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가운데 최인아 제일기획 전 부사장과 정치헌 디트라이브 대표가 책방을 오픈했다. 

높은 천장과 샹들리에,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쬐며 사색과 인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최인아책방’은

일반 서점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광고와 책방은 같은 업이라고 생각한다는 두 대표를 만나 책방을 오픈하게 된 계기, 최종 목표, 광고계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최인아책방은 앞으로도 광고인들의 참여를 통해 존립하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최인아 대표 - 카피라이터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제일기획에서 29년간 광고를 함


정치헌 대표 - 제일기획 AE로 출발, 25년간 광고를 함, 

제일보젤, 리앤디디비(현 디디비코리아/전략기획 본부장)등을 거쳐 2001년 온라인 광고회사인 디트라이브 설립, 이후 현재까지 운영




먼저 ‘최인아책방’은 어떤 공간인지 소개해주세요.


최인아책방은 생각의 숲을 모토로 선릉역 근처에 오픈한 책방입니다. 두 서점 대표가 추천한 도서는 물론 지인들, 주로 광고인들이 추천한 책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 도서에는 추천한 사람은 물론 추천한 사람의 추천 이유를 적은 카드를 꽂아 두어서 책을 구매하시려는 분에게 보다 실제적인, 의미 있는 책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인아책방은 지난 두 달간 카피라이터의 강좌나 음악회 등을 열어서 생각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는 등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종이로 된 책 소비가 줄고 있는 요즘 시대에 책방을 오픈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종이책이 줄고 있다는 것은 특별히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책방을 연 가장 큰 이유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 자부하지는 못하지만 책의 가치에 대해 서로 공감했고, 광고라는 일이 결코 책과 다른 길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와 책방은 같은 업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또한 책방을 통해 광고인으로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했습니다.



두 분은 제일기획 시절 선후배 사이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책방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의견 충돌은 없으셨나요? 경영하시면서 두 분의 호흡은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


제일기획 시절에 같이 알고 지낸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지인을 공유할 수밖에 없는 인연은 있었다고 할까요! 그 인연으로 작년 말 만나게 되었고 지금까지 충돌 없이 행복한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호흡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형태입니다. 지금은 책방이라는 것에 대해 서로 배워 가면서 익숙해져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인으로서 서로의 출발점과 역할이 달랐고(카피라이터와 AE), 제일기획 부사장으로서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 그리고 오랫동안 온라인 광고회사를 운영한 경험과 인프라 등 서로 다른 경험이 합쳐져서 많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흡 걱정은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최인아책방에는 일반 서점이나 북카페와는 다르게 피아노 연주회나 강의도 진행한다고 들었는데요. 

내년에도 책방을 교감의 장으로 발전시킬 색다른 계획이 있으신가요?


최근 ‘카피라이터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제목의 강연과 ‘조현영의 피아노 토크’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저성장 디지털 - 나침반이 될 새로운 생각을 듣는다.’ 강연과 배종옥 출판기념회 및 시 낭송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차 카피라이터 강의가 앙코르 강의를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광고인들의 생각법이 많은 다른 분야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확대해서 기획자들 그리고 카피라이터 외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생각법에 대한 강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야와 결합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일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피아노 연주 이외에도 춤, 오페라, 성악, 영화 등과의 결합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11월의 추천 도서 선정 부탁 드립니다.


한스 에리히 노삭의 ‘늦어도 11월에는’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현재 광고업계가 어려운데 이 부분에 대해 두 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7년 광고업계 전망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전망을 할 만큼 아는 것이 없네요. 하지만 내년이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는 그동안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광고인들이 생각도 많이 하시고 책도 많이 보셔서 슬기롭게 헤쳐 나가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최인아책방’을 통해 두 분이 이루고자 하는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종 목표를 특별히 생각할 여유는 아직 없습니다. 일단 생존이 가장 먼저 목표이고, 오래 책방을 하는 게 다음 목표입니다. 굳이 다음 꿈을 찾는다면 2호점, 3호점을 내는 일입니다. 물론 똑같은 최인아책방은 아닐 겁니다. 작지만 큰 책방을 통해 생각을 키우는 일에 공헌하는 것, 광고인으로서의 경험을 사회와 더 많이 나눌 수 있다면 규모와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최인아책방은 광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출발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광고인들의 참여를 통해 존립하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최인아책방과 함께 우리 사회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활동에 더 많은 광고인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또 책방의 존립을 위해 책을 많이 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최인아책방과 함께 우리 사회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활동에

더 많은 광고인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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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OCTOBER 51 광고계동향 Vol.295

AD & Technology



공간을 접목한 디지털마케팅, Proximity Marketing의 핵심기술과 적용사례



경제활동 인구의 대다수가 소유하고 있으며 하루 중에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하는 미디어 매체로서의 스마트폰은 마케터(Marketer)에게는 마케팅의 성공요소와도 큰 연관성을 가지며, 그 중요성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스마트폰이 근래에 각광받고 있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핵심도구 중 하나인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항상 휴대하고 또한 함께 이동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소비자가 특정 장소에 있는 것을 인지해 이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Proximity Marketing은 디지털마케팅에 있어서 그 효용성이 높고 적용이 가능한 범위가 무척 넓어서 매우 유용하다. 이를 위한 기술요소를 알아보고 적용 시나리오를 소개하고자 한다.


글 ┃ 황순욱 제일기획 디지털 테크놀로지팀 팀장




Proximity Marketing


Proximity Marketing이란 특정 공간에 있는 소비자에게 무선통신망(Wireless Communication Network)을 활용하여 공간과 연관된 콘텐츠를 전달하고 사용자의 행태를 분석하는 마케팅방법을 의미한다.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방안 중의 하나가 타깃이 되는 소비자와 맥락(Context)을 가진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임을 감안할 때, Proximity Marketing은 장소와 시간을 제어하고 장소에 따른 유동인구 정보를 사전조사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업종에 따라서 타깃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에서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인지하고 소비자가 설치한 모바일 앱을 통해 입구에서 환영 메시지와 할인쿠폰을 전달하는 것이다. Proximity Marketing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무선통신기술이 한층 더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시대에 매우 유력한 마케팅의 하나로서 점차 확산되고 대중화되고 있다. 그중 SK플래닛에서 출시한 Syrup은 멤버십 지갑을 포함하고 있는 O2O 서비스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의 마케팅플랫폼이자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이 역시 Proximity Marketing의 확장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Proximity Marketing 개념도>



핵심 기술 요소


Proximity Marketing의 핵심 기술 요소는 실질적으로 장소에 설치된 기기와 소비자의 스마트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선통신기술로, 블루투스나 Wi-Fi 그리고 NFC 등이 이에 해당한다


블루투스(Bluetooth)는 휴대폰 제조사인 에릭슨(Ericsson)이 1994년 기술연구를 시작한 무선통신표준이다. 2013년 9월에 애플이 블루투스 4.0 표준의 BLE(Bluetooth Low Energy) 기반으로 아이비콘(iBeacon)이라 명명한 프로토콜을 발표하면서, 실내 측위에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비콘을 리테일 매장에서 활용하는 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기술 개발과 활용이 시작됐고, 근래에 리테일 마케팅 분야에서 블루투스(Bluetooth) 비콘(beacon)이 디지털솔루션으로 각광을 받으며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블루투스는 비교적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근거리 통신기술로서 다양한 기기들이 안전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전 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선주파수대역(2.45GHz)을 사용한다. 기존의 블루투스에 비해 획기적으로 소모 전력을 줄여서 공표된 블루투스 4.0 표준은 IOT의 확산에 따라 개인이 사용하는 기기를 연결하는 핵심통신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블루투스 4.0은 BLE(Bluetooth Low Energy) 혹은 Bluetooth Smart라고 불린다. 신호거리가 수 미터에서 최장 50~80m까지 이르며 수 미터 내외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 즉 5m, 10m 등과 같이 거리를 설정하여 일정 거리 이내로 접근하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제어가 가능하다. 블루투스 비콘은 블루투스 통신을 사용하는 신호발신기로 UUID, Major, Minor와 같은 특정 값 들을 신호에 넣어 발신한다. 동전 크기의 배터리 혹은 AA/AAA 배터리를 전원으로 하여 최장 1년 이상 신호를 발생시킬 수 있는 기기로,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원하는 곳에 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운영·유지가 편리하고 필요에 따라 여러 곳에 설치가 가능해 목적에 따라 공간을 분할하여 설치한다. 마케팅 관점에서 블루투스 비콘 활용의 장점은 특정 공간에 설치하여 그 장소에 연관된 메시지와 콘텐츠를 모바일 앱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인공위성 신호를 활용하여 현재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지만 이는 위성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실외에서만 유효하다. 실내에서는 블루투스 비콘을 설치해 사용자의 접근과 위치를 확인할 수가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 실외·실내에서의 사용자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 


<블루투스 4.0로고, 비콘, 일반화된 블루투스 사용기기들 : 무선마우스,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이어폰>




Wi-Fi는 고성능 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무선랜 기술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AP(Access Point) 장치를 통하여 스마트, PC 등의 각종 기기가 무선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AP에서 20여 미터의 범위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러 개의 AP를 사용하거나 신호 증폭을 통해 더 넓은 범위의 서비스가 가능하다. 매장휴게소 등을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Wi-Fi 제공은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는데, Wi-Fi 사용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브라우저 등을 통하여 마케팅 목적의 정보 전달이나 마케팅을 위한 정보 수집이 가능하다. 따라서 무료 Wi-Fi 역시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특정한 공간을 방문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의 도구로 활용이 가능하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는 RFID의 하나로 10cm 거리에서 적은 양의 데이터를 통신할 수 있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모듈이며 ID카드, 교통카드, 신용카드에 사용되어 개인정보의 확인과 인증에 쓰이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에는 NFC의 기능이 모두 포함돼 있어서 NFC 정보를 담는 카드와 쓰기·읽기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NFC태그는 NFC통신을 위한 데이터 저장장치로서 회로안테나의 간단한 형태다. 작고 얇은 형태로 구성할 수 있어 종이에 압착하여 스티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비교적 적은 용량인 64KB의 메모리를 지닌 NFC태그는 약 1,000원 내외의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NFC태그에 저장된 정보는 스마트폰에 다양한 설정과 작동을 일으키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일례로 URL이 저장된 NFC태그를 스마트폰의 NFC리더기 기능을 활용하여 읽으면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기동되며 해당 URL 페이지를 열어준다. 이외에 명함 정보를 입력하고 특정 모바일 앱을 기동하며 Wi-Fi와 Bluetooth 기능도 제어할 수 있다. 한편, 블루투스 기기 간의 연결작업을 하는 블루투스 페어링(Paring)시에도 NFC기능을 사용하여 보다 간편하게 페어링을 지원한다.



적용 사례 


Proximity Marketing은 리테일매장을 비롯하여 마케팅활동이 일어나는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한데, 그 목적과 특성에 따라 이벤트와 전시장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다. 


<블루투스 비콘을 활용한 In-door navigation 개발 사례(제일기획, BISKIT솔루션)>




리테일매장: 기업이 소비자를 대면하는 접점이면서 기업 활동의 목표인 매출이 발생하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그리고 이곳은 저비용으로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기업은 매장 내에서 소비자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마케팅 방안을 계획하고 집행한다. 근래에는 모바일 앱을 통한 마케팅이 일반화되고 있는데, 여기에 블루투스, Wi-Fi, NFC 기술을 적용하면 소비자와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이 경우에 앱이 O2O(online to offline) 관점에서 온라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넘어 주변 공간에 있는 잠재소비자를 매장으로 유도하는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브랜드의 모바일 앱을 설치한 소비자에게 지하철역에 설치된 블루투스 비콘으로부터 신호를 수신하여 근처에 해당 매장이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해 매장으로 유도할 수 있다. 매장 입구에서는 환영메시지를 받고, 매장 내 상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에서는 상품의 상세한 정보가 앱에 표시된다. Analytics(고객분석)은 블루투스 비콘을 활용한 리테일 마케팅 솔루션이 제공하는 중요한 마케팅적 가치다. 매장 내에 여러 개의 비콘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을 통하여 비콘 영역에 체크인·체크아웃 되는 데이터를 통하여 매장 내에서 소비자들이 어떤 이동행태를 보이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브랜드의 모바일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언제 매장을 방문하고 어떤 상품 전시공간에 체류하는지를 비콘 정보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통하여 분석하고 확인할 수 있다.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는 경우에는 매장 내에서의 소비자행동을 분석하여 체류시간이 긴 진열대의 제품군을 확인하고 타깃팅된 마케팅정보를 소비자의 이메일은 물론 모바일 앱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다. 리테일매장들이 모여 있는 쇼핑몰의 경우에는 여러 개의 블루투스 비콘을 설치하여 In-door navigation 기능을 구현할 수도 있다. 3개 이상의 수신된 비콘 신호를 측정하여 동선 위에 사용자의 위치를 표시하고 목적지를 표시해 줄 수 있다. 즉, 복잡하고 많은 수의 매장과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는 복합쇼핑몰에서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처럼 현 위치를 알려주고 주변 건물과 구조물을 3D로 표현하여 원하는 매장으로 가는 동선을 안내해 줄 수도 있다.



이벤트: 일정한 공간에서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마케팅 이벤트에서도 블루투스 비콘과 모바일 앱의 활용은 효과를 높이는 데 유용하다. 우선 참가신청을 받을 때 수집한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로, 입장권과 행운권 정보를 삽입한 앱 설치를 유도하고 현장에서는 무료 Wi-Fi 접속페이지나 NFC태그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앱을 설치하도록 한다. 넓은 공간에 액티비티가 분산되어 있는 경우에는 참가자들이 각 존(Zone)에 진입할 때에 액티비티에 맞는 내용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주최 측에서 참석자들에게 전달하는 푸시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들이 어느 존에서 체험을 했는지를 파악하여 체험하지 않은 액티비티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 행운권 추첨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 이탈하지 않고 현장에 있는 참가자들만을 대상으로 추첨할 수 있다.


