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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호주의 절경과 함께 기가픽셀의 사진을 찍는다! -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의 새로운 셀피(Selfie/셀카) 서비스, 기가셀피(Giga Selfie) 광고. [한글자막] 오늘 소개할 캠페인은, 호주관광청의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기가셀피(Giga Selfie) 캠페인이다.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 젊은이들이 셀피(Selfie:셀카)를 좋아하는 것은 뭐 널리 알려진바고, 특히, 일본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셀피를 더 좋아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호주관광청에서는 일본관광객을 비롯한, 호주의 관광명소들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호주의 풍경과 함께 셀피를 찍어주는 기가셀피 서비스를 시작했다. 어렵지 않은 프로세스에, 캠페인 필름도 쉽게 잘 만들어둔 덕에, 그 프로세스는 위의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럴듯한 사진을 원하지만, 정작 사진 찍어줄 사람도 잘 없는 여행객들에게 아주 유용한 서비스일듯. 처음 봤을때, 호주관광청에 너무 잘 맞.. 더보기
뽁뽁이아트 -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최근 유리창에 붙이는 단열뽁뽁이(:버블랩 Bubble Wrap)이 유행인데, 이 단열뽁뽁이를 붙이면 단열효과로 집안이 훨씬 따뜻해지는 장점이 있지만, 창밖이 잘 보이지 않아 갑갑하고, 전망이 가려져 집안이 더욱 지겹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화제가 된 뽁뽁이 예술, 버블랩 아트! 밖을 내다보는 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던, 단조롭고 갑갑하던 공간이 멋지게 변했다. 이 뽁뽁이 예술은 버블랩(Bubble Wrap)의 구멍구멍에 주사기로 잉크를 집어 넣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뽁뽁이 자체가 하나의 도트 픽셀이기 때문에, 픽셀 하나하나에 색을 입히는 방식이다. 준비물은 뽁뽁이 가위, 물과, 잉크만 있으면 되는듯. 작업을 한 사람은 LAMY 잉크를 사용한 것 같다. 이런 기본적인 작업들보다 조금 더 욕심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