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ING FESTIVAL

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올해 칸 광고제에서는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마케팅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기술은 더 새로운 것, 더 창의적인 것을 갈구하는 모두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하지만 결국 칸이 손을 들어준 쪽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가치였다.


  글 _ 황혜린(어카운트솔루션 3팀 대리)


 지난 6월말 열린 제 62회 칸 광고제는 또 한 번 역대 급의 숫자를 경신했다. 개최 이래 최다인 4만 133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심사위원만 무 려 336명, 참관단 규모도 1만 3,000명을 훌쩍 넘었다. 

 과연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축제다운 숫자들. 한국 입장에서도 이번 광고제는 꽤 큰 의미가 있지 않았나 싶다. 최초로 한국 국적의 퓨처라이언즈 수상자도 나왔으니 말이다. 그래서일까. 참관단보다도 앞서 사무실에 있는 동료들이 전해 오는 수상 소식 덕분에, 서울발 실시간 SNS 피드는 칸 현지보다도 뜨거웠다. 본 관람기에서는 주요 수상작과 세션 내용을 바탕으로 주목할만한 몇 가지 이슈들 에 대해 공유해보겠다.




공공을 위한 아이디어들의 활약 


 기술력의 향상으로 인해 단순한 품질 경쟁이 무의미해지면서 기업이 표방하는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점점 소비자는 안전을 생각하는 전자 회사,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는 식품 회사를 선택하고 있고, 내로라 하는 브랜드들에서부터 앞다투어 관련 캠페인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올해 칸 광고제는 이러한 흐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올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던 작품들을 살펴보면 유독 공익성이 돋보이는 컨텐츠 들이 많았는데, 특히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아이디어들이 기술과 결합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트럭에 의해 시야가 가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트럭 뒤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설치, 도로 상황을 생중계한 삼성전자의 “안전 트럭(Safety Truck)”을 비롯하여, 자동차 불빛에 반응하는 특수 제작된 스프레이로 자전거 사고를 예방하는 볼보의 “생명의 페인트(Life Paint)” 등이 대표적 케이스이다. 또,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터키 여성들이 비밀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만든 보다폰의 어플리케이션 “우리끼리(Between Us)”는 미디어 부문에서 터키 최초의 그랑프리를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공익광고 중 우수작을 가리는 그랑프리 포 굿(Grand Prix for Good)은 ALS협회의 “아이스 버킷챌린지(Ice Bucket Challenge)”에 돌아갔다. 마지막 시상식에서는 이 캠페인의 주창자인 팻 퀸(Pat Quin)이 함께 등장하여 기립 박수가 쏟아지기도 했다.




성(性) 평등에 대한 이야기들 


 올해 조직위에서는 “글라스 라이언(Glass Lion)” 부문을 신설했다. 페이스북 COO 셰릴 샌드버그와의 협업으로 시작된 글라스 라이언은 성(性)에 대한 편견 과 고정관념에 대항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변화를 주도해나가는 작품을 대상으 로 한다.(이름에서 분명하게 알 수 있듯이 이 부문명은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만연한 유리 천장(Glass Ceiling)으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글라스 라이언 영광의 첫 그랑프리는, 월경중인 여성이 피클병을 만지면 상한다는 인도의 미신을 깨고자 기획된 캠페인 “피클을 만져라(Touch the Pickle)”에 돌아갔다. 칸 광고제의 이런 움직임을 반영하는 듯 올해는 여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들이 화제가 되었다. PR 부문 그랑프리 포함, 총 11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은 P&G의 “#여자애처럼(#Likeagirl)”은 ‘여자애처럼’이라는 말의 사회적 의미를 바꾸는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운동하는 지젤번천을 통해 여성에 대한 편견 타파의 메시지를 담은 언더아머의“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I Will What I Want)” 역시 좋은 성과를 거뒀다. 




기술 X 크리에이티브 


 몇 년 전부터 기술은 광고제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기업들은 진보된 기술, 데이터 그리고 통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광고의 영역을 넘어 크리에이티브 그 자체로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칸 광고제에서는 안드로이드, 로봇, 가상현실, 빅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한 세션들이 연이어 열렸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 컨텐츠들이 주목을 받았다. 


 간단한 골판지 상자로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해준 구글의 “카드보드(Cardboard)”는, 기술이 저렴한 비용으로도 널리 활용될 수 있음을 제대로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 으며 모바일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페스티벌을 훨씬 익스트림하게 즐길 수 있는 “홀로렌즈”를 선보였고, 더밀에서는 기술을 통해 비주얼 내러티브가 얼마나 더 역동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세션을 진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라이언즈 이노베이션(Lions Innovation)”은 올해부터 칸 라이언즈와 별도로 구분되어 열렸다. 기술과 아이디어가 한데 융합된 컨텐츠들이 소개되었는데, 영예의 그랑프리는 영국의 왓쓰리워즈(What3Words)가 출품한 “세상에 주소를 만들어주는 3단어(3 Words to Address the World)”에게 돌아갔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전 세계를 가로, 세로 3m의 정사각형으로 구분 한 뒤, 위도와 경도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상태를 3개 단어로 표 기하는 네비게이션 &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주소가 없이도 빈민가나 개발 도상국에 필요한 물품 제원을 용이하게 해줄 수 있다는 인도적인 측면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첨단은 아닐지라도,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편익을 증대시킨 출품작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도미노피자는 트위터 사용이 많은 미국인의 트렌드를 반영, 피자 이모티콘만으로도 간단하게 주문할 수 있는 아이디 어(“Emoji Ordering”)로 티타늄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어플리케이션 상에서 가상의 메이크업 테스트를 하고 바로 제품 구매로까지 연결될 수 있게 한 로레알 의 “메이크업 지니어스(Makeup Genius)” 역시 기술이 실용으로 연결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칸 광고제는 기술 시연의 장이기도 했다. 덴츠는 일본의 유명 스타, 마츠코디럭스의 안드로이드 “마츠코로이드”를, 소프트뱅크는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를 현장에서 시연하며 여느 셀러브리티 못지 않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소비자의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매개체 


