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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 BJ 대도서관 인터뷰] Interview: 대도서관은 알고 있다 Yes, I know My Way. [콘텐츠 크리에이터, BJ 대도서관 인터뷰]Interview: 대도서관은 알고 있다 Yes, I know My Way. 1인 미디어의 등장은 어제 오늘의 트렌드가 아니다.오래전부터 아프리카TV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며 인기몰이를 하던 개인이 있었다.지금의 1인 미디어는 예전과는 분명히 다르다. 한때 ‘잉여’들의 놀이 정도로 취급되던 1인 방송은 당당하게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을 달고 이 시대의 중심에 서게 됐다.그리고 그 중심의 한가운데에 이 남자, 대도서관이 있다. Interviewer. 공태호 대리 (AE, INNOCEAN Worldwide)Text. Life is Orange 편집팀Photograph. Studio 1839 나를 알고 있다 공태호 대리(이하 공): 집에 이런 멋진 스튜디오가 있.. 더보기
KBS2<1박2일> 유호진PD & MBC<무한도전> 김태호PD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KBS2 유호진PD & MBC 김태호PD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광고1번지 편집팀입니다. 2015년 업프런트 행사를 통해서 이렇게 유명하신 두 분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각각 KBS, MBC 대표 예능프로 그램을 맡고 계신데 이전에도 서로 만나신 적이 있나요? 모두: 아뇨 없어요. 말로만 듣다가 만나서 반갑습니다. 과 은 간판 예능이기도 하지만, 야외에서 하루종일 촬영한다는 공통점도 있네요. 두 분 모두 이번주 녹화를 앞두고 있어서 오늘도 많이 바쁘실텐데요. 한 번 나가실때마다 준비가 굉장하실 것 같은데요. 1박2일 유호진PD: 출연진과 매니저, 스태프 등등 녹화 때마다 꽤 많은 인원이 함께 합니다. 그래도 은 여행지를 방문하고 촬영한다는 큰 포맷은 동일한 편이라 어느 정도는 예측.. 더보기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박진경 PD 인터뷰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MBC TV 박진경 PD 인터뷰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은 '1인에 의한 방송'의 대표주자다. 생방송과 본방송의 경계를 허물고 지상파에 1인 방송 포맷을 접목시킨 신선한 도전으로 방송이 거듭 될수록 호평을 받고 있다. 생중계 시간이면 프로그램 이름과 출연진의 이름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을 장악한다. 수장은 34살 젊은 박진경 PD. 순전히 아이디어와 사람만으로 올해 가장 핫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1인가구가 골라 볼 수 있는 인터넷 방송과 같은 형태가 인기를 얻을 것” 이라며 “공중파 방송도 마니아층 프로로 변화해갈 것” 이라고 예측했다. 인터뷰어_마케팅리서치 2파트 정은교 전문위원 올 들어 가장 핫한 프로.. 더보기
EBS <지식채널e> 황정원 PD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EBS 황정원 PD 인터뷰 교양 프로그램 최초로 스핀오프(spin-off)를 탄생시켰던 EBS 가 올해로 1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피고지는 와중에도 변함없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비결은 무엇인지, 광고1번지 편집팀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원 PD님. 이렇게 광고1번지를 통해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선 광고1번지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PD님과 EBS 에 대해 간단 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EBS 연출을 맡고 있는 황정원 PD입니다. 는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세상의 모든 지식에 대해, 폭넓은 취재와 깊이 있는 사유를 거쳐,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 해온 단편 다큐멘터리입니다. 2005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해서, 올해로 벌써.. 더보기
[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 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글 · 정리 ┃ 박성준 기자 / 2015 JUNE 광고계동향 Vol.291 스테파니는 우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한다. 이 광고는 스테파니의 마음을 우주로 전달하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의 광고다. 하지만 영상미와 스케일에 놀라는 와중에, 제네시스가 글씨를 그려나가는 모습을 통해 자사 상품을 간접적으로 노출한다. 그리고 마지막 카피인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생각,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로 마무리된다. 광고로써 훌륭한 영상미를 보여줌과 동시에 기업이미지 광고로는 훌륭한 짜임새를 보여주고 있다. 본 작품은 광고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해외에.. 더보기