 

전시장: 작품이나 상품을 전시하는 공간에서 각각의 대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방문자의 경험을 만족시키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전시장에서 전시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슨트 전용 디바이스를 제공하는데, 스마트폰 앱 형태로 제공한다면 방문자에게 더욱 유용할 것이다. 블루투스 비콘을 대상으로 삼각측량기법을 적용하여 방문자가 위치하고 있는 지점을 찾고, 주변에 있는 전시대상 물품의 정보를 텍스트, 이미지, 슬라이드, 오디오, 비디오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하여 더욱 풍성한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존에 일정시간을 머물면 앱에 자동으로 쿠폰이 발급되고, 이를 모은 사용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운영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카메라 기능과 결합한 증강현실(AR, Augment Reality)의 적용이나 전시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독려하기 위해 NFC태그를 활용한 콘텐츠 제공으로 보다 사용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체험을 유도할 수 있다


<IFA 2015 삼성관 블루투스 비콘서비스 운영사례 (제일기획, BISKIT솔루션)>



맺는 말


여전히 디지털마케팅의 큰 부분은 온라인미디어의 영향력을 활용하기 위한 웹사이트 제작, 서치 마케팅, 유튜브 동영상 배포, 소셜미디어 활용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Proximity Marketing은 공간을 매개로 하여 사용자에게 개인화·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양식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의 해당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장벽을 극복하고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규제에 잘 대응하면, Proximity Marketing은 디지털마케팅의 영역을 넓히고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마케팅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황순욱 제일기획 디지털 테크놀로지팀 팀장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에반젤리스트팀 Lead

- 야후코리아, Asia ICE엔지니어링팀 팀장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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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광고제 2015 파이널리스트(Filnalists) 발표.



어린이날인 지난 5월 5일, 깐느/클리오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15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의 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되었다.


http://www.newyorkfestivals.com/entry/main.php?p=2015


5월 21일로 예정된 뉴욕페스티벌 본상 시상식에 앞서, 먼저 발표된 이번 파이널리스트 선정 발표는


올해 세계 광고계의 트렌드와 한달반 뒤에 있을 깐느 광고제에서의 수상 동향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다.




이번 파이널리스트에는 89개국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국가별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숫자를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 학생 작품이 포함된 숫자라, 광고대행사별 순위와는 차이가 있음 )


1위) 미국 - 230작품


2위) 독일 - 163작품


3위) 영국 - 126작품


4위) 호주 - 115작품

 

5위) 프랑스 - 85작품


6위) 브라질 - 64작품


7위) 한국 - 55작품


8위) 스웨덴 - 52작품




한국의 광고대행사별 순위를 굳이 꼽아보자면 아래와 같다.


1위) 이노션 월드와이드 - 14작품


공동 2위) HS Ad - 6작품 / 이노레드 - 6작품


4위) 제일기획 - 5작품


5위) 애드쿠아 인터랙티브 - 1작품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가 올해 농사를 잘 지은것으로 보이는데,


이노션 미국법인(Innocean USA)은 여기에 추가로 17개의 작품을 더 수상하여,


이노션 전체로는 31개의 트로피를 받게 되었다.


( 제일기획, HSAd는 해외법인 수상 없음 )


노스페이스 캠페인으로 국내 3대 메이저 대행사 급의 수상을 한 이노레드(INNORED)의 약진도 꽤 돋보이는듯.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A Message to Space' 캠페인이 무려 11개 카테고리에서 수상을 한 것이 눈에 띈다.


한국에서 제작한 캠페인이 해외에서 이렇게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는건,


몇년전 제일기획의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 캠페인 이후 처음인듯.


현대자동차 'A Message to Space' 캠페인에 대한 포스팅(링크 바로가기)을 며칠전에 올린 것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읽어보시길.




'A Message to Space'가 단일 캠페인으로 11개 부문 수상한 것이,


이번 뉴욕페스티벌에서 전체 몇위인지 찾아봤더니,


무려 공동 1위.


두둥!!!!




참고로, 이노션과 현대자동차의 A Message to Space 와 함께 11개 부문을 수상한 또 다른 캠페인은


호주의 ANZ 은행의 GAYTM 캠페인



공동 1위) Hyundai - A Message to Space / ANZ - GAY TM : 11개 부문 수상


외의 다른 캠페인들을 5위까지만 살펴보면,




3위) OPSM - Penny the Pirate : 10개 부문 수상






공동 4위) Snickers – Aussie Builders : 9개 부문 수상





공동 4위) intermarche - inglorious fruits and vegetables: 9개 부문 수상


물론, 어느 캠페인이 어떤 본상을 받게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많은 부문에서 수상한 캠페인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봤다.

5월 21일에 뉴욕페스티벌 본상 발표가 나면, 관련하여 수상 결과에 대해 한번 더 포스팅해보겠음.

(이라고 썼으나, 요즘 워낙 바빠서.. 어떻게 될지는-_ -)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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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 단위 백만원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제일기획, 이노션, HSAd, HS애드, 에이치에스애드, 에스케이플래닛, SK플래닛, 대홍기획, TBWA KOREA, 덴츠미디어코리아, JWT 애드벤처, 제이더블유티애드벤처, 오리콤, 한국언론진흥재단, 한컴, 코마코, 웰콤퍼블리시스월드와이드, 레오버넷, 농심기획, 유니버설맥켄, 유니버설맥켄코리아, 캐러트코리아, 아이에스엠지코리아, ISMG KOREA, 엠허브, 금강오길비, 상암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애드리치, BBDO KOREA, 비비디오코리아, 서울광고, 김앤에이엘, 인터콤, 인터콤어소시에이션, 그룹엠코리아,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월드와이드, GREY, 그레이 월드와이드 코리아, 유니기획, 커뮤니케이션 윌, 포레카, 케이이씨씨, 중앙유엠에스, 피플웍스, 피플웍스커뮤니케이션, 하쿠호도제일, 엘베스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엠제이씨, MJC, 디디비 코리아, DDB KOREA, 애드스프링, 아이비월드와이드, 웰미디어,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옴티멈미디어코리아, 필애드, 엠비애드, 벨커뮤니케이션즈, 뉴플러스컴, 퍼블리시스다이알로그, 애드맥스, 미디아베이직, 제이엔프로, 비알캠페인, 애드씨케이, 애드메이저, 애드라인, 나라미디어, 창강온앤오프, 뉴데이즈, 소망커뮤니케이션, 팝콘커뮤니케이션, 데이브컴퍼니, 우진커뮤니케이션즈. 이다커뮤니케이션즈, 부산프로덕션, 키위커뮤니케이션, 비앤비커뮤니케이션, 애드엠, 인커뮤니케이션, 엠애드, 미디어터미널, 올컴, 에스앤디, 서울디지컴애드, 제이케이컨텐츠미디어그룹, 우일기획, 오월컴, 에듀애드, 커뮤니케이션창, 아이에스제이커뮤니케이션, 케이에스, 광륭, 비스컴, 퀀텀프로젝트, 경남미디어, 애드파워, 제스타드컴, 애드바이져, 노블애드, 서해광고, 토크세븐, 파인애드컴, 더블유에이와이커뮤니케이션, WAY커뮤니케이션, 동천미디어, 프롬투컴, 베컴, 애드월드, 아이디움, 한밭커뮤니케이션, 클리오, 사랑방애드, 디오픈크레이티브, 해든에이디, 씨엔에이플러스, 지엔커뮤니케이션, 팩시커뮤니케이션, 엔커뮤니케이션즈, 화이트플러스, 바움크리에이티브, 씽크플래닛, 웰메이드커뮤니케이션, 엔커뮤니케이션즈, 미스터피알, 솔트커뮤니케이션, 애플애드벤처, 엠에이피에스, 덴츠코리아, 유퍼스트커뮤니케이션, 코래드, 케이티기획, 네오코래콤, 마티카일, 코마커뮤니케이션, 씨오엠파트너스, 애드앤피알스미스, 봄커뮤니케이션즈, 타이밍, 애드원커뮤니케이션즈, 사클루엔터테인먼트, 애드버스컴퍼니, 채널디, 동신기획, 쿨콤, 디자인커서, 비앤씨, 제이앤피커뮤니케이션, 매일애드, 스타일미디어, 엔커뮤니케이션, 애드콤홀딩스, 리노컴퍼니, 비앤씨커뮤니케이션, 유프레임, 한국디지털방송, 오킴앤커뮤니케이션, 애드케이, 엠피디컴퍼니, 선인장, 엠에스씨, MSC, 샐리스토리, 애드영상, 엔미디어프로덕션, 피알애드인, 인터오리진, 스타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오션, 비티엘컴, 다은기획,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티엠커뮤니케이션, 더멋진세상만들기, 에이치씨엔터테인먼트, 멘토커뮤니케이션, 네오커뮤니케이션즈, 나우리애드, 제이커뮤니케이션,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DAY엔터테인먼트, 미디어씨앤엠, 토마토컴, 에스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위드커뮤니케이션, 애드스팟, 광고사랑, 제이앤엣이룸커뮤니케이션즈, 뉴월애드, 올리브미디어, 굿초이스, 유엔애드, 한국방송미디어, 로즈커뮤니케이션, 다송애드, 범호기획, 로빈스앤컴퍼니, 지유지유애드, 준콤, 인터크레존, 캠페이너스, 엘크로, 애드뱅크, 손자커뮤니케이션즈, 비와이티큐브, 플랜컴, 엠엔씨엘, 튜즈데이, 비엔아이컴퍼니, 투모로우커뮤니케이션그룹샐러드, 스카이닷컴, 제이애드콤, 엠에스미디어, 아이앤샵, 금강미디어, 에스엠커뮤니케이션즈, 서울스포츠기획, 아이오케이컴퍼니, 엘케이씨커뮤니케이션즈, 미디어맥스, 아시아애드, 인터제너럴커뮤니케이션, 대보기획, 줌애드, 메이킹닷컴, 애플아이ㅔㅁ씨컴퍼니, 강원미디어, 방통대2580, 엠커뮤니케이션즈, 제스타드커뮤니케이션, 로그인애드, 더환타커뮤니케이션즈, 신영커뮤니케이션, 님버스미디어, 유케이, 엑스원프로덕션, 메디치애드코리아, 에이치엔에이치엔터테인먼트, 티에스피컴, 씨엠씨컴퍼니, 위버컴, 서현애드, 아이캔미디어, 피비시프로덕션, 애드프로덕션, 타이거코리아, 케이피커뮤니케이션, 청운기획, 하율커뮤니케이션, 플러스컴, 펀플릭스, 나우커뮤니케이션즈, 어지니스, 에스에이치컴즈, 네오스토리, 동서기획, 엣나우, 코콤앤티, 시크릿아일랜드, 컴온21, 에이플러스애드컴, 마케팅큐브, 씨앤마케팅서비스, 디앤와이컴, 메이트컴, 핑크플래닛, 더블유나인, 정원애드, 세븐스타커뮤니케이션, 더지원커뮤니케이션즈, 초록별미디어, 마리미디어, 애드솔루션, 언약엔터프라이즈, 드래프트에프씨비코리아, 오렌지나인, 한빛커뮤니케이션, 아리울드림컴퍼니, 오피피엘, 더문에이앤디, 예컴즈, 서현애드코리아, 안테나와나, 크리에이티브코어, 바인엔베리, 크리티오리지널, 제이에스비디코리아, JSBD코리다, 비플러스, 참콤, 붐커뮤니케이션, 제이앤드케이커뮤니케이션, 제이앤씨마케팅커뮤니케이션, 애드넷21, 대한에이앤씨, 이에스에스프로덕션, ESS프로덕션, 애드원코리아, 애드엔피플, 홀컴, 훌컴, 인터막스애드컴, 헤드컴, 애드우드커뮤니케이션즈, 이노애드, 동아애드, 씬미디어, 라이브로, 크리에이티브, 에이플랜, 클리프커뮤니케이션, 얼반웍스미디어, 나음커뮤니케이션즈, 크리진엔터테인먼트, 돼지저금통, 어치브그룹디엔, 제이알, 엠엔에스마케팅, 디자인포유, 미락원, 바라본, 서울미디어, 이음스토리, 스타아이엔터테인먼트, 애드노바, 더프리즘, 피니쉬웰미디어, 유웨이어플라이, 스타미디어, 하늘아래푸른정원커뮤니케이션, 애드리더스, 유피피코리아, UPP코리아, 꿀벌비행, 드림아우플래너스, 신콤커뮤니케이션, 컴인투, 아이스큐브마케팅컴퍼니, 애드엑스포코리아, 아트콤, 컴시너지, 제주방송광고, 토탈커뮤니케이션그룹영컴, 엠피씨이십일, MPC21, 사운드타워, 하이애드원, 팬엔터테인먼트, 동성미디어, 애플망고커뮤니케이션, 투와이드컴퍼니, 애드빛, 에이치비스타, 비투비즈, 솔트컴애드, 에이치브랜드컴, 브로드커뮤니케이션, 티앤엠아이엔씨, 미르포스, 브랜드인싸이트, 화승에이진세, 프리즘네트워크, 유오케이, 오렌지공작소, 지에스넷비전, 케이아트만, 브랜드에이드, 샤인커뮤니케이션, 퍼플인사이트, 학송정, 문화공장 오감, 도도컴, 리보미디어, 나이스커뮤니케이션, 제이엔에스, 피피엘앤컴퍼니, 한양기획, 씨앤엠강남케이블TV, 커런트코리아, 이현커뮤니케이션, 리춘자, 라춘자, 리앤쿠기획, 애드밸리인디자인, 문화비전, 문화비젼, 키노아이, 애드앤디, 애드밸리인디자인, 아임애드, 고은커뮤니케이션, 더리얼마케팅, 유끼커뮤니케이션, 유케이트리니티, 아트코리아네트워크, 에이엔씨파트너스, 엠에프미디어, 한강방송, 대진미디어텍, 시프커뮤니케이션즈, 모션박스, 애드믹스엠, 락애드컴, 피엠지커뮤니케이션, 현대비에스앤아이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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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14.03.24 14: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좋은정보입니다!! 그런데 이 자료 출처랑 2013년도꺼는 없는지 알수있을까요?