 캠페인이 던지는 메시지는 언제나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였다. 이번 칸 광고제에 서는 한발 더 나아가, 메시지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달하는 매개체까지 하나의 세트로 연결되어 소비자의 움직임을 이끌어낸 출품작들이 다수 눈에 띄었다.


 프로덕트 디자인 그랑프리를 포함하여, 총 6개 부문에서 입상한 “행운의 철 물고기(The Lucky Iron Fish Project)”는 인구의 50%가 빈혈로 고생하는 캄보디아 인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요리에 철분을 사용하도록 가정마다 사각형 철분 블록을 공급했을 때는 제대로 활용되지 않았으나, 캄보디아에서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는 물고기 형태의 철분 블록으로 대체함으로써, 실질적인 빈혈 인구를 줄이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아주 살짝 비튼 아이디어 하나가 얼마나 대단한 결과를 나을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어린이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 던 니베아의 “니베아 인형(Nivea Doll)” 역시 타겟의 취향과 흥미를 완벽하게 캐치한 프로모션이다. 해변에서 놀기만 좋아하고 선크림은 기피하는 아이들에게, 인형을 통해 선크림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준 이 프로모션 역시 다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확실한 메시지 각인을 위해 약간은 극단적인 매개체를 택한 출품작도 있었다. 에이즈 환자의 혈액으로 인쇄한 오스트리아 남성잡지 반가르 디스트는 소름끼치는 작품이라는 논란(?)도 있었지만, 일상 속에서 에이즈가 전 혀 위협적이지 않다는 것을 제대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칸 광고제에서는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마케팅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기술은 더 새로운 것, 더 창의적인 것을 갈구하는 모두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하지만 결국 칸 이 손을 들어준 쪽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가치였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위해 어떤 가치를 구현해낼 것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이야말로, 수상작들의 공통된 관심사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겠다.


대홍기획 사보: July / August 2015




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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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하이네켄(Heineken)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갈증(Thirst for Creativity)



명불허전, 하이네켄(Heineken)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갈증(Thirst for Creativity)


 하이네켄은 2015년 칸 라이언즈에서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Creative Markete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시상자가 칸 라이언즈 시작 전에 먼저 결정되는 몇 안 되는 상 가운데 하나이다. 그들이 '1864년 이래의 소셜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since 1864)'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1864년 설립 이후 250개 이상의 브랜드를 가지고 맥주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하이네켄의 크리에이티브 비법을 공개하는 자리였다.


 하이네켄의 글로벌 브랜드 수석국장인 톤도(Gianluca Di Tondo)는 하이네켄의 광고물을 내부에서 10단계로 평가한 후 최소한 5점 이상이 돼야 광고를 집행한다고 했다. 1점은 파멸적인(destructive), 2점은 모방적인(hijacked), 3점은 혼돈스러운(confusing), 4점은 상투적인(cliche), 5점은 우리 것이라 할 수 있는(ownable), 6점은 신선한(fresh), 7점은 지각 변동을 일으키는(ground breaking), 8점은 전염적인(contagious), 9점은 문화적 현상(cultural phenomenon), 10점은 전설적인(legendary) 수준의 광고물을 말한다. 엄격한 내부 통제가 현재와 같은 브랜드 가치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하이네켄은 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DNA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에서 크리에이티브를 출발한다고 한다. 브랜드를 포지셔닝함에 있어 글로벌 브랜드인지 로컬 브랜드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병 속에 브랜드(brand in bottle)를 어떻게 묘사할지에 대한 시각적 기획에서 브랜드 크리에이티브가 출발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하이네켄 브랜드를 주요 키워드로 포지셔닝 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플래그십 브랜드인 하이네켄 맥주는 개방적인(being-open), 세계적인(world class), 창의적인(inventive)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간다고 한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의 원칙으로. 첫째, 위대한 것을 관찰하라(squint greatness), 둘째, 불확실성의 잠재력을 포착하라(embrace the potential of ambiguity), 셋째, 합리적으로 비이성적이 되어라(be reasonably unreasonable), 넷째, 일찍 실패하고 빨리 배워라(fail early learn quickly) 등의 네 가지를 들었다.


한국광고산업협회 계간지 the Ad (2015 Jul/Aug)

Ad Academy - 2015 칸 라이언즈 세미나 참관기 中 발췌

이시훈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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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깐느광고제(Cannes Lions)기간 중에 열리는, 젊은 광고인들을 위한 부설행사인 영 라이온즈(Young Lions)는


해마다 각국의 젊은 광고인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시행하여


입상자들을 깐느광고제에 초청하고, 그들이 함께 Workshop과 교육, 팀 작업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는 젊은 광고인들의 좋은 등용문이 되기도 한다.





