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ad : tech는 인터랙티브 마케팅, 광고 기술과 관련한 국제 세미나로 주요 컨퍼런스, 관련업체들의 전시장이며

동종 업계 종사자들의 네트워킹의 장이자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의 장이다.

매년 전 세계 주요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인터랙티브 마케팅업계 최대 글로벌 행사다.


광고업계에서 디지털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며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인터랙티브 광고 초기부터 10년 넘게 세계 주요국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는 ad:tech(이하 애드텍)이 유일하다.

지난 9월 유럽 시장의 허브인 런던에서 열린 애드텍을 다녀왔다.



ad : tech London 주요 프로그램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Contents & Social Summit’, ‘Real Time Summit’, ‘Mobile Summit’, ‘Search Summit’ , ‘Future Media & Technology Summit’ 과 함께 마지막으로 주요 인사들의 키노트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번 애드텍에서는 복잡한 프로그램만큼 다양한 디지털 관련 이슈가 논의됐다.

애드텍의 핵심 내용을 2가지 키워드로 압축한다면 ‘Ad Tech의 발전’(애드텍과는 다른 의미로 광고 기술을 의미, 이하 Ad Tech)과 동영상과 모바일의 위상 변화로 대변되는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라 할 수 있겠다.

지금부터 이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Ad Tech의 발전

이번 애드텍에서 세션이나 발표자를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언급된 용어는 Automation, Programmatic, RTB(Real Time Bidding), 빅 데이터(Big Data) 등이다.

이들 용어의 공통점은 모두 Ad Tech에 기반한다는 점과 요즘 글로벌에서 가장 크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는 점이다.

Teradata – Global Data Driven, Marketing Survey 2013에 따르면, 2014년에는 71%의 글로벌 마케터가 빅 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51%의 마케터가 향후 2년 동안 실시간(Real Time) 의사 결정에 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빅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이 주요한 관심사로 떠오른 배경에 Ad Tech의 발전이 궤를 같이 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광고주가 보유한 고객 분석 데이터(1st Party Data), 매체가 갖고 있는 고객 행동이나 데모 그래픽 데이터(2nd Party Data)와 캠페인 집행시 효과 측정하는 데이터나 제3의 전문 업체가 제공하는 데이터(3rd Party Data) 등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양산되는 정보의 양이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이런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상의 의사 결정(예를 들어 매체 구매(Media Buying), 효과 측정(Measurement), 최적화(Optimization))이 선형적으로,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됐다.


위에 언급된 용어들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성격을 띠고 있다.

모두 연관돼 있고, 상호 작용을 할 때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하나 소개하겠다.

이번 애드텍에서 머니수퍼마켓닷컴(www.moneysupermarket.com)의 새미 오스틴(Sammy Austin)이 발표한 ‘RTB 인프라 최적화(Optimising your RTB Infrastructure)’의 사례로써 캠페인 진행시 당면한 목표는 성과(가입, 재가입, 서비스 이용, 재이용 등)를 더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찾고, 검색 광고 의존도를 줄이며, 클릭 효율 분석 중심의 분석을 탈피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마케팅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상호 교환 가능한 RTB 솔루션을 제시했고, 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그림 1>이다.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제일기획 사보)


<그림 1>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전체적인 캠페인을 분석하는 솔루션(Adometry)을 활용해 크로스 채널별 효과를 분석하고, 광고주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미디어믹스 최적화를 통합적으로 진행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소비자 분석 데이터(행동 분석 데이터, 데모 그래픽 정보, CRM, 검색 결과 등)를 활용했고, 이를 DSP(Demand Side Platform)와 연동해 각 광고 네트워크 매체와 진행했다.

위 사례가 시사하는 점은 RTB 솔루션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업체 및 솔루션을 활용해, 상호 교환 가능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실제 캠페인과 매체 최적화에 실시간으로 반영함으로써 캠페인의 효율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이 모든 과정에 각 서비스마다 전문적인 광고 기술이 적용돼 저마다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각 영역이 모두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협업이 필수인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상호 교환 가능한 데이터라는 점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데, 이를테면 아무리 양질의 데이터를 갖고 있더라도(예를 들어 광고주의 CRM 관련한 고객 정보 데이터) 실제 캠페인과 연동되는 연결 고리가 없으면 그저 쓸모 없는 데이터에 불과할 뿐이다.