2013년 하반기 미디어 이슈 리포트 - 2013.12


1.2013년 하반기 월별 미디어 이슈 / 2.포털 주요 이슈 / 3.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 증가 

4.폐쇄형 SNS의 주목 / 5.모바일 메신저 개편 및 출시 / 6.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등장

2013년 하반기 미디어 이슈 리포트 - 2013.12


1. 2013년 하반기 월별 미디어 이슈

   

‘모바일, 모든 미디어 이슈의 중심’


포털: •네이버&다음&네이트 MLB 스폰서십 상품 출시 네이버, 모바일 UI 개편 •다음, '대입‘ 서비스 출시 

        •네이버, 소치 동계 PRE 서비스 상품 출시, ‘뉴스 결산’ 서비스(출시 예정)

모바일 이용 비중 증가: •라인 가입자수 2억명 돌파 •카카오톡 가입자수 1억명 돌파 •국내 페이스북 전체 이용자중 90%가 모바일로 접속 

                                •유튜브 한국 트래픽 중 60%가 모바일에서 발생 

                                •동영상 서비스 가입자 증가 (티빙 : 570만, 올레TV모바일: 260만명, btv모바일: 140만, 호핀: 420만,U+HDTV: 500만)

폐쇄형 SNS의 주목: •밴드, 8월 한달 밴드앱 15억 회 이상 실행 •SK커뮤니케이션, 데이비 출시 •카카오, 카카오그룹 출시 (출시 6일만에 500만 가입자 돌파)

                            •다음, 위드 출시 •SKT플래닛, 모바일 메신저 프랭클리 출시 •밴드, 2,000만 다운로드 돌파

모바일 메신저 개편 및 출시: •SK커뮤니케이션, 네이트온5.0 출시 • 네오위즈인터넷, 모바일 음성 메신저 'HAY' 출시 •브라이니클,모바일 메신저 '돈톡' 출시

                                       •SK커뮤니케이션즈, 무선 네이트온 3.0 오픈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등장: •다음 스토리볼 출시 •네이버포스트 비공개 테스트 •네이버포스트 오픈 베타 •카카오스토리 동영상 포스팅 기능

광고 시장: •제일기획-MediaMath DSP광고 제휴 •카카오톡 플러스 캘린더 출시 •카카오뮤직 출시 • 페이스북, 뉴스피드 동영상 자동 재생 지원

               •2013년 페이스북 모바일 앱 광고로 앱 설치된 건수는 1억 4,500만건 •인스타그램 광고 등장 •MAN 개편 및 전면 광고 출시 •트위터 광고 상품 한국 출시

‘모바일, 모든 미디어 이슈의 중심’


2. 포털 주요 이슈_①포털 트래픽

   

‘모바일 UV, 꾸준한 증가세’


 모바일 UV의 지속적인 증가 및 PC UV의 하락으로, 모바일-PC간의 UV 격차가 점차 좁아지고 있음

 모바일–PC 간 평균 체류시간은 모바일이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격차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PC에서 모바일로의 트래픽 전환은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보임

    ① 포털 사이트 UV변화 / ② 포털 사이트 평균 체류 시간 변화 (단위: 분)

‘모바일 UV, 꾸준한 증가세’



2. 포털 주요 이슈_②신규 광고 출시

   

‘스포츠 중계 핵심 미디어인 포털에서 다양한 상품 패키지 출시’


 국/내외 프로야구, 해외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포털 중계 패키지 상품 출시

 2014년은 스포츠 빅이벤트 개최와 해외 스포츠 스타의 선전, 국내 프로야구인기 등으로 스포츠 중계 상품이 지속적으로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됨 

    - 2014년 스포츠 빅이벤트 : 소치 동계올림픽(2월), 브라질 월드컵(6월~7월), 인천 아시안게임(9월~10월) 등

   ① 주요 포털 MLB 중계 스폰서십 패키지 출시

        다음, 네이트, 네이버 등 주요 포털 3사 모두 ‘MLB 중계’ 상품 출시 / 중계 페이지 내 스킨 및 배너광고, 동영상 프리롤, 중간광고, 오버레이 광고 등 다양한 상품 출시

  ② 네이버, 소치 동계 올림픽 PRE 광고 상품 출시

        - 모바일 특집 서비스와 PC 일반 섹션으로 구성, 매거진 S를 통해 동계 올림픽 종목에 대한 스토리텔링 및 선수단 응원

‘스포츠 중계 핵심 미디어인 포털에서 다양한 상품 패키지 출시’


2. 포털 주요 이슈_③신규 서비스 출시

   

‘대입 및 2013 뉴스 결산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 확보’


 다음은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대입’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네이버는 시즈널 이슈를 반영한 ‘2013 뉴스 결산’ 서비스를 출시 할 예정임

 다음과 네이버는 자사 서비스의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서비스 출시

      ① 다음 ‘대입’ 서비스 출시: 

          국내 최초로 EBS 수능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강의 동영상 무료 학습 및 뉴스, 칼럼, 기출문제 등 입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대입 서비스 오픈 광고 출시

      ② 네이버 ‘2013 뉴스결산’ 서비스 (출시 예정)

          2013년 한해 동안 가장 이슈가 되었던 뉴스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 유저가 직접 투표에 참여하여 ‘올해의 뉴스’ 선정 (PC&모바일 모두 서비스 제공)


‘대입 및 2013 뉴스 결산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 확보

3. 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 증가

   

‘메신저, SNS, 영상 등 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이 증가’


 ‘라인’ 및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표 SNS 채널인 페이스북의 모바일 트래픽 또한 증가하고 있음

 LTE 기술 발달 등으로, 기존 PC에서 주로 이용하던 동영상 서비스 등이 모바일로 전환되고 있음

      ① 모바일 메신저 글로벌 성장 중 

          네이버 라인: 가입자수 3억명, 세계 3대 메신저로 등극 / 카카오톡: 가입자수 1억 2천만으로 글로벌 성장 중, 국내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모바일 메신저

      ② SNS는 주로 모바일에서 이용

          페이스북 모바일 UV가 PC UV 추월 /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 현황

      ③ 통신 규격(3G/LTE)별 영상 서비스 이용시간

           LTE 보급으로 모바일 영상 소비가 증가하고 있으며, LTE 가입자(7.6시간)는 3G 가입자(6시간) 대비 약 30% 많이 이용하고 있음


‘메신저, SNS, 영상 등 온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용이 증가’


4. 폐쇄형 SNS의 주목

   

‘소규모•개인정보보호 기능의 폐쇄형 SNS 주목’


 SNS 상의 사생활 침해, 정보 및 감정의 과잉노출 피로감으로 인해 폐쇄형 SNS가 등장

 소수만을 위한 폐쇄형 SNS (비트윈, 밴드 등), 일정시간이 지나면 컨텐츠가 자동 삭제되는 SNS (스냅챗, 플랭클리) 등 다양한 형태의 SNS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음

      ① ‘밴드’를 중심으로 폐쇄형 SNS 성장  - 주요 SNS 모바일 APP 순이용자 변화

         : 폐쇄형 SNS ‘밴드’가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슷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음

         : 카카오그룹은 출시 후 이용자수가 감소하였지만 다운로드 수가 증가세로 향후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② 폐쇄형 SNS 종류

          밴드 캠프모바일 •검색 불가능•다운로드 건수 2,000만 돌파 카카오그룹카카오•카카오톡 그룹채팅 최적화•다운로드건수 900만 돌파 스냅챗 스냅챗 

          •상대방 확인 후 1~10초 후 삭제 SK플래닛 플랭클리 메신저 •상대방 확인 후 메시지 삭제 한시간 컴패밀리북 •가족끼리만 대화 비트윈 VCNC

          •2명만 대화 가능 (커플형 초소형 SNS)

‘소규모•개인정보보호 기능의 폐쇄형 SNS 주목’



5. 모바일 메신저 개편 및 출시

   

‘특화된 기능을 담은 모바일 메신저 출시’


 카카오톡의 모바일 메신저 독주 속에 PC기반인 네이트온의 모바일 기능 강화 및 차별화된 기능의 모바일 메신저 등장

 네오위즈 인터넷의 ‘Hay’는 모바일 음성 메신저로, 목소리 녹음을 통해 개인과 개인이 1:1로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메시지 삭제 기능 지원

 브라니이클 모바일 메신저 ‘돈톡’은 메시지 회수, 펑메시지, 포인트 적립 후 쇼핑 등 최신 트렌드 기술을 적용한 메신저

      ① 모바일 ‘네이트온 3.0’      ② 모바일 음성 메신저 ‘Hay’      ③ 다양한 기능의 메신저 ‘돈톡’

‘특화된 기능을 담은 모바일 메신저 출시’

6.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등장

   

‘포털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출시로 경쟁 시작’


 네이버, 다음, 카카오는 모바일웹 및 앱 기반으로 모바일에 최적화 된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

 포털 기반 플랫폼은 무료 콘텐츠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지 경우 유료 콘텐츠를 기반으로 서비스 제공

 모바일 콘텐츠 시장 선점을 위해, 각 플랫폼별 유명작가등을 섭외하여 콘텐츠 경쟁을 벌이고 있음

      ①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②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의 특징    

네이버 포스트 모바일 최적화 UGC 플랫폼 2013.11.01 블로거 작성, 무료 연재, 무료 공개 글, 이미지, 동영상을 네이버 지도 및 각종 검색 결과와 연동 

네이버 블로거 (하코냥, 쇼콜라 등) 다음 스토리볼 볼수록 볼만한 스토리 2013.08.08 다음-작가 협의, 연재 시 원고료 지급, 연재 종료 후 유료 판매 여부 결정

글과 사진, 그림, SNS드라마 하상욱, 혜민스님 등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2013.04.09 오픈마켓, 작가와 카카오가 7:3으로 분배 

글, 사진, 그림, 음성 파일, 동영상 (유료 콘텐츠 제공/ 일부 무료 제공) 허영만, 윤종신 등

‘포털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출시로 경쟁 시작’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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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ad : tech는 인터랙티브 마케팅, 광고 기술과 관련한 국제 세미나로 주요 컨퍼런스, 관련업체들의 전시장이며

동종 업계 종사자들의 네트워킹의 장이자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의 장이다.

매년 전 세계 주요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인터랙티브 마케팅업계 최대 글로벌 행사다.


광고업계에서 디지털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며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인터랙티브 광고 초기부터 10년 넘게 세계 주요국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는 ad:tech(이하 애드텍)이 유일하다.

지난 9월 유럽 시장의 허브인 런던에서 열린 애드텍을 다녀왔다.



ad : tech London 주요 프로그램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Contents & Social Summit’, ‘Real Time Summit’, ‘Mobile Summit’, ‘Search Summit’ , ‘Future Media & Technology Summit’ 과 함께 마지막으로 주요 인사들의 키노트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번 애드텍에서는 복잡한 프로그램만큼 다양한 디지털 관련 이슈가 논의됐다.

애드텍의 핵심 내용을 2가지 키워드로 압축한다면 ‘Ad Tech의 발전’(애드텍과는 다른 의미로 광고 기술을 의미, 이하 Ad Tech)과 동영상과 모바일의 위상 변화로 대변되는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라 할 수 있겠다.

지금부터 이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Ad Tech의 발전

이번 애드텍에서 세션이나 발표자를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언급된 용어는 Automation, Programmatic, RTB(Real Time Bidding), 빅 데이터(Big Data) 등이다.

이들 용어의 공통점은 모두 Ad Tech에 기반한다는 점과 요즘 글로벌에서 가장 크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는 점이다.

Teradata – Global Data Driven, Marketing Survey 2013에 따르면, 2014년에는 71%의 글로벌 마케터가 빅 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51%의 마케터가 향후 2년 동안 실시간(Real Time) 의사 결정에 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빅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이 주요한 관심사로 떠오른 배경에 Ad Tech의 발전이 궤를 같이 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광고주가 보유한 고객 분석 데이터(1st Party Data), 매체가 갖고 있는 고객 행동이나 데모 그래픽 데이터(2nd Party Data)와 캠페인 집행시 효과 측정하는 데이터나 제3의 전문 업체가 제공하는 데이터(3rd Party Data) 등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양산되는 정보의 양이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이런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상의 의사 결정(예를 들어 매체 구매(Media Buying), 효과 측정(Measurement), 최적화(Optimization))이 선형적으로,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됐다.


위에 언급된 용어들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성격을 띠고 있다.

모두 연관돼 있고, 상호 작용을 할 때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하나 소개하겠다.