핀란드에서는 이 영 라이온즈(Young Lions) 공모전에 젊은 광고인들의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온라인용 광고인 '펀치라인(Punchline)'편을 제작했는데,


이 광고가 해외광고와 캠페인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이라면 아주 즐겁게 웃을 수 있도록 재밌게 만들어졌다.




광고영상에 자막을 입히면서 주석을 열심히 달긴 했는데,


광고 속에서 오마쥬 혹은 패러디된 광고 캠페인들을 다시 한번 써보자면,


버드와이저(Budweiser) 광고의 그 유명한 카피 "What's Up?"과


올림푸스(Olympus)의 슬로건, "Your Vision, Our Future",


국내에서도 유명한 로레알(L'Oreal)의 슬로건 "당신은 소중하니까요(Because you're worth it)"


1940년대 쉐보레(Chevrolet)의 광고 헤드카피였던 "Eye it, Try it, Buy it" (우리나라로 치면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정도가 되겠다)


그리고, 장끌로드 반담의 다리 찢기로 유명한 볼보 트럭(Volvo Truck)의 바이럴 영상 "Epic Split"(포스팅 바로가기)의 패러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슬로건 중 하나인 나이키(Nike)의 슬로건 "Just Do It"과


KFC의 슬로건인 "Finger Lickin' Good"이 등장한다.




당연히 이런 진부하고, 성적 함의(Sexual Code)를 담뿍담은 펀치라인이 술집에서 만난 여성에게 잘 통할리가 없는데..


사람들을 꼬실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합니다(New Ideas Wanted)"라는 카피가 나오며,


Young Lions Finland 2014 공모전을 알리며 광고가 끝난다.


광고대행사에 다니며, 해외광고와 캠페인들을 많이 찾아보는데-


이런 광고계의 명작(?)들을 오마쥬/패러디하는 광고가 나오니 참 반가운 마음이다.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카피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유명광고의 크리에이티브로 여자를 꼬셔라! 영라이온즈 핀란드(Young Lions Finland)의 광고 - '펀치라인(Punchline)'편 [한글자막]


Young Lions Finland: Punchline

Art Director: Tuukka Paikkari

Copywriter: Antti Tuominen

Production Company: Woodpecker Film

Director: Anssi Määttä

Director of Photography: Mikael Gustafsson

Producer: Anna Nuru

Sound Design: Lassi Vierimaa

Additional credits: Maija Palomäki, Hermanni Kanerva

Published: March 2014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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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순수(純粹). 크리에이터들을 만날 때 간혹 연상되는 단어이다. 처음 본 기자에게 속내가 보이는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내기도 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마치꿈꾸는 듯 한 표정으로 그려내는 광고인을 볼 때 말이다. 아담한 체구에 흔히 말하는 동안(童顔)의 류남길 국장을 만났을 때 느낌도 그러했다. 1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광고를 만들면서 쌓아온 열정을 보여주는듯 사무실 입구에 늘어선 트로피들이 주는 무게감과는 달리 천천히 숨을 고르며 한마디 한마디를 내뱉는 류 국장과의 인터뷰는 그 안에 순수를 담고 있었다.

글 | 이상경 기자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광고


류 국장을 광고계동향에서 만나게 된 것은 지난 7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뉴욕페스티벌의 ‘아시아를 대표하는 50인의 크리에이터’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는 낭보를 듣고서였다. 국내에는 6명의 크리에이터가 함께 선정되었지만, 특히, 류 국장은 지난해의 연장선상에서 해외의 관심을 또다시 받게 된 것이다. 지난해 복어와 개구리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추파춥스 광고로 칸느, 클리오, 런던, 뉴욕페스티벌 등 4개 광고제 본상 수상이라는 그랜드 슬럼을 달성한 것은 이미 많은 광고인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수상 소감이 들릴 때마다 언론의 관심도 많이 받았다.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상을 받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55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9번째로 칸느 광고제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 어느 영화의 대사처럼 머릿속에서 종이 울리는 순간인 것이죠. 카피라이터 한지연 차장을 비롯한 팀원들과의 노력의 결과를 제가 대신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광고제 참관도 수차례 했고, 광고제 심사 경력도 프로필의 몇 줄을 장식한다. 세계 속에서 한국 광고의 경쟁력을 물었다.

“외국광고들을 심사하다 보면 약이 오릅니다. 아시아 태평양 광고제 최종 심사시 위원장이 광고물들을 보고 딱 하나만 묻더군요. ”Happy?“ 우리 나라 광고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바로 광고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광고 만드는 일의 본질은 까맣게 잊고 서로의 이해타산만을 추종하거나, 독선과 아집 혹은 대단한 예술을 하고 있다는 과대망상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무늬만 광고인인 사람들, 무엇보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지 않는 업계의 분위기들이 그를 답답하게 만든다. 우리나라 광고업계가 질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가진 젊은 광고인들이 새로이 진입하고 성장을 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그보다는 같은 시장 안에서 서로 경쟁하며 에너지를소진하게 만드는 현실이 한국에서 광고하기 참 힘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척박한 환경이 변화하지 않는 한 우리의 광고가 세계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광고 만드는 일의 보람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그 또한 암흑과 같은 긴 터널을 지나왔다. 