본 사례와 관련해 발표자가 마지막에 RTB 인프라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역설한 것은 관련 전문 인력의 육성과 끊임없는 테스트와 최적화 과정을 거치라는 점이다.

특히 전문 인력과 관련 기술과 데이터가 모두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제일기획 사보)


사례 발표 외에 RTB와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일반적인 구조도 위주로 설명한 내용이 <그림 2>이다. 

<그림2>를 보면 관계 구조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매체 구매 면에서는 광고주의 요청을 받은 대행사와 전문 인력들이 Ad Server와 Bidder Service(RTB는 실시간 경매 방식이라 경매 입찰 시스템이 필요하다)를 활용해 구매를 하고, 판매 면에서는 반대로 Auction System(경매 매칭 시스템)을 이용해 최적의 조합을 연결하게 된다. 

<그림 2>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각각 모두가 상호 연결되고 교환 가능한 협업 체제의 ‘열린 RTB 생태계’(The Open RTB Ecosystem)가 이상적인 RTB 구조의 모형이라 할 수 있겠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스템화 : 협업화된 구조 이면서 동시에 실시간 구매와 판매가 이루어지는 자동화가 핵심으로 부각되는 광고 기술이 디지털 환경에서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Ad Tech에 기반한 마케팅 생태계 환경에서 광고주 마케팅 효율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불과 수년 전만 해도 RTB는 개념적인 용어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관련 전문 인력과 기술에 대한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림 3>을 보면 RTB 시장이 얼마나 큰 성장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미국 시장만 보더라도 2016년에는 전체 디스플레이 광고의 30%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글로벌 매체인 구글이나 페이스북도 이런 추세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형국이다. 

혹자는 국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탈들이 아직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시기상조가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은 있지도 않았었던 제품이지만 지금은 전 국민이 쓰는 매체가 됐고 유튜브,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매체들은 거의 영향력이 없었지만 현재는 그 위상이 전혀 다르다. 

지나면 당연해 보이는 현상이 과거에는 예측하기도 힘들었던 것처럼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등한시되던 Ad Tech 기반의 광고 시장으로의 변화가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줄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Ideas Plus Technology = Great Digital Marketing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전문 회사와 복잡한 솔루션들이 계속 등장하는 현재 상황은 증권 시장의 발전과 유사하다.

한정적 정보만을 갖고 객장에서 거래되던 증권 시장이 현재와 같이 엄청나게 복잡해지고, 각각 전문 인력과 기술을 보유하며, 최적의 수익을 얻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로 구매 및 판매를 자동화시키고, 각 회사마다 나름의 방법론으로 최적의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 모델을 개발하는 것과 같이 광고 시장도 디지털 시대에 빅 데이터라는 엄청난 정보를 활용한 최적의 결과를 찾기 위해 발전하고 있다.

증권 시장에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전문직종이 있는 것처럼, 광고 시장도 전문 인력의 성격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재미난 내용이 있어 소개해 본다. 

미디어컴(Mediacom) 앤디 미할롭(Andy Mihalop)의 ‘프로그램 구매 매체에서 소비자 중심의 데이터의 역할 검토’(Examining the role of customer centric data in programmatic media) 세션에서 그는 마케팅 아티스트(Marketing Artist)와 마케팅 과학자(Marketing Scientist)라는 용어를 설명하면서 현재에는 데이터를 분석, 활용하는 마케팅 과학자가 필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애드텍 첫날 키노트를 연설한 WPP 디지털 CEO인 마크 리드(Mark Read)는 현 상황을 ‘디지털 기회(Digital Opportunity)’라는 내용으로 설명했다.

 WPP는 2018년까지 디지털 매출을 45%까지 끌어 올릴 것이며, 이를 위해서 Data & Analytics 분야에 투자하고, Ad Tech의 중요성에 점점 더 신경을 쓸 것이라고 한다. 

용어조차도 낯선 온갖 기술들이 난무하고,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과 전문 회사가 등장해서 어지러울 지경이다.

