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5.12.21 ADTECH - 광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애드테크의 세계.
  2. 2015.11.28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3. 2015.11.12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1)
  4. 2015.05.07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광고제 2015 파이널리스트(Finalists) 발표.
  5. 2015.05.05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광고 'A Message to Space'편.
  6. 2014.05.09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
  7. 2014.04.30 '좋아요'를 누르면,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카메라를 향해 감사인사를 전한다! - 슬로바키아의 광고대행사 코어4(Core4), 웹사이트의 실시간 웹캠을 활용한 '좋아요(Like)' 신호등/사이렌 인터랙티..
  8. 2014.03.04 한예종 학생들이 제작한 쉐보레 크루즈의 2014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광고 - 스피드체이서/마스터피스(Speed Chaser/Masterpiece)편
  9. 2014.02.27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순위 (1)
  10. 2014.02.11 가르니에 다크서클 방지 화장품(Garnier, Yeux Eyes) 인쇄광고 - "어제를 감추세요(Hide Yesterday)"
  11. 2014.02.07 갱스터 전문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바이럴 영상(Viral Video) [한글자막] (1)
  12. 2014.02.07 포브스(Forbes), 2013년 세계 10대 광고대행사 선정.
  13. 2014.01.05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14. 2014.01.04 조유미 - 레오버넷 코리아/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인터뷰 "인재들이 오고 싶어하는 업계로 만들어야..."
  15. 2014.01.03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계동향)
  16. 2013.12.29 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17. 2013.12.23 박웅현 TBWA Korea 전문임원(ECD) 인터뷰 - ‘본질’을 찾는데 몰두하라 그리고, 찾았다면 그것에 집중하라
  18. 2013.12.22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1)
  19. 2013.12.13 2013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Ad Calendar/광고계동향)

high techs

ADTECH

광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애드테크의 세계


 닉 로우의 말처럼 이제 광고는 더 이상 기존의 광고에만 머물지 않는 시대가 됐다. 오직 크리에이티브에 사활을 걸었던 광고계가 좁은 울타리를 박차고 나온 것이다. 광고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지의 주체와 끊임없이 결합해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고 있다. 크리에이티브와 콘텐츠 개발영역뿐만 아니라 미디어 계획수립이나 집행 영역에도 디지털 기술과의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다. ‘애드테크(Ad Tech)’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글 오성수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장)



 온라인, 모바일 이용자가 여러 사이트에 남긴 쿠키(방문기록)를 기반으로 구매 행태를 예측하고, 의뢰 받은 광고를 위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오디언스를 타겟팅하는 기술이 모두 애드테크다.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 테크놀로지가 도입되면서 광고집행 플랫폼이 더욱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950개 이상의 애드테크 기업이 생겨났다. 이들 기업들은 그 동안 시장에 존재하지 않던 기술, 검색, 분석기법,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온/오프라인 사용자 경험의 일치를 지원하게 하면서 광고 집행방식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구글이 1조원 이상을 부르며 인수하려는 인모비(Inmobi)가 대표적이다. 2007년 창립한 인모비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모바일 광고 플랫폼 회사로, 우수한 모바일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계 17개 지사, 월 8억 명에 달하는 사용자, 월 260억 이상의 광고 노출 수를 자랑한다. 이 회사의 경쟁력은 오디언스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예측에 기반한 세분화이다. 대부분이 유사한 모바일 광고집행 플랫폼을 제공하는 상황에서 기업의 우위가 판가름 나는 영역은 결국 오디언스에 대한 분석력이다. 사용자의 앱 관심사에 따라 세분화된 표적화가 가능한 앱포그래픽 타겟팅(Appographic Targeting)까지 서비스하는데 200여 부문으로 분석, 정교한 오디언스 정보를 제공한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정확하고 유효한 광고를 제공하고 세분화에 근거해 개인화된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다. 이들은 모바일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트래킹 툴을 갖추고, 사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기능을 가진 동영상 광고 플랫폼을 운영한다. 동영상을 시청하던 소비자가 삽입된 질문에 답을 하면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향후 전략에 반영토록 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애드테크 기업의 발전


 미디어매스(MediaMath)는 ‘터미널 원’이라는 광고집행, 캠페인 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포춘 500개 기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으며 주요 광고 대행사와 트레이딩 데스크 등 1,000여개 기업이 고객사다. 이 회사의 마케팅 운영시스템을 통해 마케터들은 데이터 분석부터 실행 자동화, 마케팅믹스 최적화를 이룰 수 있다. 디스플레이, 비디오, 모바일, 소셜 등의 접속 환경으로 더블클릭,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기본적인 접속처 외에 NBC, 폭스 뉴스, 포브스 등 프리미엄 미디어까지 지원, 이를 통해 전세계로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제일기획이 미디어매스와 손잡고 미디어큐브(Media Cube) 서비스를 내놓았는데 광고주가 원하는 목표에 맞는 온라인, 모바일 광고를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DSP(Demand Side Platform)의 일종이다.


 애드테크 분야는 빅데이터 분석에 근거해 목표 고객의 특성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이터관리플랫폼(DMP), 잡다하게 널려있는 온라인, 모바일 광고사이트를 공급자 측면에서 모아놓은 공급자플랫폼(SSP), 수요자 측면에서 광고사이트를 구매하는 플랫폼(DSP)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광고효율화를 위해 여러 글로벌 브랜드들이 치열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 이중 P&G는 미디어매스의 플랫폼 서비스 도입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이 낮은 미디어를 배제했다고 한다.


 애드테크 기업의 발전은 기존 광고시장의 가치사슬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애드테크 기업간 연결을 통해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은 기술 제공과 서비스 규모 확대를 통해 수익을 내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집중한다.또 모회사의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글로벌 광고주를 관리하는 디지털 광고대행사를 둬 패밀리 비즈니스화 하고 있다. 미디어매스가 디지털 영역의 광고대행사 애드로이트 디지털을 인수해 패밀리그룹을 형성한 것이 그 예다.


 애드테크 기업간 연결을 통해 성과를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최근 오라클이 인수한 블루카이는 DMP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의 애드테크 기업이다. 이 회사는 미디어매스에 데이터를 제공,


 회사의 매체집행 효율성을 높여준다. 10억개 이상의 소비자 프로파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 분석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것이다. 광고 캠페인뿐만 아니라 소설 미디어 메시지, PR, 판매 전략 등 광고주가 데이터 분석결과를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분야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구나 회사는 DAS(Data-As-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비용부담도 줄여주고 있다.


 미디어매스의 경쟁사인 턴(Turn)은 DMP와 DSP 모두를 탑재한 애드테크를 최적화하며 DMP-DSP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온라인 광고협회인 IAB에 따르면 온라인, 모바일의 프로그래매틱 구매(programmatic Buying)가 이제 20%를 넘어서 대중화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는 턴이나 미디어매스 등의 서비스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래매틱 구매는 적확한 타겟 분석과 이에 부합한 광고사이트를 시스템적, 체계적으로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고도로 발전하면 실시간 경쟁구매(Real-time Bidding)가 된다.


 테크 기업들은 타겟에 대한 이해와 전세계에 걸쳐 광고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대한 실시간 수요-공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광고주에게 가장 유리한 거래를 성사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대홍기획이 턴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실시간 경쟁구매(RTB) 등 광고집행 플랫폼을 발전시키고 있다. P&G가 미디어매스와 광고집행 효율화를 실험했다면, 크래프트는 턴과 함께 광고집행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30여 브랜드에 대해 턴을 통해 프로그래매틱 구매를 추진,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것이다. 크래프트가 확보한 고객 데이터와 제3자 데이터(third party data)를 결합해 광고 선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는데, 올해 200% 이상의 ROI제고 효과를 거뒀다.


 미국에서는 2007년부터 실시간 광고 비딩 시스템(RTB)이 광고 시장에 도입되면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분화된 타겟 광고가 확산되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I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온라인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의 20% 이상이 실시간 경매로 거래되며 2018년까지는 50%로 성장할 것이다.




영감과 크리에이티브를 넘어서


 우리나라에서도 광고집행 과학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매장 위치정보 및 구매 정보와 애드테크 플랫폼을 결합해 운용한다면 광고의 효과, 효율과 마케팅 효과를 동반 상승시키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금까지 광고 집행 플랫폼이 보는 데 집중해왔다면 이를 구매 부분과 결합해 분석, 구매행태와 결과를 알게 된다면 마케팅의 성과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앞서 크래프트사가 시도했듯 자체 고객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의 구매행동 여정을 분석하면 무한한 활용기회가 열리게 된다. 이제 무한한 데이터를 품을 수 있는 기술의 발달로 광고주 입장에서는 잠재 소비자를 찾아내고 그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판매를 늘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탄탄한 베이스캠프가 되어줄 타겟 데이터, 오디언스 데이터가 잘 정련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각 기업들이 DMP(Data Management Platform) 분야에 특히 투자를 늘리고 있다. 아울러 데이터 과학자들을 확보해 DMP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 애드테크는 광고대행사들에게도 많은 기회의 창을 열어줄 것이다. 애드테크를 기반으로 광고대행사는 더욱 세밀한 타겟팅을 통해 광고효과를 높이고실소비자의 광고 반응을 측정하여 추후 전략 수립의 방향성을 더욱 정교화게 설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과실(果實)은 기다린다고 자연스럽게 찾아와주지는 않는다. 인모비는 금융공학을 했던 이방인들이 테크의 가능성을 광고에 접목한 과감한 실험을 했다. R/GA는 실리콘밸리와 매디슨의 동거를 시작해 새로운 분야의 선도자가 됐다. 이처럼 make-break-make의 도전들이 있어야 혁신을 얻을 수 있다. 그간 기존의 광고대행사들은 디지털의 영향을 과소평가해 온라인, 모바일 광고시장의 파이를 크게 확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보다 과감하게 도전하고, 선제적으로 투자하며 새로운 애드테크 시대를 주도해 가야 한다. 영감과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기존 광고인 시각에 머물러서는 이제는 광고와 테크놀로지의 '행복한 결혼'을 준비할 수 없다.


대홍기획 사보: September / October 2015




ADTECH - 광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애드테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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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의 TV광고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준다.


후유증이 있을 것이 뻔한 격렬한 몸짓(?)을 하는 사람들부터,


좁아터진 비행기의 이코노미석 중간좌석에서 사람들 사이에 끼어 경직된 채 묵묵히 비행을 견뎌야 하는 사람까지.




마사지 서비스 브랜드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특별한 경험을 했을 때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마사지 생각이 나게 만드는 것일듯 하다.


맛사지 엔비(Massage Envy)의 광고는 그래서


이 광고를 쇼파에 널부러져서 손가락만 까딱이며 이 광고를(TV를)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마사지가 필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비록 마사지를 하는 장면도 하나도 나오지 않고,


마사지를 받고 시원해하는 사람들의 표정이나 증언이 하나도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마사지가 받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광고인듯.


광고대행사는 Venables Bell & Partners.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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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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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 이유, 마사지 엔비(Massage Envy) TV광고 - 왜냐하면 모든 것 때문에 [한글자막]

Advertising Agency: Venables Bell &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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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진 않지만,


남자라면 누구나, 팬티안의 무엇인가가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아서, 혹은 뭉쳐서-_ -


팬티가 말려 올라가서, 혹은 팬티가 끼어서


공공장소에서 그것을 바로 잡느라 고생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언더웨어 브랜드인 토미 존(Tommy John)의 속옷광고는 남자들의 그런 불편한 모습들만 모아서 TV광고를 만들었는데..


음, 그 불편한 모습들이 다른 사람을 얼마나 더 불편하게 만드는지-_ -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When you're uncomfortable, We're all uncomfortable."


즉, "당신이 불편하면, 우리 모두가 불편합니다"라는 카피가 너무나 와닿는 광고인듯 하다.


No adjustment needed라는 슬로건도 너무 와닿는다-_ -




Preacher라는 처음 듣는 이름의 광고대행사라 검색해봤더니,


텍사스 오스틴(Austin, Texas)에 위치한, 그리 크지 않은 광고대행사인듯.


궁금하신 분은 웹사이트를 한번 방문해보시길.


http://preacher.co/about




이 광고가 남자의 민망한 순간을 담았다면, 여자의 민망한 순간을 담은 광고는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하신 분은, 이전에 올렸던 비트 왁스 스트립의 TV광고(링크 바로가기)를 한번 찾아보시길.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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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남자가 가장 불편할때는 언제일까, 또 남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땐 또 언제일까

언더웨어 브랜드 토미 존(Tommy John)의 TV광고 [한글자막]


Client: Tommy John

Agency: Preacher


Chief Creative Officer: Rob Baird

Copywriter: Joe Hartley

Art Directors: Taryn Kealani / Eric Pieper

Agency Producers: Stacey Higgins / Shannon Worley

Chief Executive Officer: Krystle Loyland

Chief Strategy Officer: Seth Gaffney

Strategist: Carson Mobley

Business Affairs: Susan Conklin

Tommy John

Chief Executive Officer, Founder: Tom Patterson

Head of Brand: Josh Dean

Vice President of Ecommerce: Matt Kritzer

Social Media Director: Monica Fineis

Production Company: Smuggler

Partners: Patrick Milling Smith / Brian Carmody

Head of Production: Andrew Colon

Executive Producer: Allison Kunzman

Director: Guy Shelmerdine

Shoot Line Producers: Grace Bodie, Prague / Terry Gallagher, U.S.

Director of Photography (Live Action): Sebastian Pfaffenbichler

Director of Photography (Product Shot): Todd Hickey

Edit House: Stitch

Executive Producer: Mila Davis

Editor: Andy McGraw

Assistant Editor: Weston Cadwell

Music: "Angst in My Pants" by Sparks

Music Supervisor: Gregory Roberts

Mix: Dave Wagg, Lime

Assistant Sound Engineer: Adam Primack

Sound Design: Dave Wagg, Lime

Finish House: Bond VFX

Senior Executive Producer: Marguerite Olivelle

Senior Flame Artist: Mitch Gardiner

Flame Assist: George Olivo

Colorist: Mark Gethin, 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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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광고제 2015 파이널리스트(Filnalists) 발표.



어린이날인 지난 5월 5일, 깐느/클리오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15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의 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되었다.


http://www.newyorkfestivals.com/entry/main.php?p=2015


5월 21일로 예정된 뉴욕페스티벌 본상 시상식에 앞서, 먼저 발표된 이번 파이널리스트 선정 발표는


올해 세계 광고계의 트렌드와 한달반 뒤에 있을 깐느 광고제에서의 수상 동향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다.