“광고 만드는 일의 보람은 무엇일까요. 나는 왜 광고를 할까? 카피라이터로서 정신없이 달려오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을 갖게 되면서 머릿속이 복잡해졌습니다. 판매를 위한 광고가 목적이라고 하기엔 필요조건은 되지만 충분조건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브랜드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소비자 마음에 오래 사랑받는 강력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 그러한 브랜드 자산 구축에 이바지 하는 커뮤니케이터가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해답을 찾기까지 그는 광고라는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에 시달렸다고 한다. 문학인을 꿈꾸던 국문과생이 광고라는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되었으므로 인생에 대한 답을 그 누구보다 갈구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꽉꽉 채워나가기 보다는 하나둘씩 버리며 비워나가는 동안 그 답을 찾을 수 있듯이, 류 국장 또한 어느 순간 마음을 비우니 그 해답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3번 라운드에 등장해서 1번만 안타를 치면 성공하는 ‘3할 타자’처럼 길게 광고 인생을 보고 달려가기로 한 것이다.



심장이 뜨거워지는 파워 브랜드를 만드는 것


류 국장이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지 물었다. 좋은 크리에이티브란 New, Difference, better의 단계를 거친다고 설명한다. 즉 새롭고, 남다르고 좋아야 한다는 것. 흔히 새롭고 다른 크리에이티브에는 도달한다. 하지만 그것이 더 좋은 단계에 까지 이르기는 힘들다고 한다.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의 늪에 빠져 그 아이디어가 혐오스럽거나 부족해도 크리에이티브하다고 착각하는 나르시즘에 빠지기 쉽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광고에 이르는 길은 어떠할까. 하나는 강력한 러브 마크(Love mark)가 되는 것이다. 사치 앤 사치의 CEO를 역임한 케빈 로버츠가 책에서 강조하듯, 일반적인 브랜드가 아닌 맹목적인 사랑을 받는 브랜드, 소비자의 심장이 뜨거워지는 파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또 하나는 인간의 마음속에 큰 울림을 심어주는 광고, 문화적 이야기, 감동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광고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광고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이 명확하다보니 지금까지 수많은 광고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작을 말할수 없다 한다. 아직은 본인이 꿈꾸는 그러한 광고를 만들지 못했다고 말이다.


광고인으로서의 인생, 성품 모든 것을 배우고픈 김태형 선생님의 ‘꽃’을 좋아하고, ‘밤하늘의 별을 따기 위해 손을 뻗어라. 그러면 적어도 손에 진흙을 묻히지는 않을 것이니’라고 역설한 레오버넷을 닮고 싶은 그의 소원은 무엇일까. 


“칸느의 레드카펫을 밟아보는 것입니다. 금사자까지만 밟을 수 있는데 아쉽게도 저는 은사자였거든요. 그런 축복이 저에게 허락되었음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광고로 하여금 세상이 움직이고 따뜻해지는 것, 그것입니다" 

(광고계동향 2009년 9월)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계동향)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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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1月


•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 (1.1~)

•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KADD닐슨미디어리서치 합병, 닐슨코리아 출범 (1.1)

• 한국광고협회, 2013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1.3, 롯데호텔서울)

• 한국잡지협회, 2013 잡지인 신년교례회 개최 (1.4, 플라자호텔)

• 제일기획, 2012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보고서 발표 (1.7)

• 한국광고학회, 한국마케팅학회와 Mom Marketing 세미나 개최 (1.10~11, 제주 롯데 스카이힐)

• kobaco, 2013 공익광고협의회 위원 위촉식 (1.14, 프레스센터)

• 2013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1.15, 63빌딩)

• 에델만 설립자 다니엘 J.에델만 별세 (1.15)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공정거래 자율준수 가이드라인 마련 (1.15)

• 한국광고학회, 신년하례 및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적 마케팅과 광고 특별세미나 (1.16,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이사회에서 김영모 문화일보 광고국장 회장 선임 (1.17)

• 한국조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은희 닐슨코리아 대표 회장 취임 (1.17, 플라자호텔)

• 연하나로,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총괄 대행업체로 선정 (1.17)

• kobaco, 실버토크 콘서트 개최 (1.19, 디자이너스라운지)

• 한국광고협회, 2012 KNP(Korea Netizen Profile) 조사결과 발표 (1.23)

• 한국광고협회, ‘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문’ 인수위 전달 (1.23)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 채널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 모색 세미나 (1.25, 프레스센터)

• 그레이월드와이드코리아, 모스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제휴 (1.28)

• 비만유발식품 오후 5~7시 TV광고 금지 2015년 1월 26일까지 연장 (1.29)

•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및 조합장 구재범 KECC 대표이사 선임 (1.29,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산업협회, 하행봉 전무 선임 (1.30)

• 한국광고홍보학회, 효과적인 정부 정책 홍보 방안 모색 특별세미나 (1.30, 프레스센터)

• 하쿠호도제일, 김춘환 부사장 선임 (1.31)

• 에델만, 2013 에델만 신뢰도 지표조사 결과발표 (1.31)

• 2012 건 리포트(The Gunn Report) 발표 (1.31)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1.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12년 12월 12일 생수를 지상파TV 광고 금지 품목으로 규정한 방송광고 심의규정 조항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수광고는 수돗물 우선 정책으로 인해 케이블TV, 신문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지상파 TV광고가 허용되었다.

방통심의위는 생수를 일반식품으로 보고 심의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거나 물을 채취하는 수원지 정보 및 물 성분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를 하는 경우 방통심의위의 사후 심의를 통해 제재를 받는다.