단순히 아이디어로만 승부하기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너무나 복잡한 세상이 돼버렸다.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

이번 애드텍의 두 번째 키워드는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이다. 디지털 광고 솔루션의 기술적인 부분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의 현 주소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발표 및 콘텐츠로 풍성했는데, 인상적인 점은 영국 영어 특유의 무심한 듯 톡톡 튀는 악센트로 가득 찼던 컨퍼런스 현장에서 수많은 발표자와 참석자들이 마치 이제 필자가 공유하려는 두 가지 키워드(?)를 경쟁적으로 언급했다는 것이다.

디지털 광고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쯤 아마 그 두 키워드를 머릿속에 떠올렸을 것이다. 

바로 Video & Mobile! 

디지털 미디어의 이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 인터랙티브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제일기획 사보)


1. Dawn Of The Video Era

먼저 공유할 내용은 이번 컨퍼런스의 스폰서 중 하나이자 세계 최대 수준의 디지털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인 브라이트롤(BrightRoll)이 공개한 ‘2013 UK Video Advertising Report : Dawn Of The Video Era’로 영국 디지털 동영상 광고 시장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한 보고서*이다.

동영상 광고는 영국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이며, 광고주들은 높은 수준의 타깃팅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예산을 동영상 광고에 배분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한다(그림 5). 

이렇듯 디지털 동영상 광고는 TV와 마찬가지로 장소, 소리, 영상 등의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시청자에게 안겨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느 디지털 광고처럼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타깃팅까지 가능하다. 

타깃팅의 종류로는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나 관심사 분석을 기반으로 한 문맥, 행동 타깃팅을 36% 이상의 영국 광고 대행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그림 6). 

기존의 성, 연령 관련한 데모 그래픽 타깃팅, 지역 타깃팅 기법을 적절히 믹스해 문맥, 행동 타깃팅을 디지털 동영상 광고에 적용한다면, 심도 깊은 타깃 도달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핵심 소비자에 대한 명확한 이해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동영상 광고 예산이 전체 디지털 광고 예산에서 점점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광고주들은 단순한 타깃 광고 도달율을 보기보다는 그들의 광고를 접할 소비자의 성향과 목적에 대한 심도 깊고 의미 있는 데이터를 원한다. 관련해 영국 광고주들의 27% 이상이 디지털 동영상 캠페인의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브랜드 가치 상승(Brand Lift) 및 전환율(Conversion, 소비자가 광고를 본 후 광고를 클릭해 제품 구매를 하는 등의 의미 있는 행동을 취하는 확률)이라고 응답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이다. 

반면 평가 기준으로서의 조회 수(Views)는 전년 대비 31%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그림 7).

영국 광고주들은 디지털 동영상 광고를 브랜딩 및 판매 증대 모두를 목표로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활용성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한 다양하고 심도 깊은 타깃팅의 강점까지 더 해져서, 디지털 동영상 광고는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Mobile Everything

두 번째로 공유할 내용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전반적인 모바일 광고 시장의 트렌드와 새로운 기회에 대한 요약이다. 

모바일 세션의 몇 가지 발표를 들으면서 필자는 문득 어린 시절 우연히 길에서 접했던 벽보의 인상적인 구호가 떠올랐다. 

그것은 바로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강력한 구호는 이제 모바일 광고 시장에 더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모바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 마케팅 채널은 검색, 디스플레이, 소셜, 동영상 등으로 세분화되어 업종, 예산, 캠페인 목표 등의 다양한 마케팅 상황에 맞춰 적절히 믹스돼 운영된다. 

그렇다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모바일은 과연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걸까?


<그림 8>에서 볼 수 있듯이 모바일은 이제 개별 영역이 아닌 모든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 전반적으로 포함돼 있다고 보는 추세다.

그렇다면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어떤 포맷의 광고가 많이 집행될까? 미국의 디지털 시장 조사 업체인 이마케터(eMarketer)의 발표에 따르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주요 디지털 업체들의 모바일 광고 수익 중 디스플레이 광고(배너, 동영상 포함) 수익의 비중이 점차 감소할 것이고, 대신 그 빈 자리는 소셜 광고 등의 네이티브 광고(Native Ad, 매체사의 사이트 컨셉과 디자인에 통합된 광고로서 사용자가 광고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어려운 콘텐츠형 광고를 의미)가 대체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그림 9).