이번 파이널리스트에는 89개국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국가별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숫자를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 학생 작품이 포함된 숫자라, 광고대행사별 순위와는 차이가 있음 )


1위) 미국 - 230작품


2위) 독일 - 163작품


3위) 영국 - 126작품


4위) 호주 - 115작품

 

5위) 프랑스 - 85작품


6위) 브라질 - 64작품


7위) 한국 - 55작품


8위) 스웨덴 - 52작품




한국의 광고대행사별 순위를 굳이 꼽아보자면 아래와 같다.


1위) 이노션 월드와이드 - 14작품


공동 2위) HS Ad - 6작품 / 이노레드 - 6작품


4위) 제일기획 - 5작품


5위) 애드쿠아 인터랙티브 - 1작품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가 올해 농사를 잘 지은것으로 보이는데,


이노션 미국법인(Innocean USA)은 여기에 추가로 17개의 작품을 더 수상하여,


이노션 전체로는 31개의 트로피를 받게 되었다.


( 제일기획, HSAd는 해외법인 수상 없음 )


노스페이스 캠페인으로 국내 3대 메이저 대행사 급의 수상을 한 이노레드(INNORED)의 약진도 꽤 돋보이는듯.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A Message to Space' 캠페인이 무려 11개 카테고리에서 수상을 한 것이 눈에 띈다.


한국에서 제작한 캠페인이 해외에서 이렇게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는건,


몇년전 제일기획의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 캠페인 이후 처음인듯.


현대자동차 'A Message to Space' 캠페인에 대한 포스팅(링크 바로가기)을 며칠전에 올린 것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읽어보시길.




'A Message to Space'가 단일 캠페인으로 11개 부문 수상한 것이,


이번 뉴욕페스티벌에서 전체 몇위인지 찾아봤더니,


무려 공동 1위.


두둥!!!!




참고로, 이노션과 현대자동차의 A Message to Space 와 함께 11개 부문을 수상한 또 다른 캠페인은


호주의 ANZ 은행의 GAYTM 캠페인



공동 1위) Hyundai - A Message to Space / ANZ - GAY TM : 11개 부문 수상


외의 다른 캠페인들을 5위까지만 살펴보면,




3위) OPSM - Penny the Pirate : 10개 부문 수상






공동 4위) Snickers – Aussie Builders : 9개 부문 수상





공동 4위) intermarche - inglorious fruits and vegetables: 9개 부문 수상


물론, 어느 캠페인이 어떤 본상을 받게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많은 부문에서 수상한 캠페인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봤다.

5월 21일에 뉴욕페스티벌 본상 발표가 나면, 관련하여 수상 결과에 대해 한번 더 포스팅해보겠음.

(이라고 썼으나, 요즘 워낙 바빠서.. 어떻게 될지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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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와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가 제작한 바이럴필름 광고


'A Message to Space'(우주로 보내는 메시지)편이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다.


YouTube에 업로드 된지 한달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5,500만뷰를 기록했으니, 거의 기록적이라 할 수 있는듯.


( 추가 업데이트: 이 광고는 11월초 현재 6,970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1년간 유투브에 업로드 된 광고 중 조회수가 전체 3위에다,


YouTube에 업로드된 역대 자동차 광고 중 조회수가 2위라고 하니.. 놀라울 뿐. )





( 참고로, 작년에 세계적으로 가장 히트했던 바이럴 영상이자, 깐느광고제를 싹 휩쓸었던 장끌로드 반담의 다리찢기 바이럴 영상


Volvo Truck의 The Epic Split (관련 포스팅 바로가기)이 1년반 동안 7,800만뷰를 기록한 것을 생각해보면


 'A Message to Space' 영상이 한달 동안 얼마나 큰 인기를 끌었는지 실감할 수 있다. )






Advertising Age에서 발표한 Viral Video Chart에서도 첫주부터 1위를 차지 했고, Picks of the Day에도 뽑혔다.


이외에, FastCompany의 Co.CREATE에서도 Weekly Top5 ADs에 첫번째로 꼽히는 등, 업계의 평가도 괜찮은 듯 하다.





이 화제의 바이럴 필름(Viral Film)은,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이하, ISS)에서 근무 중인


우주비행사(Astronaut) 아빠를 그리워하는 휴스턴(Houston)의 12살 소녀 스테파니가, 아빠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Steph <3 You!)를 쓰자,


그 메시지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Genesis) 11대가 미국 네바다의 델라마 드라이레이크(Delamar Dry Lake)을 달리는 타이어 자국으로,


스테파니의 메시지를 우주까지 보일 수 있을만한 사이즈의 메시지로 그대로 옮겨준다는 내용이다.


이것이 실존 인물의 이야기인지,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정말 가능한 일인지를 궁금했는데-


미국의 공중파 방송인 ABC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스테파니의 아빠는 ISS 원정대43기(Experdition 43)의 지휘관인 NASA 소속 우주비행사 테리 버츠(Terry Virts)라고 하며,


이 사막의 메시지는 기네스북/기네스월드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에


세상에서 가장 큰 타이어트랙 이미지(The Largest Tire Track Image - 링크 바로가기) 로 등재되었다고 하며,


제작 과정이 Behind the Scenes 영상에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실제로 제작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ㄷㄷㄷ




 대부분의 글로벌 대형 캠페인이 해외 에이전시 혹은 해외 인력으로 제작되는 것에 반해,


이 광고는 국내 광고대행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에서 제작하여, 글로벌로 퍼블리싱 한 것으로 보인다.


( 이 블로그에 국내에서 제작한 캠페인을 소개하는 일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참 반갑다. 이런 캠페인을 소개할 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


사실 몇주전부터 포스팅하려고 벼르고 있던 캠페인인데, 최근 너무 바빠서 블로그를 두달이나 버려놨던 터라 이제야 올려본다.


앞으로 또 틈나는대로 올려보겠음.


( 추가 업데이트: 이 광고는 결국 깐느에서 동상 3개, 클리오에서 동상 2개, 뉴욕페스티벌에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동상 킬러-_ - )


( 동상만 받나 했더니,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는 대상 3개, 금상 1개, 특별상 1개를 탔고, 스파익스 아시아에서는 은상 2개, 동상 8개를 탄듯. )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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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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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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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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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Motor Company: A message to space

Advertising Agency: Innocean Worldwide, Seoul, Republic of Korea


Account Management: Eunjung Ahn, Euisung Ha, Jeehye Ryu, Jee Roh (기획/AE: 안은정, 하의성, 류지혜, 노지윤)

Creative Director: Gunny Park (CD: 박건호)
Art Directors: Youngill Jang, Yonghee Kim, Seoyeon Cho (아트디렉터: 장영일, 김용희, 조서연)
Copywriters: Jaeshik Seo, Mijin Lee (카피라이터: 서재식, 이미진)
Director: John Park (감독: 존박)
Production: Planit Production, Duofilms, Addict Films (프로덕션: 플랜잇, 듀오필름즈, 애딕트필름즈)
Assistant Director: Sung Bin (조감독: 성빈)
Producers: Hojun Roh, Nuri Hong, Myunghwa Song (PD: 노호준, 홍누리, 송명화)
DOP: Patrick Duroux, Michael Fitzmaurice
Published: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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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리즈 [한글자막]


어제 업로드했던,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공익 캠페인에 이어,


오늘은 역시 같은 광고주와 같은 광고대행사, 같은 CD 및 스텝들이 제작한 운전 중 문자메시지 사용 예방 공익광고를 소개한다.




같은 광고주를 위한 공익광고이긴 하지만, 접근하는 방식은 조금 다른데,


사고에 대한 위험이나, Risk를 전달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이 문자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좀 기다리게 되더라도 당장 큰일 나지 않으니,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사용하지 말고, 운전이 끝난 후에 대답하라는 내용.




역시 어제 소개했던 캐나다 퀘벡(Quebec)의 광고대행사 Lg2가 제작한 광고 시리즈고,


Creative Director도 Luc Du Sault로 동일하다.




여백이 많은 광고지만, 그래도 시청자들을 집중시킬 수 있어 좋아하는 스타일의 광고다.


사실, 운전 중 문자메시지 사용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키는 기존 광고를 2편이나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전혀 다른 스타일의 광고라 새로운듯.


다른 운전 중 문자메시기 사용에 대한 공익광고를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라.


미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공익광고 - '운전 중 문자'편 (링크 바로가기)


혼다(Honda) - 문자메시지 채팅창을 활용한 안전운전 캠페인 (링크 바로가기)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리즈 [한글자막]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리즈 [한글자막]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리즈 [한글자막]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리즈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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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마세요. 친구들을 좀 기다리게 하세요.

퀘벡 자동차보험 공사(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TV광고, '대답(남자/여자)'편 시리즈 [한글자막]


Quebec Automobile Insurance Corporation

Advertising Agency: Lg2, Quebec, Canada

Creative Director / Art Director: Luc Du Sault

Copywriter: Nicolas Boisvert

Accounts: Sandie Lafleur, Alexandra Laverdiere, Catherine Darius

Director: Nicolas Monette

Production House: Quatre Zero Un

Agency Producer: Julie Lorazo

Sound Design: Boogie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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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좋아요'를 누르면,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카메라를 향해 감사인사를 전한다! - 슬로바키아의 광고대행사 코어4(Core4), 웹사이트의 실시간 웹캠을 활용한 '좋아요(Like)' 신호등/사이렌 인터랙티브 바이럴 영상 [한글자막]


슬로바키아의 광고대행사인 코어4는


새롭게 오픈한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재미있는 바이럴 아이디어를 선택했다.




바로, 누군가가 자신들의 회사 웹사이트에 달려있는 '좋아요(Like)'버튼을 클릭할때마다


자신들의 회사 복도에 달려있는 신호등 혹은 사이렌이 작동하도록 만든 것.


누군가가 '좋아요'를 눌러서 신호등/사이렌이 울리면 직원 중 한사람이 나와서- 


신호등/사이렌을 멈추며 실시간으로 작동하고 있는 웹캠을 향해서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신호등/사이렌을 끄도록 만들었다.




물론, 약간의 시간 딜레이는 있겠지만-


내가 누른 '좋아요'에 대한, 직원들의 인터랙티브한 반응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매력적인듯 하다.


이 재밌는 캠페인이 알려지면서, 슬로바키아의 이 Core4 대행사의 페이스북은 좋아요를 미친듯이 수집했다고 하는데,


첫날엔 1분에 32회의 좋아요가 쌓이는 속도였다고 하니,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듯.




이 캠페인은 딱 1년전, 2013년 4월에 소개되었지만, 실제로 아직까지도 계속 사이렌은 작동하고 있다.


혹시, 이 포스팅을 보는 지금이 (시차를 고려할때) 그들의 근무시간이라면 한번 사이트를 방문하여, 좋아요 버튼을 눌러보시길.


(사이트를 방문하면 잠깐 실시간 웹캠의 로딩속도 때문에 몇초간 주황색 배경만 보일텐데, 좀 기다리면 풀스크린 영상으로 보여진다)


코어4 웹사이트 (링크 바로가기)



참고로, 슬로바키아는 우리보다 7시간 느리다, 즉, 우리의 자정이 그들의 전날 오후 5시.


시간대를 고려해서 좋아요를 눌러보자.


사실, 좋아요를 굳이 누르지 않아도, 이 곳 직원들이 복도를 다니는 모습은 웹캠으로 계속 볼 수 있는데,


지금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자정, 그들 시간으로 오후 5시에도 가방메고 퇴근하는 직원들이 많아서 좀 부러웠다.


( 슬로바키아의 대행사는 우리나라 대행사보다 널널한 것 인가.. 하긴 어딘들 우리보다야 더 빡세겠는가..)



'좋아요'를 누르면,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카메라를 향해 감사인사를 전한다! - 슬로바키아의 광고대행사 코어4(Core4), 웹사이트의 실시간 웹캠을 활용한 '좋아요(Like)' 신호등/사이렌 인터랙티브 바이럴 영상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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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누르면,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카메라를 향해 감사인사를 전한다! Every like is a live show 

슬로바키아의 광고대행사 코어4(Core4), 웹사이트의 실시간 웹캠을 활용한 '좋아요(Like)' 신호등/사이렌 인터랙티브 바이럴  [한글자막]


Advertising Agency: Core4, Bratislava, Slovakia

Creative Director / Copywriter: Andrej Csino

Art Directors: Adrián Juriga, Tomáš Krajčík

Illustrators: Tomáš Krajčík, Michal Čermák

Published: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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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2014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이 어제 종료되었다.


OCN 등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도 아카데미 시상식을 볼 수는 있었지만,


우리가 놓친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중간에 삽입되었던 광고들이었다.




쉐보레(Chevrolet)와 영국의 광고대행사 모필름(Mofilm)은 함께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중 중간광고로 삽입될 쉐보레 광고 영상의 쉐보레 공모전을 실시했는데,


이 공모전에서 우리나라의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학생들이 제작한 광고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1등을 수상하였다.


그 결과, 실제 아카데미 시상식 중간광고로 이 광고가 집행되었다니, 대단한듯.




다만, 단편영화(?)의 제목은 마스터피스에서 스피드 체이서(Speed Chaser)로 바뀐듯 하다.


광고의 내용은,


아빠의 쉐보레 크루즈를 타고 단편영화를 찍으러 간 아이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로 차를 움직이지 않고도,


자동차와 소품들로 멋진 장면을 연출하며 영화의 꿈을 키운다는 내용인데,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꾸며졌다.




영상의 제작진은,


한예종 영상원 방송영상과 3학년인 조은혜, 황선영 씨와,


아니마하우스의 애니메이션 조감동 전주영씨, 3인의 공동연출이라고 한다.



