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eve jobs

AD & Technology: 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2015 SEPTEMBER 광고계동향 Vol.294 AD & Technology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지난 8월 17일, 미국의 IAB(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는 HTML5가 플래시(Flash)를 대체할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임을 공식화했다. 연일 쏟아지는 업계 관련 뉴스 속에서 자칫 흘려보낼 수 있었던 이 소식에 유독 눈길이 머물렀다.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치열하게 고민과 자아성찰을 하며 느낀 점들이 떠올랐기때문이다. 글 ┃ 박종호 이노션 Data Analytics팀 차장 플래시에 대한 생각(Thoughts on Flash) 기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으려는 건 아니다. 다만 오랜 시간 우리 곁에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꽤나 친숙한 플래.. 더보기
뽁뽁이아트 -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최근 유리창에 붙이는 단열뽁뽁이(:버블랩 Bubble Wrap)이 유행인데, 이 단열뽁뽁이를 붙이면 단열효과로 집안이 훨씬 따뜻해지는 장점이 있지만, 창밖이 잘 보이지 않아 갑갑하고, 전망이 가려져 집안이 더욱 지겹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화제가 된 뽁뽁이 예술, 버블랩 아트! 밖을 내다보는 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던, 단조롭고 갑갑하던 공간이 멋지게 변했다. 이 뽁뽁이 예술은 버블랩(Bubble Wrap)의 구멍구멍에 주사기로 잉크를 집어 넣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뽁뽁이 자체가 하나의 도트 픽셀이기 때문에, 픽셀 하나하나에 색을 입히는 방식이다. 준비물은 뽁뽁이 가위, 물과, 잉크만 있으면 되는듯. 작업을 한 사람은 LAMY 잉크를 사용한 것 같다. 이런 기본적인 작업들보다 조금 더 욕심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