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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

배가 고프면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거친 야수가 으르렁 거리며 나타난다! - 당신의 와일드한 측면에 먹이를 주세요(Feed Yor Wild Side), 잭 링스 육포(Jack Link's Jerky), 행그리 모먼츠(Hangry Moments) TV광.. 아무래도 배가 고프면 누구나 신경질적으로 변하거나 거칠어지기 마련인데, 최근 영미권에서는 이런 종류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배고픔 Hungry 와 화남 Angry를 합친 행그리(Hangry)라는 신조어가 유행이라고 한다. 잭 링스 육포(Jack Link's Jerky)는 이런 행그리한 순간들(Hangry Moments)를 좀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풀어서 배가 꼬르륵 거리는 소리를 아예 야수/짐승의 으르렁(Growl) 소리에 비유해서 배고플때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배에서 튀어나오는 야수/짐승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회의 자리나, 시험 중인 강의실, 다닥다닥 붙어 앉아있는 비행기 기내의 중간좌석 등의 자리에서 예고없이 튀어나와 주변 사람들을 위협하고 놀래키는 Hangry한 야수들을 잭 링스의 육포로 .. 더보기
스니커즈(Snickers)와 고질라(Godzilla)의 공동광고(타이인/Tie-in Commercial) [한글자막] '배고플때 넌, 네가 아니야(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라는 컨셉으로 수년째 광고를 집행해오고 있는 스니커즈(Snickers)가 메시지는 유지하면서 표현에 변화를 주기 위해, 영화 고질라(Godzilla)와의 타이인 광고(Tie-in Commercial)를 제작했다. 타이인 광고(Tie-in Commercial), 조인트 광고(Joint Advertising) 등으로 불리는 이 공동광고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새로운 고질라 영화의 개봉과 스니커즈의 컨셉을 동시에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 뭐 결론은, "고질라가 그 동안 날뛰었던건 다 배가 고파서 그랬을뿐, 사실은 멋진 친구다. 그러니까 배가 안고프도록 스니커즈를 잘 챙겨먹자" 라는 이야기. 이미 오래 지속해왔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