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미국의 스노우보드 제작 브랜드인 '시그널 스노우보드(Signal Snowboards)'는


그동안 '어니스트 패키징(Ernest Packaging)'과 함께, 카드보드 카오스(Cardboard Chaos)라는 이름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로 스노우보드와 서핑보드를 만드는 등의 재밌는 도전을 해왔다.




이 '카드보드 카오스(Cardboard Chao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들이 이번에 도전한 것은,


바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로 일렉기타 만들기.


그것도 그냥 평범하거나 장난스러운 기타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기타 중 하나인,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를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펜더(Fender)와도 함께 협력을 하여,


카드보드로 만든 바디와 넥에, 실제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의 부품들(프렛, 픽업, 픽가드) 등을 장치하여


진짜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를 만들어냈고,


Fender사 직원들의 테스트를 거쳐, 인증까지 받아냈다.


2분30초경부터 기타의 실제 사운드가 나오니, 한번 들어보시라.




이 기타를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의 리드보컬인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과


리드기타인 '브래드 델슨(Brad Delson)'이 직접 사용해보곤, 아주 만족하였으니,


꽤 괜찮은 기타임은 분명하다.


다만, 이 기타는 카드보드로 만든다고해서 아무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형태는 아니고,


그냥 원래 기타에 비해, 훨씬 가볍다는 장점 정도만 갖고 있는 듯하다.


그래도, 보기에 너무 멋져서 하나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락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도 인정한 골판지/카드보드(Cardboard) 일렉기타(Guitar), 펜더(Fender)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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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 2016.06.08 2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뉴욕페스티벌(NYF) 국제광고제의 크리에이티브 돋는 트로피(Trophy) 디자인.


뉴욕페스티벌(NYF) 국제광고제의 크리에이티브 돋는 트로피(Trophy) 디자인.


뉴욕페스티벌(NYF) 국제광고제의 크리에이티브 돋는 트로피(Trophy) 디자인.


세계적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NYF: The NewYork Festivals,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s)의


2014년 출품작 공모를 앞두고, 새롭게 리뉴얼된 뉴욕 페스티벌(NYF)의 트로피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새롭게 변경된 트로피의 디자인은 뉴욕의 디자인 회사인 'Sagmeister & Walsh'가 맡았는데,


뉴욕시의 고층빌딩을 상징하는 5종류의 크기와 디자인으로 결정되었으며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여러개를 수상할 경우


진열대에 전시할때, 거대한 하나의 도시(아마도 뉴욕을 연상시키는)의 스카이라인을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트로피는 겉보기 외에도 크리에이티브한 면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아래 이미지와 같이 트로피 하단에 프로젝터가 내장되어 있는 것.


뉴욕페스티벌(NYF) 국제광고제의 크리에이티브 돋는 트로피(Trophy) 디자인.


뉴욕페스티벌(NYF) 국제광고제의 크리에이티브 돋는 트로피(Trophy) 디자인.


뉴욕페스티벌(NYF) 국제광고제의 크리에이티브 돋는 트로피(Trophy) 디자인.


위와 같이 빔 프로젝터가 내장되어 있어서,


바닥면을 벽면 등에 비춰서 수상작에 대한 정보 등을 볼 수 있게 해두었다.


높은 마천루의 빌딩들과 화려한 조명들을 크리에이티브하게 담아낸


소장 가치가 충분한(어느 시상식 트로피인들 소장가치가 없겠냐만) 광고제 트로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대한민국 광고대상의 대상 트로피(빨간 호랑이)를 보고,


딸기 젤리 호랑이 같다고 이야기했던 친구가 떠오른다-_ -


우리나라 디자인도 좀 어떻게 했으면..



2014 뉴욕페스티벌은 현재 출품작을 응모받고 있는데,


출품대상은 2013년 1월 1일부터 2014년 3월 31일 사이 광고주의 동의 하에 방영/노출된 작품이라고 한다.


출품마감은 2월 28일까지며, 시상식은 2014년 5월 2일, 뉴욕 공공도서관에서


개최될 2014 뉴욕 페스티벌(The New York Show)에서 있을 예정.


