컷은 애니의 완성도 논란으로 이어져, 팬들이 거세게 항의하기 시작했고, 결국 반다이 비주얼 주주총회에서도 거론될만큼 심각해져서, 반다이 비주얼이 사죄광고를 집행하기에 이르렀다고. 이는 일본뿐만 아니라 서양의 양덕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양덕들도 이 양배추 작붕을 'qua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