한예종 학생들이 제작한 쉐보레 크루즈의 2014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광고 - 스피드체이서/마스터피스(Speed Chaser/Masterpie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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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 단위 백만원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제일기획, 이노션, HSAd, HS애드, 에이치에스애드, 에스케이플래닛, SK플래닛, 대홍기획, TBWA KOREA, 덴츠미디어코리아, JWT 애드벤처, 제이더블유티애드벤처, 오리콤, 한국언론진흥재단, 한컴, 코마코, 웰콤퍼블리시스월드와이드, 레오버넷, 농심기획, 유니버설맥켄, 유니버설맥켄코리아, 캐러트코리아, 아이에스엠지코리아, ISMG KOREA, 엠허브, 금강오길비, 상암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애드리치, BBDO KOREA, 비비디오코리아, 서울광고, 김앤에이엘, 인터콤, 인터콤어소시에이션, 그룹엠코리아,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월드와이드, GREY, 그레이 월드와이드 코리아, 유니기획, 커뮤니케이션 윌, 포레카, 케이이씨씨, 중앙유엠에스, 피플웍스, 피플웍스커뮤니케이션, 하쿠호도제일, 엘베스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엠제이씨, MJC, 디디비 코리아, DDB KOREA, 애드스프링, 아이비월드와이드, 웰미디어,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옴티멈미디어코리아, 필애드, 엠비애드, 벨커뮤니케이션즈, 뉴플러스컴, 퍼블리시스다이알로그, 애드맥스, 미디아베이직, 제이엔프로, 비알캠페인, 애드씨케이, 애드메이저, 애드라인, 나라미디어, 창강온앤오프, 뉴데이즈, 소망커뮤니케이션, 팝콘커뮤니케이션, 데이브컴퍼니, 우진커뮤니케이션즈. 이다커뮤니케이션즈, 부산프로덕션, 키위커뮤니케이션, 비앤비커뮤니케이션, 애드엠, 인커뮤니케이션, 엠애드, 미디어터미널, 올컴, 에스앤디, 서울디지컴애드, 제이케이컨텐츠미디어그룹, 우일기획, 오월컴, 에듀애드, 커뮤니케이션창, 아이에스제이커뮤니케이션, 케이에스, 광륭, 비스컴, 퀀텀프로젝트, 경남미디어, 애드파워, 제스타드컴, 애드바이져, 노블애드, 서해광고, 토크세븐, 파인애드컴, 더블유에이와이커뮤니케이션, WAY커뮤니케이션, 동천미디어, 프롬투컴, 베컴, 애드월드, 아이디움, 한밭커뮤니케이션, 클리오, 사랑방애드, 디오픈크레이티브, 해든에이디, 씨엔에이플러스, 지엔커뮤니케이션, 팩시커뮤니케이션, 엔커뮤니케이션즈, 화이트플러스, 바움크리에이티브, 씽크플래닛, 웰메이드커뮤니케이션, 엔커뮤니케이션즈, 미스터피알, 솔트커뮤니케이션, 애플애드벤처, 엠에이피에스, 덴츠코리아, 유퍼스트커뮤니케이션, 코래드, 케이티기획, 네오코래콤, 마티카일, 코마커뮤니케이션, 씨오엠파트너스, 애드앤피알스미스, 봄커뮤니케이션즈, 타이밍, 애드원커뮤니케이션즈, 사클루엔터테인먼트, 애드버스컴퍼니, 채널디, 동신기획, 쿨콤, 디자인커서, 비앤씨, 제이앤피커뮤니케이션, 매일애드, 스타일미디어, 엔커뮤니케이션, 애드콤홀딩스, 리노컴퍼니, 비앤씨커뮤니케이션, 유프레임, 한국디지털방송, 오킴앤커뮤니케이션, 애드케이, 엠피디컴퍼니, 선인장, 엠에스씨, MSC, 샐리스토리, 애드영상, 엔미디어프로덕션, 피알애드인, 인터오리진, 스타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오션, 비티엘컴, 다은기획,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티엠커뮤니케이션, 더멋진세상만들기, 에이치씨엔터테인먼트, 멘토커뮤니케이션, 네오커뮤니케이션즈, 나우리애드, 제이커뮤니케이션,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DAY엔터테인먼트, 미디어씨앤엠, 토마토컴, 에스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위드커뮤니케이션, 애드스팟, 광고사랑, 제이앤엣이룸커뮤니케이션즈, 뉴월애드, 올리브미디어, 굿초이스, 유엔애드, 한국방송미디어, 로즈커뮤니케이션, 다송애드, 범호기획, 로빈스앤컴퍼니, 지유지유애드, 준콤, 인터크레존, 캠페이너스, 엘크로, 애드뱅크, 손자커뮤니케이션즈, 비와이티큐브, 플랜컴, 엠엔씨엘, 튜즈데이, 비엔아이컴퍼니, 투모로우커뮤니케이션그룹샐러드, 스카이닷컴, 제이애드콤, 엠에스미디어, 아이앤샵, 금강미디어, 에스엠커뮤니케이션즈, 서울스포츠기획, 아이오케이컴퍼니, 엘케이씨커뮤니케이션즈, 미디어맥스, 아시아애드, 인터제너럴커뮤니케이션, 대보기획, 줌애드, 메이킹닷컴, 애플아이ㅔㅁ씨컴퍼니, 강원미디어, 방통대2580, 엠커뮤니케이션즈, 제스타드커뮤니케이션, 로그인애드, 더환타커뮤니케이션즈, 신영커뮤니케이션, 님버스미디어, 유케이, 엑스원프로덕션, 메디치애드코리아, 에이치엔에이치엔터테인먼트, 티에스피컴, 씨엠씨컴퍼니, 위버컴, 서현애드, 아이캔미디어, 피비시프로덕션, 애드프로덕션, 타이거코리아, 케이피커뮤니케이션, 청운기획, 하율커뮤니케이션, 플러스컴, 펀플릭스, 나우커뮤니케이션즈, 어지니스, 에스에이치컴즈, 네오스토리, 동서기획, 엣나우, 코콤앤티, 시크릿아일랜드, 컴온21, 에이플러스애드컴, 마케팅큐브, 씨앤마케팅서비스, 디앤와이컴, 메이트컴, 핑크플래닛, 더블유나인, 정원애드, 세븐스타커뮤니케이션, 더지원커뮤니케이션즈, 초록별미디어, 마리미디어, 애드솔루션, 언약엔터프라이즈, 드래프트에프씨비코리아, 오렌지나인, 한빛커뮤니케이션, 아리울드림컴퍼니, 오피피엘, 더문에이앤디, 예컴즈, 서현애드코리아, 안테나와나, 크리에이티브코어, 바인엔베리, 크리티오리지널, 제이에스비디코리아, JSBD코리다, 비플러스, 참콤, 붐커뮤니케이션, 제이앤드케이커뮤니케이션, 제이앤씨마케팅커뮤니케이션, 애드넷21, 대한에이앤씨, 이에스에스프로덕션, ESS프로덕션, 애드원코리아, 애드엔피플, 홀컴, 훌컴, 인터막스애드컴, 헤드컴, 애드우드커뮤니케이션즈, 이노애드, 동아애드, 씬미디어, 라이브로, 크리에이티브, 에이플랜, 클리프커뮤니케이션, 얼반웍스미디어, 나음커뮤니케이션즈, 크리진엔터테인먼트, 돼지저금통, 어치브그룹디엔, 제이알, 엠엔에스마케팅, 디자인포유, 미락원, 바라본, 서울미디어, 이음스토리, 스타아이엔터테인먼트, 애드노바, 더프리즘, 피니쉬웰미디어, 유웨이어플라이, 스타미디어, 하늘아래푸른정원커뮤니케이션, 애드리더스, 유피피코리아, UPP코리아, 꿀벌비행, 드림아우플래너스, 신콤커뮤니케이션, 컴인투, 아이스큐브마케팅컴퍼니, 애드엑스포코리아, 아트콤, 컴시너지, 제주방송광고, 토탈커뮤니케이션그룹영컴, 엠피씨이십일, MPC21, 사운드타워, 하이애드원, 팬엔터테인먼트, 동성미디어, 애플망고커뮤니케이션, 투와이드컴퍼니, 애드빛, 에이치비스타, 비투비즈, 솔트컴애드, 에이치브랜드컴, 브로드커뮤니케이션, 티앤엠아이엔씨, 미르포스, 브랜드인싸이트, 화승에이진세, 프리즘네트워크, 유오케이, 오렌지공작소, 지에스넷비전, 케이아트만, 브랜드에이드, 샤인커뮤니케이션, 퍼플인사이트, 학송정, 문화공장 오감, 도도컴, 리보미디어, 나이스커뮤니케이션, 제이엔에스, 피피엘앤컴퍼니, 한양기획, 씨앤엠강남케이블TV, 커런트코리아, 이현커뮤니케이션, 리춘자, 라춘자, 리앤쿠기획, 애드밸리인디자인, 문화비전, 문화비젼, 키노아이, 애드앤디, 애드밸리인디자인, 아임애드, 고은커뮤니케이션, 더리얼마케팅, 유끼커뮤니케이션, 유케이트리니티, 아트코리아네트워크, 에이엔씨파트너스, 엠에프미디어, 한강방송, 대진미디어텍, 시프커뮤니케이션즈, 모션박스, 애드믹스엠, 락애드컴, 피엠지커뮤니케이션, 현대비에스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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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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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어제를 감추세요 / Hide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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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인사'편

"어제를 감추세요 / Hide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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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편

"어제를 감추세요 / Hide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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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집행된 가르니에(Garnier)의 다크서클 방지 화장품 Yeux Eyes의 인쇄광고.


면접 / 부모님 인사 / 수술의 3편의 시리즈 광고로 제작되었다.


사실, 어떤 제품인지 몰라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눈밑에 발라주면, 다크서클을 가려주는 눈밑 화장품인듯 하다.




밤새, 술과 파티에 찌들어도 다음 날이면 다크서클 하나 없이 멀끔한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한 아트웍이 돋보이는 크리에이티브라 생각한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에도 이런 화장품이 있던가.


밤샘 후 경쟁 PT를 하러 가는 AE들에게 좋은 제품일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Advertising Agency: Publicis, Zurich, Switzerland

Chief Creative Officer: Thomas Wildberger

Creative Director: Grischa Rubinick

Art Directors: Nicolas Vontobel, Bruce Roberts

Copywriter: Jan Krohn

Photographer: Vincent Dixon

Agency Producers: Cem Van Der Schaar, Benjamin Kaegi

Production: CZAR Film

Retouching / Postproduction: Kilato

Published: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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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예비군훈련이나 민방위훈련에서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에 대해 곁눈질로 본 적은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알기쉽게 설명을 들은 경우는 없었는데,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에서,


영화 '락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등의 영화에서


갱스터 전문배우로 출연했던 전직 EPL 축구선수 출신,


영화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가 등장했다


무시무시한 갱스터의 느낌으로, 나름 친절하게 심폐소생술(CPR)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용 바이럴 영상을 제작했다.




거기다 친절하게, Bee Gees의 토요일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 OST에 수록된


Stayin' Alive의 가사와 비트와도 접목시켜서


일반 대중들이 심폐소생술에 대해 기억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것이 인상적이다.


교육용 컨텐츠는 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트려버린 좋은 사례라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영국식 억양은 번역하기 참 어렵다-_ -





갱스터 전문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바이럴 영상(Viral Video) [한글자막]


갱스터 전문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바이럴 영상(Viral Video)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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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 전문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바이럴 영상(Viral Video) [한글자막]


갱스터 전문배우 비니존스(Vinnie Jones)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바이럴 영상(Viral Video) [한글자막]


Advertising Agency: Grey, London, UK

Producer: Jacqueline Dobrin

Creative: Vicki Maguire

Director: Wayne McClammy

Production Company: Hungry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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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포브스(Forbes), 2013년 세계 10대 광고대행사 선정.




포브스(Forbes)가 1,850명의 CMO(Chief Marketing officer)를 대상으로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의 매출액 집계 기준 30위내의 대행사 중


설문조사를 통해 2013, 세계 10대 광고대행사를 선정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www.forbes.com/sites/avidan/2013/12/04/ten-great-agencies-of-2013/




1위를 차지하여 올해의 광고대행사로 뽑힌 것은 Wieden + Kennedy로


최근 Old Spice와 코카콜라, ESPN, Nike 등의 캠페인으로 연달아 좋은 크리에이티브를 낸 것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전체의 66%를 득표했으니, 과반수 이상이다.




그 뒤를 잇고 있는 대행사들은 아래와 같다.


2위 Droga5


 3위 Grey


 4위 BBDO


5위 Ogilvy


 6위 The Martin Agency


 7위 Leo Burnett 


8위 CP+B 


9위 Goodby Silverstein & Partners


10위 Publi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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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HS애드 신입 카피라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광고업계에 3~5년차 대리급 인력은 금값이라고들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하나 끼고 가르쳐야하는 광고업의 특성상 광고주를 하나 맡을 만한 인력으로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최근에는 경기불황으로 1인당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가르쳐야 하는 인력보다는 이미 배워서 바로 투입이 가능한 인력을 우선 채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업계는 일반적으로 도제식 교육의 관습이 남아 있다. 소위 ‘사수’라고 불리는 선배 직원 밑에 ‘부사수’라고 불리는 후배 직원이 배치돼 같이 일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중요한 일은 사수가 처리하는 동안 부사수는 잡무를 도맡으면서 눈치껏 사수의 노하우를 전수받아야 한다. 최근 HS애드에서는 각 파트의 Chief들이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OJT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혹독하기로는 실미도에 견줄만하다는 카피라이터 파트에서 프로그램을 기획, 교육했던 HS애드 심의섭 Chief를 찾아가 신입카피라이터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들어보았다.   인터뷰·정리 | 김정은 기자



사람 만들어서 팀으로 보내기

<사람 만들어서 팀으로 보냅시다>를 목표로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업무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기르는 것으로 카피라이팅의 기초를 다지고, HS애드 크리에이터로서의 기본자세를 기르며, 카피라이터로서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어요. 팀으로 발령 났을 때 실무에 적응하기위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OJT 방향은 크게 5가지로 실무 능력 기르기, 카피라이팅 기초, 크리에이터의 기본, 마케팅 및 기타, 카피라이터 습관 형성 등이다. 실무 능력 기르기에는 브리프의 이해부터 각 매체별 제작 프로세서와 같은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있고, 선배와의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사회생활 항목도 있다. 일주일에 한 번 다른 팀 선배와 식사하는 숙제는 협업인 광고를 함에 있어 기본중의 기본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기 위함이다. 교육은 업무능력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해당된다. 교육한지 한 달이 지나면 CD팀에 파견해 실무 능력을 기르는데 이 프로그램은 전적으로 CD팀에 맡겨 진행한다. 경쟁PT도 경험해보고 카피라이터가 없는 팀에는 아트디렉터와 페어(pair)로 일하면서 카피를 써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카피라이터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직업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은 자료 수집을 위한 영화나 뮤지컬을 관람하게 하고, 서적을 구입하라고 합니다. 또,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이 있죠. 카피와 비쥬얼, 동영상 자료 스크랩, 카피 필사, 좋은 카피 소스 서칭, 크리에이티브 소스 서칭과 기록, 성우 샘플 서칭, 라이팅 능력 배양을 위한 감상문 쓰기는 필수입니다. 물론 팀에서 하는 일들은 다 하면서 말이죠.”