2月


• SK마케팅앤컴퍼니, SK플래닛과 합병으로 ‘SK플래닛 M&C부문’으로 재편 (2.1)

• KBS N 박희성(전 KBS 광고국장) 사장 취임 (2.1)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탁금 전달 (2.4)

• 한컴, Y&R(영앤루비컴)과 전략적 제휴 체결 (2.6)

• 방송통신위원회, 2013 방송통신산업전망 컨퍼런스 개최 (2.6, 크리스탈볼룸)

• 제일기획, 2012년 대한민국 총 광고비 9조 7,706억 원으로 집계·발표 (2.12)

• 한국광고주협회, 이사회서 운영위원회 선임 (2.13, 롯데호텔)

• 한국광고협회, 진에어와 KOSAC 후원 협약식 개최 (2.18,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정기총회서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 회장으로 선임 (2.21)

• 한국광고PR실학회, 2013 동계콜로키움 개최 (2.21,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정기총회서 김명규 회장 재추대 (2.22, 광고문화회관)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홍성욱 회장 ‘광고인생활 40년 기념행사’ 개최 (2.22, GS타워)

• AFAA, Fast Track (2.22~24, 말레이시아)

• 한국ABC협회, 정기총회 (2.26, 프레스센터)

• 한컴, 2013년 사회 라이프스타일 리포트 발표 (2.26)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기총회서 최종천 한국경제TV 대표 PP협의회장 선임 (2.28)

• 한국PR협회, 정기총회서 정상국 회장 연임 의결 (2.28)

• 김한용의 서울풍경展 (2.28~5.5, 서울역사박물관)



3月


• kobaco,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3.4)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디지털대행사 크리젠투 양해각서 체결 (3.5)

• 비비디오코리아,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3.6)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정기총회서 임인규 회장 연임 의결 (3.8)

• 한국옥외광고학회, 옥외광고산업 진흥과 법령개정 세미나 개최 (3.8,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광고협회, 정기총회 개최 (3.11)

• kobaco, 방송광고 소재 전송시스템(KODEX) 광고 음량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3.11)

• 제일기획,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3.12)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상파 3사 심의책임자 회의서 간접광고 자정 촉구 (3.12)

• SK플래닛 M&C부문, ‘트렌드 트레인 3편’ 발간 (3.14)

• 닐슨코리아, 2013 닐슨 클라이언트 데이 개최 (3.14, 리츠칼튼호텔)

• 웹스미디어, 2013 링크컨퍼런스 ‘시즌1: 디지털시대 5단계 생존전략’ 개최 (3.14, GS타워)

• 제일기획, 정기주주총회서 임대기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3.15)

• 제 16회 2013 AdFest 개최 (3.17~19, 태국 파타야)

• AFAA(아시아광고연맹) 총회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참석 (3.17, 태국 파타야)

• SK플래닛 M&C부문, 인터랙티브 광고플랫폼 매직월 개발 (3.18)

• 캠페인 아시아태평양 지부, 2012 에이전시 네트워크 시상 (3.20, 홍콩)

• 웨버 샌드윅 김원규 대표, 아태지역 기업 명성 및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명 (3.20)

• 한국방송학회, 방송광고판매제도의 특성과 개선방향 세미나 개최 (3.21, 프레스센터)

• 뉴스와이(연합뉴스TV),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송현승 신임 사장 선임 (3.22)

• 한국옥외광고협회, 제 41회 정기총회 개최 (3.22,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제 443차 이사회 개최 (3.26, 잡지회관)

• DDB월드와이드, 레인하드 명예회장 내한 (3.26, DDB코리아)

• 메조미디어, 인터넷 게시글 관심도 표시방법에 관한 기술특허 획득 (3.26)

• 미디컴, 레드우드인터렉티브, 유엑스코리아 페이스북 마케팅 통합솔루션 ‘스컬키’ 공동 출시 (3.26)

• IAA 한국지부, 정기총회서 IAA본부와 공동으로 홍우식 서울광고기획 대표에 공로패 수여 (3.28)

• 한국광고주협회, 제 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 개최 (3.28, 한국거래소)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 회장 선임 (3.28)

• 미디어크리에이트, 키스 라인하드 초청 특별 강연 개최 (3.28, 페럼타워)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5회 Happy Hour ‘Silent Disco’ 실시 (3.29)



2013 AdFest 개최, 한국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 성적 기록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Connecting the dots’를 주제로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아시아광고연맹(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AFAA) 회원국으로 매년 한국광고협회(KFAA)에서는 출품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올해는 모바일(Mobile)과 효율성(Effective) 부문이 신설되어 수상부문이 총 16개로 늘어났고,

심사에 참가한 국내 심사위원으로는 제일기획의 브루스 헤인즈(Bruce Haines) CCO가 Effective 부문에,

HS애드 황보현 CCO가 Direct&Promo 부문에, 애딕트미디어필름즈(Addict Media Films)의 존 박 감독이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편 한국은 올해 ADFest에서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의 성적을 기록했다.



