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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nis, mightier than the finger - 삼성전자 옥외광고. 오늘 낮에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삼성의 옥외광고 카피 "The penis, mightier than the finger" 당연히, 손가락보다 그게 더 강하기야 하겠지.. 만;;; 진짜 실수냐 합성이냐 말이 많았는데, 결국 삼성전자 공식 트위터에서 합성이라고 확인을 해줘서 논란이 끝났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finger. 하지만, 역시 The Penis mightier than the finger. 쪽이 임팩트가-_ -강하다. 누가 합성했는지.. 촌철살인이구만. 이런 종류의 오타로 레전드에는 역시, 썸머 비치 페스티벌을 빼놓을 수가 없겠다. Summer Bitch Festival 더보기
Twitter와 이름이 비슷한 덕분에 주식이 1400% 오른 Tweeter. 웹서핑을 하다 알게된 재밌는 소식. 아직 상장도 하지 않은 트위터(Twitter)에 투자하고 싶었던 투자자들의 착각으로 인해, 비슷한 이름을 가진 Tweeter Home Entertainment Group이라는 전자제품 유통회사의 주식이 순간적으로 약 1400%까지 뛰었단다. 기사 원문 링크: Twitter-hungry investors rush to wrong Tweet shares [CNN Money] 더 재밌는건, 이 Tweeter라는 회사는 이미 2007년에 파산신청을 했고, 2008년에 이미 문을 닫은 회사라는 것. 일종의 해프닝인데, 이미 망한 회사 답게 평소 주식가격은 1센트에 불과했는데, 순간적으로 15센트까지 올랐다고. 하지만, 종가는 5센트로- 5배 오른 수준으로 끝냈다고 한다. 우리나.. 더보기
은하수는 나중에 여행하기로 하고, 일단은- - 회사, 일, 목표 모두 걱정없이- 목욕 가운 걸치고 오른손에 수건 한장만 파지한채 지구를 떠날 수 있다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포드 프리펙트로 추측되는 친구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고, 러시아 우주관광 상품을 구매할 재력도 당연히 없으며, 오라클 이벤트에 당첨되어 우주로 떠날 수 있는 행운도 아마 없을 것이고, 대한민국 2호 우주인이 되어 국비로 우주유학(?)을 갈 수 있을 스펙도 갖추지 못했기에. 일단, 당장 눈앞에 닥친 먹고 사는 문제에 충실하기로 한다. - 광고대행사에 다니다보니 아이디어 회의가 잦은 편인데- 회의때마다 '아, 그거 전에 본거였는데, 뭐였지, 어딨었지'라며 레퍼런스 찾으러 남의 까페, 남의 블로그, 남의 게시판을 뒤적거리는 일이 많다.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