영화나 뮤지컬을 보면 노트에 티켓을 붙이고 옆에 감상문을 써야한다. 그냥 ‘했다’에 의의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빨간펜으로 관람날짜, 시간, 감상문의 오탈자 등을 체크하면서 일일이 숙제검사를 한다고 한다. 이쯤 되면 숙제를 검사하는 사람이 더 힘들다. 하지만 심 Chief는 알고 있다. 신입 사원들이 지금은 많이 힘들어도 나중에 실무를 하면서 ‘아... 사수가 그래서 이렇게 한거구나....’ 하며 깨닫게 된다는 걸. 신입시절 심의섭 사원이 그랬듯이...



심 Chief의 막내시절,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교육

“넌 몇 시에 퇴근해도 아침 7시 반까지 나와라. 본부 전체의 작업 다이는 걸레 빨아서 깨끗이 닦고, 팀 책상 전부도. 선배님들 오시면 커피 타다 드리고, 알았지!”

- HS애드 사보 2010년 9/10월호 :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 中


심의섭 Chief는 HS애드 사보에 2010년 9/10월호부터 1년 반 동안 “너는 어떻게 카피가 됐니?”라는 제목으로 막내카피서부터 현재 Chief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경험담을 연재하고 있다. 연재글에는 심 Chief의 신입시절 시련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그 당시 전설의 카피라이터 신입 교육을 받았던 심 Chief의 막내시절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제가 신입사원이던 시절 직속 사수인 카피 대리님, 그 위에 차장님, 위에부장님, 위에 국장님, 위에 3본부장님. 층층시하를 모시고 있었어요. 입사하고 석 달 동안은 충무로 나가서 식자 교정, 칼라이즈 받아오기, 스쿠프 뜨기 등등 온갖 일을 다했지요. 카피도 디자이너의 모든 일을 다 해봐야 한다는 사수의 지론으로 보드 자르다 손가락 잘릴 뻔한 적도 있었어요. 넌 아직 카피가 아니라며 석 달 동안 카피 쓸 생각은 하지 말라던 사수는 정말 카피를 못 쓰게 했습니다. 지금은 다 추억이 되었지만요.”


심 Chief가 만든 신입사원 교육프로그램은 대부분 그녀가 신입사원 시절에 경험했던 것들이다. 그때는 한 달에 한 번 교보문고나 영풍의 베스트셀러를 다 사서 책상에 쌓아놓고, 일주일에 영화 한 편, 뮤지컬 한 편, 연극 한편을 꼭 보았다고 한다. 광고학개론, 어느 광고인의 고백, 카피 이처럼 써라, 세계 우수광고 1000선, 백발백중 헤드라인 등 지금도 광고인들이 보는 주옥같은 책들은 그 때 이미 카피라이터 입문의 교과서였다. 마케팅 관련 서적은 필수적으로 첨가되었다. 심지어는 사수가 모은 각 광고 회사의 기획서를 복사해서 실제 기획서를 작성해보는 훈련까지 시켰다고 한다. 카피를 A4지에 12포인트 굴림체로 한 줄씩 띄어서 5장반을 쓰면 대략 헤드라인 100개가 나오는데 사수는 내일아침까지라고 하시며 심의섭 사원에게 일을 주셨다. 오후 8시에 말이다. 그래서 나중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숫자는 채울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아침에 출근할 때 중앙 일간지 3개, 스포츠지 2개를 사와요. 자료실에 올라가 베이시스넷에 접속해 가장 최근에 방송된 CF의 카피를 프린트 해오고, 5개 신문 광고의 헤드라인을 베낍니다. 똑같이 말이죠. CF 카피도 베낍니다. 똑같이 다 베껴 쓴 후에 선배한테 검사를 받아요. 사원부터 차장까지 모은 카피가 두꺼운 스프링노트로 17권이 넘는데 그때는 정말 하기 싫었지만 카피 커닝 북으로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자료는 생명이에요.”



신입사원의 부사수, 또 그 부사수에게 대대로 내려갈 ‘카피의 정석’ 

광고인이 되기 위해 광고관련학과로 진학하는 학생들은 한 해에 수천 명에 이른다. 매년 취업시장으로 쏟아져 나오는 광고전공자들 또한 수천 명이다. ‘광고’가 하고 싶어 광고관련학과에 지원을 했고, 광고인이 되기 위해 수년간 연습생 기간을 거쳤지만 막상 실무에 투입되면 바로 일을 하기가 어렵다. 실무형 인재를 만들기 위해 업계차원에서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업무를 하면서 현실적으로 외부 교육에 참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 카피라이터는 일을 하면서 카피가 늘기 때문에 외부교육은 학교교육 이상의 효과를 보기 어렵다. 


“요즘학생들은 공모전을 많이 해서 어느 정도 틀이 잡혀있습니다. 회사에 와서는 카피를 많이 써보고, 기획이 하는 일, 아트가 하는 일, PD가 하는 일의 이해도를 높여 더 좋은 카피를 쓸 수 있는 훈련을 하죠.”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한 훈련과제들은 감당하기 힘들만큼 주어진다. 하지만 모두 이겨내고 나면 어느샌가 단단한 실력을 갖게 될 것이고, 또 그 경험들이 다양한 카피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자양분이 되는 것이다. 심 Chief에게 교육받은 신입사원도 부사수를 받게 되면 신입시절 받았던 전설의 카피라이터 교육을 그대로 물려줄 것이다. 수학의 정석이 1966년 첫 발간된 이래 대입 필독 참고서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듯이 문서상으로 남아있지도 남길 수도 없는 ‘카피의 정석’은 대대로 내려갈 것이다.


Profile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卒

- 한컴(’94~’98)

- 금강기획(’99~’03)

- 레오버넷, 휘닉스컴(’03~’04)

- HS애드(’04~現) CD→Chief copy(’10. 8~現)

- 애드버타이징 이달의 우수 광고 : 한화 홈샤시(’97, 신문), 좋은 사람들(’99~’00, 라디오)

- 뉴욕 페스티벌 : 현대자동차(’02, FINALIST), LG 생활건강, 메르세데스-벤츠(’06, FINALIST)

- 대한민국광고대상 : 신문협회(’05, 신문/동상), 외대 PR(’05 잡지/우수상), 신문협회(’06, 신문/우수상), 기분존(’06, 옥외/우수상), LS 전선(’08, 신문/우수상), 대한항공(’09, 잡지/은상, 잡지/우수상, 옥외/우수상), 대한항공(’11, 잡지/FINALIST)

- 칸 국제광고제 - 메르세데스-벤츠(’07, FINALIST)

-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 LS 전선(’08, 우수상), 대한항공(’08, 대상), LS 전선(’11, 우수상), LG 그룹(’12, 대상/문화부장관상)

- 대한민국 영상 광고대상 : LG 그룹(’11, 통합/금상)

- 전자신문, 매일경제 등 5 개 경제지 : LS 전선(’11, 우수상)

- 예술의 전당 고객 자문위원

- 마포구 디자인 자문위원

-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 자문위원

- 월간 아이엠 원고 기고 중

- 월간 광고계동향 편집위원. 그 외 다수



한창수 HS애드 CR센터 Chief AD (신입 AD OJT 담당)

사람이 재산인 광고회사에서는 인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신입 아트디렉터 OJT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A. 신입사원 OJT 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이 하루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육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워낙 기초가 잘 되어있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업그레이드 하는 정도인데 기본적으로는 어떻게 하면 회사에, 또 업무에 빨리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죠. 업무 면에서는 TV, 인쇄, 옥외, 인터넷 각 분야별로 다르게 아이디어 발상이나 비쥬얼 위주로 교육하고, 특히 레이아웃을 짜보는 훈련을 많이 합니다. 각 파트별로 아트가 알아야 할 것들을 가르치고 있죠.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하지만 스스로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걸 느낄 것입니다.


Q. Chief님의 신입시절은 어떻게 교육을 받았나요?

A. 저의 신입시절에는 선임들에게 사수 부사수 개념으로 업무를 하면서 배웠습니다. 지금도 광고인들은 사수를 따라다니면서 6개월이고 1년이고 배우고 있죠. 사원 말년이나 대리정도가 되면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을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신지연 HS애드 CR센터 Junior AD

힘들지만 재미있는 광고, 이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Q. 교육받으신 신입 아트디렉터 OJT에 대해 알려주세요.

A. 한창수 Chief님 밑에서 배우고 있어요. 처음에는 광고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일대일 과외를 받았는데 저는 전공이 광고가 아니라 순수미술(서양화)이어서 Chief님의 교육이 더 소중했죠. 교육은 현업에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과제로 내주시고 가르쳐주시는데, 보통 프로그램을 다루어서 레이아웃을 짜는 일을 많이 합니다.


Q. 교육이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A.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죠.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역량이 커지는 것을 느끼면서 재미가 붙어가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더더욱 필요한 교육이었고, 무엇보다 광고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저와 같이 지원했지만 HS애드 가족이 되지못한 지원자들을 생각해서 더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심의섭 HS애드 Chief Copywriter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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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First, 인재들이 오고 싶어 하는 업계로 만들어야...

조유미 레오버넷 코리아 대표



지난 1월, 다국적 광고대행사 레오버넷 월드와이드는 레오버넷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조유미 부사장을 임명했다. 내 20대 광고대행사 중 최초로 여성 단독 대표가 된 조유미 대표는 여성 대표가 아닌 외국계 기업의 한국 직원이 아래에서부터 대표까지 온 것이 더 자랑스럽다고 취임소감을 말한다. 광고계동향 6월호에서는 레오버넷 코리아 조유미 대표에게 광고회사 CEO로서의 철학과 광고시장에 대한 전망을 들어보았다.    인터뷰·정리 | 김정은 기자



대표님께서는 국내 20대 광고대행사 중 최초 여성 단독대표에 취임하셨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대부분 이런 질문을 제일 먼저 하시는데 여성이라는 존재가 이 사회에서 대표라는 자리에 오르기 이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 없이 그저 달려왔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질문에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여성 대표가 아니라 오히려 외국계 기업의 한국 직원이 아래에서부터 대표까지 온 것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시작으로 다음 그 다음사장도 반드시 내부에서 승진해서 이 자리를 차지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주가 주로 글로벌 기업인데요. 국내 광고주와 차이점이 있다면?

국내 광고주들을 아주 많이 경험하지 않아서 그 차이를 말하기에 저는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주들 성향이야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국내외를 따로 놓고 볼 수 없지요. 오히려 국내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의 차이를 말하고 싶습니다. 국내 브랜드는 큰 그림보다는 단기적 세일즈나 트렌드 흐름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 같아 빠르게 변화해야하는 요즘에는 좋아 보이기도 하지만 반면에, 근본이 단단하지 못한 브랜드를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은 변화가 빠르고 심할수록 더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어야 하거든요. 반면에 글로벌 브랜드를 만드시는 분들은 체계가 아주 단단합니다. 브랜드를 마치 사람 키우듯이 하니까요. 그래서 오래가는 브랜드가 많습니다. 반면에 그 기초나 뿌리에 너무 집착하다보니 때로는 변화하는 환경에 둔감해져 자기가 오늘을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보다는 자기들 세상에 빠져서 자기들만 만족하는 것을 만들어내고 결국에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기도 합니다. 결국 자신의 정체성을 강하고 단단하게 가져가면서 환경 변화에 얼마나 잘 적응하는지가 관건입니다.


경제상황으로 인해 광고시장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광고회사들의 군살빼기, 허리 졸라매기 등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업계를 리드하는 대표로서 현재의 광고업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어떠하며, 현 광고시장의 한계와 기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No Growth, No Freedom. 시장이 어려워도 성장하는 회사는 어디든 있습니다. 제가 레오버넷에 들어와 올 해가 10년째인데 단 한 해도 힘들지 않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매년 성장했습니다. 그 성장의 가장 큰 이유는 성장해야만 한다는 우리의 의지가 가장 컸습니다. 그리고 성장을 위해서 남들이 다 가는 길이 아닌 오히려 더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다들 ‘광고업계가 변화한다’라는 말씀은 많이 하시지만 정작 그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 앞에서 정면으로 맞이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우리는(솔직히 뒤로 물러설 곳도 없었지만) 정면에서 그 변화를 맞이하고, 이끌어 갔던 것 같습니다. 한국 광고업계는 다른 산업과 같은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대기업만 독식하는 그런 현상이지요. 그래서 결국 대기업 계열사에 상생을 요구하는 그런 상황. 그런데 단지 업계 1~3위에게만 욕심을 버리고 다 같이 살자고 말하는 것이 대안일까요? 저는 그렇다고 보지 않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개선되어야 할 것들이 있듯이, 개별 대행사 모든 대표들이나 리더들이 자기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우고 만들어 가야합니다.


업계의 규모적 주도를 몇몇 인하우스 에이전시가 이끈다면, 레오버넷이나 다른 중소 대행사들은 문화적 주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대형 업체가 할 수 없는 변화를 만들고 이끌어 간다면 업계에 긍정적 파장이 생길 것이고, 그러다보면 창의적 사고를 요하는 우리 업계에서는 분명 우리 같은 조직을 찾을 브랜드나 광고주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올해 광고업계의 핫 키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긍정적 차원에서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요 Digital, SNS, CE(Consumer Engagement). 이런 말들을 키워드로 잡고 싶지만 ‘저는 인재가 사라졌다’ 라는 말을 키워드로 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똑똑한 인재들이 이 업계에 오려 하지 않습니다. People이 전부입니다. 좋은 인재가 없다면 좋은 Product은 나오지 않을 것 입니다. 좋은 Product이 나오지 않는데 무슨 수로 Profit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인재... 우리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인재들이 오고 싶어 하는 업계로 만들어야 합니다.


미래의 광고회사는 어떤 형태로 변화할 것이라 예상하십니까?

지금 상태로 간다면, 그저 머리 없고 손만 이용되는 그런 업체와 Brain들끼리 Brand Consulting을 해주는 그런 두 형태로 갈 듯 합니다. 이건 규모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저 한 기업의 실행 부서로 전락한다면 아무리 규모가 크다 하더라도 결국에 Brain 없는 Hand의 역할을 하는 것이니까요. 