이번 애드텍에서 머니수퍼마켓닷컴(www.moneysupermarket.com)의 새미 오스틴(Sammy Austin)이 발표한 ‘RTB 인프라 최적화(Optimising your RTB Infrastructure)’의 사례로써 캠페인 진행시 당면한 목표는 성과(가입, 재가입, 서비스 이용, 재이용 등)를 더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찾고, 검색 광고 의존도를 줄이며, 클릭 효율 분석 중심의 분석을 탈피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마케팅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상호 교환 가능한 RTB 솔루션을 제시했고, 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그림 1>이다.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제일기획 사보)


<그림 1>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전체적인 캠페인을 분석하는 솔루션(Adometry)을 활용해 크로스 채널별 효과를 분석하고, 광고주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미디어믹스 최적화를 통합적으로 진행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소비자 분석 데이터(행동 분석 데이터, 데모 그래픽 정보, CRM, 검색 결과 등)를 활용했고, 이를 DSP(Demand Side Platform)와 연동해 각 광고 네트워크 매체와 진행했다.

위 사례가 시사하는 점은 RTB 솔루션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업체 및 솔루션을 활용해, 상호 교환 가능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실제 캠페인과 매체 최적화에 실시간으로 반영함으로써 캠페인의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이 모든 과정에 각 서비스마다 전문적인 광고 기술이 적용돼 저마다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각 영역이 모두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협업이 필수인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상호 교환 가능한 데이터라는 점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데, 이를테면 아무리 양질의 데이터를 갖고 있더라도(예를 들어 광고주의 CRM 관련한 고객 정보 데이터) 실제 캠페인과 연동되는 연결 고리가 없으면 그저 쓸모 없는 데이터에 불과할 뿐이다.


본 사례와 관련해 발표자가 마지막에 RTB 인프라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역설한 것은 관련 전문 인력의 육성과 끊임없는 테스트와 최적화 과정을 거치라는 점이다.

특히 전문 인력과 관련 기술과 데이터가 모두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제일기획 사보)


사례 발표 외에 RTB와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일반적인 구조도 위주로 설명한 내용이 <그림 2>이다. 

<그림2>를 보면 관계 구조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매체 구매 면에서는 광고주의 요청을 받은 대행사와 전문 인력들이 Ad Server와 Bidder Service(RTB는 실시간 경매 방식이라 경매 입찰 시스템이 필요하다)를 활용해 구매를 하고, 판매 면에서는 반대로 Auction System(경매 매칭 시스템)을 이용해 최적의 조합을 연결하게 된다. 

<그림 2>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각각 모두가 상호 연결되고 교환 가능한 협업 체제의 ‘열린 RTB 생태계’(The Open RTB Ecosystem)가 이상적인 RTB 구조의 모형이라 할 수 있겠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스템화 : 협업화된 구조 이면서 동시에 실시간 구매와 판매가 이루어지는 자동화가 핵심으로 부각되는 광고 기술이 디지털 환경에서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Ad Tech에 기반한 마케팅 생태계 환경에서 광고주 마케팅 효율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불과 수년 전만 해도 RTB는 개념적인 용어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관련 전문 인력과 기술에 대한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림 3>을 보면 RTB 시장이 얼마나 큰 성장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미국 시장만 보더라도 2016년에는 전체 디스플레이 광고의 30%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글로벌 매체인 구글이나 페이스북도 이런 추세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형국이다. 

혹자는 국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탈들이 아직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시기상조가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은 있지도 않았었던 제품이지만 지금은 전 국민이 쓰는 매체가 됐고 유튜브,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매체들은 거의 영향력이 없었지만 현재는 그 위상이 전혀 다르다. 

지나면 당연해 보이는 현상이 과거에는 예측하기도 힘들었던 것처럼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등한시되던 Ad Tech 기반의 광고 시장으로의 변화가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줄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Ideas Plus Technology = Great Digital Marketing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전문 회사와 복잡한 솔루션들이 계속 등장하는 현재 상황은 증권 시장의 발전과 유사하다.

한정적 정보만을 갖고 객장에서 거래되던 증권 시장이 현재와 같이 엄청나게 복잡해지고, 각각 전문 인력과 기술을 보유하며, 최적의 수익을 얻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로 구매 및 판매를 자동화시키고, 각 회사마다 나름의 방법론으로 최적의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 모델을 개발하는 것과 같이 광고 시장도 디지털 시대에 빅 데이터라는 엄청난 정보를 활용한 최적의 결과를 찾기 위해 발전하고 있다.

증권 시장에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전문직종이 있는 것처럼, 광고 시장도 전문 인력의 성격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재미난 내용이 있어 소개해 본다. 

미디어컴(Mediacom) 앤디 미할롭(Andy Mihalop)의 ‘프로그램 구매 매체에서 소비자 중심의 데이터의 역할 검토’(Examining the role of customer centric data in programmatic media) 세션에서 그는 마케팅 아티스트(Marketing Artist)와 마케팅 과학자(Marketing Scientist)라는 용어를 설명하면서 현재에는 데이터를 분석, 활용하는 마케팅 과학자가 필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애드텍 첫날 키노트를 연설한 WPP 디지털 CEO인 마크 리드(Mark Read)는 현 상황을 ‘디지털 기회(Digital Opportunity)’라는 내용으로 설명했다.

 WPP는 2018년까지 디지털 매출을 45%까지 끌어 올릴 것이며, 이를 위해서 Data & Analytics 분야에 투자하고, Ad Tech의 중요성에 점점 더 신경을 쓸 것이라고 한다. 

용어조차도 낯선 온갖 기술들이 난무하고,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과 전문 회사가 등장해서 어지러울 지경이다.

단순히 아이디어로만 승부하기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너무나 복잡한 세상이 돼버렸다.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

이번 애드텍의 두 번째 키워드는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이다. 디지털 광고 솔루션의 기술적인 부분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의 현 주소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발표 및 콘텐츠로 풍성했는데, 인상적인 점은 영국 영어 특유의 무심한 듯 톡톡 튀는 악센트로 가득 찼던 컨퍼런스 현장에서 수많은 발표자와 참석자들이 마치 이제 필자가 공유하려는 두 가지 키워드(?)를 경쟁적으로 언급했다는 것이다.

디지털 광고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쯤 아마 그 두 키워드를 머릿속에 떠올렸을 것이다. 

바로 Video & Mobile! 

디지털 미디어의 이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제일기획 사보)


1. Dawn Of The Video Era

먼저 공유할 내용은 이번 컨퍼런스의 스폰서 중 하나이자 세계 최대 수준의 디지털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인 브라이트롤(BrightRoll)이 공개한 ‘2013 UK Video Advertising Report : Dawn Of The Video Era’로 영국 디지털 동영상 광고 시장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한 보고서*이다.

동영상 광고는 영국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이며, 광고주들은 높은 수준의 타깃팅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예산을 동영상 광고에 배분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한다(그림 5). 

이렇듯 디지털 동영상 광고는 TV와 마찬가지로 장소, 소리, 영상 등의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시청자에게 안겨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느 디지털 광고처럼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타깃팅까지 가능하다. 

타깃팅의 종류로는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나 관심사 분석을 기반으로 한 문맥, 행동 타깃팅을 36% 이상의 영국 광고 대행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그림 6). 

기존의 성, 연령 관련한 데모 그래픽 타깃팅, 지역 타깃팅 기법을 적절히 믹스해 문맥, 행동 타깃팅을 디지털 동영상 광고에 적용한다면, 심도 깊은 타깃 도달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핵심 소비자에 대한 명확한 이해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동영상 광고 예산이 전체 디지털 광고 예산에서 점점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광고주들은 단순한 타깃 광고 도달율을 보기보다는 그들의 광고를 접할 소비자의 성향과 목적에 대한 심도 깊고 의미 있는 데이터를 원한다. 관련해 영국 광고주들의 27% 이상이 디지털 동영상 캠페인의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브랜드 가치 상승(Brand Lift) 및 전환율(Conversion, 소비자가 광고를 본 후 광고를 클릭해 제품 구매를 하는 등의 의미 있는 행동을 취하는 확률)이라고 응답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 

반면 평가 기준으로서의 조회 수(Views)는 전년 대비 31%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그림 7).

영국 광고주들은 디지털 동영상 광고를 브랜딩 및 판매 증대 모두를 목표로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활용성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한 다양하고 심도 깊은 타깃팅의 강점까지 더 해져서, 디지털 동영상 광고는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Mobile Everything

두 번째로 공유할 내용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전반적인 모바일 광고 시장의 트렌드와 새로운 기회에 대한 요약이다. 

모바일 세션의 몇 가지 발표를 들으면서 필자는 문득 어린 시절 우연히 길에서 접했던 벽보의 인상적인 구호가 떠올랐다. 

그것은 바로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강력한 구호는 이제 모바일 광고 시장에 더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모바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 마케팅 채널은 검색, 디스플레이, 소셜, 동영상 등으로 세분화되어 업종, 예산, 캠페인 목표 등의 다양한 마케팅 상황에 맞춰 적절히 믹스돼 운영된다. 

그렇다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모바일은 과연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걸까?


<그림 8>에서 볼 수 있듯이 모바일은 이제 개별 영역이 아닌 모든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 전반적으로 포함돼 있다고 보는 추세다.

그렇다면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어떤 포맷의 광고가 많이 집행될까? 미국의 디지털 시장 조사 업체인 이마케터(eMarketer)의 발표에 따르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주요 디지털 업체들의 모바일 광고 수익 중 디스플레이 광고(배너, 동영상 포함) 수익의 비중이 점차 감소할 것이고, 대신 그 빈 자리는 소셜 광고 등의 네이티브 광고(Native Ad, 매체사의 사이트 컨셉과 디자인에 통합된 광고로서 사용자가 광고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어려운 콘텐츠형 광고를 의미)가 대체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그림 9).


또한 업종에 따른 모바일 광고비 비중을 보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브랜딩의 목적보다는 즉각적인 반응이 주로 필요한 퍼포먼스의 목적을 가진 광고의 집행이 많은 업종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테크놀로지, 텔레콤 등의 광고주들이 모바일 광고에 상대적으로 많이 집행하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그림 10).


이러한 모바일 영역은 최근 몇 년 사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급속도로 발전하게 됐는데, 전체 인터넷 사용 시간 증가에까지 영향력을 과시했다.

미국의 시장 조사 업체인 컴스코어에 따르면, 2010년 2월의 미국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이 4510억 분이었고, 그중 PC와 스마트폰의 비중이 각각 86%(3880억 분), 14%(630억 분)이었으나 2013년 2월의 경우 전체 인터넷 사용 시간이 무려 3년 전의 두 배에 달하는 8900억 분을 기록했다. 


주목해야 할 점은 PC의 경우 3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4670억 분을 사용한 반면 스마트폰은 3080억 분 사용으로 기존 대비 무려 389%나 성장한 수치를 보였고, 태블릿을 사용한 인터넷 이용 시간(1150억 분)이 새롭게 등장했다는 것이다. 즉, 기존 PC기반의 인터넷 소비 시간이 감소된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 증가로 더 많은 인터넷 사용이 창출됐다는 것이다.

이렇듯 모바일은 이제 기존의 모든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 포함될 뿐 아니라 향후 새롭게 등장하는 모든 서비스에서 기본 개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디지털 시장에서의 모바일 광고는 앞서 말한 다양한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 부분이 없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 및 개발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이상으로 이번 애드텍 참관기를 정리하면서 앞서 설명한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복잡한 디지털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투자가 선행돼야 하는 것과 더불어 비디오와 모바일 광고 트렌드의 변화처럼 앞선 변화를 감지하고 준비하는 노력도 동시에 선행돼야 할 것이다. 

당사에서도 이와 관련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미디어매쓰(MediaMath) 사와의 제휴를 통해 미디어큐브라는 자체 DSP 서비스를 론칭해서 운영 중이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래 두 문장으로 이 글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Ideas Plus Technology = Great Digital Marketing, Digital or DIE - Mark Read, WPP Digital CEO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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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1月


• 한국광고협회, 2012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1.5, 소공동 롯데호텔)

• 방송광고판매대행등에관한법률안(미디어렙법), 국회 문방위 의결 (1.5)

• 한국ABC협회, 2010년 전국 일간지 발행·유료부수 발표

• 코바코, 시청률 보완하는 TV 프로그램 몰입도(PEI) 개발

• SK마케팅앤컴퍼니, 신임 CEO에 문종훈 사장 선임

• 레오버넷 코리아, 조유미 대표 신임사장에 임명

• 커뮤니케이션 윌,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 2011 대한민국 어린이 백서 발행 (CJ E&M 투니버스, 밀워드 브라운 미디어리서치)


한국광고협회, 2012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한국광고협회는 광고관련단체들과 공동으로 2012 광고인 신년교례회를 지난 1월 5일(목) 오후 5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F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한국광고협회는 확대되는 광고의 범위와 개념 등의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자 

기존의 ‘한국광고단체연합회’라는 명칭을 ‘한국광고협회’로 변경한다고 선포하였다. 

또한 한국광고협회는 금년부터 단체는 물론 개인의 회원가입도 허용함으로써 24개 회원단체를 주축으로 협회의 위상을 재정립한다고 밝혔다.