또한 업종에 따른 모바일 광고비 비중을 보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브랜딩의 목적보다는 즉각적인 반응이 주로 필요한 퍼포먼스의 목적을 가진 광고의 집행이 많은 업종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테크놀로지, 텔레콤 등의 광고주들이 모바일 광고에 상대적으로 많이 집행하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그림 10).


이러한 모바일 영역은 최근 몇 년 사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급속도로 발전하게 됐는데, 전체 인터넷 사용 시간 증가에까지 영향력을 과시했다.

미국의 시장 조사 업체인 컴스코어에 따르면, 2010년 2월의 미국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이 4510억 분이었고, 그중 PC와 스마트폰의 비중이 각각 86%(3880억 분), 14%(630억 분)이었으나 2013년 2월의 경우 전체 인터넷 사용 시간이 무려 3년 전의 두 배에 달하는 8900억 분을 기록했다. 


주목해야 할 점은 PC의 경우 3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4670억 분을 사용한 반면 스마트폰은 3080억 분 사용으로 기존 대비 무려 389%나 성장한 수치를 보였고, 태블릿을 사용한 인터넷 이용 시간(1150억 분)이 새롭게 등장했다는 것이다. 즉, 기존 PC기반의 인터넷 소비 시간이 감소된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 증가로 더 많은 인터넷 사용이 창출됐다는 것이다.

이렇듯 모바일은 이제 기존의 모든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 포함될 뿐 아니라 향후 새롭게 등장하는 모든 서비스에서 기본 개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디지털 시장에서의 모바일 광고는 앞서 말한 다양한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 부분이 없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 및 개발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이상으로 이번 애드텍 참관기를 정리하면서 앞서 설명한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복잡한 디지털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투자가 선행돼야 하는 것과 더불어 비디오와 모바일 광고 트렌드의 변화처럼 앞선 변화를 감지하고 준비하는 노력도 동시에 선행돼야 할 것이다. 

당사에서도 이와 관련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미디어매쓰(MediaMath) 사와의 제휴를 통해 미디어큐브라는 자체 DSP 서비스를 론칭해서 운영 중이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래 두 문장으로 이 글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Ideas Plus Technology = Great Digital Marketing, Digital or DIE - Mark Read, WPP Digital CEO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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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2013 Mobile Market Analysis


2013 Mobile Market Analysis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수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수 11억명 돌파 /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유저) /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수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수 11억명 돌파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유저)


스마트폰 보급율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전세계 1위 / 이동전화 가입자의 79.5%가 스마트폰 사용 /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스마트폰 보급률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전세계 1위 이동전화 가입자의 79.5%가 스마트폰 사용


PC vs Mobile 이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PC사용자수를 역전 /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미래창조과학부, 코리안클릭


PC vs Mobile 이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PC사용자수를 역전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PC vs TV vs Mobile 이용시간

모바일 이용시간이 PC에 이어 TV까지 추월 / 그 중, TV와 모바일 기기의 동시 이용자 비중이 57%에 달함 / 닐슨코리아


PC vs TV vs Mobile 이용시간 모바일 이용시간이 PC에 이어 TV까지 추월 그 중, TV와 모바일 기기의 동시 이용자 비중이 57%에 달함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향상 기술 진화 / 더불어 모바일 광고상품의 다양화 및 품질향상에 시장 성장

[통신 3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가입자 수]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향상 기술 진화 더불어 모바일 광고상품의 다양화 및 품질향상에 시장 성장


Mobile 트래픽 이용 현황

1GB = 모바일포털 2,600회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량 / 모바일은 다수 사용자가, 다수의 트래픽을 소비하는 미디어 / 코리안클릭


Mobile 트래픽 이용 현황 1GB = 모바일포털 2,600회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량 모바일은 다수 사용자가, 다수의 트래픽을 소비하는 미디어


국내 OS 점유율 상황

국내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 점유 비중이 91.7%로 가장 높음 / 안드로이드, IOS의 착근! 신규 OS 진입 장벽으로 전망

기타 0.9%: 윈도우 모바일. 바다, 심비안, 블랙베리 등 / 디지털데일리


국내 OS 점유율 상황 국내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 점유 비중이 91.7%로 가장 높음 안드로이드, IOS의 착근! 신규 OS 진입 장벽으로 전망


APP vs WEB 이용 형태

글로벌 시장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APP 중심의 콘텐츠 소비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WEB보다 APP 접근성이 높음 / FLURRY