파이널리스트는 4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저 멋진 트로피가 갖고 싶으신 분은 도전해보시라.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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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개발한 구형 파노라마 카메라(Panoramic Ball Camera)인 Panono는 


말 그래도 360도 전방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다.


보기엔 카메라가 아니라, 그냥 공 같지만, 공의 각 구멍에 36개의 카메라가 들어있다.


촬영 버튼을 누른 뒤, 이 것을 공중으로 던지면 공중에서 36개의 카메라가 동시에 촬영되며, 하나의 연속된 파노라마 사진을 찍게 된다. 


360도 촬영인만큼, jpg로 보기는 어렵고- 구글 스트리트뷰를 볼때처럼 마우스를 이동하며 봐야하는데,


그 형식은 Panono의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더 이해가 빠를 듯 하다. 


Panono 사진 결과물: http://www.panono.com/v/326/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공의 지름은 약 11cm (4.3 inches)이며, 무게는 300g (0.66 Pounds)로


휴대하기 어렵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다.


36개로 촬영된 이미지는 스마트폰으로 미리보기를 지원한 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송되어, 하나의 이미지로 합쳐진다.




기본 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도 촬영할 수 있으며


하늘로 던졌다가 혹시 놓쳐서 땅에 떨어진다해도,


사람이 던질 수 있는 높이 정도에서는 떨어져도 고장의 염려는 없다고 한다.




아직 상용화가 끝난 제품은 아니고,


클라우드 펀딩으로 현재 예약과 기금을 모집 중인데,


2014년 1월 4일까지 펀딩을 하면 제품을 받아볼수 있다.


가격은 499달러에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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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동지의 입냄새 너무 좋아요 - 혀 세정기(Dear Leader, Tongue Scrapper)



얼핏 놀랄 수도 있지만, 우리까지 헛갈려선 안된다.


싸이가 아니라, 김정일이다.


그렇다.







제품에 적힌 이 카피.


"지도자 동지의 입냄새 너무 좋아요!"


이 Dear Leader, Tongue Scrapper (지도자 동지, 혀 세정기)는


혓바닥 위의 설태 체제를 전복시키는 혁명전사로..





누구든지 사용하기만 하면,


지도자 동지인, 김정일 위원장처럼 여자들이 줄을 서는 마법의 도구였던 것이다.


생긴 것도 약간 마법봉(wand) 삘이다.





지도자 동지의 입냄새 너무 좋아요 - 혀 세정기(Dear Leader, Tongue Scrapper)


설마 설마 했는데,


아마존에 실제로 판매하고 있었다.


지도자 동지께서 미제 승냥이의 앞잡이가 되어, 아마존에서 유통되고 계셨다니..





그런데, 하나 4.96달러라니 허술해 보이는 것 치고는 꽤 비싸다.


과연, 인민의 마음을 그냥 얻을 순 없는 것이었다.




지도자 동지의 입냄새 너무 좋아요 - 혀 세정기(Dear Leader, Tongue Scrapper)


아아아, 이 엄청난 포스를 보라.


기쁨조 언니들이 지도자 동지를 독차지 하기 위해 쫓아오지만,


걱정없다.





장군님은 축지법을 쓰시니까.


아아, 하나 갖고 싶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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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http://underwaterroom.com/



탄자니아 북부의 펨바섬(Pemba Island)에 있는


Manta Resort에서 새롭게 오픈한 수중 호텔


Underwater Room.





http://underwaterroom.com/




사각형의 호텔방을 절반은 수중에,


다른 절반은 수상에 배치하여


옥상에선 일광욕을


수중에 있는 침실에서는 바다 속을 구경할 수 있는


구조라고 한다.


숙박비는 하룻밤에 1인당 최저 850달러.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호텔방은 섬처럼 수면위에 떠있는데,


멀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해저면에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음.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수중 호텔(Unterwater Room)



심해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멀쩡히 잠들긴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글쎄, 색다른 경험이긴 할 것 같다.





아래 동영상은 만타 리조트(Manta Resort) 웹사이트에서 찾은 동영상.


그런데, 사운드가 없다.


괜히 스피커 볼륨 확인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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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이번에 포스팅 할 것은,


식탁 위와, 식사를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주는 만화 접시다.


