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R. 톨킨(J.R.R. Tolkien) 박스셋 서점 디스플레이의 위엄 - 사우론의 탑, 바랏두르.


미국 서점에 전시 중인 J.R.R. 톨킨의 호빗 & 반지의 제왕 박스셋의 매장 디스플레이.




오오, 이런 것도 VMD인가!!!


박스셋을 쌓아서 모르도르에 있는 사우론의 탑, 바랏두르(BARAD-DUR: Dark Tower)로 만들어져있음.


꼭대기에 있는 사우론의 눈 외에는 모두 박스셋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일단, 쓸데없이 고퀄이라 양덕의 위엄이 느껴집니다.





실제 컨셉아트나 영화속 장면과 비교해보자면,


J.R.R. 톨킨(J.R.R. Tolkien) 박스셋 서점 디스플레이의 위엄 - 사우론의 탑, 바랏두르.

J.R.R. 톨킨(J.R.R. Tolkien) 박스셋 서점 디스플레이의 위엄 - 사우론의 탑, 바랏두르.

J.R.R. 톨킨(J.R.R. Tolkien) 박스셋 서점 디스플레이의 위엄 - 사우론의 탑, 바랏두르.


젤 마지막 버전은,


어느 잉여가 마인크래프트로 바랏두르를 쌓아올린 모습.


오오, 세상은 넓고 잉여는 많도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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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Peter Jackson) 감독의 페이스북(Facebook)과 유투브(YouTube) 계정에 올라온


행복한 엘프들(Happy Elves)이라는 바이럴 비디오(Viral Video)


https://www.facebook.com/video/video.php?v=10151697149436171






우리나라에서는 리액션 비디오가 그리 대중화되지 못한 것 같지만,


외국의 팬덤에서는 본인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나 영화 예고편에 대한 리액션 비디오를 올리는 경우가 꽤 있는데,


영화 '호빗'팬들도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의


공식 예고편(Official Trailer)에 대한 리액션 비디오를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본 피터 잭슨(Peter Jackson)감독이 그 리액션 비디오를,


호빗(The Hobbit) 촬영장에서


에반젤린 릴리/타우리엘(Evangeline Lilly)/, 올랜도 블룸/레골라스(Orlando Bloom), 리 페이스/스란두일(Lee Pace)


그 리액션 비디오를 보며 즐거워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촬영해서 올린 것.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예고편을 보고 좋아하는 팬들의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호빗의 배우들'이란 뜻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이 영상은 호빗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올라왔다.


대단한 정성을 들인 바이럴 영상(Viral Video)가 아니어도, 팬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


그리고, 리액션 비디오의 리액션 비디오라는 재밌는 사례가 되었다.




이 영상이 바로 엘프들이 보고 즐거워 하는, 원래 올라왔던 호빗 팬의 리액션 비디오.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이렇게 근엄한 세 분이, 저렇게 바보같이 웃고 계셨던 거임.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국내 개봉은 2013년 12월 12일로 잡혔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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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sons - hobbit



 며칠전에 포스팅했던 기예르모 델 토로 연출의 심슨가족 카우치개그에 이어서,


 또 하나의 대작, 카우치개그가 등장했다는 소식.


 영화 '호빗'을 패러디한 카우치개그가 미국시간으로 11월 3일에 방송되었다.








 호빗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4 Regrettings and a Funeral"편. 


 사실, 분위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머는 섞여있지만, 대체적으로 Funeral 답게 차분한 분위기의 오프닝인데-






 이유는, 심슨가족에서 오랫동안 바트의 담임선생님인 크라바플 여사 역을 맡았던,


 '마르시아 월레스'씨가 70세의 나이로, 지난 10월 25일에 사망했기 때문이다.



Marcia Wallace 마르시아 월레스 - 크라바플


 Marcia Wallace: IMDB 링크.






 심슨가족 제작진은, 마르시아 월레스씨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더 이상 크라바플 선생님을 다른 성우로 대체하지 않고, 극 중에 등장시키지 않기로 했다는데,


 앞으로 심슨가족에서 만날 수 없게된 크라바플 선생님에 대한 마지막 언급은


 아래와 같다. 




Marcia Wallace 마르시아 월레스 - 크라바플


 "당신이 너무 보고싶을 꺼에요. 크라바플 선생님" 





 극중에서 아주 도발적인 캐릭터이기도 했고,


 바트와 티격거리면서도, 시크한 모습이 목소리와 참 잘 어울렸었는데, 안타까울 뿐.


 네드 플랜더스와 극중에서 결혼했던 것은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게된, 크라바플 선생님의 Ha! 웃음소리 모음.



 



 마지막은 가장 크라바플 선생님 다웠던 장면으로.


Marcia Wallace 마르시아 월레스 - 크라바플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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