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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의 유명한 엘리베이터씬을 SNL의 바네사 바이엘(Vanessa Bayer)이 패러디한, 아우디(Audi)의 타이인(Tie-In) 바이럴 필름(Viral Film) - '엘리베이터 씬(Elevator Scene.. 미국에서 여성들 사이에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 엄마들의 포르노(Mommy Porn)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E.L. 제임스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를 패러디한 바이럴 필름이 나왔다. 극중에서 남자 주인공인 재력가 그레이가 여주인공인 아나스타샤에게 아우디TT (Audi TT)를 선물하는 장면이 나온다는데, 그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이 패러디 필름을 제작한 브랜드는 아우디(Audi). 주연은 SNL에서 코믹한 연기를 많이 하고 있는, 코미디언 바네사 바이엘(Vanessa Bayer)이 맡았다. 다소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뭐 원작이 워낙 선정적이니-_ - 패러디도 그럴 수 밖에. 자막을 만들면서 주석을 너무 친절하게 달았나.. 잠깐 .. 더보기
질질 들러붙는 음식과는 쿨하게 헤어지세요! 사라 실버맨(Sarah Silverman)의 오빗 껌(Orbit Gum) TV광고 - '립스틱(Lipstick)'편 [한글자막] SNL출신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영화배우인 사라 실버맨(Sarah Silverman)이, 미국의 오빗 껌(Orbit Gum)광고에 출연했다. 오빗 껌(Orbit Gum)의 광고 캠페인에서는, 음료나 음식을 먹고 난 다음에도 입에 남는 텁텁함을 마치, 깔끔하게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질리게 들러붙는 구남친 혹은 원나잇의 상대 정도로 표현해왔는데, 이번 광고에서도 테이크아웃용 커피잔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등장시켜, 비즈니스 미팅 중인 사라 실버맨(Sarah Silverman)에게 계속 질척거리며 들러붙게 만들었다. 캐릭터가 참 미워하기 어렵도록 귀엽게 만들어졌는데, 예전 Blur의 Coffee and TV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던 우유팩 캐릭터를 연상시킨다. Coffee and TV 뮤직비디오는 아래에 붙여두었으니,.. 더보기
깨알같은 노르웨이의 BBC 셜록(Sherlock) 패러디(Parody) 영상 - 셜록과 왓슨의 본격 게이커플 퀴어물. SNL과 비슷한 형태의 TV쇼인 노르웨이(Norway)의 'Underholdningsavdelingen'에서 BBC판의 셜록(Sherlock)을 게이 코미디물로 본격 패러디(Parody) 했다. 셜록 홈즈 역에는 Vidar Magnussen, 존 왓슨 역에는 Bjarte Tjøstheim라는 배우인데, 둘다 묘하게 생긴 것이 닮아서.. 잘 어울리는 듯.ㅎㅎㅎ 존 왓슨의 걸음걸이나, 셜록의 표정, 행동 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것 같다. ㅎㅎ 그리고, 보너스로 둘의 키스씬까지.. 본격 게이커플!! 퀴어 수사물로 발전하셨다.ㅋㅋㅋㅋ t 더보기
2013년 11월, 주간 컨텐츠 파워 지수 (CPI: Content Power Index) 2013년 11월, 주간 컨텐츠 파워 지수 (CPI: Content Power Index) / / CoB 개요 및 구성 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미디어 환경의 콘텐츠 소비 행동 측정 모델 CoB는 크게 4가지 모듈로 구성되며, 그 중 콘텐츠 파워 지수(CPI)는 주간단위로 발표됨 소비자 Insight & Trend / 콘텐츠 파워 지수(Content Power Index) / 콘텐츠 가치 지수(Content Value Index) / 콘텐츠 마케팅 가치 1) 소비자 Lifestyle 2) 미디어 & 콘텐츠 이용행태 1) 프로그램 관련 뉴스 구독자 수 2) 프로그램 관련 직접 검색자 수 3) 프로그램 관련 소셜미디어 버즈량 1) 시청가치 2) 행동가치 3) 공유가치 1) 프로그램별.. 더보기
싸나이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폭발이 일어나도. (Cool guys don't look at explosions.) 9gag.com 출처의 푸틴 유머. "Whenever Putin walks away from something, it looks like it'll explode." "푸틴이 무엇인가로부터 걸어나오면, 그것은 곧 폭발할 것만 같다." 오, 진짜 금방이라도 저 전투기는 폭발할 것만 같은데,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하는 것들은 가볍게 씹어먹는-_ - 푸틴다운 간지라고 할 수 있겠다. 푸틴은 며칠전 포브스가 선정한, 2013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뽑혔다는데, 오 시발,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 따위.. 암튼,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저 사진을 보니까 생각나는 뮤직비디오 하나. The Lonely Island의 Cool guys don't look at explosions. 2009년 MTV Movie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