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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 않아도, 농작물이 절대 죽지 않는 특별한 장소 - 헤이 데이(Hay Day) 스마트폰 게임어플 TV광고, '카우보이(Cowboy)'편 [한글자막] 위룰과 위팜, 타이니팜 등의 농장 혹은 국가 경영 게임 중 하나인, 헤이 데이(Hay Day)의 TV광고는, 천연덕스럽게도 게임 내에 비가 한번도 오지 않는데도 ㅡ클릭만 잘 해주면ㅡ 농작물이 잘 자라는 신기한 현상을 자신들의 입으로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한다. 뭐 크리에이티브가 그리 특별한 것은 없고, 그냥 게임 속에 등장하는 돼지와 닭의 CG가 너무 자연스럽게 처리되어 재미삼아 번역해본 것. 참고로, 저 흑인배우는 미드 '오피스'에서 데럴 역을 맡은 크레이그 로빈슨(Craig Robinson)이다. 심형래 감독의 '디 워'에도 나왔다. (뭐 물론 저는 디워 따위 볼 정도로 한가하지 않습니다-_ -) 콘솔게임 광고는 재미있는 것이 꽤 많은데, 의외로 해외에도 스마트폰용 게임광고는 그리 재미있는 것이 없다... 더보기
브라질(Brazil) CIM 여성통합센터(CIM - Women Integration Centre)의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뉴미디어 인터랙티브 광고 - '터치 스크림 광고(The Touch-Scream Ad)'편 [한글자막] 브라질(Brazil) CIM 여성통합센터(CIM - Women Integration Centre)는 '브라질 국민의 26%는 여성의 복장에 따라 성희롱/성추행을 정당화 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는 최근 브라질에서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개선하고, 사람들에게 올바른 인식 및 새로운 관점을 전달하기 위해, 태블릿 잡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뉴미디어 인터랙티브 광고를 만들었다. 광고의 내용은, 여성의 동의가 없다면, 어떤 작은 터치 하나도 모두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추행이라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잡지 어플리케이션의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 이루어지는, 여성 모델에 대한 작은 터치도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터랙티브 광고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것. 사실, 커버리지가 확 떨어지는 미디어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