2月


• 방송광고판매대행등에관한법률안(미디어렙법) 국회통과 (2.9)

• 이노션 월드와이드, 설문데이터 분석 시스템 ‘이노스탯(INNO-STAT)’ 오픈 (2.14)

• 코바코, 2012 지상파 DMB 프로야구 광고패키지 설명회 개최 (2.14, 프레스센터)

• 롱 인게이지먼트 저자 교이 요시히코 초청 강연회 (2.18)

• 코바코, 고화질 광고소재전송시스템(HD KODEX) 구축 (2.20)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정기총회 개최(2.20,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제5차 잡지산업발전 세미나 개최 (2.21, 중소기업중앙회)

• 코바코, 광고회사 CEO 초청 간담회 개최 (2.22, 롯데호텔)

• DDB 코리아, Bullseye 개최 (2.22~23)

• 한국CATV방송협회, 이사회에서 양휘부 신임회장 선출 (2.24, 힐튼호텔)

• 한국전문신문협회, 정기총회에서 김시중 신임회장 추대 (2.24, 정동 배재역사박물관)

• 한국광고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안건희 이노션 월드와이드 대표이사 회장 선임 (2.27, 그랜드하얏트 서울)

• 한국ABC협회, 정기총회에서 김영일 회장 재선출, 김영수 전무 부회장 임명 (2.27, 프레스센터)

• 한국전광방송협회,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에 이명환 전무 선임 (2.27, 한국광고문화회관)


30년 방송광고체제 뒤바꾼 ‘미디어렙법’ 국회 통과

‘1공영 다(多)민영’ 방송광고판매대행사 운영을 뒷받침하는 ‘미디어렙법’이 지난 2월 9일 통과되었다. 미디어렙법안은 KBS·EBS·MBC 등 3사를 공영으로 묶고,

SBS나 종합편성채널(종편) 등은 허가를 받으면 민영 대행사를 설립할 수 있다.

단, 종합편성채널의 경우 승인허가일 3년 이후부터 이 규정을 적용하도록 했다.

이밖에 방송사 미디어렙 최대 지분 40% 이하, 방송사 지주회사의 미디어렙 출자 금지, 중소방송 광고 연계판매(과거 5년간 평균 매출액 이상), 

이종매체(신문·방송) 크로스미디어 판매 금지 및 지상파·지상파계열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크로스미디어 판매 허용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3月


• 코바코, 방송광고 연간 선(先)판매 설명회 ‘Upfront Festa 2012’ 개최(3.6, 소공동 롯데호텔)

• 한국광고협회, 정기총회 개최 (3.7, 한국광고문화회관)

• 보건복지부,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3.14)

- 동일성분, 함량으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이 동시 허가 時 일반의약품의 대중광고 금지

• 코바코, 광고회사 초청 PPL 판매설명회 개최 (3.15)

• 2012 ADFEST 개최 (3.18~20, 태국 파타야)

• 아시아광고연맹(AFAA) 회의 개최 (3.18, 태국 파타야) 

-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 마케팅분과 위원으로 선출

• 한국광고학회, 스마트 미디어 시대 관련 특별세미나 개최 (3.30, 한국광고문화회관)

• 이노션 월드와이드, 할리우드 광고제 5개상 수상

• 하쿠호도제일, GMD SUMMIT 1~3위 석권



2012 ADFEST 개최

2012 ADFEST가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제일기획 이유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와 HS애드 이현종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커스텀 메시지 존 박 광고감독의 3명이 심사위원으로 선임됐다.

제일기획은 이번 이유신 CD가 아웃도어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임됨으로써 5년 연속 애드 페스트에 심사위원을 배출하게 됐다.

HS애드의 이현종 CCO는 매체 광고 이외의 판촉, 이벤트, 프로모션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심사하는 다이렉트 로투스 앤 프로모 로투스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4月


• 한국신문협회, 제5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개최 (4.6,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업협회, 방송광고판매대행 토론회 개최 (4.9,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학회, 정기총회에서 이문규 연세대 교수 17대 회장 취임 (4.7, 연세대학교)

• 한국광고협회, 상반기 정규교육 4과정 수료식 개최 (4.23~26, 한국광고문화회관)

• 인터넷 의료광고 사전 심의 의무화 (4.24)

• 코바코, 2012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4.26~6.17)

• 이노션 월드와이드, ‘에피 어워즈’서 금상 수상

• 오길비PR 아시아태평양, ‘캠페인 PR어워드 2011’에서 9개 부문 수상

• 코바코, 과학적 재고관리 기법(RM; Revenue Management) 도입

• 제 33회 제일기획 광고대상 시상식 (4.25, 리움미술관)


인터넷 의료광고 사전 심의 의무화

지난 4월 24일, 인터넷 뉴스서비스, 주요 포털사이트, 방송사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는 의료광고의 경우 사전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인터넷에 난무하는 허위ㆍ과장 의료광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인터넷 매체에 게재되는 의료 광고는 반드시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한다.

사전 심의 대상 매체로는 인터넷 뉴스서비스, 1일 10만 명 이상 접속하는 주요 포털사이트, 방송사 홈페이지, 방송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방송 등이 포함된다. 




5月


• 한국광고협회, ‘광고문화회관 입주단체 회장단 간담회’ 개최 (5.7,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IPTV 500만 돌파 컨퍼런스 개최 (5.10, 힐튼호텔)

•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2012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개최 (5.15~16, 코엑스)

• 한국광고협회, 2012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KOSAC) 작품접수 (5.16~17)

• 한국광고협회, 광고문화회관 및 광고진흥자금 운영에 관한 의견서 공동 제출 (5.17)

• 한국ABC협회, 웹-모바일 공사 설명회 개최 (5.17, 한국광고문화회관)

• 아시아광고연맹(AFAA) 회의 개최,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참석 (5.22,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 제5회 아시아태평양미디어포럼 개최 (5.23~26, 인도네시아 발리)

• HS애드, 마포구청과 ‘디자인 프로보노 협약’ 체결 (5.23, 마포구청)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 초대사장에 이원창 현 코바코 사장 선임 (5.23)

• 지역민방 전파료 배분 방안 토론회 개최 (5.29,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협회, 2012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KOSAC) 지역예선 개최 (5.30~6.7)

• 한국CATV방송협회, 2012 디지털케이블TV쇼 개최 (5.31~6.2, 제주ICC)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를 승계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를 지난 5월 23일 공식 출범시켰다.

자본금 3000억 원 규모의 주식회사 형태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정부가 전액 출자한다. 임원은 사장 1명을 포함해 이사 11명과 감사 1명을 두게 되고,

기존 한국방송광고공사에 속하는 모든 재산과 채권·채무 및 권리·의무도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부칙 제9조)에 따라 포괄 승계된다.

공사의 정원은 286명으로 기존 304명에서 6%인 18명이 감소했으며, SBS 광고판매 기능 폐지에 따른 영업 인력과 관리·지원인력 부분은 감축됐다.

또, 조직은 4본부 2실 7국 27팀 4지사로 구성됐다. 한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식은 5월 23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6月


• 한국광고학회, ‘신문광고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 개최 (6.7,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주협회, 2012 뉴미디어 전략 워크샵 개최 (6.21~22, 경기도 양평)

• 클리오 국제광고제에서 한국 대학생팀 이노베이티브 미디어 부문 동상 수상

• 국제광고협회(IAA) 한국지부 이순동 회장, IAA일본지부 접견 (6.11)

• 한국광고학회, 스마트미디어 시대 관련 특별 세미나 개최 (6.13,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국제 광고홍보 세미나 개최 (6.14~16, 북경)

• 한국광고홍보학회, 소셜 미디어 관련 하계 특별 세미나 개최 (6.22, 숙명여대)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2회 협력업체 간담회’ 개최 (6.13, 임페리얼팰리스 호텔)

• 옥외광고정책세미나 및 춘계미디어 학술대회 공동개최 (6.1, 한국광고문화회관)

• 코바코, 방송광고 상담 전국 대표번호(1544-1919) 도입 (6.18)

• 영화 상영시간에 광고 상영을 금지하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7月


• 그룹M코리아, 알키미디어 인수 통해 한국시장 비즈니스 강화 (7.1)

• 코바코, 2012 런던올림픽 판매설명회 개최 (7.3, 프레스센터)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3회 ‘Happy Hour’ 행사 진행 (7.5, 이노션 본사)

• 한국광고협회, 2012 KOSAC 전국본선진출자 워크숍 개최 (7.11~13, 안산영어마을)

• 한국방송학회, 민영미디어렙 환경에 따른 방송광고시장 정립방안 세미나 개최 (7.13, 프레스센터)

• 금융감독원, 보험 방송광고 소비자 사전테스트 의무화 (7.19)

• 이노션 월드와이드, 역대 올림픽 스타모델 분석 보고서 발표 (7.22)

• 농림수산식품부, 농수산물 허위·과장광고 시 처벌 수위 높이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 (7.22)

• SK마케팅앤컴퍼니, 구성원 역량 강화프로그램 ‘Trend Trip’ 시행 (7.27)

• 한국광고협회&이노션 월드와이드, ‘2012 초·중·고 교사대상 광고연수‘ 개최 (7.30~8.3, 8.6~10)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온라인광고분쟁 예방을 위한 검색광고 대행 표준계약서·약관 시행

• 만 25세 미만의 운동선수, 연예인의 주류광고 출연 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발의




8月


• 의료광고 사전심의대상 매체 확대 (8.5)

• SK마케팅앤컴퍼니, 모바일 타겟팅 광고 플랫폼 ‘포인트 친구 애딩(Ading)’ 서비스 시작 (8.13)

• 제일기획, 중국 광고회사 ‘브라보’ 인수 (8.13)

• 제 9회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수상작 발표 (8.15)

• 서울시, 주류 옥외광고 금지 권고 (8.17)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2 런던올림픽 스타 모델 조사 보고서 발표 (8.20)

• SK마케팅앤컴퍼니, 여의도 IFC Mall ‘인터렉티브 미디어 플랫폼’ 매체사업자 선정 (8.22)

• 미디어크리에이트, 미디어렙 신규 허가법인으로 선정 (8.22)

• 코바코, 방송광고소재전송시스템(KODEX)으로 신기술 특허 취득 (8.22)

• 2012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개최 (8.23~25, 부산 벡스코)

• SK마케팅앤컴퍼니, 제 1회 대학생 마케팅•광고공모전 수상작 발표 (8.24)

• 대홍기획, 제 29회 DCA 대학생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8.27)

• 이노션 월드와이드, 채용설명회 ‘꿈을 나누는 소풍’ 실시 (8.29~9.1, 국립수목원)

• 대홍기획, 2012 롯데마케팅 포럼 주관 (8.30, 잠실 롯데호텔)

• 아시아광고연맹(AFAA) 2012 아시아 트렌드 리포트 서비스 개시


미디어크리에이트, 미디어렙 신규 허가법인으로 선정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8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SBS의 민영미디어렙 ㈜미디어크리에이트를 미디어렙 신규허가법인으로 선정했다.

이번 신규 허가법인 선정은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의 지상파 광고 판매대행사업의 코바코 독점 규정에 대한 헌법 불합치 선고에 따라

지난 2월 제정된 미디어렙법의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방통위의 외부 심사위원단의 심사 결과, 미디어크리에이트는 100점 만점 중 총점 72.018점을 받았다.

방통위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중소방송사에 대한 비결합 판매 지원, SBS와 지역민방간 체결한 광고 합의서 준수

방송 및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계획, 방송사의 미디어렙 경영 등에 관한 부당한 간선 방지를 위한 개선계획 마련 등의 허가조건을 달았다.



9月


• 샴페인, 창사 10주년 (9.1)

• 제 25회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9.4)

• 제일기획, 채용설명회 ‘더 리크루팅 쇼케이스 C’ 진행 (9.5, 건국대)

• 방통위 지상파TV 방송운용시간 규제완화로 지상파TV 24시간 방송 시작 (9.7)

• 공정거래위원회, 인터넷 광고에 관한 심사지침 제정 (9.7)

• 코바코, 6대 매체 분기별 추정광고비 Kadex-Q 발표 (9.10)

• SK마케팅앤컴퍼니, 18대 대선 광고대행사 선정 (9.13)

• 제일기획,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그랑프리 수상 (9.16~18, 싱가폴)

• 한국ABC협회, 웹-모바일 공사 실시로 온라인매체 영향력 측정 및 설명회 개최 (9.17, 광고문화회관)

• 방통위, 방송광고 판매대행 사업자 회계정리기준 고시 제정 (9.17)

• 국제광고협회(IAA) 한국지부, 정기모임 개최 (9.19, 하얏트그랜드호텔)

• 이노션 월드와이드, 해외법인 직원 초청 행사 ‘Discovery 2012’ 진행 (9.19~22)

• ‘2012 모스크바 국제 광고마케팅 페스티벌(레드애플)’, 국내광고인들 심사위원 참여 (9.19~20)

• Euro RSCG Worldwide, ‘Havas Worldwide’로 사명 변경 (9.24)

• 코바코, 청렴옴부즈만에 오웅락·유영실씨 위촉 (9.26)

• 한국광고협회, 2012 KOSAC 전국본선 개최 (9.27, 코엑스)하


방통위 지상파TV 방송운용시간 규제완화로 지상파TV 24시간 방송 시작

지난 9월 7일 의결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지상파 TV 운용 시간 자율화 방침에 따라,

하루 19시간으로 제한되어 왔던 지상파 방송이 24시간 방송이 가능해졌다.

지상파TV 방송시간 규제가 50여 년 만에 폐지된 셈이다. 

이에 따라 KBS 1TV는 10월 8일부터, SBS는 10월 29일부터 종일 방송을 시작했으며, MBC는 10월 8일부터 21시간 방송을 시작했다.

