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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영화를 보는 도중 갑자기 모든 관객이 핸드폰이 울린다? - 폭스바겐(Volkswagen)의 운전 중 핸드폰 사용금지 공익 캠페인 극장/영화관 광고 [한글자막] 중국 베이징의 오길비(Ogilvy)와 폭스바겐(Volkswagen)이 홍콩에서 재밌는 극장광고를 제작했다. 홍콩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MCL Cinema에서 영화를 온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예고편인 것처럼, 자신들의 광고영상을 보여주었다. 이 광고영상은 한 사람이 자신의 차를 운전하는 모습을 1인칭의 시점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사람들이 자신이 운전석에 있는 운전자가 된 것처럼 느끼도록 하고, 영사실에서 미리 준비해둔 위치기반 신호발송장치(A Location-based Broadcaster)를 통해 영화관 내의 모든 관객들의 핸드폰이 울리게 한 다음, 사람들이 그 핸드폰을 확인하는 타이밍에, 광고 영상 속 차량이 교통사고가 나게 구성하여 운전 중 핸드폰을 보는 사이에,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극장 관.. 더보기
폭스바겐(Volkswagen)의 순정부품(Genuine Parts) 인쇄광고 - 축구, 컨택트렌즈, 프리스비 편. 딱 맞춰 끼워진다는 것이, 제 역할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Just because it fits, doesn't mean it'll work. 폭스바겐 순정부품을 선택하세요Choose Volkswagen Genuine Parts. 클릭시 원본 사이즈로 확대 딱 맞춰 끼워진다는 것이, 제 역할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Just because it fits, doesn't mean it'll work. 폭스바겐 순정부품을 선택하세요Choose Volkswagen Genuine Parts. 클릭시 원본 사이즈로 확대 딱 맞춰 끼워진다는 것이, 제 역할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Just because it fits, doesn't mean it'll work. 폭스바겐 순정부품을 선택하세요Choose Volkswa.. 더보기
폭스바겐(Volkswagen) 7세대 골프(Golf)의 TV광고 - 시끄럽고 피곤한 강아지/자동차는 이제 그만, '개'편 [한글자막] 어제 포스팅했던 닷지 차저의 TV광고 - 포스터 편 (링크 바로가기)에서는, 실용적인 패밀리카보다는 두터운 배기음의 머슬카가 대부분의 소년들에게 어릴적 로망이었다는 메시지가 등장했었다. 거기에 비교의 대상으로 등장했던 것이 폭스바겐의 파사트(Passat)였는데, 이 광고는 비록 파사트(Passat)의 광고는 아니지만, 같은 폭스바겐(Volkswagen)의 골프(Golf)광고로써, 닷지 차저처럼 시끄럽고 피곤한 차들과 폭스바겐 골프를 비교해서 표현하고 있다. 다만, 언제나 광고를 잘만드는 폭스바겐(Volkswagen)답게 개를 등장시켜서 위트있게 다른 머슬카와 7세대 골프를 비교하고 있는데, 이 비유가 너무나 적절해서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ㅎㅎ 재밌는 광고인듯. 더보기
닷지 차저(Dodge Charger)의 파사트(Passat)를 겨냥한 패기넘치는 TV광고 - 포스터(Poster)편 [한글자막]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아메리칸 머슬카, 닷지 차저가 파사트를 겨냥한 패기넘치는 광고를 내놓았다. 황량한 사막에서, 황량한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드리프트를 하고 있는 닷지 차저의 모습과 함께 "We're willing to bet no kid ever grew up with a post of a Passat on his bedroom wall" 즉, "우리는 기꺼이 내기할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도 자신의 침실 벽에 파사트 포스터를 붙이며 자라지는 않는다는 것을요"라는 나레이션만을 내보인다. 닷지 차저의 멋진 모습이나, 번쩍거리는 조명 같은 것 없이도 진정한 머슬카의 힘과 드라이브를 이미지화 시키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어릴적 동경했던 드림카가 어떤 차였는지를 상기시키고 있다. 그래, 어릴적 갖고 싶었던 차는.. 더보기
폭스바겐 골프(Volkswagen Golf)의 자동거리조정 기능 광고 - '인형의 비극'편 [한글자막] 폭스바겐 골프(Volkswagen Golf)의 차간 자동거리유지 기능(Automatic Distance Control)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인형의 비극(Teddy tragedy) 광고는 그 흔한 대사나 나레이션 한마디 들어가지 않은 광고다. 차간 자동거리유지 기능과 같은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설명으로 풀어야 할 것 같은 기능을 대사 한마디 없이, 심지어 숙련된 광고모델들의 연기 없이, 그저 토끼인형 2개에 카피 두 줄로 해결해버린 크리에이티브가 아주 인상적이다. 물론, 국내에서는 현실적으로 제작되기 어려운 45초라는 러닝타임에, 다른 사족들은 다 빼고 단 한가지 기능만 전달하면 되는 폭스바겐의 골프 광고니까 가능한 일이다. (45초면 우리나라 TV광고의 기본 포맷인 15초를 3개 합친격이니, 우리나라에선.. 더보기
폭스바겐(Volkswagen) 광고 - 폭스바겐 자동차가 10만마일을 찍을때마다, 독일 엔지니어에게 날개가 돋는다? '날개(Wings)'편 [한글자막] 폭스바겐(Volkswagen)의 2014년 슈퍼볼(Super Bowl) 광고인 날개(Wings)편은, 그 동안, 슈퍼볼에서는 주로 멋있는 신제품을 발표하기 보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광고를 많이 보여줬던 폭스바겐 답게, 폭스바겐 자동차가 다른 브랜드의 자동차들에 비해 누적 주행거리 10만마일(16만km)를 찍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을 주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다만, 이 실용적이지만, 화려하지 않은 폭스바겐스러운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한 부녀의 황당한 이야기로 크리에이티브를 풀어냈다. 폭스바겐 자동차가 10만 킬로를 찍을때마다, 폭스바겐을 생산하는 독일 엔지니어에게 날개가 돋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꺼내는 아빠와 20만킬로를 찍으면 독일 엔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