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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손자의 핑계가 할머니를 언데드로 만든다! 조나잡스(JonaJabs)의 TV광고 - '할머니(Grandma)'편 [한글자막] 회사를 빠지고 싶거나, 일을 쉬고 싶을 때마다 이미 돌아가신 할머니의 핑계를 대는 손주. 이미 한번 돌아가시고도, 갖가지 사고로 또 다시 돌아가시는 할머니의 비극. 할머니는 언데드(Undead)급이 되고 마는데.. 죽은 할머니가 다시 한번 살아와, 손주의 핑계에 다시 한번 사망하시는 이 비극을 멈출 방법을 위해 조나잡스(ZonaJobs)는, 이제 그만 할머니는 편히 쉬도록 놔드리고, 대신 조나잡스 구인구직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자리를 찾으라고 이야기 한다. 조나잡스(ZonaJobs)의 광고는 이전에도 '로또 당첨자에게 까마귀떼가 꼬이는 - Lottery편' (바로가기) 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만만치 않게 재밌다. 손자의 핑계가 할머니를 언데드로 만든다! 조나잡스(JonaJab.. 더보기
베토벤, 쇼팽, 브람스, 바흐, 모짜르트가 생일 축하 노래를 변주한다면? 재즈 피아니스트 Nicole Pesce이 자신의 콘서트에서 짤막하게 보여준 연주. 베토벤(Beethoven)과 쇼팽(Chopin), 브람스(Brahms), 바흐(Bach), 모짜르트(Mozart)와 같은 클래식 작곡들이 자신의 스타일로 생일축하노래(Happy Birthday)를 변주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모짜르트가 술에 취해서 연주한다면!!! Nicole Pesce는 이 콘서트에서 슈퍼마리오 주제가를 연주하기도 했음. 더보기
파이트클럽? 우리는 파괴클럽! - The Destruction Company. 웹서핑 중에 찾은 The Destruction Company. 영화 '파이트클럽'의 지하조직(?)과 같이 거창한 모임은 아니지만, 때려 부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임이란다. 그렇다고, 서로를 때려 부수는건 아니고-_ - 각자 자기가 부수고 싶은 물건을 가져오거나, 물건을 구입해서 멤버의 개인 창고 옥상 등에서 다 같이 모여 부수며 스트레스를 푸는 모임인듯. 회원의 성비는 남자 60% / 여자 40%. 부수는 물건은 자동차, TV, 아이패드, 피아노, 오토바이, 노트북컴퓨터, 화병, 화분, 전 남편의 소장품(!!!!) 등으로 다양하고, 때려부수는 흉기(?) 역시, 해머, 도끼, 칼, 골프클럽, 혹은 전기톱까지 다채로운듯. 다만, 몇가지 명확한 정해져있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총, 화기 등(Fire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