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러영화

영매/무당을 통해 죽은 자/귀신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로 영화를 만들다 - 푸에르토리코 호러영화제(Puerto Rico Horror Film Fest) 마케팅을 위해 제작된 단편영화, 세계최초 죽은 사람이 만든 영.. 푸에르토리코 호러영화제(Puerto Rico Horror Film Fest)의 마케팅을 위해, adillo Saatchi & Saatchi 대행사는 엄청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영화제를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을 고민하다가, 무당/영매를 찾아가 죽은 자와 이야기를 해보기로 한 것. 접신/영매 강령술을 통해 Maria Merce라는 죽은 사람을 만난 제작진은, 이 유령 작가(대필 작가를 뜻하는 Ghost Writer)가 아니라, 실제 귀신 스크립트 작가(Ghost Scriptwriter)가 해주는 이야기로 단편영화 '죽음 이후(After Death)'를 만들어서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고, 해당 영화를 자신들의 영화제인 '푸에르토리코 호러영화제(Puerto Rico Horror Film Fest)'에서 .. 더보기
버려진 유모차 속에서 튀어나오는 '악마의 아기' 몰래카메라 'Devil Baby Attack' 바이럴 영상 오늘 공개된 따끈따끈한 바이럴 비디오 'Devil Baby Attack'는 뉴욕 시내 한복판에 원격조종으로 굴러다니는 유모차 속에서 '악마의 아기'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놀래키는 형식의 몰래카메라 형식의 바이럴 영상으로 악마의 아기가 태어난다는 내용의 공포영화인 데블스 듀(Devil's Due)의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다. 사실 이런 형식의 몰래카메라를 통한 공포영화 홍보는 기존에 영화 '캐리'에서 시도되었던 커피숍 몰래카메라가 더 참신하긴 했는데, 그래도 빅스타를 캐스팅하지 못한 영화가 시도할 수 있는 좋은 바이럴 방법인 것 같긴 하다. '영화 캐리 몰래카메라 바이럴영상 보러가기 (링크)' 그나저나, 누가 저러다 놀래서 심장마비로 쓰러지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기도 한데;; 일단, 경찰차를 향해선 깨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