대표님의 ‘광고관’과 ‘광고회사 CEO’로서의 경영철학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광고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광고회사 대표로서 제가 가진 경영철학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People First입니다. People, Product 그리고 Profit 순으로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레오버넷만의 독특한 사내 프로그램이나 광고주를 위한 서비스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레오버넷은 선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의 조직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왔다가도 여기오면 선해지는 것 같아요. 즐길 수 있는 회사? 매 월 3번째 수요일은 휴무. 3년 근무하면 혜택이 가고, 사장부터 모든 중역의 방이 없고, 직원들 휴식 공간이 가장 넓은 회사? 이익을 내면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가는 회사. 윗사람이 가장 일 많이 하는 회사? 기본적으로 웃음이 많은 회사에요. 그런데 아직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침마다 매일 매일 어떻게 하면 직원들을 행복하게 해줄까 생각하는데 그래도 늘 일 때문에 상처를 줍니다. 미안하죠.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생활원칙이나 마음가짐 등 회사에서 내세우는 직장 문화는 무엇입니까?

같이 성장해야 한다고 합니다. 직원들끼리 경쟁하고 비방하고 정치 싸움하는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동료나 광고주나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에 대한 짠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좋은아이디어도 나옵니다. It is all about People.


경력

- 레오버넷 코리아(’02~現)

- 맥켄 에릭슨(’00~’02)


주요 진행 프로젝트

- P&G, SK2, 필립모리스, 디아지오, 맥도날드, 화이자 코리아 등의 브랜드 광고 담당

- Global Shopper MKT leadership member

- Regional Digital MKT leadership member

- Senior Management Program by Leo Burnett Chicago

- Executive Publish company program by Publish Group

- Business Development Program by Darren

조유미 - 레오버넷 코리아/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인터뷰

조유미 - 레오버넷 코리아/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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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순수(純粹). 크리에이터들을 만날 때 간혹 연상되는 단어이다. 처음 본 기자에게 속내가 보이는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내기도 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마치꿈꾸는 듯 한 표정으로 그려내는 광고인을 볼 때 말이다. 아담한 체구에 흔히 말하는 동안(童顔)의 류남길 국장을 만났을 때 느낌도 그러했다. 1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광고를 만들면서 쌓아온 열정을 보여주는듯 사무실 입구에 늘어선 트로피들이 주는 무게감과는 달리 천천히 숨을 고르며 한마디 한마디를 내뱉는 류 국장과의 인터뷰는 그 안에 순수를 담고 있었다.

글 | 이상경 기자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광고


류 국장을 광고계동향에서 만나게 된 것은 지난 7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뉴욕페스티벌의 ‘아시아를 대표하는 50인의 크리에이터’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는 낭보를 듣고서였다. 국내에는 6명의 크리에이터가 함께 선정되었지만, 특히, 류 국장은 지난해의 연장선상에서 해외의 관심을 또다시 받게 된 것이다. 지난해 복어와 개구리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추파춥스 광고로 칸느, 클리오, 런던, 뉴욕페스티벌 등 4개 광고제 본상 수상이라는 그랜드 슬럼을 달성한 것은 이미 많은 광고인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수상 소감이 들릴 때마다 언론의 관심도 많이 받았다.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상을 받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55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9번째로 칸느 광고제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 어느 영화의 대사처럼 머릿속에서 종이 울리는 순간인 것이죠. 카피라이터 한지연 차장을 비롯한 팀원들과의 노력의 결과를 제가 대신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광고제 참관도 수차례 했고, 광고제 심사 경력도 프로필의 몇 줄을 장식한다. 세계 속에서 한국 광고의 경쟁력을 물었다.

“외국광고들을 심사하다 보면 약이 오릅니다. 아시아 태평양 광고제 최종 심사시 위원장이 광고물들을 보고 딱 하나만 묻더군요. ”Happy?“ 우리 나라 광고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바로 광고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광고 만드는 일의 본질은 까맣게 잊고 서로의 이해타산만을 추종하거나, 독선과 아집 혹은 대단한 예술을 하고 있다는 과대망상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무늬만 광고인인 사람들, 무엇보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지 않는 업계의 분위기들이 그를 답답하게 만든다. 우리나라 광고업계가 질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가진 젊은 광고인들이 새로이 진입하고 성장을 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그보다는 같은 시장 안에서 서로 경쟁하며 에너지를소진하게 만드는 현실이 한국에서 광고하기 참 힘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척박한 환경이 변화하지 않는 한 우리의 광고가 세계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광고 만드는 일의 보람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그 또한 암흑과 같은 긴 터널을 지나왔다. 

“광고 만드는 일의 보람은 무엇일까요. 나는 왜 광고를 할까? 카피라이터로서 정신없이 달려오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을 갖게 되면서 머릿속이 복잡해졌습니다. 판매를 위한 광고가 목적이라고 하기엔 필요조건은 되지만 충분조건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브랜드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소비자 마음에 오래 사랑받는 강력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 그러한 브랜드 자산 구축에 이바지 하는 커뮤니케이터가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해답을 찾기까지 그는 광고라는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에 시달렸다고 한다. 문학인을 꿈꾸던 국문과생이 광고라는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되었으므로 인생에 대한 답을 그 누구보다 갈구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꽉꽉 채워나가기 보다는 하나둘씩 버리며 비워나가는 동안 그 답을 찾을 수 있듯이, 류 국장 또한 어느 순간 마음을 비우니 그 해답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3번 라운드에 등장해서 1번만 안타를 치면 성공하는 ‘3할 타자’처럼 길게 광고 인생을 보고 달려가기로 한 것이다.



심장이 뜨거워지는 파워 브랜드를 만드는 것


류 국장이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지 물었다. 좋은 크리에이티브란 New, Difference, better의 단계를 거친다고 설명한다. 즉 새롭고, 남다르고 좋아야 한다는 것. 흔히 새롭고 다른 크리에이티브에는 도달한다. 하지만 그것이 더 좋은 단계에 까지 이르기는 힘들다고 한다.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의 늪에 빠져 그 아이디어가 혐오스럽거나 부족해도 크리에이티브하다고 착각하는 나르시즘에 빠지기 쉽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광고에 이르는 길은 어떠할까. 하나는 강력한 러브 마크(Love mark)가 되는 것이다. 사치 앤 사치의 CEO를 역임한 케빈 로버츠가 책에서 강조하듯, 일반적인 브랜드가 아닌 맹목적인 사랑을 받는 브랜드, 소비자의 심장이 뜨거워지는 파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또 하나는 인간의 마음속에 큰 울림을 심어주는 광고, 문화적 이야기, 감동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광고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광고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이 명확하다보니 지금까지 수많은 광고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작을 말할수 없다 한다. 아직은 본인이 꿈꾸는 그러한 광고를 만들지 못했다고 말이다.


광고인으로서의 인생, 성품 모든 것을 배우고픈 김태형 선생님의 ‘꽃’을 좋아하고, ‘밤하늘의 별을 따기 위해 손을 뻗어라. 그러면 적어도 손에 진흙을 묻히지는 않을 것이니’라고 역설한 레오버넷을 닮고 싶은 그의 소원은 무엇일까. 


“칸느의 레드카펫을 밟아보는 것입니다. 금사자까지만 밟을 수 있는데 아쉽게도 저는 은사자였거든요. 그런 축복이 저에게 허락되었음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광고로 하여금 세상이 움직이고 따뜻해지는 것, 그것입니다" 

(광고계동향 2009년 9월)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계동향)


류남길 농심기획 ECD 인터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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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모바일(Mobile): 2013 트렌드 분석 및 2014 전망


2013 Mobile Market Analysis


2013 Mobile Market Analysis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수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수 11억명 돌파 /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유저) /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수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수 11억명 돌파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유저)


스마트폰 보급율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전세계 1위 / 이동전화 가입자의 79.5%가 스마트폰 사용 /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스마트폰 보급률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율 전세계 1위 이동전화 가입자의 79.5%가 스마트폰 사용


PC vs Mobile 이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PC사용자수를 역전 /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미래창조과학부, 코리안클릭


PC vs Mobile 이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PC사용자수를 역전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PC vs TV vs Mobile 이용시간

모바일 이용시간이 PC에 이어 TV까지 추월 / 그 중, TV와 모바일 기기의 동시 이용자 비중이 57%에 달함 / 닐슨코리아


PC vs TV vs Mobile 이용시간 모바일 이용시간이 PC에 이어 TV까지 추월 그 중, TV와 모바일 기기의 동시 이용자 비중이 57%에 달함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향상 기술 진화 / 더불어 모바일 광고상품의 다양화 및 품질향상에 시장 성장

[통신 3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가입자 수]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향상 기술 진화 더불어 모바일 광고상품의 다양화 및 품질향상에 시장 성장


Mobile 트래픽 이용 현황

1GB = 모바일포털 2,600회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량 / 모바일은 다수 사용자가, 다수의 트래픽을 소비하는 미디어 / 코리안클릭


Mobile 트래픽 이용 현황 1GB = 모바일포털 2,600회 접속 시 발생하는 데이터량 모바일은 다수 사용자가, 다수의 트래픽을 소비하는 미디어


국내 OS 점유율 상황

국내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 점유 비중이 91.7%로 가장 높음 / 안드로이드, IOS의 착근! 신규 OS 진입 장벽으로 전망

기타 0.9%: 윈도우 모바일. 바다, 심비안, 블랙베리 등 / 디지털데일리


국내 OS 점유율 상황 국내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 점유 비중이 91.7%로 가장 높음 안드로이드, IOS의 착근! 신규 OS 진입 장벽으로 전망


APP vs WEB 이용 형태

글로벌 시장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APP 중심의 콘텐츠 소비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WEB보다 APP 접근성이 높음 / FLURRY


APP vs WEB 이용 형태 글로벌 시장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APP 중심의 콘텐츠 소비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WEB보다 APP 접근성이 높음


넓어지는 스크린 크기, 태블릿PC / 패블릿이 대세

5~6인치 이상의 大 디스플레이 기기가 대중화됨 / 다양한 사이즈의 소재를 구현할 수 있는 전면광고와 동영상 광고형태가 성장 예상

[국내 스마트폰 화면사이즈 별 이용비율], [3분기 국내 패블릿 판매비율] / 플러시


넓어지는 스크린 크기, 태블릿PC / 패블릿이 대세 5~6인치 이상의 大 디스플레이 기기가 대중화됨 다양한 사이즈의 소재를 구현할 수 있는 전면광고와 동영상 광고형태가 성장 예상



2013 Mobile Ads Market Analysis


2013 Mobile Ads Market Analysis


글로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2011년 33억달러였던 글로벌 시장은 2015년에 206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 PWC


글로벌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2011년 33억달러였던 글로벌 시장은 2015년에 206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 한국콘텐츠진흥원, PWC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15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4%가 성장 / 올해는 약 93% 성장한 4,146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

[국내 모바일 광고 사업체 유형별 매출규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매체사] / 방송통신위원회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15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4%가 성장 / 올해는 약 93% 성장한 4,1460억원 규모에 이를 전망 [국내 모바일 광고 사업체 유형별 매출규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매체사] / 방송통신위원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TV광고의 영향력을 100으로 보았을때, 모바일 동영상 광고는 65의 영향력을 가짐 / 2014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광고 유형별 영향력 지수],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팀, CJ E&M,  Emarketer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TV광고의 영향력을 100으로 보았을때, 모바일 동영상 광고는 65의 영향력을 가짐 / 2014년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광고 유형별 영향력 지수], [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광고시장 규모] /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팀, CJ E&M,  Emarketer



2013 Mobile Ads Trends


2013 Mobile Ads Trends


Mobile Ads Trends 2013

Google AD, m-Launcher, Reward, m-video, m-communication, Mobile Game


Mobile Ads Trends 2013 Google AD, m-Launcher, Reward, m-video, m-communication, Mobile Game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점유율 55.97% 구글, 모바일 광고 시장 최강자

- 구글은 올해 88억 5,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예상,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의 55.97%의 점유율을 보임

- 검색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걸로 보이며, 막강한 검색 엔진을 앞세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 전세계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함, 앞으로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점유율 55.97% 구글, 모바일 광고 시장 최강자 - 구글은 올해 88억 5,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예상,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의 55.97%의 점유율을 보임 - 검색광고의 영향이 가장 큰걸로 보이며, 막강한 검색 엔진을 앞세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 - 전세계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함, 앞으로도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첫 화면을 장악하려는 모바일 런처 시장 2013년은 기대보다 부진 / 랭키닷컴

- 캠프 모바일의 도돌런처와 카카오홈의 등장에 런처 시장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면서

페이스북 홈, 버즈런처, 런처플래닛, CUKI폰 꾸미기, 스타런처 등 대형사업자들의 런처들이 줄이어 런칭

2013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런처시장에 대한 기대와는 다르게 제조사의 기본 런처의 큰 존재감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등의 이유로

 아직까지는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정도의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첫 화면을 장악하려는 모바일 런처 시장 2013년은 기대보다 부진 - 캠프 모바일의 도돌런처와 카카오홈의 등장에 런처 시장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면서 페이스북 홈, 버즈런처, 런처플래닛, CUKI폰 꾸미기, 스타런처 등 대형사업자들의 런처들이 줄이어 런칭 2013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런처시장에 대한 기대와는 다르게 제조사의 기본 런처의 큰 존재감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 등의 이유로  아직까지는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정도의 영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리워드 매체 시장의 변화, 잠금화면 리워드 플랫폼 / KAA 미디어 리서치

- 어플을 실행하여야만 하는 단일/네트워크 리워드가 대세였던 작년 대비 2013년에는 유저 접근성이 매우 높은

 잠금화면을 활용한 광고가 리워드 시장의 강세로 떠오름

- 메신저 특성 상 이용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카카오톡에 이어 캐시슬라이드(잠금화면 어플)가 2위에 등극되며 대중적인 리워드매체로 자리잡음

- 최근 캐시슬라이드는 더 다양하고 전문화된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시킬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광고포털로써의 발돋움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리워드 매체 시장의 변화, 잠금화면 리워드 플랫폼 / KAA 미디어 리서치 - 어플을 실행하여야만 하는 단일/네트워크 리워드가 대세였던 작년 대비 2013년에는 유저 접근성이 매우 높은  잠금화면을 활용한 광고가 리워드 시장의 강세로 떠오름 - 메신저 특성 상 이용시간이 길 수 밖에 없는 카카오톡에 이어 캐시슬라이드(잠금화면 어플)가 2위에 등극되며 대중적인 리워드매체로 자리잡음 - 최근 캐시슬라이드는 더 다양하고 전문화된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시킬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광고포털로써의 발돋움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유투브 外 다양한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등장 / Etnews