4月


• GⅡR, HS애드와 엘베스트 종속회사로 편입 (4.1)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씨앤마케팅서비스 종속회사로 편입 (4.1)

• 한국광고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윤각 서강대 교수 회장으로 선임 및 제 20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 (4.5, 서강대학교)

• 한국신문협회, 제 57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4.5, 프레스센터)

• JWT애드벤처, 김정환 대표이사 사장 선임 (4.5)

• 이노션 월드와이드 인도법인, GoaFest 은상 수상 (4.5~6, 인도)

• TBWA코리아, 2013 정신건강 박람회 부스 참여 (4.12~13, 코엑스)

• 이노션 월드와이드, 창립 8주년 기념 셔플보드 토너먼트 진행 (4.16~5.16)

• 한국광고주협회, 국민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4.17, 롯데호텔)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제작 환경 개선 연구 보고서 발간 (4.18)

• 한국잡지협회, 산하 16개 위원회 위원장 임명식 개최 (4.19, 잡지회관)

• 한국사보협회, 2013 상반기 세미나 개최 (4.22, 바비엥2)

• 한국제약협회, 2013년 의약품 광고심의 사례집 발간 (4.22)

• 한국신문협회, 멀티플랫폼 시대 신문 광고 마케팅 전략 발행인 세미나 개최 (4.25)

•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 정책협력 MOU 체결 (4.25)

• kobaco,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4.25)

• 한국광고홍보학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광고홍보학 교과과정의 모색 세미나 개최 (4.26, 프레스센터)



5月


• 2013 뉴욕페스티벌 개최 (5.1~2, 뉴욕 시립도서관)

• MBC, 이사회서 김종국 신임 사장 선임 (5.2)

• CU미디어,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박종우 신임 대표이사 선출 (5.2)

• SBS, SDF 서울디지털 포럼 2013 개최 (5.2~3, 디큐브아트센터)

• 뉴욕 크리에이티브 위크(Creative Week NewYork) (5.6~10, 뉴욕)

• KBS, 이사회서 류현순 신임 부사장 임명 (5.8)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이종원 신임 회장 취임 (5.8)

• 제 40회 2013 원쇼(The One Show) 시상식 (5.8)

• SK플래닛 M&C부문, 제 94회 전국체전 개·폐회식 공식 대행사로 확정 (5.9)

• 한컴, Y&R과 함께 Creative Jusry Session 개최 (5.9~10)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작품접수 (5.13~15)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계 하도급 관련 조사 결과 발표 (5.14)

• 한국광고주협회, 조선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5.15)

• 제일기획, 창립 40주년 맞아 새로운 비전·CI 발표 (5.15)

• 2013 클리오어워즈(Clio Awards) (5.15, 뉴욕 자연사 박물관)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 국제컨퍼런스 개최 (5.21~22)

• kobaco, 2013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5.22~6.21)

• 한국전문신문협회, 제 189차 정기이사회 개최 (5.23)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디지털케이블TV쇼 개최 (5.23~25, 제주 해비치호텔)

• 한국광고홍보학회, 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5.24~25)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KAPA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5.25, 양재 시민의 숲)

•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부산국제광고제 중국 언론발표회 (5.27, 베이징 한국문화원)

• 농심기획, 제 7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우수상) 수상 (5.28, 킨텍스)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지역대회 개최 (5.29~6.5)

• 한국광고주협회, 임시총회서 제 11대 회장에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 부회장에 임호균 사무총장 선임 (5.29, 플라자호텔)

• 리서치애드, ‘광고알람’ 앱 런칭 (5.29)

• 더피알,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공동으로 2013 기업 및 공공 부문 우수 PR회사 선정

• 제 12회 Compitches 보고서, 옴니콤 OMD 글로벌 미디어 에이전시 1위 선정Vol.



6月


• 맥켄 코리아, 김성중 전무 사장으로 선임 (6.1)

•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SYNC)’ 출범식 개최 (6.1)

• 한국소통학회, 정기총회서 제 12대 회장으로 이시훈 계명대 교수 선임 (6.1, 서울대)

• 세계신문협회(WAN-IFRA) 총회, 태국 방콕서 개최 (6.2~5)

•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광고 육성 계획 발표 (6.3)

• 한국잡지협회, 제 33회 잡지 발행인 세미나 개최 (6.4~5,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 한국광고학회, 정부광고의 현황과 과제 특별세미나 (6.7, 광고문화회관)

• 한컴, 최규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6.10)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 균형발전 위원회 구성 및 위원 위촉 (6.10)

• SK플래닛 M&C부문, 사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D-spark 운영 (6.11)

• 한국어도비, 온라인 광고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6.13)

• 한국광고홍보학회, 국내외 스포츠마케팅 현황과 연구과제 특별세미나 (6.14, 숙명여대)

• 이노션 월드와이드 미국법인, 2013 애디어워즈(ADDY Awards)에서 은상 4개 수상 (6.16)

• 제 60회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개최 (6.16~22)

•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광고산업 육성계획’ 발표 (6.19)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온라인광고협회와 온라인광고 분쟁조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6.20)

• 한국광고주협회, 2013 뉴미디어 전략 워크숍 개최 (6.20~21, 코바코연수원)

• WPP, 칸 라이언즈서 올해의 지주회사로 선정 (6.22)

• 한국광고학회, 아시아지역 광고 산업의 현황과 전망 하계 특별세미나 개최 (6.24~26, 태국 타마샷대학)

• 조병량 한양대 명예교수 저서,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6.27)

•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전광방송협회와 OUTDOOR-TV 기업단신 홍보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6.2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개별SO발전연합회, 김기현 JCN울산중앙방송 대표 회장으로 선출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제외대상 확대 지정 (6.1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14일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의료기기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에 따라 의료기기 광고사전 심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대상은 

▲허가·신고한 내용을 그대로 광고하는 경우 ▲수출용으로 허가·신고한 의료기기의 외국어 광고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한 외국어 광고 등은 광고사전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간 광고사전심의 제외 대상은 허가ㆍ신고사항 중 ‘제품명, 제품의 사진, 치수, 중량, 포장단위 및 사용목적과 사용방법’을 광고하려는 경우에만 일부 적용됐다.