APP vs WEB 이용 형태 글로벌 시장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APP 중심의 콘텐츠 소비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WEB보다 APP 접근성이 높음


넓어지는 스크린 크기, 태블릿PC / 패블릿이 대세

5~6인치 이상의 大 디스플레이 기기가 대중화됨 / 다양한 사이즈의 소재를 구현할 수 있는 전면광고와 동영상 광고형태가 성장 예상

[국내 스마트폰 화면사이즈 별 이용비율], [3분기 국내 패블릿 판매비율] / 플러시


넓어지는 스크린 크기, 태블릿PC / 패블릿이 대세 5~6인치 이상의 大 디스플레이 기기가 대중화됨 다양한 사이즈의 소재를 구현할 수 있는 전면광고와 동영상 광고형태가 성장 예상



2013 Mobile Ads Market Analysis


2013 Mobile Ads Market Analysis


글로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2011년 33억달러였던 글로벌 시장은 2015년에 206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 PWC


글로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2011년 33억달러였던 글로벌 시장은 2015년에 206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 PWC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15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4%가 성장 / 올해는 약 93% 성장한 4,146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

[국내 모바일 광고 사업체 유형별 매출규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매체사] / 방송통신위원회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15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4%가 성장 / 올해는 약 93% 성장한 4,146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 [국내 모바일 광고 사업체 유형별 매출규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매체사] / 방송통신위원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TV광고의 영향력을 100으로 보았을때, 모바일 동영상 광고는 65의 영향력을 가짐 / 2014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광고 유형별 영향력 지수],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팀, CJ E&M,  Emarketer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TV광고의 영향력을 100으로 보았을때, 모바일 동영상 광고는 65의 영향력을 가짐 / 2014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광고 유형별 영향력 지수],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팀, CJ E&M,  Emarketer



2013 Mobile Ads Trends


2013 Mobile Ads Trends


Mobile Ads Trends 2013

Google AD, m-Launcher, Reward, m-video, m-communication, Mobile Game


Mobile Ads Trends 2013 Google AD, m-Launcher, Reward, m-video, m-communication, Mobile Game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점유율 55.97% 구글, 모바일 광고 시장 최강자

- 구글은 올해 88억 5,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예상,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의 55.97%의 점유율을 보임

- 검색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걸로 보이며, 막강한 검색 엔진을 앞세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 전세계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함, 앞으로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점유율 55.97% 구글, 모바일 광고 시장 최강자 - 구글은 올해 88억 5,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예상,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의 55.97%의 점유율을 보임 - 검색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걸로 보이며, 막강한 검색 엔진을 앞세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 전세계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함, 앞으로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첫 화면을 장악하려는 모바일 런처 시장 2013년은 기대보다 부진 / 랭키닷컴

- 캠프 모바일의 도돌런처와 카카오홈의 등장에 런처 시장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면서

페이스북 홈, 버즈런처, 런처플래닛, CUKI폰 꾸미기, 스타런처 등 대형사업자들의 런처들이 줄이어 런칭

2013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런처시장에 대한 기대와는 다르게 제조사의 기본 런처의 큰 존재감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등의 이유로

 아직까지는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정도의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첫 화면을 장악하려는 모바일 런처 시장 2013년은 기대보다 부진 - 캠프 모바일의 도돌런처와 카카오홈의 등장에 런처 시장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면서 페이스북 홈, 버즈런처, 런처플래닛, CUKI폰 꾸미기, 스타런처 등 대형사업자들의 런처들이 줄이어 런칭 2013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런처시장에 대한 기대와는 다르게 제조사의 기본 런처의 큰 존재감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등의 이유로  아직까지는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정도의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리워드 매체 시장의 변화, 잠금화면 리워드 플랫폼 / KAA 미디어 리서치

- 어플을 실행하여야만 하는 단일/네트워크 리워드가 대세였던 작년 대비 2013년에는 유저 접근성이 매우 높은

 잠금화면을 활용한 광고가 리워드 시장의 강세로 떠오름

- 메신저 특성 상 이용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카카오톡에 이어 캐시슬라이드(잠금화면 어플)가 2위에 등극되며 대중적인 리워드매체로 자리잡음