- 2013 광대역 LTE/LTE-A와 같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과 그 이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들이 두각을 나타냄

-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모바일 동영상 = 프리롤'이라는 공식을 깨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플랫폼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신규광고상품을 대거 출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유투브 外 다양한 모바일 동영상 광고 플랫폼 등장 / Etnews - 2013 광대역 LTE/LTE-A와 같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의 등장과 그 이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들이 두각을 나타냄 -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모바일 동영상 = 프리롤'이라는 공식을 깨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플랫폼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신규광고상품을 대거 출시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SNS플랫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상품 출시 /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60%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인 19억 달러를 넘어섬,

이 중 모바일 광고가 절반에 육박하는 8억 8,000만 달러(49%)를 차지

- 국내 모바일 月활동 사용자 990만명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은 앱 설치광고(CPI)에 동영상을 삽입하여

앱을 다운로드하기전에 해당앱의 기능을 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신규 광고상품 출시

- 트위터 역시 지난달 모바일 광고업체인 모펍(MoPub)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광고플랫폼으로 확장하였으며

해외에서 도입했던 프로모션 트윗, 계정, 트렌드 등 광고상품을 국내에 도입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SNS플랫폼의 다양한 모바일 광고상품 출시 /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 60%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인 19억 달러를 넘어섬, 이 중 모바일 광고가 절반에 육박하는 8억 8,000만 달러(49%)를 차지 - 국내 모바일 月활동 사용자 990만명을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은 앱 설치광고(CPI)에 동영상을 삽입하여 앱을 다운로드하기전에 해당앱의 기능을 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신규 광고상품 출시 - 트위터 역시 지난달 모바일 광고업체인 모펍(MoPub)을 인수하여 독자적인 광고플랫폼으로 확장하였으며 해외에서 도입했던 프로모션 트윗, 계정, 트렌드 등 광고상품을 국내에 도입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도전한다! NEW 게임 플랫폼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년만에 누적가입자수 3억명 / 등록게임 270개 / 파트너수 135개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천만 다운로드 유저 게임을 8개를 선보이며 국내 플랫폼 1위 자리를 수성

- 2013 하반기부터 게임수수료를 통한 수익에 관심이 높은 플랫폼사들의 플랫폼 수정 및 신규진출:

라인, 다음, 모바게 추격에 아프리카 TV까지 가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전달하고자 함


2013 모바일 광고 트렌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도전한다! NEW 게임 플랫폼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년만에 누적가입자수 3억명 / 등록게임 270개 / 파트너수 135개 - '카카오톡 게임하기'는 1천만 다운로드 유저 게임을 8개를 선보이며 국내 플랫폼 1위 자리를 수성 - 2013 하반기부터 게임수수료를 통한 수익에 관심이 높은 플랫폼사들의 플랫폼 수정 및 신규진출: 라인, 다음, 모바게 추격에 아프리카 TV까지 가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전달하고자 함



Mobile Trend FCST of 2014


Mobile Trend FCST of 2014


Mobile업계 Trend FCST of 2014

Vertical SNS, ioT (ioE), 탈 안드로이드화, m-Tracking,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Mobile Game


Mobile업계 Trend FCST of 2014 Vertical SNS, loT (loE), 탈 안드로이드화, m-Tracking,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Mobile Game


2014 모바일 전망

거대 SNS에 도전하다, '버티컬 SNS'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거대 SNS에 도전장을 내미는 '버티컬 SNS'

- 2013년도 해외시장 위주로 특정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다루는 버티컬 SNS가 각광받았다면,

2014년에는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버티컬 SNS서비스 출시 기대

-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얼마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


2014 모바일 전망 거대 SNS에 도전하다, '버티컬 SNS' -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거대 SNS에 도전장을 내미는 '버티컬 SNS' - 2013년도 해외시장 위주로 특정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다루는 버티컬 SNS가 각광받았다면, 2014년에는 국내시장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버티컬 SNS서비스 출시 기대 -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와 얼마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기기와 ioT (ioE)와의 만남 / 산업통상자원부

-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 (Internet of Everything)은 최근 떠오르는 차세대 IT기술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 기능을 탑재해서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개념(구글의 구글글래스, 나이키의 퓨얼밴드, 스마트칫솔)

- 모바일은 이러한 사물과 인터넷의 결합을 이끌 손쉬운 Gateway로 활용될 것

- 사물인터넷 + 모바일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측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기기와 ioT (ioE)와의 만남 / 산업통상자원부 -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 (Internet of Everything)은 최근 떠오르는 차세대 IT기술 주위에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인터넷 기능을 탑재해서 각각의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개념(구글의 구글글래스, 나이키의 퓨얼밴드, 스마트칫솔) - 모바일은 이러한 사물과 인터넷의 결합을 이끌 손쉬운 Gateway로 활용될 것 - 사물인터넷 + 모바일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예측


2014 모바일 전망

안드로이드 기다려, 탈 안드로이드화

- 구글은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국내 대표 전자기기 업체인 삼성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각각 올해말 또는 내년부터 타이젠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 이미 국내 OS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독주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2014 모바일 전망 안드로이드 기다려, 탈 안드로이드화 - 구글은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휴대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국내 대표 전자기기 업체인 삼성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각각 올해말 또는 내년부터 타이젠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 이미 국내 OS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독주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광고, Broadcast -> Narrowcast화 하다

-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의 발전패턴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처음에는 많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목표타겟에게 정확히 접근하냐가 핵심

- 온라인에 비해 타켓팅에 한계가 많았던 모바일이 다양한 타겟팅 기법을 들고 2014 광고시장 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됨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광고, Broadcast -> Narrowcast화 하다 - 모바일 광고 역시, 온라인 광고의 발전패턴을 그대로 따르고 있음 처음에는 많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이제는 얼마나 목표타겟에게 정확히 접근하냐가 핵심 - 온라인에 비해 타켓팅에 한계가 많았던 모바일이 다양한 타겟팅 기법을 들고 2014 광고시장 문을 두드릴 것으로 예측됨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지속

- 플랫폼 비즈니스는 일단 착근되고 나면,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선점효과가 커지는 형태로 OS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음

- 모바일 기기 MIMS 서비스 경쟁이 국내에서 해외시장으로 거점 이동 중

- 모바일 기기 특징인휴대성 및 호환성이 용이한 점에 따라, 3rd Party를 통한 플랫폼의 비즈니스 확장성이 커질 것


2014 모바일 전망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영향력 지속 - 플랫폼 비즈니스는 일단 착근되고 나면,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선점효과가 커지는 형태로 OS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음 - 모바일 기기 MIMS 서비스 경쟁이 국내에서 해외시장으로 거점 이동 중 - 모바일 기기 특징인휴대성 및 호환성이 용이한 점에 따라, 3rd Party를 통한 플랫폼의 비즈니스 확장성이 커질 것


2014 모바일 전망

국내/국외 시장 진출 '로컬마켓전쟁'의 신호탄!

- 2013 '셧다운제'에 이은 '게임중독법' 이슈로 국내 개발사 해외 진출 및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

- 2013 지스타 바이어방문 60% 증가, 32개국 5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B2B 지난해 대비 41.3% 증가

- 국내외 게임의 수출/개발, 퍼블리싱 등 컨텐츠 진출이 2014년 시장의 또 다른 생존통로로 판단됨

'한국 콘텐츠 진흥원: 현지화지원 사업', '해외게임사의 국내진입 및 국내개발사 미팅'이 이를 반증


2014 모바일 전망 국내/국외 시장 진출 '로컬마켓전쟁'의 신호탄! - 2013 '셧다운제'에 이은 '게임중독법' 이슈로 국내 개발사 해외 진출 및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 - 2013 지스타 바이어방문 60% 증가, 32개국 5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B2B 지난해 대비 41.3% 증가 - 국내외 게임의 수출/개발, 퍼블리싱 등 컨텐츠 진출이 2014년 시장의 또 다른 생존통로로 판단됨 '한국 콘텐츠 진흥원: 현지화지원 사업', '해외게임사의 국내진입 및 국내개발사 미팅'이 이를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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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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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찾는데 몰두하라 그리고, 찾았다면 그것에 집중하라

박웅현 TBWA Korea 전문임원(ECD) 인터뷰



박웅현 전문임원 Profile

학력/경력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卒 (’88. 2)

•뉴욕대학교(NYU; New York University) 대학원 (Telecommunication 석사) (’98. 6)

•現 TBWA Korea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 제작 전문임원)

•前 제일기획 CD (’87. 12 ~ ’04. 07)_KTF, 던킨, CJ 등 담당

•애드아시아 한국 대표 강연 (’03. 11)

•깐느 덴츠 국제세미나 강연 (’03. 6)

•말레이시아 광고 세미나 강연 (’02. 9)

•깐느 광고제 심사위원 (’02. 6)

•제3회 아시아퍼시픽 광고제 심사위원 (’00. 3)


저서

여덟단어(’13), 책은 도끼다(’11), 인문학으로 광고하다(’09), 청바지 세상을 점령하다 (공저,TBWA)(’08), 가로수길이 뭔데 난리야 (공저, TBWA)(’07), 포토에세이 ‘시선(공저)’ (예문)(’03), 동화책 ‘다섯 친구 이야기’(베틀북)(’01), ‘디자인 강국의 꿈(공저)’(IDAS)(’01), ‘나는 뉴욕을 질투한다’ (베틀북)(’00), ‘아트와 카피의 행복한 결혼Ⅱ(공저)’(제일기획)(’94) 기타 ‘광고쟁이들의 세상보기’ 전시회(인사아트) (’01~’06)



광고계에서 박웅현ECD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업계에서는 이미 ‘광고인들이 존경하는 광고인’으로 알려져 있고, 광고를 전공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박웅현느님’, 출간한 책들은 아묻따(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야하는 책으로 불리고 있으니 말이다. 광고계동향 8월호에서는 멘토로 삼고 있는 이들이 많은 박웅현 ECD에게 광고인들이라면 한 번쯤 해보게 되는 고민에 대한 해법과 올 초 TBWA에 새롭게 만들어진 컨버전스 팀 ‘제작 0팀’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어보았다.



제작 0팀, MAKE IT HAPPEN!


시작의 숫자이자 맺음의 숫자인 0. TBWA에는 제작 0팀이 있다. 보통 조직에서는 특별한 업무를 해야 할 때 TFT를 꾸리기도 하지만 상시로 운영하는 컨버전스팀은 TBWA 제작 0팀이 처음이다. 제작 0팀을 이끄는 선장 박웅현 ECD에게 컨버전스 팀을 구성하게 된 계기와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 물어보았다. 


“4대 매체 중심의 시장은 급격하게 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타깃 오디언스(Target Audience)들은 오디언스(Audience)만 남고, 타깃(Target)은 없어졌죠. 그러다보니 광고주와 광고회사들은 4대 매체 중심이 아닌 니즈(Needs)를 소화할 수 있는 채널을 찾기 시작했고, 전에 없던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작 0팀은 그런 니즈를 소화할 수 있는 광고 채널을 고민하고, 광고회사가 생산할 수 있는 컨텐츠를 사회에 널리 이롭게 뿌려보자는 의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늘 쓰던 근육을 써서는 그 답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었죠. 팀원은 현재 3명밖에 없는데 더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제작본부 내에서만 사람을 뽑지 않을 거에요. 외부에서 들어온다면 공연기획자, 방송작가, 웹투니스트 등 누가 될지 모르죠. 0팀은 전시나 쇼를 할 수도, 책을 낼 수도, 영화를 하나 기획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무엇을 할지 모르는 팀이죠.”


끝없이 밀려드는 프로젝트를 각 팀에 배분해 인력을 풀가동해야하는 회사입장에서는 제작 0팀의 설치가 분명 큰 모험이었을 것이다. 회사와 직원이 같은 지점을 보고 있지 않았다면, 또 0팀의 수장인 박웅현ECD에 대한 깊은 신뢰가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제작 0팀, 그것은 신의 한 수였다.


“팀 구성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2년 정도 구상했고요. 수익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오래가기 어렵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 3월 런칭한 이후로 주니어보드 리뉴얼, 회사계정 페이스북 런칭에도 참여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정신건강박람회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딱 저희 0팀이 원하는 지점이에요. 신경정신의학박사 100명과 러시아의 고전, 그리고 광고회사는 교집합이 없지만 0팀은 그 교집합을 만들어냈습니다. 톨스토이의 안나카레니나에서 정신분석에 도움이 될 만한 컨텐츠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정신건강박람회에 연결시켜 낸거죠. 0팀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정신건강박람회는 기존에 반대하던 사람들도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0팀은 앞으로 이런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웅현 ECD는 “길이 낭만적인 것은 저 끝에 뭐가 있는지 모를 때”라며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일이 아닌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주어진 일을 수동적으로 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일을 만들어내는 그의 올 한해 목표는 “어처구니없는 한해가 되자!”이다. 



당대는 흐르고, 본질은 남는다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그리고 최근에 출간한 ‘여덟단어’ 등 그의 저서를 보면 모든 학문의 근간이 되는 인문학, 그리고 본질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축적된 인문학적 소양이 많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절감하지만 단기에 쌓을 수 없는 자산이기에 포기하고 당장 업무에 필요한 요점 정리집과도 같은 인스턴트 트렌드를 익히기에 바쁘다. ‘본질’에 가까워지기는 어려운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이미 늦어버린 젊지 않은 후배들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본질’을 찾기 위한 행동강령을 제시해달라고 부탁했다.


“당대는 흐르고, 본질은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렌드를 공부하더라도 그 가운데 공통적으로 흐르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얼마 전 한창 유행했던 ‘애니팡’의 경우를 볼까요? 애니팡은 전에 없던 게임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게임인데, 승부근성을 절묘하게 연결시켰어요. 게다가 나와 아는 사람들끼리 하트를 주고받으면서 소통도 할수 있지요. 트렌드를 보면 항상 그냥 넘어가지 말고 자세히 들여다봐야 해요. 또 내가 어떤 곳에 시간을 투자했을 때 10년 후에도 남아있을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해요. 그것이 본질이고 그걸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본질을 보았다면 그곳에 집중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5년 동안 일을 할 계획이라면 5년을 버틸 체력을 준비해야합니다. ‘나는 늦었어...’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면 5년을 버티기 어렵습니다. 지금 내 후배들이라면 10년, 20년을 뛰어야하는 레이스를 앞두고 있는데 하루살이로만 살다보면 생각의 기초체력은 쌓이지 않고, 몇 년도 가지 못해 존재위치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림을 보기 시작한 것이 30대 후반이에요. 재즈를 안건 30대 초반이고요. 늦은 건 없습니다. 자기 초조함이 있을 뿐이죠. 하루살이처럼 살다보면 직업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본질이 중요합니다.”