트럭을 타는 남자가 훨씬 더 섹시하다? - 쉐보레 콜로라도(Chevrolet Colorado)의 바이럴 필름, '포커스 그룹(Focus Groups)'편 [한글자막] 2015년형 쉐보레 콜로라도(Chevrolet Colorado)의 광고 캠페인인 'You know you want a truck'의 일환으로 만든 바이럴 영상(Viral Film)인 '포커스 그룹(Focus Groups)'편은, 제목 그대로, 12개의 그룹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 소개하고 있다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서있는 똑같은 남자의 사진 뒷편에 세단과 쉐보레 콜로라도(Chevrolet Colorado) 트럭을 세워둔 사진 2장을 서로 비교하여, 트럭이 그 사람의 이미지를 어떻게 결정짓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인데, 보고 있으면, 새삼스레 트럭의 이미지가 저렇게 좋았었나 놀라게 된다. ( 뭐, 그래봐야 불공정한 질문과 편집.. 더보기
악마는 올드네이비를 입는다? - 에이미 폴러(Amy Poehler)의 올드네이비(Old Navy)광고 '면접'편 [한글자막] 올드네이비(Old Navy)의 새 TV광고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SNL등에서 활약한 인기 코미디언 에이미 폴러(Amy Poehler)가 출연한 것인데, 단짝인 티나 페이(Tina Fey)도 나왔다면 좋았겠지만, 티나 페이는 요즘 카드광고 시리즈를 열심히 찍고 있던데, 다음번에 한번 소개하겠다. 상황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The Devil Wears Prada)'를 패러디 한 것으로 보이는데, 면접을 보러 온 면접자에게 ㅡ아마도, 메릴 스트립(Meryl Streep)을 패러디 한ㅡ 에이미 폴러(Amy Poehler)가 면접자에게 온통 바지와 셔츠 질문만 던지는 설정. 뭐 물론 잡지사가 아니라, 로펌이라는 이야기는 있긴 하지만.ㅎㅎ 그나저나, 올드네이비가 미국에서는 마트에서나 쌓아놓고 파는 GAP.. 더보기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HS애드 신입 카피라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광고업계에 3~5년차 대리급 인력은 금값이라고들 한다.그도 그럴 것이 하나하나 끼고 가르쳐야하는 광고업의 특성상 광고주를 하나 맡을 만한 인력으로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최근에는 경기불황으로 1인당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가르쳐야 하는 인력보다는 이미 배워서 바로 투입이 가능한 인력을 우선 채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업계는 일반적으로 도제식 교육의 관습이 남아 있다. 소위 ‘사수’라고 불리는 선배 직원 밑에 ‘부사수’라고 불리는 후배 직원이 배치돼 같이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중요한 일은 사수가 처리하는 동안 부사수는 잡무를 도맡으면서 눈치껏 사수의 노하우.. 더보기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계동향)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순수(純粹). 크리에이터들을 만날 때 간혹 연상되는 단어이다. 처음 본 기자에게 속내가 보이는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내기도 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마치꿈꾸는 듯 한 표정으로 그려내는 광고인을 볼 때 말이다. 아담한 체구에 흔히 말하는 동안(童顔)의 류남길 국장을 만났을 때 느낌도 그러했다. 1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광고를 만들면서 쌓아온 열정을 보여주는듯 사무실 입구에 늘어선 트로피들이 주는 무게감과는 달리 천천히 숨을 고르며 한마디 한마디를 내뱉는 류 국장과의 인터뷰는 그 안에 순수를 담고 있었다.글 | 이상경 기자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광고 류 국장을 광고계동향에서 만나게 된 것은 지난 7월 16일 중국 상하.. 더보기
창작으로 소통하는 웹카투니스트 - 루나파크(Luna Park) 홍인혜 인터뷰. 창작으로 소통하는 웹카투니스트 TBWA KOREA 제작8팀 카피라이터 '루나파크(Luna Park)' 홍인혜 차장 인터뷰·정리 | 김보경 기자 자신만의 완생(完生)을 향해 한 수, 한 수 나아가는 미생(未生)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해도, 계속되는 야근에 지친 삶 속에서도 눈을 번뜩이고 몰두하게 만드는 활력소는 누구에게나 있다. 일상에 지쳤을 때 힐링이 되어주는 나만의 활력소가 있어 그 다음 한 수를 준비하게 해 준다. 광고인들은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광고人 코너, 앞으로는 광고인들의 삶 속에 보다 깊숙이 파고 들어가 광고인들의 크리에이티브 원동력을 찾아보고자 한다. 12월호에서는 웹카투니스트 ‘루나파크’로 활동하는 TBWA KOREA 홍인혜 차장을 만나보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