KBS 2TV는 11월 이후 21시간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방통위는 심야시간(오전 1시~6시)대의 전체 방송시간 중 재방송 비율은 40%, 19세 이상 시청가능 프로그램 방송 비율은 20%를 넘지 못하도록 권고했다




10月


• 한국광고업협회, 자크세귀엘라 초청 세미나 개최 (10.5,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학회, 디지털 사이니지 관련 특별전략 세미나 개최 (10.5, 한국관광공사)

• 농심기획, 세계 디자인공모전 ‘펜타워즈 2012’ 식품부문 실버 어워즈 수상 (10.5, 파리)

• 대홍기획, 사내 소통 활성화를 위한 ‘SNS 야머 시스템’ 오픈 (10.8)

• 한국광고주협회, 2012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및 반론보도닷컴 오픈 (10.18)

• 제 17회 kobaco 사장배 축구대회(AD-Cup) 본선전, 피플웍스 우승 (10.20)

• 한국광고협회,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 결과 발표

• 코바코, 유료채널 광고 판매대행 개시 (10.25)



11月


• 한국잡지협회, 제 47회 잡지의 날 기념식 (11.1, 사학연금회관)

• 애드리치, 창립 7주년 기념 번역서 ‘매트릭스 마케팅’ 발간 (11.1)

• PR회사 웨버 샌드윅,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회사 소셜링크 합병 (11.1)

• 코바코, 2012 대한민국공익광고제 개최 (11.1~4, 프레스센터&서울광장)

• 한국광고협회, 2012 한국광고대회(ADKOR) <See the ’C’> 개최 (11.7, 잠실 롯데호텔월드)

• 한국PR협회, ‘2012 PR의 날’ 개최 및 한국PR대상 시상식 진행 (11.15, 프라자호텔)

• 광고회사 ‘더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 출범 (11.16)

• NHN, 네이버 뉴스스탠드 개편안 발표 (11.19, 전국은행연합회)

• 코바코, 재능기부 봉사단 ‘kobaco 프로보노’ 발족 (11.19)

• 한국광고학회, 스포츠 마케팅 관련 특별세미나 개최 (11.21, 연세대)

• 한국옥외광고협회, 제 20회 KOSIGN 개최 및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시상식 진행 (11.22~25, 코엑스)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한국광고사진대전 수상작 전시 및 세미나 개최 (11.22~28,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정부 광고홍보전략 관련 특별세미나 개최 및 정부광고대상 시상식 진행 (11. 23, 프레스센터)

• 서울AP클럽, ‘올해의 광고•홍보인’ 선정 (11.26, 프레스센터)

- 올해의 광고인 ‘이노션 월드와이드 안건희 대표’, 올해의 홍보인 ‘엘지 유플러스 이상민 홍보담당 상무’

• 제 18대 대통령 선거광고 시작 (11.27)

• 한국사보협회, 2012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 개최 (11.28,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홍보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11.30, 숙명여대)

• 한국광고홍보학회, 제 8대 회장에 유종숙 숙명여대 교수 선임

• 한국PR학회, 제 15대 회장에 김병희 서원대 교수 선출



한국광고협회, 2012 한국광고대회(ADKOR) <See the ’C’> 개최

한국광고협회가 주최하는 제26회 ‘2012 한국광고대회’가 ‘See the C'를 주제로 11월 7일(수) 롯데호텔월드(잠실)에서 개최됐다.

1부 행사인 정부 유공광고인 포상에서는 동탑산업훈장에 김낙회 제일기획 대표, 산업포장에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대회장에서는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 봉사단 ‘SoCre’의 발족식도 함께 진행됐다.

2부 행사인 기념컨퍼런스에서는 광고계를 아우르는 4가지 최신 키워드에 대한 광고회사 본부장들의 대담과 2013년 한국광고계,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3부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에서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총 46개 작품에 대해 시상을 진행했다



12月


• 한국광고협회, 2012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 개최 (12.1~4, SETEC)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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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찾는데 몰두하라 그리고, 찾았다면 그것에 집중하라

박웅현 TBWA Korea 전문임원(ECD) 인터뷰



박웅현 전문임원 Profile

학력/경력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卒 (’88. 2)

•뉴욕대학교(NYU; New York University) 대학원 (Telecommunication 석사) (’98. 6)

•現 TBWA Korea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 제작 전문임원)

•前 제일기획 CD (’87. 12 ~ ’04. 07)_KTF, 던킨, CJ 등 담당

•애드아시아 한국 대표 강연 (’03. 11)

•깐느 덴츠 국제세미나 강연 (’03. 6)

•말레이시아 광고 세미나 강연 (’02. 9)

•깐느 광고제 심사위원 (’02. 6)

•제3회 아시아퍼시픽 광고제 심사위원 (’00. 3)


저서

여덟단어(’13), 책은 도끼다(’11), 인문학으로 광고하다(’09), 청바지 세상을 점령하다 (공저,TBWA)(’08), 가로수길이 뭔데 난리야 (공저, TBWA)(’07), 포토에세이 ‘시선(공저)’ (예문)(’03), 동화책 ‘다섯 친구 이야기’(베틀북)(’01), ‘디자인 강국의 꿈(공저)’(IDAS)(’01), ‘나는 뉴욕을 질투한다’ (베틀북)(’00), ‘아트와 카피의 행복한 결혼Ⅱ(공저)’(제일기획)(’94) 기타 ‘광고쟁이들의 세상보기’ 전시회(인사아트) (’01~’06)



광고계에서 박웅현ECD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업계에서는 이미 ‘광고인들이 존경하는 광고인’으로 알려져 있고, 광고를 전공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박웅현느님’, 출간한 책들은 아묻따(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야하는 책으로 불리고 있으니 말이다. 광고계동향 8월호에서는 멘토로 삼고 있는 이들이 많은 박웅현 ECD에게 광고인들이라면 한 번쯤 해보게 되는 고민에 대한 해법과 올 초 TBWA에 새롭게 만들어진 컨버전스 팀 ‘제작 0팀’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어보았다.



제작 0팀, MAKE IT HAPPEN!


시작의 숫자이자 맺음의 숫자인 0. TBWA에는 제작 0팀이 있다. 보통 조직에서는 특별한 업무를 해야 할 때 TFT를 꾸리기도 하지만 상시로 운영하는 컨버전스팀은 TBWA 제작 0팀이 처음이다. 제작 0팀을 이끄는 선장 박웅현 ECD에게 컨버전스 팀을 구성하게 된 계기와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물어보았다. 


“4대 매체 중심의 시장은 급격하게 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타깃 오디언스(Target Audience)들은 오디언스(Audience)만 남고, 타깃(Target)은 없어졌죠. 그러다보니 광고주와 광고회사들은 4대 매체 중심이 아닌 니즈(Needs)를 소화할 수 있는 채널을 찾기 시작했고, 전에 없던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작 0팀은 그런 니즈를 소화할 수 있는 광고 채널을 고민하고, 광고회사가 생산할 수 있는 컨텐츠를 사회에 널리 이롭게 뿌려보자는 의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늘 쓰던 근육을 써서는 그 답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었죠. 팀원은 현재 3명밖에 없는데 더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제작본부 내에서만 사람을 뽑지 않을 거에요. 외부에서 들어온다면 공연기획자, 방송작가, 웹투니스트 등 누가 될지 모르죠. 0팀은 전시나 쇼를 할 수도, 책을 낼 수도, 영화를 하나 기획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무엇을 할지 모르는 팀이죠.”


끝없이 밀려드는 프로젝트를 각 팀에 배분해 인력을 풀가동해야하는 회사입장에서는 제작 0팀의 설치가 분명 큰 모험이었을 것이다. 회사와 직원이 같은 지점을 보고 있지 않았다면, 또 0팀의 수장인 박웅현ECD에 대한 깊은 신뢰가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제작 0팀, 그것은 신의 한 수였다.


“팀 구성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2년 정도 구상했고요. 수익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오래가기 어렵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 3월 런칭한 이후로 주니어보드 리뉴얼, 회사계정 페이스북 런칭에도 참여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정신건강박람회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딱 저희 0팀이 원하는 지점이에요. 신경정신의학박사 100명과 러시아의 고전, 그리고 광고회사는 교집합이 없지만 0팀은 그 교집합을 만들어냈습니다. 톨스토이의 안나카레니나에서 정신분석에 도움이 될 만한 컨텐츠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정신건강박람회에 연결시켜 낸거죠. 0팀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정신건강박람회는 기존에 반대하던 사람들도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0팀은 앞으로 이런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웅현 ECD는 “길이 낭만적인 것은 저 끝에 뭐가 있는지 모를 때”라며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일이 아닌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주어진 일을 수동적으로 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일을 만들어내는 그의 올 한해 목표는 “어처구니없는 한해가 되자!”이다. 



당대는 흐르고, 본질은 남는다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그리고 최근에 출간한 ‘여덟단어’ 등 그의 저서를 보면 모든 학문의 근간이 되는 인문학, 그리고 본질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축적된 인문학적 소양이 많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절감하지만 단기에 쌓을 수 없는 자산이기에 포기하고 당장 업무에 필요한 요점 정리집과도 같은 인스턴트 트렌드를 익히기에 바쁘다. ‘본질’에 가까워지기는 어려운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이미 늦어버린 젊지 않은 후배들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본질’을 찾기 위한 행동강령을 제시해달라고 부탁했다.


“당대는 흐르고, 본질은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렌드를 공부하더라도 그 가운데 공통적으로 흐르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얼마 전 한창 유행했던 ‘애니팡’의 경우를 볼까요? 애니팡은 전에 없던 게임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게임인데, 승부근성을 절묘하게 연결시켰어요. 게다가 나와 아는 사람들끼리 하트를 주고받으면서 소통도 할수 있지요. 트렌드를 보면 항상 그냥 넘어가지 말고 자세히 들여다봐야 해요. 또 내가 어떤 곳에 시간을 투자했을 때 10년 후에도 남아있을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해요. 그것이 본질이고 그걸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본질을 보았다면 그곳에 집중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5년 동안 일을 할 계획이라면 5년을 버틸 체력을 준비해야합니다. ‘나는 늦었어...’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면 5년을 버티기 어렵습니다. 지금 내 후배들이라면 10년, 20년을 뛰어야하는 레이스를 앞두고 있는데 하루살이로만 살다보면 생각의 기초체력은 쌓이지 않고, 몇 년도 가지 못해 존재위치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림을 보기 시작한 것이 30대 후반이에요. 재즈를 안건 30대 초반이고요. 늦은 건 없습니다. 자기 초조함이 있을 뿐이죠. 하루살이처럼 살다보면 직업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본질이 중요합니다.”

내 뒤를 따라오는 후배들을 신경 쓰는 것이 리더십의 시작 일반 회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인적 자원이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광고회사에서,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하는 광고인에게 리더십은 중요하다. 책임자급에 이제 막 들어선 후배 광고인들에게 들려주는 ‘바른 리더십’에 대해 한마디 부탁했다. 

“저의 경우 같이 일하는 광고주보다 포스트 프로덕션, 후배들이 칭찬해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일에 판단을 내릴 때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 위치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그 노력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리더십에서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내 뒤를 따라오는 후배들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앞에는 광고주 임원들이 있고, 뒤에는 후배들이 있어요. 저는 뒤에서 내 모습을 보고 있는 후배들이 신경 쓰입니다. 그 친구들에게 이 일이 괜찮은 직업으로 느껴지게 하고 싶어요. 후배들을 신경 쓰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은 후배들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박웅현ECD는 최근 저서 ‘여덟 단어’가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이고,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의식의 수면 밑에 있는 것들을 노크해준 것”이라고 말하며 리더십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어쩌면 박웅현ECD에게는 육감 외에 7감이 있을지도 모른다. 육감밖에 없는 우리네가 눈에는 잘 보이지 않아 소홀히 생각하게 되는 것들, 이를테면 공기처럼 중요한 것들을 잊지 않고, 잃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본질을 찾는 노력을 거듭해야 한다. 
더 복잡하고, 더 화려한 것들이 대우받고 있는 시대. 달을 가리키는 손이 아니라 달을 봐야 한다. 본질만이 답이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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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dia Trend: 2014년의 화두는 Mobile Media (제일기획 사보/칼럼)


매년 11월은 차년도 애뉴얼 플랜(Annual Plan)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지요? 이번 호는 내년 미디어 플랜(Media Plan) 수립하실 때 도움이 되시도록 2014년 미디어 업계의 화두 중 하나인 ‘Mobile Media’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몇 년간 Global Media • IT업계에서는 “내년은 모바일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디지털 미디어 랜드스케이프(Digital Media Landscape)에서 모바

일의 존재감이 크지 않았기에 이런 업계 전망이 직접 와 닿지 않았지만, 이제는 모바일 시장이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 속에 확실히 자리 잡은 만큼 2014년은 그야말로 ‘The Year of Mobile’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세계적인 디지털 리서치 회사인 컴스코어(Comscore)가 미국 및 유럽 5개국 대상으로 시행한 모바일 이용 관련 조사 결과를 소개하겠습니다. 참고로 모바일 미디어에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든 모바일폰과 태블릿PC가 포함됩니다.


첫째, 2012년 연말 기준 미국에서만 1억 2500만 명의 스마트폰 이용자와 5000만 명 이상의 태블릿PC 이용자가 기록되며 스마트폰 이용률이 5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그림 1>과 같이 스마트폰은 이제 기술의 라이프사이클(Technology Lifecycle)상 ‘Late Majority’ 단계에 접어들며 명실공히 매스 미디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마트폰 플랫폼별로는 안드로이드가 53%의 점유율로 36%를 점유한 iOS를 앞섰는데, 흥미로운 점은 2005년 이후 스마트폰 플랫폼 1위 자리는 무척 빨리 변해 왔다는 점입니다. 2005년에는 팜(Palm), 심비안(Symbian), 블랙베리(Blackberry)가 주도하던 것이, 2008년~2010년에는 블랙베리가 1위를 점유했었고, 2011년 이후에는 안드로이드가 무서운 기세로 성장해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아이러니컬하게도 스마트폰 플랫폼 시장에서 유일하게 한 번도 1위를 차지하지 못한 브랜드는 iOS입니다. 과연 2014년에 안드로이드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지, 아마존이나 페이스북의 새로운 플랫폼이 치고 나올지 혹은 윈도우나 블랙베리가 다시 유행할지에 대해 주목할 만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사용 중인 플랫폼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그림 2>와 같이 모바일 이용자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대해 동일한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비율이 상당히 높아 플랫폼 로열티가 확실히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1 _ Technology Lifecycle상 스마트폰의 현 단계] [그림 2 _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소유자의 플랫폼별 점유율]


둘째, 모바일 사용 시간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해 온라인 미디어에 사용한 총 시간 중 ⅓인 37%가 모바일 디바이스에 사용됐으며, 데스크톱PC에서 사용한 시간은 63%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TV 등 다른 매체와 모바일 미디어를 동시에 이용하는 멀티 플랫폼 소비(Multi Platform Consumption)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경향입니다. 