내 뒤를 따라오는 후배들을 신경 쓰는 것이 리더십의 시작 일반 회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인적 자원이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광고회사에서,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하는 광고인에게 리더십은 중요하다. 책임자급에 이제 막 들어선 후배 광고인들에게 들려주는 ‘바른 리더십’에 대해 한마디 부탁했다. 

“저의 경우 같이 일하는 광고주보다 포스트 프로덕션, 후배들이 칭찬해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일에 판단을 내릴 때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 위치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그 노력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리더십에서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내 뒤를 따라오는 후배들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앞에는 광고주 임원들이 있고, 뒤에는 후배들이 있어요. 저는 뒤에서 내 모습을 보고 있는 후배들이 신경 쓰입니다. 그 친구들에게 이 일이 괜찮은 직업으로 느껴지게 하고 싶어요. 후배들을 신경 쓰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은 후배들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박웅현ECD는 최근 저서 ‘여덟 단어’가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이고,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의식의 수면 밑에 있는 것들을 노크해준 것”이라고 말하며 리더십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어쩌면 박웅현ECD에게는 육감 외에 7감이 있을지도 모른다. 육감밖에 없는 우리네가 눈에는 잘 보이지 않아 소홀히 생각하게 되는 것들, 이를테면 공기처럼 중요한 것들을 잊지 않고, 잃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본질을 찾는 노력을 거듭해야 한다. 
더 복잡하고, 더 화려한 것들이 대우받고 있는 시대. 달을 가리키는 손이 아니라 달을 봐야 한다. 본질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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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오늘 소개할 캠페인들은 아프리카 대륙의 남아공과 동남아시아의 필리핀에서


각각 따로 집행된 캠페인이지만,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다.


그 목표는 바로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열심히 손을 씻게 하는 것.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세균의 감염이 주로 손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개발도상국이나, 빈곤지역 일수록 손을 씻는 것에 대한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는데,


문제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을 이해시키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 중요한데,


이 것을 잘 해결한 두 캠페인을 살펴보자.




먼저 소개할 남아공의 Hope Soap(희망비누) 캠페인은 


남아공의 비영리단체인 Safety Lab And Blikkiesdorp 4 Hope에서 집행한 손씻기 캠페인이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손 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힘들게 주입식으로 교육하는 대신


더 효과적이고 확실한 방법을 사용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난감을 비누 속에 집어넣고,


그 장난감을 갖고 싶다면, 비누를 사용해야 하는 것.


당연히, 한두번 손을 씻는다고 비누가 다 녹지는 않으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


이 캠페인은 2013 깐느광고제 (2013 Cannes Lions)의


Promo and Activation 부문에서 은사자상(Silver Lions)를 수상했다.


광고대행사는 Y&R South Africa.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두번째로 소개할 캠페인은 필리핀의 The Germ Stamp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 Co.)의 항균비누인 데톨 세이프가드(Dettol Safeguard Soap)를 위해


사치앤사치 싱가폴(Saatchi & Saatchi Singapore)에서 집행했다.



아이들이 손을 씻는 것에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바로 세균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의 심각성과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Safeguard가 한 것은 간단하다.


아이들의 눈에 세균이 보이도록 해준 것.


물론, 진짜 세균이 보이도록 한 것은 아니고, 세균 모양의 캐릭터지만.





The Germ Stamp 캠페인은


세균 모양의 캐릭터가 "Wash Me"라고 말하고 있는 캐릭터 스탬프를 선생님이 학생들의 손에 찍어주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손에 묻은 스탬프를 손을 씻어 지우도록 유도했는데,


그 결과는 놀라웠다.


한달이 지난 뒤, 아이들의 손씻는 횟수는 평균 71%가 증가했고,


아이들의 병결(질병으로 인한 결석)은 절반으로 감소했다.


이 캠페인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후 중국과 파키스탄, 멕시코 등에서도 집행될 예정이며,


이 캠페인은 2013 깐느광고제 (2013 Cannes Lions)의 Media 부문에서 은사자상(Silver Lions)을 수상했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손을 씻게한 2가지 해외 캠페인! The Germ Stamp와 Hope Soap.


개인적으로는 Hope Soap보다는 The Germ Stamp가 더 마음에 들지만,


필리핀과 남아공의 환경이나 여건 등이 달랐을꺼란 생각이 든다.





국내에도 The Germ Stamp와 같은 캠페인이 없나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것이,


보령메디앙스의 퓨어가닉(Pureganic)브랜드의 펀펀핸드솝이라는 제품인데,


이 제품은 펌프형식의 제품 상단에 스탬프를 넣어두어, 제품을 사용하려면 자동으로 '참잘했어요' 도장이 찍히고,


그 도장을 씻어내는 형식인듯.


제품에 스탬프를 직접 넣어둔 것은, 펌프형식의 제품 패키지를 잘 활용한 사례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참 잘했어요. 도장을 씻어내는 형식이라니.. 어딘가 좀 아쉽다.


참 잘했어요, 도장은 씻어내는 것보다 간직하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니던가.


음, 뭔가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었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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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2013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1月


•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 (1.1~)

•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KADD닐슨미디어리서치 합병, 닐슨코리아 출범 (1.1)

• 한국광고협회, 2013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1.3, 롯데호텔서울)

• 한국잡지협회, 2013 잡지인 신년교례회 개최 (1.4, 플라자호텔)

• 제일기획, 2012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보고서 발표 (1.7)

• 한국광고학회, 한국마케팅학회와 Mom Marketing 세미나 개최 (1.10~11, 제주 롯데 스카이힐)

• kobaco, 2013 공익광고협의회 위원 위촉식 (1.14, 프레스센터)

• 2013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1.15, 63빌딩)

• 에델만 설립자 다니엘 J.에델만 별세 (1.15)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공정거래 자율준수 가이드라인 마련 (1.15)

• 한국광고학회, 신년하례 및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적 마케팅과 광고 특별세미나 (1.16,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이사회에서 김영모 문화일보 광고국장 회장 선임 (1.17)

• 한국조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은희 닐슨코리아 대표 회장 취임 (1.17, 플라자호텔)

• 연하나로,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총괄 대행업체로 선정 (1.17)

• kobaco, 실버토크 콘서트 개최 (1.19, 디자이너스라운지)

• 한국광고협회, 2012 KNP(Korea Netizen Profile) 조사결과 발표 (1.23)

• 한국광고협회, ‘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문’ 인수위 전달 (1.23)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 채널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 모색 세미나 (1.25, 프레스센터)

• 그레이월드와이드코리아, 모스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제휴 (1.28)

• 비만유발식품 오후 5~7시 TV광고 금지 2015년 1월 26일까지 연장 (1.29)

•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및 조합장 구재범 KECC 대표이사 선임 (1.29,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산업협회, 하행봉 전무 선임 (1.30)

• 한국광고홍보학회, 효과적인 정부 정책 홍보 방안 모색 특별세미나 (1.30, 프레스센터)

• 하쿠호도제일, 김춘환 부사장 선임 (1.31)

• 에델만, 2013 에델만 신뢰도 지표조사 결과발표 (1.31)

• 2012 건 리포트(The Gunn Report) 발표 (1.31)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1.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12년 12월 12일 생수를 지상파TV 광고 금지 품목으로 규정한 방송광고 심의규정 조항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수광고는 수돗물 우선 정책으로 인해 케이블TV, 신문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지상파 TV광고가 허용되었다.

방통심의위는 생수를 일반식품으로 보고 심의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거나 물을 채취하는 수원지 정보 및 물 성분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를 하는 경우 방통심의위의 사후 심의를 통해 제재를 받는다.



2月


• SK마케팅앤컴퍼니, SK플래닛과 합병으로 ‘SK플래닛 M&C부문’으로 재편 (2.1)

• KBS N 박희성(전 KBS 광고국장) 사장 취임 (2.1)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탁금 전달 (2.4)

• 한컴, Y&R(영앤루비컴)과 전략적 제휴 체결 (2.6)

• 방송통신위원회, 2013 방송통신산업전망 컨퍼런스 개최 (2.6, 크리스탈볼룸)

• 제일기획, 2012년 대한민국 총 광고비 9조 7,706억 원으로 집계·발표 (2.12)

• 한국광고주협회, 이사회서 운영위원회 선임 (2.13, 롯데호텔)

• 한국광고협회, 진에어와 KOSAC 후원 협약식 개최 (2.18,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정기총회서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 회장으로 선임 (2.21)

• 한국광고PR실학회, 2013 동계콜로키움 개최 (2.21,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정기총회서 김명규 회장 재추대 (2.22, 광고문화회관)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홍성욱 회장 ‘광고인생활 40년 기념행사’ 개최 (2.22, GS타워)

• AFAA, Fast Track (2.22~24, 말레이시아)

• 한국ABC협회, 정기총회 (2.26, 프레스센터)

• 한컴, 2013년 사회 라이프스타일 리포트 발표 (2.26)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기총회서 최종천 한국경제TV 대표 PP협의회장 선임 (2.28)

• 한국PR협회, 정기총회서 정상국 회장 연임 의결 (2.28)

• 김한용의 서울풍경展 (2.28~5.5, 서울역사박물관)



3月


• kobaco,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3.4)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디지털대행사 크리젠투 양해각서 체결 (3.5)

• 비비디오코리아,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3.6)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정기총회서 임인규 회장 연임 의결 (3.8)

• 한국옥외광고학회, 옥외광고산업 진흥과 법령개정 세미나 개최 (3.8,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광고협회, 정기총회 개최 (3.11)

• kobaco, 방송광고 소재 전송시스템(KODEX) 광고 음량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3.11)

• 제일기획,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3.12)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상파 3사 심의책임자 회의서 간접광고 자정 촉구 (3.12)

• SK플래닛 M&C부문, ‘트렌드 트레인 3편’ 발간 (3.14)

• 닐슨코리아, 2013 닐슨 클라이언트 데이 개최 (3.14, 리츠칼튼호텔)

• 웹스미디어, 2013 링크컨퍼런스 ‘시즌1: 디지털시대 5단계 생존전략’ 개최 (3.14, GS타워)

• 제일기획, 정기주주총회서 임대기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3.15)

• 제 16회 2013 AdFest 개최 (3.17~19, 태국 파타야)

• AFAA(아시아광고연맹) 총회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참석 (3.17, 태국 파타야)

• SK플래닛 M&C부문, 인터랙티브 광고플랫폼 매직월 개발 (3.18)

• 캠페인 아시아태평양 지부, 2012 에이전시 네트워크 시상 (3.20, 홍콩)

• 웨버 샌드윅 김원규 대표, 아태지역 기업 명성 및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명 (3.20)

• 한국방송학회, 방송광고판매제도의 특성과 개선방향 세미나 개최 (3.21, 프레스센터)

• 뉴스와이(연합뉴스TV),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송현승 신임 사장 선임 (3.22)

• 한국옥외광고협회, 제 41회 정기총회 개최 (3.22,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제 443차 이사회 개최 (3.26, 잡지회관)

• DDB월드와이드, 레인하드 명예회장 내한 (3.26, DDB코리아)

• 메조미디어, 인터넷 게시글 관심도 표시방법에 관한 기술특허 획득 (3.26)

• 미디컴, 레드우드인터렉티브, 유엑스코리아 페이스북 마케팅 통합솔루션 ‘스컬키’ 공동 출시 (3.26)

• IAA 한국지부, 정기총회서 IAA본부와 공동으로 홍우식 서울광고기획 대표에 공로패 수여 (3.28)

• 한국광고주협회, 제 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 개최 (3.28, 한국거래소)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 회장 선임 (3.28)

• 미디어크리에이트, 키스 라인하드 초청 특별 강연 개최 (3.28, 페럼타워)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5회 Happy Hour ‘Silent Disco’ 실시 (3.29)



2013 AdFest 개최, 한국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 성적 기록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Connecting the dots’를 주제로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아시아광고연맹(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AFAA) 회원국으로 매년 한국광고협회(KFAA)에서는 출품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올해는 모바일(Mobile)과 효율성(Effective) 부문이 신설되어 수상부문이 총 16개로 늘어났고,

심사에 참가한 국내 심사위원으로는 제일기획의 브루스 헤인즈(Bruce Haines) CCO가 Effective 부문에,

HS애드 황보현 CCO가 Direct&Promo 부문에, 애딕트미디어필름즈(Addict Media Films)의 존 박 감독이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편 한국은 올해 ADFest에서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의 성적을 기록했다.