- 최근 캐시슬라이드는 더 다양하고 전문화된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시킬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광고포털로써의 발돋움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리워드 매체 시장의 변화, 잠금화면 리워드 플랫폼 / KAA 미디어 리서치 - 어플을 실행하여야만 하는 단일/네트워크 리워드가 대세였던 작년 대비 2013년에는 유저 접근성이 매우 높은  잠금화면을 활용한 광고가 리워드 시장의 강세로 떠오름 - 메신저 특성 상 이용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카카오톡에 이어 캐시슬라이드(잠금화면 어플)가 2위에 등극되며 대중적인 리워드매체로 자리잡음 - 최근 캐시슬라이드는 더 다양하고 전문화된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시킬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광고포털로써의 발돋움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유투브 外 다양한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등장 / Etnews

- 2013 광대역 LTE/LTE-A와 같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과 그 이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들이 두각을 나타냄

-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모바일 동영상 = 프리롤'이라는 공식을 깨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플랫폼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신규광고상품을 대거 출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유투브 外 다양한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등장 / Etnews - 2013 광대역 LTE/LTE-A와 같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과 그 이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들이 두각을 나타냄 -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모바일 동영상 = 프리롤'이라는 공식을 깨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플랫폼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신규광고상품을 대거 출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SNS플랫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상품 출시 /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60%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인 19억 달러를 넘어섬,

이 중 모바일 광고가 절반에 육박하는 8억 8,000만 달러(49%)를 차지

- 국내 모바일 月활동 사용자 990만명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은 앱 설치광고(CPI)에 동영상을 삽입하여

앱을 다운로드하기전에 해당앱의 기능을 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신규 광고상품 출시

- 트위터 역시 지난달 모바일 광고업체인 모펍(MoPub)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광고플랫폼으로 확장하였으며

해외에서 도입했던 프로모션 트윗, 계정, 트렌드 등 광고상품을 국내에 도입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SNS플랫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상품 출시 /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60%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인 19억 달러를 넘어섬, 이 중 모바일 광고가 절반에 육박하는 8억 8,000만 달러(49%)를 차지 - 국내 모바일 月활동 사용자 990만명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은 앱 설치광고(CPI)에 동영상을 삽입하여 앱을 다운로드하기전에 해당앱의 기능을 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신규 광고상품 출시 - 트위터 역시 지난달 모바일 광고업체인 모펍(MoPub)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광고플랫폼으로 확장하였으며 해외에서 도입했던 프로모션 트윗, 계정, 트렌드 등 광고상품을 국내에 도입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도전한다! NEW 게임 플랫폼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년만에 누적가입자수 3억명 / 등록게임 270개 / 파트너수 135개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천만 다운로드 유저 게임을 8개를 선보이며 국내 플랫폼 1위 자리를 수성

- 2013 하반기부터 게임수수료를 통한 수익에 관심이 높은 플랫폼사들의 플랫폼 수정 및 신규진출:

라인, 다음, 모바게 추격에 아프리카 TV까지 가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전달하고자 함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도전한다! NEW 게임 플랫폼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년만에 누적가입자수 3억명 / 등록게임 270개 / 파트너수 135개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천만 다운로드 유저 게임을 8개를 선보이며 국내 플랫폼 1위 자리를 수성 - 2013 하반기부터 게임수수료를 통한 수익에 관심이 높은 플랫폼사들의 플랫폼 수정 및 신규진출: 라인, 다음, 모바게 추격에 아프리카 TV까지 가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전달하고자 함



Mobile Trend FCST of 2014


Mobile Trend FCST of 2014


Mobile업계 Trend FCST of 2014

Vertical SNS, ioT (ioE), 탈 안드로이드화, m-Tracking,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Mobile Game


Mobile업계 Trend FCST of 2014 Vertical SNS, loT (loE), 탈 안드로이드화, m-Tracking,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Mobile Game


2014 모바일 전망

거대 SNS에 도전하다, '버티컬 SNS'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거대 SNS에 도전장을 내미는 '버티컬 SNS'

- 2013년도 해외시장 위주로 특정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다루는 버티컬 SNS가 각광받았다면,

2014년에는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버티컬 SNS서비스 출시 기대

-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얼마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


