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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슈퍼모델 데릭 쥬랜더(Derek Zoolander)의 블루스틸(Blue Steel)을 가장 돋보이게 만드는 자동차, 피아트(FIAT) 500X의 쥬랜더2 타이인(Tie-In)공동 TV광고 '블루스틸'편 [한글자막] 영화 '쥬랜더(Zoolander)'는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개봉된 바가 없지만,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꽤 있기있는 영화로, 세계 최고의 패션 모델인 '데릭 쥬랜더(Derek Zoolander)'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데... 주인공인 벤 스틸러의 키는 딱 170cm... (즉 코미디 영화란 뜻이다) 아무튼, 이 쥬랜더의 속편인 쥬랜더2가 15년만에, 1편의 감독과 주요 배우들을 모두 유지한채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 감독과 주요 배우라곤 하지만, 주인공인 벤 스틸러가 1, 2편 모두 직접 감독을 맡고 있다. ) 개인적으로 쥬랜더 1편을 무척 좋아해서, VHS 비디오 테잎과 DVD 모두 소장하고 있는 팬이라,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암튼, 오늘 소개할 광고는 벤 스틸러(Ben Stiller) 감독/주연의 영.. 더보기
Consumer Insight : 위안을 얻고 자신의 가치와 생활수준을 높일 수 있는 작은 사치품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향적 소비성향 Consumer Insight 위안을 얻고 자신의 가치와 생활수준을 높일 수 있는 작은 사치품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향적 소비성향 글 ┃ 박성희 한국트렌드연구소 책임연구원 장기불황, 저성장, 미래에 대한 불안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 만드는 중요한 배경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끔 하는 작은 사치품이 존재한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내놓은 책 [트레이딩 업 trading up]이 나온 것이 2003년이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중저가 제품 시장이 역동적인 변화를 겪으며 좀 더 고가의 제품, 이른바 ‘뉴럭셔리’ 시장이 열리는 현상을 그들은 ‘트레이딩 업’이라고 불렀다. 실제로 당시 시장은 일반적인 피라미드 시장구조(저가 제품이 많이 팔리고, 그 다음 중저가, 꼭대기에 럭셔리 제품.. 더보기
고질라가 삼키지 못하는 자동차! - 이탈리아 자동차 피아트 500L (FIAT 500L)의 영화 '고질라(Godzilla)의 공동 광고(Tie-In Commercial) [한글자막] 며칠전, 5월 16일에 북미에서 개봉될 예정인 영화 '고질라(Godzilla)'와 함께, 이탈리아의 자동차 브랜드인 피아트(FIAT)가 타이인 커머셜(Tie-in Commercial) 공동 광고를 공개했다. (참고로, 고질라의 우리나라 극장 개봉은 5월 15일임) 영화의 내용은, 이탈리아에 푹 빠진 나머지 이탈리아 자동차만 잡아먹는 고질라(Godzilla)가 등장하여, 이탈리아 소형차인 고질라를 막 색깔별로 잡아먹고 다녔지만, 4도어 피아트 500L은 생각보다 커서 한번에 삼키지 못하고 도로 뱉어낸다는 스토리. 피아트 FIAT 500L을 광고하기 위해, 자사의 다른 피아트 500, 피아트 500C 등은 그냥 고질라 뱃속으로 집어넣어버리는, 광고주의 패기가 대단하다. 심지어, 빨간 피아트 500는 운전자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