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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사례

휴가철 필수 서비스, 와이파이(Wi-fi)를 찾는 개 '와이파이 독(Wi-fi Dogs)' - T모바일의 데이터 로밍 광고 영상, 호세의 와이파이 개(Jose's Wifi Dogs) [한글자막] 유럽의 이동통신사인 T-모바일과 트라이벌 DDB가 내놓은, 데이터 로밍 광고영상인 '호세의 와이파이 개(Jose's Wi-Fi Dogs)'편은 황당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만든 재밌는 사례이다. 훈련을 통해 와이파이(Wi-Fi)를 찾을 수 있는 ㅡ물론 실제론 이런 일이 가능할리가 없지만ㅡ 개들을 활용해 휴가지에서 휴가철에 사업을 하는 호세라는 아저씨의 모큐멘터리(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휴가지에서 와이파이를 찾아 다니는 일이 얼마나 큰 삽질(?)인지를 보여주고, 그냥 마음편히, 정액제 데이터로밍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귀여운 강아지들과 천연덕스러운 배우들의 연기 덕택에, 다소 억지스러울 수 있는 이야기가 아주 친근하고 즐겁게 전달된 듯 하다. 최근, 며칠간 무척 바빠서 블로그 포스팅을 .. 더보기
에콰도르(Ecuador)에서는 장마철에 우산 대신 방수 신문을 쓴다! - 비오는 날엔 잘 팔리지 않던 신문을 위한 리마커블한 아이디어, 커버에 플라스틱 필름을 씌운 엑스트라 신문(Extra Newspaper)의 우.. 학창시절, 우산을 미처 챙기지 못한 날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 학교주변의 '벼룩시장'과 같은 무가지를 찾아서 머리 위에 쓰고 집까지 뛰어갔던 기억이 난다. 에콰도르에서는 아직도 길거리 신문가판대에서 신문이 꽤 잘 팔리는 모양인데. (우리나라 신문가판대는 스마트폰 덕분에 장사 안된지 좀 오래되었지만..) 비오는 날만 되면 신문판매량이 급감하니, 장마철이 참 고역이었을듯 하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에콰도르(Ecuador)의 신문사인 '엑스트라 신문(Extra Newspaper)'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바로 장마철에 스페셜 에디션 신문을 발행하는 것. 이 스페셜 에디션 신문은 커버면이 플라스틱 필름(Plastic Film)이 씌워져 방수(Waterproof)가 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