4月


• GⅡR, HS애드와 엘베스트 종속회사로 편입 (4.1)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씨앤마케팅서비스 종속회사로 편입 (4.1)

• 한국광고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윤각 서강대 교수 회장으로 선임 및 제 20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 (4.5, 서강대학교)

• 한국신문협회, 제 57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4.5, 프레스센터)

• JWT애드벤처, 김정환 대표이사 사장 선임 (4.5)

• 이노션 월드와이드 인도법인, GoaFest 은상 수상 (4.5~6, 인도)

• TBWA코리아, 2013 정신건강 박람회 부스 참여 (4.12~13, 코엑스)

• 이노션 월드와이드, 창립 8주년 기념 셔플보드 토너먼트 진행 (4.16~5.16)

• 한국광고주협회, 국민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4.17, 롯데호텔)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제작 환경 개선 연구 보고서 발간 (4.18)

• 한국잡지협회, 산하 16개 위원회 위원장 임명식 개최 (4.19, 잡지회관)

• 한국사보협회, 2013 상반기 세미나 개최 (4.22, 바비엥2)

• 한국제약협회, 2013년 의약품 광고심의 사례집 발간 (4.22)

• 한국신문협회, 멀티플랫폼 시대 신문 광고 마케팅 전략 발행인 세미나 개최 (4.25)

•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 정책협력 MOU 체결 (4.25)

• kobaco,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4.25)

• 한국광고홍보학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광고홍보학 교과과정의 모색 세미나 개최 (4.26, 프레스센터)



5月


• 2013 뉴욕페스티벌 개최 (5.1~2, 뉴욕 시립도서관)

• MBC, 이사회서 김종국 신임 사장 선임 (5.2)

• CU미디어,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박종우 신임 대표이사 선출 (5.2)

• SBS, SDF 서울디지털 포럼 2013 개최 (5.2~3, 디큐브아트센터)

• 뉴욕 크리에이티브 위크(Creative Week NewYork) (5.6~10, 뉴욕)

• KBS, 이사회서 류현순 신임 부사장 임명 (5.8)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이종원 신임 회장 취임 (5.8)

• 제 40회 2013 원쇼(The One Show) 시상식 (5.8)

• SK플래닛 M&C부문, 제 94회 전국체전 개·폐회식 공식 대행사로 확정 (5.9)

• 한컴, Y&R과 함께 Creative Jusry Session 개최 (5.9~10)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작품접수 (5.13~15)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계 하도급 관련 조사 결과 발표 (5.14)

• 한국광고주협회, 조선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5.15)

• 제일기획, 창립 40주년 맞아 새로운 비전·CI 발표 (5.15)

• 2013 클리오어워즈(Clio Awards) (5.15, 뉴욕 자연사 박물관)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 국제컨퍼런스 개최 (5.21~22)

• kobaco, 2013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5.22~6.21)

• 한국전문신문협회, 제 189차 정기이사회 개최 (5.23)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디지털케이블TV쇼 개최 (5.23~25, 제주 해비치호텔)

• 한국광고홍보학회, 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5.24~25)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KAPA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5.25, 양재 시민의 숲)

•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부산국제광고제 중국 언론발표회 (5.27, 베이징 한국문화원)

• 농심기획, 제 7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우수상) 수상 (5.28, 킨텍스)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지역대회 개최 (5.29~6.5)

• 한국광고주협회, 임시총회서 제 11대 회장에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 부회장에 임호균 사무총장 선임 (5.29, 플라자호텔)

• 리서치애드, ‘광고알람’ 앱 런칭 (5.29)

• 더피알,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공동으로 2013 기업 및 공공 부문 우수 PR회사 선정

• 제 12회 Compitches 보고서, 옴니콤 OMD 글로벌 미디어 에이전시 1위 선정Vol.



6月


• 맥켄 코리아, 김성중 전무 사장으로 선임 (6.1)

•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SYNC)’ 출범식 개최 (6.1)

• 한국소통학회, 정기총회서 제 12대 회장으로 이시훈 계명대 교수 선임 (6.1, 서울대)

• 세계신문협회(WAN-IFRA) 총회, 태국 방콕서 개최 (6.2~5)

•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광고 육성 계획 발표 (6.3)

• 한국잡지협회, 제 33회 잡지 발행인 세미나 개최 (6.4~5,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 한국광고학회, 정부광고의 현황과 과제 특별세미나 (6.7, 광고문화회관)

• 한컴, 최규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6.10)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 균형발전 위원회 구성 및 위원 위촉 (6.10)

• SK플래닛 M&C부문, 사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D-spark 운영 (6.11)

• 한국어도비, 온라인 광고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6.13)

• 한국광고홍보학회, 국내외 스포츠마케팅 현황과 연구과제 특별세미나 (6.14, 숙명여대)

• 이노션 월드와이드 미국법인, 2013 애디어워즈(ADDY Awards)에서 은상 4개 수상 (6.16)

• 제 60회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개최 (6.16~22)

•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광고산업 육성계획’ 발표 (6.19)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온라인광고협회와 온라인광고 분쟁조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6.20)

• 한국광고주협회, 2013 뉴미디어 전략 워크숍 개최 (6.20~21, 코바코연수원)

• WPP, 칸 라이언즈서 올해의 지주회사로 선정 (6.22)

• 한국광고학회, 아시아지역 광고 산업의 현황과 전망 하계 특별세미나 개최 (6.24~26, 태국 타마샷대학)

• 조병량 한양대 명예교수 저서,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6.27)

•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전광방송협회와 OUTDOOR-TV 기업단신 홍보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6.2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개별SO발전연합회, 김기현 JCN울산중앙방송 대표 회장으로 선출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제외대상 확대 지정 (6.1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14일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의료기기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에 따라 의료기기 광고사전 심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대상은 

▲허가·신고한 내용을 그대로 광고하는 경우 ▲수출용으로 허가·신고한 의료기기의 외국어 광고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한 외국어 광고 등은 광고사전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간 광고사전심의 제외 대상은 허가ㆍ신고사항 중 ‘제품명, 제품의 사진, 치수, 중량, 포장단위 및 사용목적과 사용방법’을 광고하려는 경우에만 일부 적용됐다.

또한 광고주가 의료기기 광고심의 제외대상을 광고하려는 경우에 심의기관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의무 통보하도록 한 규정을

자율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완화했다.

광고사전심의가 면제되더라도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의료기기 거짓ㆍ과대광고는 상시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 등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철저히 단속된다.


제60회 칸라이언즈서 한국, 국가랭킹 11위 차지해 (6.16~22)

올해로 60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라이언즈)이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현지기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광고제는 92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3만 5,765점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 칸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 기술에 수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이 추가돼 총 1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작 노미네이트만으로도 크리에이티브를 인정받는 칸에서 한국은 제일기획이 금상 2, 은상 2, 동상 4개, 티타늄라이언즈를 받고, 

조앤컴퍼니가 디자인 부문 은상 1개, 이노션이 동상 1개를 받아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11위를 차지했다.




7月


• 한국방송협회, 간접광고의 합리적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연구반 발족 (7.1)

•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면제 범위 확대 (7.1)

• 조유미 레오버넷 사장, 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겸임 (7.3)

• TBWA 코리아, 주니어보드 21기 모집 (7.5)

• CJ E&M, 한국광고학회, 한국언론학회, 닐슨코리아와 이종 매체 통합효과 측정 모델(CIM) 공동 개발 (7.10)

• 새누리당 제3정책조정위원회, 중소광고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 (7.11,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 금강오길비, 자선단체 ‘옷캔’ 통해 제 3세계 어린이 돕기 동참 (7.11)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최종삼 SO협의회장 선출 (7.12)

• 제 2기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 출범 (7.13)

• 제 4회 디지털 광고마케팅 컨퍼런스(ADMAC 2013) 개최 (7.16, 코엑스)

• 문화체육관광부-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빛마루) 운영설명회 개최 (7.17)

• 방송통신위원회, 일간신문 부수 인증기관 ‘한국ABC협회’ 재지정 (7.1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PP상생협의체’ 구성 (7.18)

• 표시·광고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7.18)

• 한국광고연구소 창립총회 개최 (7.24)

• OTV네트웍스 출범식 개최 (7.25)

• 보험 상품 광고 개선 방안, 본격 시행


옴니콤-퍼블리시스 대등 합병,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 탄생 (7.28, 현지시간)

광고업계 2위인 미국 옴니콤과 3위인 프랑스 퍼블리시스그룹은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동등한 조건으로 대등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광고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은 매출 227억 달러, 시가총액 351억 달러를 올려

지난해 매출 156억 달러를 기록한 WPP를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초대형 광고회사로 탄생한 '퍼블리시스옴니콤 그룹'은 퍼블리시스의 모리스 레비 최고경영자(CEO)와 존 렌 옴니콤 CEO는

30개월간 공동 CEO로서 결정권을 행사하며 그 후 레비는 회장직을, 렌은 CEO직을 맡게 된다.



8月


• kobaco, 다문화가정 어린이 광고체험 일일캠프 (8.1)

• 금강오길비그룹,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 (8.5)

• 美 AOL, 비디오 광고 플랫폼 adap.tv 인수 (8.7)

• 기획재정부, 2013 세법 개정으로 광고업 연구개발비 지원 (8.8)

• 리퀴드캠페인, 서비스플랜 코리아로 사명 변경 (8.12)

• 한국광고협회 ‘2013 고등학생 광고캠프’ 개최 (8.13~14)

• 이노션 월드와이드,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식 체결 (8.13)

• 모그인터렉티브, 모그커뮤니케이션즈로 사명 변경 (8.13)

• 소상공인 무료 광고제작 ‘독립광고협회’ 출범 (8.13)

• SK플래닛 M&C부문-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MOU체결 (8.21)

• 2013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개최 (8.22~24, 벡스코)

•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2013 부산국제광고제 국제명예상 수상 (8.22)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국제광고사진교류전 개최 (8.22~24)

• 한국브랜드협회, 제 12회 산업브랜드 세미나 및 2013 소비자선정 대한민국 산업브랜드대상 시상식 개최 (8.23)

• 미래창조과학부, 온라인광고 계약안내서 발간 (8.26)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13 국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8.27)

• 한국광고연구소, 지리정 초청강연 개최 (8.27)

• 한국IDG, ‘마케팅 메트릭스 2013’ 개최 (8.28, 쉐라톤 워커힐 호텔)

• 한국잡지학회, 창립총회 개최 (8.30, 프레스센터)

• 이노션 월드와이드, 사회적 기업에 마케팅 솔루션 제공 (8.31)


기획재정부, 광고업 연구개발비 세제지원 (8.8)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8일 ‘2013 세법개정안’에서 R&D 세제 지원 대상에 △광고 △부가통신 △출판 △영화·비디오·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창작예술관련 서비스업 등 5개 업종을 ‘유망서비스업종’으로 지정해 세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세법은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11개 지식기반서비스산업에 대해 R&D 세제 지원 근거를 적시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추가된 5개 업종에도 2014년부터 R&D 비용 세액공제, R&D 설비투자 세액공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9月


• 한국방송협회, ‘제 50회 방송의 날 기념식’ 개최 (9.2)

• 한국언론학회, 인터넷·모바일광고 특별세미나 개최 (9.2, 프레스센터)

• HS애드,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개최 (9.4)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도 종편·보도채널 재승인 기본계획 의결 (9.5)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전국대회 개최 (9.6)

• 제일기획, 아이제일 어린이집 아이와 부모 초청 ‘아이좋아 가족축제’ 개최 (9.7)

• 미래창조과학부, 지상파 3D방송 기술기준 개정 (9.12)

• 한국PR협회, ‘창립 24주년 기념 PR포럼’ 개최 (9.13)

• 이엠넷, 일본 광고대행사업 현지법인에 양도 (9.13)

•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개최 (9.15~17)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9.16, 방송회관)

• 제 10회 Advertising Week 개최 (9.23~27, 뉴욕 맨해튼)

• 한국광고학회, 방송광고 총량제도 특별세미나 개최 (9.25,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광고 규제산업 특별세미나 개최 (9.26, 숙명여대)

•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 개최 (9.27, 은행회관)

•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협동조합 살림, 기시노 쇼고 초청 세미나 개최 (9.27~29)

• 2013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9.27~10.6)

•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가 월간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본 앱은 매월 발간되는 광고계동향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호별·기사별 다운이 가능하다.

다운 받은 파일은 ‘내 서재’에서 볼 수 있으며, 현재 1997년 5월호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본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광고계동향’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10月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 네트워크지역·중소 지상파방송사 방송광고 결합판매 비율 고시안 제정 (10.2)

• 국제광고협회(IAA), 75주년 기념식서 김석년 前 회장에 공로패 수여 (10.3)

• 한국광고협회, 중소기업 광고컨설팅 시스템 구축 수요·현황조사 결과 발표 (10.4)

•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 검색서비스 발전 위한 권고안 발표 (10.4)

• 제 28회 런던 국제광고제 개최 (10.4~12)

• 美 닐슨, 닐슨 트위터 TV시청률 공개 (10.7)

• 제일기획, 2013 디지털 리더스 포럼 개최 (10.8)

• 한국광고학회, 2013 추계 연차 학술대회 (10.11~12, 델피노리조트)

• 한컴, 스티비어워드 IBA부문 금상 수상 (10.14)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광고세미나 개최 (10.15, 광고문화회관)

•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국광고문화회관 방문 (10.16)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채널 발전 방안 특별세미나 개최 (10.18, 프레스센터)

• TNmS, 15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10.21, 63빌딩)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한국광고사진전시회’ 개최 (10.22~28,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주협회, ‘2013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10.24, 조선호텔)

• 한국홍보 광고 전시회 (10.27~11.26, 서대문형무소)

• HS애드, 옴니텔과 스마트 DMB 광고모델 및 시장 개발에 관한 MOU 체결 (10.28)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 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10.29)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4 신입사원 공감채용 실시 (10.29)

• 한국IDG, 제 2회 UX World 2013 컨퍼런스 개최 (10.30, 엘타워)

• kobaco, ‘201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10.31~11.3)



11月


• 한국잡지협회, ‘코리아 매거진 페스티벌 2013’ 개최 (11.1~4)

• 덴츠미디어, 제 18회 AD-Cup서 우승 (11.2)

• 한국광고협회, ‘2013 한국광고대회’ 개최 (11.8, 롯데호텔서울)

• 하쿠호도제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대학생 강연 프로그램 개최 (11.9)

• 미디어크리에이트, 세계 최초 지상파 3D방송광고 판매 (11.10)

• 인모비 코리아, 김대선 신임대표 선임 (11.11)

• 나스미디어, 구글 웹로그 분석 공식 인증 파트너(GACP)로 선정 (11.11)

• 제 28회 아시아광고대회(AdAsia 2013 Hanoi) 개최 (11.11~14, 베트남)

• 한국PR협회, 2013 한국PR대상 선정 (11.12)

• 한국옥외광고협회, KOSIGN 2013 개최 (11.13~16, 코엑스)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 (11.14)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공동 ‘방송산업 발전 종합 계획 마련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11.14)

• 한국전문신문협회, 2013 전문신문의날 기념식 개최 (11.20)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광고기획 및 매체대행 부문 분할 결정 (11.20)

• 한국광고협회, 2013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 개최 (11.21~24, SBA)

• 한국광고홍보학회, 2013 가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및 이수범 제 9대 회장 선임 (11.23, 인천대)

• 서울AP클럽, 올해의 광고인상, 홍보인상 시상식 개최 (11.25)

• 이노션 월드와이드, 밥 이셔우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영입 (11.26)

• 애드웨이즈코리아, 이선진 신임 사장 선임 (11.26)

• 한국PR학회, 제 15대 회장에 김병희 교수 선임 (11.29)



12月


• 농심기획, 류남길 신임 대표이사 선임 (12.1)

• 애드라인, 송석배 신임 사장 취임 (12.1)

• SBS, 이웅모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 (12.1)

• 하쿠호도제일, 창립 24주년 기념식서 새 브랜드 슬로건 <Link:Think> 발표 (12.3)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와 ‘인터넷 신문광고 자율규약’ 선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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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서덴트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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