2014 모바일 전망 거대 SNS에 도전하다, '버티컬 SNS'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거대 SNS에 도전장을 내미는 '버티컬 SNS' - 2013년도 해외시장 위주로 특정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다루는 버티컬 SNS가 각광받았다면, 2014년에는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버티컬 SNS서비스 출시 기대 -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얼마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기기와 ioT (ioE)와의 만남 / 산업통상자원부

-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 (Internet of Everything)은 최근 떠오르는 차세대 IT기술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 기능을 탑재해서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개념(구글의 구글글래스, 나이키의 퓨얼밴드, 스마트칫솔)

- 모바일은 이러한 사물과 인터넷의 결합을 이끌 손쉬운 Gateway로 활용될 것

- 사물인터넷 + 모바일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측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기기와 ioT (ioE)와의 만남 / 산업통상자원부 -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 (Internet of Everything)은 최근 떠오르는 차세대 IT기술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 기능을 탑재해서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개념(구글의 구글글래스, 나이키의 퓨얼밴드, 스마트칫솔) - 모바일은 이러한 사물과 인터넷의 결합을 이끌 손쉬운 Gateway로 활용될 것 - 사물인터넷 + 모바일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측


2014 모바일 전망

안드로이드 기다려, 탈 안드로이드화

- 구글은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국내 대표 전자기기 업체인 삼성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각각 올해말 또는 내년부터 타이젠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 이미 국내 OS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독주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2014 모바일 전망 안드로이드 기다려, 탈 안드로이드화 - 구글은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국내 대표 전자기기 업체인 삼성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각각 올해말 또는 내년부터 타이젠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 이미 국내 OS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독주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광고, Broadcast -> Narrowcast화 하다

-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의 발전패턴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처음에는 많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목표타겟에게 정확히 접근하냐가 핵심

- 온라인에 비해 타켓팅에 한계가 많았던 모바일이 다양한 타겟팅 기법을 들고 2014 광고시장 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됨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광고, Broadcast -> Narrowcast화 하다 -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의 발전패턴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처음에는 많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목표타겟에게 정확히 접근하냐가 핵심 - 온라인에 비해 타켓팅에 한계가 많았던 모바일이 다양한 타겟팅 기법을 들고 2014 광고시장 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됨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지속

- 플랫폼 비즈니스는 일단 착근되고 나면,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선점효과가 커지는 형태로 OS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음

- 모바일 기기 MIMS 서비스 경쟁이 국내에서 해외시장으로 거점 이동 중

- 모바일 기기 특징인휴대성 및 호환성이 용이한 점에 따라, 3rd Party를 통한 플랫폼의 비즈니스 확장성이 커질 것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지속 - 플랫폼 비즈니스는 일단 착근되고 나면,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선점효과가 커지는 형태로 OS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음 - 모바일 기기 MIMS 서비스 경쟁이 국내에서 해외시장으로 거점 이동 중 - 모바일 기기 특징인휴대성 및 호환성이 용이한 점에 따라, 3rd Party를 통한 플랫폼의 비즈니스 확장성이 커질 것


2014 모바일 전망

국내/국외 시장 진출 '로컬마켓전쟁'의 신호탄!

- 2013 '셧다운제'에 이은 '게임중독법' 이슈로 국내 개발사 해외 진출 및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

- 2013 지스타 바이어방문 60% 증가, 32개국 5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B2B 지난해 대비 41.3% 증가

- 국내외 게임의 수출/개발, 퍼블리싱 등 컨텐츠 진출이 2014년 시장의 또 다른 생존통로로 판단됨

'한국 콘텐츠 진흥원: 현지화지원 사업', '해외게임사의 국내진입 및 국내개발사 미팅'이 이를 반증


2014 모바일 전망 국내/국외 시장 진출 '로컬마켓전쟁'의 신호탄! - 2013 '셧다운제'에 이은 '게임중독법' 이슈로 국내 개발사 해외 진출 및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 - 2013 지스타 바이어방문 60% 증가, 32개국 5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B2B 지난해 대비 41.3% 증가 - 국내외 게임의 수출/개발, 퍼블리싱 등 컨텐츠 진출이 2014년 시장의 또 다른 생존통로로 판단됨 '한국 콘텐츠 진흥원: 현지화지원 사업', '해외게임사의 국내진입 및 국내개발사 미팅'이 이를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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