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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 2015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및 향후 전망 진화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2015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및 향후 전망 김병희 교수,서원대광고홍보학과,전한국PR학회회장 한 달이 멀다 하고 바뀌는 미디어 생태계 환경에서도 2015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광고회사에서는 직종간 영역 파괴가 이미 보편화되었고 다양한 벤처 기업과의 합종연횡이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을 모색하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가 하면, 광고회사에서는 광고주 전담팀을 해체하고 영역에 따라 전문성 위주로 팀을 개편하고 있다. 오리콤에서도 모든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어벤져스(Avengers) 전문가 집단인 ‘이것저것팀’을 만들어 광고회사의 업무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광고계가 아무리 변화의 폭이.. 더보기
세계 최고의 영화 엑스트라(Top Movie Extra In The World), 라이언 트래셔(Ryan Thrasher)가 말하는 캐나다 영화 - 2014 캐나디언 필름 페스트(Canadian Film Festival) 온라인 광고영상 [한글자막] 캐나다의 독립영화들을 발굴하고 상영하는 캐나디언 필름 페스트(Canadian Film Festival)를 광고하기 위해 영화제 측에서 1분짜리 온라인 광고영상을 제작했는데, 얼마나 야심찬지, '세계 최고의 영화 엑스트라(Top Movie Extra In The World)'가 타이틀이다. 그냥 단역 무명배우들이나 하는 역할인지 알았던 엑스트라에도 세계 최고가 존재하다니, '생활의 달인'스러운 이 광고는 당연히 영화제의 광고/홍보를 위해, 페이크 다큐멘터리의 형식으로 제작된 크리에이티브다. 세계 최고의 영화 엑스트라라고 주장하는 '라이언 트래셔(Ryan Thrasher)'의 입을 빌려, 캐나다의 독립영화들에 비록 유명배우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단역이나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무명배우들의 입장에서 봤을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