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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진화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 2015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및 향후 전망 진화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2015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및 향후 전망 김병희 교수,서원대광고홍보학과,전한국PR학회회장 한 달이 멀다 하고 바뀌는 미디어 생태계 환경에서도 2015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광고회사에서는 직종간 영역 파괴가 이미 보편화되었고 다양한 벤처 기업과의 합종연횡이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을 모색하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가 하면, 광고회사에서는 광고주 전담팀을 해체하고 영역에 따라 전문성 위주로 팀을 개편하고 있다. 오리콤에서도 모든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어벤져스(Avengers) 전문가 집단인 ‘이것저것팀’을 만들어 광고회사의 업무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광고계가 아무리 변화의 폭이.. 더보기
호주의 절경과 함께 기가픽셀의 사진을 찍는다! -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의 새로운 셀피(Selfie/셀카) 서비스, 기가셀피(Giga Selfie) 광고. [한글자막] 오늘 소개할 캠페인은, 호주관광청의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기가셀피(Giga Selfie) 캠페인이다.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 젊은이들이 셀피(Selfie:셀카)를 좋아하는 것은 뭐 널리 알려진바고, 특히, 일본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셀피를 더 좋아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호주관광청에서는 일본관광객을 비롯한, 호주의 관광명소들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호주의 풍경과 함께 셀피를 찍어주는 기가셀피 서비스를 시작했다. 어렵지 않은 프로세스에, 캠페인 필름도 쉽게 잘 만들어둔 덕에, 그 프로세스는 위의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럴듯한 사진을 원하지만, 정작 사진 찍어줄 사람도 잘 없는 여행객들에게 아주 유용한 서비스일듯. 처음 봤을때, 호주관광청에 너무 잘 맞.. 더보기
덴마크를 위해 (섹스)해주세요! (Do it for Denmark!) - 스파이즈 여행사(SPIES Travel/Rejser)의 덴마크 출산율 저하를 막기 위한 프로모션 [한글자막] 덴마크의 여행사인 스파이즈 여행사(SPIES Travel/Rejser)는 자사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덴마크를 위한다는 대의명분(?)도 얻기 위해 획기적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27년간 계속 떨어진 덴마크인의 출산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배란일에 맞춘 섹스 여행(?)을 권하는 것인데- 참여방법은, 스파이즈 여행사의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배란일에 맞춘 여행상품을 구매하고, 이후, 아이가 임신하면 이를 인증하는 것. 이렇게 아이를 가지게 되면, 향후 3년간 아기 용품을 제공하며 태교여행(?)까지 보내주는 것이 이벤트의 내용이다. 영상은, 실제로 덴마크 어린이의 약 10%가 외국에서 잉태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평소보다 휴가때 성관계가 46% 더 늘어난다는 이야기 등을 하고 있다. '덴마크의 미래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