그렇다면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노출된 온라인 광고는 타깃 도달률 측면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그림 3>의 톱 25개 디지털 미디어 대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PC 환경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플랫폼에 광고를 병행 집행할 경우 25개 사이트에서평균 29%의 추가 도달률이 획득된 것으로 나타나 모바일 미디어는 이제 선택 사양이 아닌 필수 플랫폼으로 추천될 만한 매체력을 가지게 됐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림 4>의 시간대별 디바이스 이용 점유율에서 보는 바와 같이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는 다소 다른 이용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데스크톱 PC는 근무 중인 낮 시간과 이른 저녁 시간에, 스마트폰은 출퇴근 러시아워에, 그리고 태블릿PC는 저녁 식사 이후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돼, 캠페인 기획을 할 때 타깃 소비자가 플랫폼별로 메시지를 가장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를 골라 정확한 시점에 효과적인 메시지를 노출하는 최적화 작업이 필수 조건이 됐습니다.


셋째, 소비자들이 쇼핑 수단으로 모바일 미디어를 더욱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림 5>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미국 리테일 사이트(Retail Site) 접속 시간 중 38%는 모

바일 미디어가 점유하고 있고, 유럽 5개 주요 국가인 프랑스, 독일, 이태리, 스페인, 영국에서도 스마트폰 이용자 중 20%가 온라인 리테일 사이트와 앱(App)에 접속하고 15%가 모바일 

미디어를 통해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많이 구매한 품목은 예상과 달리 옷과 액세서리였습니다. 이와 같이 모바일 미디어를 구매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경향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미디어는 구매 대상인 제조사 및 유통업체에는 양날의 칼로 영향력을 점점 크게 발휘합니다. 

<그림 6>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스토어 위치를 찾아 직접 방문해 제품을 실제로 보고 스토어 안에서 가격 비교를 하거나 제품에대한 평가를 찾아보며, 구매는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이른바 ‘쇼루밍(Showrooming)’ 행동을 즐겨 하는데, 이런 추세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이와 같이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전통적인 리테일 사업자에게는 다소 지장을 주는 반면 태블릿PC 이용자들은 PC와 태블릿PC가 비슷한 사용 환경과 기능을 갖고 있음에 따라 PC를 통해 이뤄지는 온라인 쇼핑의 행태와 유사한 구매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구매 의향률이 19%인 반면 태블릿PC 이용자들 중 38%가 태블릿PC를 통해 구매할 의향을 갖고 있어, 태블릿PC가 M Commerce(모바일 커머스)의 주요 동력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바일 미디어를 통한 소비자들의 구매 관련 행동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미디어는 E-Commerce와 전통적인 오프라인 리테일 간의 자기시장 잠식(Cannibalization)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지금은 미국 기준 E-Commerce 매출 중 M-Commerce 비중이 10%로 높지는 않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미디어 이용자 수와 모바일 미디어가 구매 행로(Purchase Pathway)에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할 때, 광고업계에서 모바일 미디어 전략을 확고히 정립하는 것이 곧 다가올 디지털 커머스(Digital Commerce)의 거대한 폭풍 속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Global Media Trend: 2014년의 화두는 Mobile Media (제일기획 사보/칼럼)

Global Media Trend: 2014년의 화두는 Mobile Media (제일기획 사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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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1月


•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 (1.1~)

•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KADD닐슨미디어리서치 합병, 닐슨코리아 출범 (1.1)

• 한국광고협회, 2013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1.3, 롯데호텔서울)

• 한국잡지협회, 2013 잡지인 신년교례회 개최 (1.4, 플라자호텔)

• 제일기획, 2012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보고서 발표 (1.7)

• 한국광고학회, 한국마케팅학회와 Mom Marketing 세미나 개최 (1.10~11, 제주 롯데 스카이힐)

• kobaco, 2013 공익광고협의회 위원 위촉식 (1.14, 프레스센터)

• 2013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1.15, 63빌딩)

• 에델만 설립자 다니엘 J.에델만 별세 (1.15)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공정거래 자율준수 가이드라인 마련 (1.15)

• 한국광고학회, 신년하례 및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적 마케팅과 광고 특별세미나 (1.16,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이사회에서 김영모 문화일보 광고국장 회장 선임 (1.17)

• 한국조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은희 닐슨코리아 대표 회장 취임 (1.17, 플라자호텔)

• 연하나로,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총괄 대행업체로 선정 (1.17)

• kobaco, 실버토크 콘서트 개최 (1.19, 디자이너스라운지)

• 한국광고협회, 2012 KNP(Korea Netizen Profile) 조사결과 발표 (1.23)

• 한국광고협회, ‘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문’ 인수위 전달 (1.23)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 채널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 모색 세미나 (1.25, 프레스센터)

• 그레이월드와이드코리아, 모스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제휴 (1.28)

• 비만유발식품 오후 5~7시 TV광고 금지 2015년 1월 26일까지 연장 (1.29)

•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및 조합장 구재범 KECC 대표이사 선임 (1.29,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산업협회, 하행봉 전무 선임 (1.30)

• 한국광고홍보학회, 효과적인 정부 정책 홍보 방안 모색 특별세미나 (1.30, 프레스센터)

• 하쿠호도제일, 김춘환 부사장 선임 (1.31)

• 에델만, 2013 에델만 신뢰도 지표조사 결과발표 (1.31)

• 2012 건 리포트(The Gunn Report) 발표 (1.31)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1.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12년 12월 12일 생수를 지상파TV 광고 금지 품목으로 규정한 방송광고 심의규정 조항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수광고는 수돗물 우선 정책으로 인해 케이블TV, 신문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지상파 TV광고가 허용되었다.

방통심의위는 생수를 일반식품으로 보고 심의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거나 물을 채취하는 수원지 정보 및 물 성분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를 하는 경우 방통심의위의 사후 심의를 통해 제재를 받는다.



2月


• SK마케팅앤컴퍼니, SK플래닛과 합병으로 ‘SK플래닛 M&C부문’으로 재편 (2.1)

• KBS N 박희성(전 KBS 광고국장) 사장 취임 (2.1)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탁금 전달 (2.4)

• 한컴, Y&R(영앤루비컴)과 전략적 제휴 체결 (2.6)

• 방송통신위원회, 2013 방송통신산업전망 컨퍼런스 개최 (2.6, 크리스탈볼룸)

• 제일기획, 2012년 대한민국 총 광고비 9조 7,706억 원으로 집계·발표 (2.12)

• 한국광고주협회, 이사회서 운영위원회 선임 (2.13, 롯데호텔)

• 한국광고협회, 진에어와 KOSAC 후원 협약식 개최 (2.18,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정기총회서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 회장으로 선임 (2.21)

• 한국광고PR실학회, 2013 동계콜로키움 개최 (2.21,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정기총회서 김명규 회장 재추대 (2.22, 광고문화회관)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홍성욱 회장 ‘광고인생활 40년 기념행사’ 개최 (2.22, GS타워)

• AFAA, Fast Track (2.22~24, 말레이시아)

• 한국ABC협회, 정기총회 (2.26, 프레스센터)

• 한컴, 2013년 사회 라이프스타일 리포트 발표 (2.26)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기총회서 최종천 한국경제TV 대표 PP협의회장 선임 (2.28)

• 한국PR협회, 정기총회서 정상국 회장 연임 의결 (2.28)

• 김한용의 서울풍경展 (2.28~5.5, 서울역사박물관)



3月


• kobaco,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3.4)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디지털대행사 크리젠투 양해각서 체결 (3.5)

• 비비디오코리아,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3.6)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정기총회서 임인규 회장 연임 의결 (3.8)

• 한국옥외광고학회, 옥외광고산업 진흥과 법령개정 세미나 개최 (3.8,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광고협회, 정기총회 개최 (3.11)

• kobaco, 방송광고 소재 전송시스템(KODEX) 광고 음량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3.11)

• 제일기획,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3.12)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상파 3사 심의책임자 회의서 간접광고 자정 촉구 (3.12)

• SK플래닛 M&C부문, ‘트렌드 트레인 3편’ 발간 (3.14)

• 닐슨코리아, 2013 닐슨 클라이언트 데이 개최 (3.14, 리츠칼튼호텔)

• 웹스미디어, 2013 링크컨퍼런스 ‘시즌1: 디지털시대 5단계 생존전략’ 개최 (3.14, GS타워)

• 제일기획, 정기주주총회서 임대기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3.15)

• 제 16회 2013 AdFest 개최 (3.17~19, 태국 파타야)

• AFAA(아시아광고연맹) 총회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참석 (3.17, 태국 파타야)

• SK플래닛 M&C부문, 인터랙티브 광고플랫폼 매직월 개발 (3.18)

• 캠페인 아시아태평양 지부, 2012 에이전시 네트워크 시상 (3.20, 홍콩)

• 웨버 샌드윅 김원규 대표, 아태지역 기업 명성 및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명 (3.20)

• 한국방송학회, 방송광고판매제도의 특성과 개선방향 세미나 개최 (3.21, 프레스센터)

• 뉴스와이(연합뉴스TV),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송현승 신임 사장 선임 (3.22)

• 한국옥외광고협회, 제 41회 정기총회 개최 (3.22,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제 443차 이사회 개최 (3.26, 잡지회관)

• DDB월드와이드, 레인하드 명예회장 내한 (3.26, DDB코리아)

• 메조미디어, 인터넷 게시글 관심도 표시방법에 관한 기술특허 획득 (3.26)

• 미디컴, 레드우드인터렉티브, 유엑스코리아 페이스북 마케팅 통합솔루션 ‘스컬키’ 공동 출시 (3.26)

• IAA 한국지부, 정기총회서 IAA본부와 공동으로 홍우식 서울광고기획 대표에 공로패 수여 (3.28)

• 한국광고주협회, 제 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 개최 (3.28, 한국거래소)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 회장 선임 (3.28)

• 미디어크리에이트, 키스 라인하드 초청 특별 강연 개최 (3.28, 페럼타워)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5회 Happy Hour ‘Silent Disco’ 실시 (3.29)



2013 AdFest 개최, 한국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 성적 기록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Connecting the dots’를 주제로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아시아광고연맹(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AFAA) 회원국으로 매년 한국광고협회(KFAA)에서는 출품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올해는 모바일(Mobile)과 효율성(Effective) 부문이 신설되어 수상부문이 총 16개로 늘어났고,

심사에 참가한 국내 심사위원으로는 제일기획의 브루스 헤인즈(Bruce Haines) CCO가 Effective 부문에,

HS애드 황보현 CCO가 Direct&Promo 부문에, 애딕트미디어필름즈(Addict Media Films)의 존 박 감독이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편 한국은 올해 ADFest에서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의 성적을 기록했다.



4月


• GⅡR, HS애드와 엘베스트 종속회사로 편입 (4.1)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씨앤마케팅서비스 종속회사로 편입 (4.1)

• 한국광고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윤각 서강대 교수 회장으로 선임 및 제 20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 (4.5, 서강대학교)

• 한국신문협회, 제 57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4.5, 프레스센터)

• JWT애드벤처, 김정환 대표이사 사장 선임 (4.5)

• 이노션 월드와이드 인도법인, GoaFest 은상 수상 (4.5~6, 인도)

• TBWA코리아, 2013 정신건강 박람회 부스 참여 (4.12~13, 코엑스)

• 이노션 월드와이드, 창립 8주년 기념 셔플보드 토너먼트 진행 (4.16~5.16)

• 한국광고주협회, 국민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4.17, 롯데호텔)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제작 환경 개선 연구 보고서 발간 (4.18)

• 한국잡지협회, 산하 16개 위원회 위원장 임명식 개최 (4.19, 잡지회관)

• 한국사보협회, 2013 상반기 세미나 개최 (4.22, 바비엥2)

• 한국제약협회, 2013년 의약품 광고심의 사례집 발간 (4.22)

• 한국신문협회, 멀티플랫폼 시대 신문 광고 마케팅 전략 발행인 세미나 개최 (4.25)

•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 정책협력 MOU 체결 (4.25)

• kobaco,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4.25)

• 한국광고홍보학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광고홍보학 교과과정의 모색 세미나 개최 (4.26, 프레스센터)



5月


• 2013 뉴욕페스티벌 개최 (5.1~2, 뉴욕 시립도서관)

• MBC, 이사회서 김종국 신임 사장 선임 (5.2)

• CU미디어,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박종우 신임 대표이사 선출 (5.2)

• SBS, SDF 서울디지털 포럼 2013 개최 (5.2~3, 디큐브아트센터)

• 뉴욕 크리에이티브 위크(Creative Week NewYork) (5.6~10, 뉴욕)

• KBS, 이사회서 류현순 신임 부사장 임명 (5.8)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이종원 신임 회장 취임 (5.8)

• 제 40회 2013 원쇼(The One Show) 시상식 (5.8)

• SK플래닛 M&C부문, 제 94회 전국체전 개·폐회식 공식 대행사로 확정 (5.9)

• 한컴, Y&R과 함께 Creative Jusry Session 개최 (5.9~10)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작품접수 (5.13~15)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계 하도급 관련 조사 결과 발표 (5.14)

• 한국광고주협회, 조선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5.15)

• 제일기획, 창립 40주년 맞아 새로운 비전·CI 발표 (5.15)

• 2013 클리오어워즈(Clio Awards) (5.15, 뉴욕 자연사 박물관)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 국제컨퍼런스 개최 (5.21~22)

• kobaco, 2013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5.22~6.21)

• 한국전문신문협회, 제 189차 정기이사회 개최 (5.23)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디지털케이블TV쇼 개최 (5.23~25, 제주 해비치호텔)

• 한국광고홍보학회, 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5.24~25)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KAPA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5.25, 양재 시민의 숲)

•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부산국제광고제 중국 언론발표회 (5.27, 베이징 한국문화원)

• 농심기획, 제 7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우수상) 수상 (5.28, 킨텍스)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지역대회 개최 (5.29~6.5)

• 한국광고주협회, 임시총회서 제 11대 회장에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 부회장에 임호균 사무총장 선임 (5.29, 플라자호텔)

• 리서치애드, ‘광고알람’ 앱 런칭 (5.29)

• 더피알,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공동으로 2013 기업 및 공공 부문 우수 PR회사 선정

• 제 12회 Compitches 보고서, 옴니콤 OMD 글로벌 미디어 에이전시 1위 선정Vol.



