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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심슨

심슨가족(The Simpson)가족의 오프닝 카우치개그(Couch Gag)가 80년대 형사드라마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와 쿵퓨리(Kung Fury)'스타일로 패러디되다! 한 시즌에 한번 정도씩은 대놓고 약빤 카우치개그를 선보이는 심슨가족(The Simpsons)이, 며칠전 또 약빤 카우치개그를 발표했다. 바로 80년대 유행하던 형사드라마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스타일을 패러디한 카우치 개그를 만든 것. 이번 카우치 개그의 주인공은 무려 호머심슨과... 카우치(쇼파) 옆집의 네드 플랜더스가 평소의 선한 모습은 모두 잊고 악당으로 나온다. (50초 쯤에 나오는 네드 플랜더스의 문신을 보면 착한 심성을 잃지 않아서인지 'Born to Pray', 'God Squad' 등이 적혀있다. ) 사실 찬찬히 뜯어보면 더 깨알같은 개그가 많이 보이기에, 아래 캡쳐화면들을 한번 보시길 바란다. ( 나이트클럽의 인질극 씬에서는 영화 '백투더퓨처'의 마티 맥플라이와 박사님도 .. 더보기
호머 심슨(Homer Simpson)이 유투브에 제설차 서비스(Mr. Plow) 광고를 한다면?, 유투브(YouTube) 동영상 광고(Video Advertising)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심슨가족(Simpsons)의 92년 방송 에피소드를 리메.. 유투브(YouTube)에서 재밌는 바이럴 필름를 만들었다. 바로 자사의 유투브 비디오/동영상 광고(YouTube Video Ads)를 알리기 위한 것인데, 특이하게도 유명 애니메이션 심슨가족(Simpsons)의 오래된 에피소드를 가져와서 리메이크 하였다. Mr. Plow는 1992년 11월 19일에 방송된, 심슨가족의 4시즌 9번째 에피소드로, 호머 심슨이 교통사고로 원래 가족의 차인 스테이션 웨건을 망가트리고, 새롭게 제설차를 구입한 뒤, 미스터 플라우라는 이름의 제설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장사가 안되어서 망할 위기에 처했으나, 똑똑한 딸, 리사 심슨이 제안한 심야시간대의 TV광고로 인해 사업에 호황을 맞고, 시장으로부터 도시의 열쇠까지 증정받는다는 스토리. ( 이후, 바니 검블과의 갈등과 화해는 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