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심의섭

[Global Creative] 상을 받다, 받고 싶다, 주고 싶다. - 심의섭 HS애드 디지털플래닝3팀 국장 [Global Creative] 상을 받다, 받고 싶다, 주고 싶다. 심의섭 HS애드 디지털플래닝3팀 국장 우리는 상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어깨가 으쓱으쓱하지요. 상을 주는 입장이 되어도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의 기쁨이 전해지기 때문이지요. 시상식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쫄깃해집니다. 그래서일까요? 상은 흥행이 보장되는 광고물입니다. Stubhub : 상도 예매가 되나요. 유명한 시상식은 중계를 합니다. 2017년 2월 12일(미국시간) 59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아델이 상을 휩쓴 시상식이었지요. 음악을 사랑하는 세계인이 보는 시상식이라 역시, 텔레비전 중계를 했습니다. 중계엔 광고가 따라붙습니다. 일정 수의 시청자가 보장되는 탐나는 프로그램이지요. 이베이의 온라.. 더보기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HS애드 신입 카피라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광고업계에 3~5년차 대리급 인력은 금값이라고들 한다.그도 그럴 것이 하나하나 끼고 가르쳐야하는 광고업의 특성상 광고주를 하나 맡을 만한 인력으로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최근에는 경기불황으로 1인당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가르쳐야 하는 인력보다는 이미 배워서 바로 투입이 가능한 인력을 우선 채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업계는 일반적으로 도제식 교육의 관습이 남아 있다. 소위 ‘사수’라고 불리는 선배 직원 밑에 ‘부사수’라고 불리는 후배 직원이 배치돼 같이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중요한 일은 사수가 처리하는 동안 부사수는 잡무를 도맡으면서 눈치껏 사수의 노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