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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폭스바겐(Volkswagen) 광고 - 폭스바겐 자동차가 10만마일을 찍을때마다, 독일 엔지니어에게 날개가 돋는다? '날개(Wings)'편 [한글자막] 폭스바겐(Volkswagen)의 2014년 슈퍼볼(Super Bowl) 광고인 날개(Wings)편은, 그 동안, 슈퍼볼에서는 주로 멋있는 신제품을 발표하기 보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광고를 많이 보여줬던 폭스바겐 답게, 폭스바겐 자동차가 다른 브랜드의 자동차들에 비해 누적 주행거리 10만마일(16만km)를 찍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을 주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다만, 이 실용적이지만, 화려하지 않은 폭스바겐스러운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한 부녀의 황당한 이야기로 크리에이티브를 풀어냈다. 폭스바겐 자동차가 10만 킬로를 찍을때마다, 폭스바겐을 생산하는 독일 엔지니어에게 날개가 돋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꺼내는 아빠와 20만킬로를 찍으면 독일 엔지.. 더보기
자전거 안장과 엉덩이 뒤태가 주인공인 뮤직비디오. Mike Mago - The Show. 자전거 안장이 주인공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엉덩이 뒤태가 주인공인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인 Mike Mago의 The Show 뮤직비디오는 노래를 부르는 자전거 안장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되는데, 사실 그래서 여자분의 엉덩이를 계속 주목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저예산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인데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는 일단 성공한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