또한 광고주가 의료기기 광고심의 제외대상을 광고하려는 경우에 심의기관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의무 통보하도록 한 규정을

자율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완화했다.

광고사전심의가 면제되더라도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의료기기 거짓ㆍ과대광고는 상시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 등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철저히 단속된다.


제60회 칸라이언즈서 한국, 국가랭킹 11위 차지해 (6.16~22)

올해로 60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라이언즈)이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현지기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광고제는 92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3만 5,765점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 칸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 기술에 수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이 추가돼 총 1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작 노미네이트만으로도 크리에이티브를 인정받는 칸에서 한국은 제일기획이 금상 2, 은상 2, 동상 4개, 티타늄라이언즈를 받고, 

조앤컴퍼니가 디자인 부문 은상 1개, 이노션이 동상 1개를 받아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11위를 차지했다.




7月


• 한국방송협회, 간접광고의 합리적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연구반 발족 (7.1)

•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면제 범위 확대 (7.1)

• 조유미 레오버넷 사장, 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겸임 (7.3)

• TBWA 코리아, 주니어보드 21기 모집 (7.5)

• CJ E&M, 한국광고학회, 한국언론학회, 닐슨코리아와 이종 매체 통합효과 측정 모델(CIM) 공동 개발 (7.10)

• 새누리당 제3정책조정위원회, 중소광고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 (7.11,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 금강오길비, 자선단체 ‘옷캔’ 통해 제 3세계 어린이 돕기 동참 (7.11)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최종삼 SO협의회장 선출 (7.12)

• 제 2기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 출범 (7.13)

• 제 4회 디지털 광고마케팅 컨퍼런스(ADMAC 2013) 개최 (7.16, 코엑스)

• 문화체육관광부-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빛마루) 운영설명회 개최 (7.17)

• 방송통신위원회, 일간신문 부수 인증기관 ‘한국ABC협회’ 재지정 (7.1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PP상생협의체’ 구성 (7.18)

• 표시·광고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7.18)

• 한국광고연구소 창립총회 개최 (7.24)

• OTV네트웍스 출범식 개최 (7.25)

• 보험 상품 광고 개선 방안, 본격 시행


옴니콤-퍼블리시스 대등 합병,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 탄생 (7.28, 현지시간)

광고업계 2위인 미국 옴니콤과 3위인 프랑스 퍼블리시스그룹은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동등한 조건으로 대등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광고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은 매출 227억 달러, 시가총액 351억 달러를 올려

지난해 매출 156억 달러를 기록한 WPP를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초대형 광고회사로 탄생한 '퍼블리시스옴니콤 그룹'은 퍼블리시스의 모리스 레비 최고경영자(CEO)와 존 렌 옴니콤 CEO는

30개월간 공동 CEO로서 결정권을 행사하며 그 후 레비는 회장직을, 렌은 CEO직을 맡게 된다.



8月


• kobaco, 다문화가정 어린이 광고체험 일일캠프 (8.1)

• 금강오길비그룹,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 (8.5)

• 美 AOL, 비디오 광고 플랫폼 adap.tv 인수 (8.7)

• 기획재정부, 2013 세법 개정으로 광고업 연구개발비 지원 (8.8)

• 리퀴드캠페인, 서비스플랜 코리아로 사명 변경 (8.12)

• 한국광고협회 ‘2013 고등학생 광고캠프’ 개최 (8.13~14)

• 이노션 월드와이드,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식 체결 (8.13)

• 모그인터렉티브, 모그커뮤니케이션즈로 사명 변경 (8.13)

• 소상공인 무료 광고제작 ‘독립광고협회’ 출범 (8.13)

• SK플래닛 M&C부문-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MOU체결 (8.21)

• 2013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개최 (8.22~24, 벡스코)

•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2013 부산국제광고제 국제명예상 수상 (8.22)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국제광고사진교류전 개최 (8.22~24)

• 한국브랜드협회, 제 12회 산업브랜드 세미나 및 2013 소비자선정 대한민국 산업브랜드대상 시상식 개최 (8.23)

• 미래창조과학부, 온라인광고 계약안내서 발간 (8.26)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13 국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8.27)

• 한국광고연구소, 지리정 초청강연 개최 (8.27)

• 한국IDG, ‘마케팅 메트릭스 2013’ 개최 (8.28, 쉐라톤 워커힐 호텔)

• 한국잡지학회, 창립총회 개최 (8.30, 프레스센터)

• 이노션 월드와이드, 사회적 기업에 마케팅 솔루션 제공 (8.31)


기획재정부, 광고업 연구개발비 세제지원 (8.8)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8일 ‘2013 세법개정안’에서 R&D 세제 지원 대상에 △광고 △부가통신 △출판 △영화·비디오·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창작예술관련 서비스업 등 5개 업종을 ‘유망서비스업종’으로 지정해 세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세법은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11개 지식기반서비스산업에 대해 R&D 세제 지원 근거를 적시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추가된 5개 업종에도 2014년부터 R&D 비용 세액공제, R&D 설비투자 세액공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9月


