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tek의 헤어제품을 광고하기 위해 제작한 옥외 디지털 사이니지 크리에이티브.


스웨덴, 스톡홀롬의 지하철역에 세워진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의 모델의 머리칼이


지하철이 들어와서 바람이 불면, 머리가 흩날리는 모습이 연출되도록 하여


당신의 머리칼이 살아있는 것처럼 만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실제 디지털사이니지가 바람에 반응하는 것은 아니고,


지하철역에 설치된 모니터 상에, 지하철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바람 부는 장면으로 넘어가는 형식인듯.


기술 자체는 재밌긴 한데, 사실 메시지가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는 모르겠다.


뭐, Apotek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하철 들어올때 머리가 안날리는 것도 아니고-_ -;;;


암튼 모델의 비주얼도 그렇고, 좀 아쉬운 면은 있지만-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중인 매체를 어떤 식으로 인터랙티브하게 풀어낼 것인가와 관련해서는


하나의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을듯.



바람이 불면, 광고판 속 모델의 머리카락이 날린다? - Apotek Hjärtat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Blowing in The Wind'


바람이 불면, 광고판 속 모델의 머리카락이 날린다? - Apotek Hjärtat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Blowing in The Wind'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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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최근, 이케아(IKEA)는 TVC 등에서


이케아(IKEA) 제품들을 활용하면


한정된 좁은 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데-


이번에 독일에서 집행한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OOH)인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은,


이런 메시지를 광고판의 면적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광고판 위에 빨강, 노랑, 파랑 세 컬러의 카피를 포개서 작성해두고, 


R/G/B 세 컬러의 조명이 번갈아가면서 켜질때마다


한가지 색깔의 카피 메시지가 보이도록 해서,


이케아와 함께라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





사실 아이디어 자체는 단순하고


모든 내용이 카피로만 풀린 것은 좀 아쉬우며,


유동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밤시간에만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은 한계로 봐야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제대로 시도되지 않았던 방식의 크리에이티브라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어떻게 좁은 내 방의 9평방미터를 27평방미터처럼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이케아의 재치있는 대답이었다.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이케아(IKEA)의 옥외광고로 표현한 공간활용에 대한 예시 - RGB 빌보드 광고판(RGB billboard)


Advertising Agency: thjnk, Hamburg, Germany

Executive Creative Directors: Armin Jochum, Bettina Olf

Creative Directors: Georg Baur, Torben Otten

Copywriters: Georg Baur, Torben Otten

Art Directors: David Lasar, Nicolas Schmidt-Fitzner

Account Managers: Björn-Thore Bietz, Sandra Stoltze

Account Planning: Alexander Kovrigin

Production Company: I MADE THIS

Film Director: Dominic Repenning

Published: January 2014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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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사랑에 빠진 경우, 유리를 깨세요 - 네덜란드 화훼 위원회(Flower Council of Holland)의 옥외광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 경우, 유리를 깨세요.

In Case of Love at first sight, Break Glass

Funnyhowflowersdothat.co.uk



네덜란드 화훼위원회(Flower Council of Holland)가 유럽 곳곳에서 집행한 발렌타인데이 옥외광고.


누군가에게 첫 눈에 사랑에 빠졌다면, 그보다 급한 상황이 어딨으랴.


마치, 불이 났을때 유리를 깨고 소화기나 구조용 도끼를 꺼내듯이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를 맞아,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지체없이 유리를 깨고 꽃을 꺼내 고백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역시,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백에는 꽃만한 것이 없다.


아래 영상도 함께 보시라.




Advertising Agency: Kingsday, Amsterdam, The Netherlands

Production Company: Chocolat Rouge Films Parijs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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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라들이, 한파로 힘들어 하고 있는 가온데,


캐나다에서 겨울철 눈과 성에 위에 광고를 도장처럼 찍어 새기는


스탬프 활용 광고기법이 나왔다.




무초 부리토(Mucho Burrito)의 광고는 추운 겨울에 더 먹고 싶어지도록


꽁꽁 얼어있는 창문 위에 자신들의 광고메시지를 스탬프로 찍어 녹여서


저렴하게 모든 유리창이 광고판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훌륭한 아이디어인듯.

추운 겨울, 꽁꽁 얼어있는 창문에 광고 메시지를 새겨라! - 무초 부리토(Mucho Burrito)의 스탬프형 옥외광고.


Advertising Agency: WAX, Calgary, Canada

Creative Director: Trent Burton

Art Director / Illustrator / Photographer: Brad Connell

Copywriter: Chris Lihou

Published: January 2014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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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 Smart Ideas for Smarter Cities


IBM - Smart Ideas for Smarter Cities


IBM - Smart Ideas for Smarter Cities




2013년 깐느광고제에서 Outdoor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IBM의 옥외광고.


IBM에서는 각 대도시의 지자체와 연계하여 어떻게 하면 도시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Smarter Cities Challenge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해당 캠페인의 이 옥외광고는


Smart Ideas for Smarter Cities. 라는 카피와 함께,


'작지만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어떻게 도시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는가'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체험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  





무엇보다 IBM이라는,


보통 사람들에겐 어렵고 복잡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


힘을 빼고 아주 간단한 기술과 아이디어로 smart한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직관적이었던 것 같다.





Ogilvy & Mather France의 크리에이티브.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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