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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영화를 보는 도중 갑자기 모든 관객이 핸드폰이 울린다? - 폭스바겐(Volkswagen)의 운전 중 핸드폰 사용금지 공익 캠페인 극장/영화관 광고 [한글자막] 중국 베이징의 오길비(Ogilvy)와 폭스바겐(Volkswagen)이 홍콩에서 재밌는 극장광고를 제작했다. 홍콩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MCL Cinema에서 영화를 온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예고편인 것처럼, 자신들의 광고영상을 보여주었다. 이 광고영상은 한 사람이 자신의 차를 운전하는 모습을 1인칭의 시점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사람들이 자신이 운전석에 있는 운전자가 된 것처럼 느끼도록 하고, 영사실에서 미리 준비해둔 위치기반 신호발송장치(A Location-based Broadcaster)를 통해 영화관 내의 모든 관객들의 핸드폰이 울리게 한 다음, 사람들이 그 핸드폰을 확인하는 타이밍에, 광고 영상 속 차량이 교통사고가 나게 구성하여 운전 중 핸드폰을 보는 사이에,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극장 관.. 더보기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 어제 업로드했던,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공익 캠페인에 이어, 오늘은 역시 같은 광고주와 같은 광고대행사, 같은 CD 및 스텝들이 제작한 운전 중 문자메시지 사용 예방 공익광고를 소개한다. 같은 광고주를 위한 공익광고이긴 하지만, 접근하는 방식은 조금 다른데, 사고에 대한 위험이나, Risk를 전달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이 문자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좀 기다리게 되더라도 당장 큰일 나지 않으니,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사용하지 말고, 운전이 끝난 후에 대답하라는 내용. 역시 어제 소개했던 캐나다 퀘벡(Quebec)의 광고대행사 Lg2가 제작한 광고 시리즈고, Creative Director도 Luc Du Sault로 .. 더보기
술을 마시고 시동을 거는 것은 응급실과 법정의 전원을 켜는 것과 같다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주차장(남자/여자)'편 시리즈 [.. 캐나다 퀘벡(Quebec)의 광고대행사 Lg2가 제작한 음주운전 예방 TV광고는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공익 캠페인을 위해 2편의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술집에서 나오는 술을 마시고 나오는 여자와,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술을 마시고 나오는 남자가 운전할 생각으로 주차장에 있는 차를 리모콘으로 눌렀는데, 자동차 대신 응급실/수술실 혹은 법정의 불이 켜지는 것을 보여주며 무심결에 시도한 음주운전이 어떤 심각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사실, 공익광고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집행되는 많은 혐오광고들이, 불특정다수의 시청자에 대한 폭력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사실 일부의 공익광고는 공익을 위해서라면 저렇게 .. 더보기
운전 중 문자하지 마세요 - 문자메시지 채팅창을 활용한 혼다(Honda)의 안전운전 캠페인 TV광고 [한글자막] 현대인들은 매일 직접 입 밖으로 내뱉는 말만큼이나 많은 말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문자메세지 혹은 카카오톡 등의 채팅창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 광고를 비롯한 각종 컨텐츠의 표현 방법 중 문자메시지 채팅창이 등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처럼 보인다. 우리나라에도, 카카오톡 채팅창을 소재로 한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었었는데, 미국에서 집행된 혼다(Honda)의 안전운전 캠페인 광고 역시 문자메시지 채팅창과 이모티콘을 활용하여 광고가 표현되고 있다. 다만, 채팅창 자체를 활용하여, 교통사고를 직접 표현한 것은 기존의 비슷한 채팅창 활용 컨텐츠들에 비해 좀 더 발전된 형태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독특한 형태라 번역해서 가져오긴 했지만, 보자마자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예산이 모자랐나.." 였음. 딱.. 더보기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쓰는 것은 것은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 미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공익광고, '운전 중 문자메시지'편 [한글자막]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쓰지 말자는 미국의 공익광고가 화제다. '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s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이라니, 번역하자면, 미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뭐 어쩌구 저쩌구일 것 같은데, 나로써는 미국 행정조직의 구성을 알수가 없어서 그냥 대충 처리해놨다. 운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이 한순간의 문자메시지 때문에 어떤 사고를 당하는지를 현실감있게 보여주고 있다. 해외의 공익광고는 이런 식으로 사고 장면이나 피해 부위 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광고도 피가 튄다거나 죽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진 않지만 평온한 드라이브에 어떻게 사고가 나는지- 사고장면을 직접 보여주며 시청.. 더보기
운전 중인 엄마,아빠의 겨울왕국 OST 립씽크 - Good Looking Parents Sing Disney's Frozen OST (Love Is an Open Door/사랑은 열린 문)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어 공개된지 일주일만에 540만 조회수를 찍은 엄마와 아빠의 립씽크 영상.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지루했는지, 엄마와 아빠가 함께 '겨울왕국(Frozen)'의 OST 중 'Love is an open door(사랑은 열린 문)을 립씽크하는데, 이 싱크로율이 어마어마하여,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고 있다. 사실, 아이를 위해 OST를 틀어놓은 것 같지만, 정작 뒷좌석에 앉은 딸은 지겨운 듯이 연신 하품과 딴짓을 해대는 등, 완전 신난 부모님과는 상반된 반응이라 더 웃기다. 일부 게시판 등에서는 전문 뮤지컬 배우나, 성우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유투브 채널에 올라온 정보에 의하면 이 두사람은 샘과 니아라는 결혼한지 4.5년 부부이고, 고등학교 때 연애를 시작해서 현재 10년째 .. 더보기
스바루(Subaru) 광고 - 리트리버 가족의 드라이브 에피소드. '개 테스트(Dog Tested)'편 모음 [한글자막] 리트리버 가족의 드라이브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스바루(Subaru)의 광고 5편을 모아보았다. 스바루(Subaru)의 광고는 몇년 전부터 개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를 내놓았었는데, 이번엔 아예 거기서 더 나아가, 바클리 가족이라는 리트리버 가족을 내세워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진짜 가족들끼리 드라이브를 하는 중에 일어날 법한 에피소드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솔직히 스바루 자동차와 이 광고가 어떤 Relevance가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개들의 연기가 너무 환상적이어서, 그리고 너무 귀여워서 일단 R.O.I. 중에 Originality와 Impact는 만족시키는 것 같다. Dog Tested. Dog Approved.라는 카피만으로는 소비자를 이해시키기에 아쉬운 감이 있지만, 뭐 어떤가, 보고.. 더보기
아우디(Audi)의 쇼트필름 광고 - 클레어 데인즈의 선택(Claire Danes' Choice) [한글자막] 아우디(Audi)에서 제작한 쇼트필름(Short Film)/단편영화 형태의 광고인 클레어 데인즈의 선택(Claire Danes' Choice)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인생극장 형태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정 시점을 중심으로 두가지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두가지 이야기를 교차편집으로 번갈아가며 대조적으로 보여주는는 형식이다. 이 광고의 스토리는- 공항이 폐쇄되어 비행기가 끊긴 클레어 데인즈(Claire Danes)가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직접 아우디(Audi)를 몰고 달리는 것과, 이상한 운전기사를 만나게 되어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보여주고 있다. 클레어 데인즈는 광고 속에서 클레어 데인즈 자신을 연기하고 있는데,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아직도 레오나르도 디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