• 한국방송협회, ‘제 50회 방송의 날 기념식’ 개최 (9.2)

• 한국언론학회, 인터넷·모바일광고 특별세미나 개최 (9.2, 프레스센터)

• HS애드,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개최 (9.4)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도 종편·보도채널 재승인 기본계획 의결 (9.5)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전국대회 개최 (9.6)

• 제일기획, 아이제일 어린이집 아이와 부모 초청 ‘아이좋아 가족축제’ 개최 (9.7)

• 미래창조과학부, 지상파 3D방송 기술기준 개정 (9.12)

• 한국PR협회, ‘창립 24주년 기념 PR포럼’ 개최 (9.13)

• 이엠넷, 일본 광고대행사업 현지법인에 양도 (9.13)

•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개최 (9.15~17)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9.16, 방송회관)

• 제 10회 Advertising Week 개최 (9.23~27, 뉴욕 맨해튼)

• 한국광고학회, 방송광고 총량제도 특별세미나 개최 (9.25,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광고 규제산업 특별세미나 개최 (9.26, 숙명여대)

•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 개최 (9.27, 은행회관)

•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협동조합 살림, 기시노 쇼고 초청 세미나 개최 (9.27~29)

• 2013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9.27~10.6)

•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가 월간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본 앱은 매월 발간되는 광고계동향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호별·기사별 다운이 가능하다.

다운 받은 파일은 ‘내 서재’에서 볼 수 있으며, 현재 1997년 5월호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본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광고계동향’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10月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 네트워크지역·중소 지상파방송사 방송광고 결합판매 비율 고시안 제정 (10.2)

• 국제광고협회(IAA), 75주년 기념식서 김석년 前 회장에 공로패 수여 (10.3)

• 한국광고협회, 중소기업 광고컨설팅 시스템 구축 수요·현황조사 결과 발표 (10.4)

•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 검색서비스 발전 위한 권고안 발표 (10.4)

• 제 28회 런던 국제광고제 개최 (10.4~12)

• 美 닐슨, 닐슨 트위터 TV시청률 공개 (10.7)

• 제일기획, 2013 디지털 리더스 포럼 개최 (10.8)

• 한국광고학회, 2013 추계 연차 학술대회 (10.11~12, 델피노리조트)

• 한컴, 스티비어워드 IBA부문 금상 수상 (10.14)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광고세미나 개최 (10.15, 광고문화회관)

•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국광고문화회관 방문 (10.16)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채널 발전 방안 특별세미나 개최 (10.18, 프레스센터)

• TNmS, 15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10.21, 63빌딩)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한국광고사진전시회’ 개최 (10.22~28,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주협회, ‘2013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10.24, 조선호텔)

• 한국홍보 광고 전시회 (10.27~11.26, 서대문형무소)

• HS애드, 옴니텔과 스마트 DMB 광고모델 및 시장 개발에 관한 MOU 체결 (10.28)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 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10.29)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4 신입사원 공감채용 실시 (10.29)

• 한국IDG, 제 2회 UX World 2013 컨퍼런스 개최 (10.30, 엘타워)

• kobaco, ‘201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10.31~11.3)



11月


• 한국잡지협회, ‘코리아 매거진 페스티벌 2013’ 개최 (11.1~4)

• 덴츠미디어, 제 18회 AD-Cup서 우승 (11.2)

• 한국광고협회, ‘2013 한국광고대회’ 개최 (11.8, 롯데호텔서울)

• 하쿠호도제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대학생 강연 프로그램 개최 (11.9)

• 미디어크리에이트, 세계 최초 지상파 3D방송광고 판매 (11.10)

• 인모비 코리아, 김대선 신임대표 선임 (11.11)

• 나스미디어, 구글 웹로그 분석 공식 인증 파트너(GACP)로 선정 (11.11)

• 제 28회 아시아광고대회(AdAsia 2013 Hanoi) 개최 (11.11~14, 베트남)

• 한국PR협회, 2013 한국PR대상 선정 (11.12)

• 한국옥외광고협회, KOSIGN 2013 개최 (11.13~16, 코엑스)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 (11.14)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공동 ‘방송산업 발전 종합 계획 마련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11.14)

• 한국전문신문협회, 2013 전문신문의날 기념식 개최 (11.20)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광고기획 및 매체대행 부문 분할 결정 (11.20)

• 한국광고협회, 2013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 개최 (11.21~24, SBA)

• 한국광고홍보학회, 2013 가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및 이수범 제 9대 회장 선임 (11.23, 인천대)

• 서울AP클럽, 올해의 광고인상, 홍보인상 시상식 개최 (11.25)

• 이노션 월드와이드, 밥 이셔우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영입 (11.26)

• 애드웨이즈코리아, 이선진 신임 사장 선임 (11.26)

• 한국PR학회, 제 15대 회장에 김병희 교수 선임 (11.29)



12月


• 농심기획, 류남길 신임 대표이사 선임 (12.1)

• 애드라인, 송석배 신임 사장 취임 (12.1)

• SBS, 이웅모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 (12.1)

• 하쿠호도제일, 창립 24주년 기념식서 새 브랜드 슬로건 <Link:Think> 발표 (12.3)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와 ‘인터넷 신문광고 자율규약’ 선포 (12.3)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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