6月


• 맥켄 코리아, 김성중 전무 사장으로 선임 (6.1)

•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SYNC)’ 출범식 개최 (6.1)

• 한국소통학회, 정기총회서 제 12대 회장으로 이시훈 계명대 교수 선임 (6.1, 서울대)

• 세계신문협회(WAN-IFRA) 총회, 태국 방콕서 개최 (6.2~5)

•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광고 육성 계획 발표 (6.3)

• 한국잡지협회, 제 33회 잡지 발행인 세미나 개최 (6.4~5,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 한국광고학회, 정부광고의 현황과 과제 특별세미나 (6.7, 광고문화회관)

• 한컴, 최규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6.10)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 균형발전 위원회 구성 및 위원 위촉 (6.10)

• SK플래닛 M&C부문, 사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D-spark 운영 (6.11)

• 한국어도비, 온라인 광고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6.13)

• 한국광고홍보학회, 국내외 스포츠마케팅 현황과 연구과제 특별세미나 (6.14, 숙명여대)

• 이노션 월드와이드 미국법인, 2013 애디어워즈(ADDY Awards)에서 은상 4개 수상 (6.16)

• 제 60회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개최 (6.16~22)

•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광고산업 육성계획’ 발표 (6.19)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온라인광고협회와 온라인광고 분쟁조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6.20)

• 한국광고주협회, 2013 뉴미디어 전략 워크숍 개최 (6.20~21, 코바코연수원)

• WPP, 칸 라이언즈서 올해의 지주회사로 선정 (6.22)

• 한국광고학회, 아시아지역 광고 산업의 현황과 전망 하계 특별세미나 개최 (6.24~26, 태국 타마샷대학)

• 조병량 한양대 명예교수 저서,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6.27)

•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전광방송협회와 OUTDOOR-TV 기업단신 홍보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6.2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개별SO발전연합회, 김기현 JCN울산중앙방송 대표 회장으로 선출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제외대상 확대 지정 (6.1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14일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의료기기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에 따라 의료기기 광고사전 심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대상은 

▲허가·신고한 내용을 그대로 광고하는 경우 ▲수출용으로 허가·신고한 의료기기의 외국어 광고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한 외국어 광고 등은 광고사전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간 광고사전심의 제외 대상은 허가ㆍ신고사항 중 ‘제품명, 제품의 사진, 치수, 중량, 포장단위 및 사용목적과 사용방법’을 광고하려는 경우에만 일부 적용됐다.

또한 광고주가 의료기기 광고심의 제외대상을 광고하려는 경우에 심의기관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의무 통보하도록 한 규정을

자율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완화했다.

광고사전심의가 면제되더라도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의료기기 거짓ㆍ과대광고는 상시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 등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철저히 단속된다.


제60회 칸라이언즈서 한국, 국가랭킹 11위 차지해 (6.16~22)

올해로 60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라이언즈)이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현지기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광고제는 92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3만 5,765점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 칸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 기술에 수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이 추가돼 총 1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작 노미네이트만으로도 크리에이티브를 인정받는 칸에서 한국은 제일기획이 금상 2, 은상 2, 동상 4개, 티타늄라이언즈를 받고, 

조앤컴퍼니가 디자인 부문 은상 1개, 이노션이 동상 1개를 받아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11위를 차지했다.




7月


• 한국방송협회, 간접광고의 합리적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연구반 발족 (7.1)

•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면제 범위 확대 (7.1)

• 조유미 레오버넷 사장, 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겸임 (7.3)

• TBWA 코리아, 주니어보드 21기 모집 (7.5)

• CJ E&M, 한국광고학회, 한국언론학회, 닐슨코리아와 이종 매체 통합효과 측정 모델(CIM) 공동 개발 (7.10)

• 새누리당 제3정책조정위원회, 중소광고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 (7.11,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 금강오길비, 자선단체 ‘옷캔’ 통해 제 3세계 어린이 돕기 동참 (7.11)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최종삼 SO협의회장 선출 (7.12)

• 제 2기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 출범 (7.13)

• 제 4회 디지털 광고마케팅 컨퍼런스(ADMAC 2013) 개최 (7.16, 코엑스)

• 문화체육관광부-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빛마루) 운영설명회 개최 (7.17)

• 방송통신위원회, 일간신문 부수 인증기관 ‘한국ABC협회’ 재지정 (7.1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PP상생협의체’ 구성 (7.18)

• 표시·광고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7.18)

• 한국광고연구소 창립총회 개최 (7.24)

• OTV네트웍스 출범식 개최 (7.25)

• 보험 상품 광고 개선 방안, 본격 시행


옴니콤-퍼블리시스 대등 합병,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 탄생 (7.28, 현지시간)

광고업계 2위인 미국 옴니콤과 3위인 프랑스 퍼블리시스그룹은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동등한 조건으로 대등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광고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은 매출 227억 달러, 시가총액 351억 달러를 올려

지난해 매출 156억 달러를 기록한 WPP를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초대형 광고회사로 탄생한 '퍼블리시스옴니콤 그룹'은 퍼블리시스의 모리스 레비 최고경영자(CEO)와 존 렌 옴니콤 CEO는

30개월간 공동 CEO로서 결정권을 행사하며 그 후 레비는 회장직을, 렌은 CEO직을 맡게 된다.



8月


• kobaco, 다문화가정 어린이 광고체험 일일캠프 (8.1)

• 금강오길비그룹,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 (8.5)

• 美 AOL, 비디오 광고 플랫폼 adap.tv 인수 (8.7)

• 기획재정부, 2013 세법 개정으로 광고업 연구개발비 지원 (8.8)

• 리퀴드캠페인, 서비스플랜 코리아로 사명 변경 (8.12)

• 한국광고협회 ‘2013 고등학생 광고캠프’ 개최 (8.13~14)

• 이노션 월드와이드,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식 체결 (8.13)

• 모그인터렉티브, 모그커뮤니케이션즈로 사명 변경 (8.13)

• 소상공인 무료 광고제작 ‘독립광고협회’ 출범 (8.13)

• SK플래닛 M&C부문-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MOU체결 (8.21)

• 2013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개최 (8.22~24, 벡스코)

•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2013 부산국제광고제 국제명예상 수상 (8.22)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국제광고사진교류전 개최 (8.22~24)

• 한국브랜드협회, 제 12회 산업브랜드 세미나 및 2013 소비자선정 대한민국 산업브랜드대상 시상식 개최 (8.23)

• 미래창조과학부, 온라인광고 계약안내서 발간 (8.26)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13 국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8.27)

• 한국광고연구소, 지리정 초청강연 개최 (8.27)

• 한국IDG, ‘마케팅 메트릭스 2013’ 개최 (8.28, 쉐라톤 워커힐 호텔)

• 한국잡지학회, 창립총회 개최 (8.30, 프레스센터)

• 이노션 월드와이드, 사회적 기업에 마케팅 솔루션 제공 (8.31)


기획재정부, 광고업 연구개발비 세제지원 (8.8)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8일 ‘2013 세법개정안’에서 R&D 세제 지원 대상에 △광고 △부가통신 △출판 △영화·비디오·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창작예술관련 서비스업 등 5개 업종을 ‘유망서비스업종’으로 지정해 세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세법은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11개 지식기반서비스산업에 대해 R&D 세제 지원 근거를 적시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추가된 5개 업종에도 2014년부터 R&D 비용 세액공제, R&D 설비투자 세액공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9月


• 한국방송협회, ‘제 50회 방송의 날 기념식’ 개최 (9.2)

• 한국언론학회, 인터넷·모바일광고 특별세미나 개최 (9.2, 프레스센터)

• HS애드,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개최 (9.4)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도 종편·보도채널 재승인 기본계획 의결 (9.5)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전국대회 개최 (9.6)

• 제일기획, 아이제일 어린이집 아이와 부모 초청 ‘아이좋아 가족축제’ 개최 (9.7)

• 미래창조과학부, 지상파 3D방송 기술기준 개정 (9.12)

• 한국PR협회, ‘창립 24주년 기념 PR포럼’ 개최 (9.13)

• 이엠넷, 일본 광고대행사업 현지법인에 양도 (9.13)

•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개최 (9.15~17)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9.16, 방송회관)

• 제 10회 Advertising Week 개최 (9.23~27, 뉴욕 맨해튼)

• 한국광고학회, 방송광고 총량제도 특별세미나 개최 (9.25,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광고 규제산업 특별세미나 개최 (9.26, 숙명여대)

•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 개최 (9.27, 은행회관)

•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협동조합 살림, 기시노 쇼고 초청 세미나 개최 (9.27~29)

• 2013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9.27~10.6)

•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가 월간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본 앱은 매월 발간되는 광고계동향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호별·기사별 다운이 가능하다.

다운 받은 파일은 ‘내 서재’에서 볼 수 있으며, 현재 1997년 5월호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본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광고계동향’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10月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 네트워크지역·중소 지상파방송사 방송광고 결합판매 비율 고시안 제정 (10.2)

• 국제광고협회(IAA), 75주년 기념식서 김석년 前 회장에 공로패 수여 (10.3)

• 한국광고협회, 중소기업 광고컨설팅 시스템 구축 수요·현황조사 결과 발표 (10.4)

•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 검색서비스 발전 위한 권고안 발표 (10.4)

• 제 28회 런던 국제광고제 개최 (10.4~12)

• 美 닐슨, 닐슨 트위터 TV시청률 공개 (10.7)

• 제일기획, 2013 디지털 리더스 포럼 개최 (10.8)

• 한국광고학회, 2013 추계 연차 학술대회 (10.11~12, 델피노리조트)

• 한컴, 스티비어워드 IBA부문 금상 수상 (10.14)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광고세미나 개최 (10.15, 광고문화회관)

•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국광고문화회관 방문 (10.16)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채널 발전 방안 특별세미나 개최 (10.18, 프레스센터)

• TNmS, 15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10.21, 63빌딩)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한국광고사진전시회’ 개최 (10.22~28,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주협회, ‘2013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10.24, 조선호텔)

• 한국홍보 광고 전시회 (10.27~11.26, 서대문형무소)

• HS애드, 옴니텔과 스마트 DMB 광고모델 및 시장 개발에 관한 MOU 체결 (10.28)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 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10.29)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4 신입사원 공감채용 실시 (10.29)

• 한국IDG, 제 2회 UX World 2013 컨퍼런스 개최 (10.30, 엘타워)

• kobaco, ‘201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10.31~11.3)



11月


• 한국잡지협회, ‘코리아 매거진 페스티벌 2013’ 개최 (11.1~4)

• 덴츠미디어, 제 18회 AD-Cup서 우승 (11.2)

• 한국광고협회, ‘2013 한국광고대회’ 개최 (11.8, 롯데호텔서울)

• 하쿠호도제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대학생 강연 프로그램 개최 (11.9)

• 미디어크리에이트, 세계 최초 지상파 3D방송광고 판매 (11.10)

• 인모비 코리아, 김대선 신임대표 선임 (11.11)

• 나스미디어, 구글 웹로그 분석 공식 인증 파트너(GACP)로 선정 (11.11)

• 제 28회 아시아광고대회(AdAsia 2013 Hanoi) 개최 (11.11~14, 베트남)

• 한국PR협회, 2013 한국PR대상 선정 (11.12)

• 한국옥외광고협회, KOSIGN 2013 개최 (11.13~16, 코엑스)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 (11.14)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공동 ‘방송산업 발전 종합 계획 마련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11.14)

• 한국전문신문협회, 2013 전문신문의날 기념식 개최 (11.20)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광고기획 및 매체대행 부문 분할 결정 (11.20)

• 한국광고협회, 2013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 개최 (11.21~24, SBA)

• 한국광고홍보학회, 2013 가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및 이수범 제 9대 회장 선임 (11.23, 인천대)

• 서울AP클럽, 올해의 광고인상, 홍보인상 시상식 개최 (11.25)

• 이노션 월드와이드, 밥 이셔우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영입 (11.26)

• 애드웨이즈코리아, 이선진 신임 사장 선임 (11.26)

• 한국PR학회, 제 15대 회장에 김병희 교수 선임 (11.29)



12月


• 농심기획, 류남길 신임 대표이사 선임 (12.1)

• 애드라인, 송석배 신임 사장 취임 (12.1)

• SBS, 이웅모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 (12.1)

• 하쿠호도제일, 창립 24주년 기념식서 새 브랜드 슬로건 <Link:Think> 발표 (12.3)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와 ‘인터넷 신문광고 자율규약’ 선포 (12.3)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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