정식 명칭은 Comicriffic Food Finds로 일본의 미카 츠타이(Mika Tsutai)의 작품이다.





만화의 캐릭터와 스크린톤을 인쇄한게 전부인 그냥 접시지만,


음식이 놓여지면..





이렇게 아련하게,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카나페, 널 갖고 싶어.."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이런 평범한 만화 컷 위에도 


"땅콩 같은걸 끼얹나?"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따.. 땅콩으로 가버렷.."









유리가면 풍의 이런 긴장감 넘치는 접시에는,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카라멜 팝콘으로 눈을 그려보았습니다.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네 년이 감히 내 팝콘을.." 








그 외에도 다양한 접시 디자인에,


다양한 먹거리로 드라마틱한 연출을 할 수 있는데


쭉 이어서 보자면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돈까스를 단호하게 벤다던가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몰입!!!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아아아아아아-


시사모의 임팩트 있는 외침.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내 눈엔 이제 너 밖에 보이지 않아..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크..크고 아름다워..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샤방 샤방한 고구마..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츄릅..-ㅠ-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 미카 츠타이(Mika Tsutai)


샐러드도 연출 가능.


만화접시 (Comicriffic Food Finds)

이상, 식탁을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주는 만화접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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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부터 시작된 버거킹의 코카콜라 알루미늄컵 프로모션.


버거킹 매장에서 콰트로치즈와퍼셋트(7,900원) 혹은 콰트로 스모키와퍼셋트(8,000원)를 사먹으면 찍어주는 스탬프를


행사기간 내에 3개 모으면 코카콜라 컵을 주는 이벤트란다.


burger king 버거킹 - coca cola 코카콜라



 온갖 종류의 맥주 브랜드 전용 컵을 모으고, 코카콜라 컵을 모으는게 취미라-

  

 행사 첫날부터 회사 동료들을 버거킹으로 끌고가, 목구멍에 억지로 콰트로버거셋트를 쑤셔넣고


 알루미늄컵을 받아왔다. 




burger king 버거킹 - coca cola 코카콜라



 오오- 이 고운 자태를 보라. 


 알루미늄 재질 답게 엄청 가벼워서 나름 만족스러웠는데-


 손톱에 잠깐 긁히니, 작은 흠집이 생기길래-_ -


 아아;; 설거지할때 철수세미쓰면 한방에 아작나겠구나 싶어 좀 당황했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컵 안에 들어있던 사용상 주의사항을 조심히 읽어보는데...


 "산성/알카리성이 강한 것을 본 제품에 넣지 말아 주십시오"


burger king 버거킹 - coca cola 코카콜라




 산성을 컵에 넣지 말라니...


 콜라가 산성인데.. 콜라 컵에 콜라를 넣지 말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ㅜ_ ㅠ




burger king 버거킹 - coca cola 코카콜라



 그리하여, 코카콜라 컵은 관상용으로만 쓰기로 했단 소식입니다.


 -_ -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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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88577이라는 오욕의 순간에도 굴하지 않고, 20년 이상 묵묵히 극렬꼴빠의 길을 걷고 있던터라


 꼴데 관련 머천다이즈는 종류별로 여러개를 갖고 있어서,


 그 동안 별로 새로울 것도 없는 자이언츠샵에는 잘 들어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눈에 띄는 꼴데 관련 아이템을 발견하여, 지를까 말까 고민하던 중.


 일단, 블로그에 올려보기로 결심함.


 



 내 맘을 싱숭생숭하게 만든 그 궁극의 아이템은..


 바로, 신상 자이언츠 巨人 뉴에라 59FIFTY!


 

巨人 뉴에라 newera 59FIFTY

巨人 뉴에라 newera 59FIFTY

巨人 뉴에라 newera 59FIFTY



 어떤가!!


 공식명칭은 '챔피언 유니폼'이지만, 


 꼴데팬들에게는 '스머프 유니폼'이라는 명칭으로 더 유명한 하늘색 올드저지에 매치하면 딱일 것 같은 신상 뉴에라. 


 꼴빠라면 당연히 끌리지 않겠는가!!!




  


  - 역시, 하늘색 올드저지에 가장 어울리는 남자는, 최동원 형님 되시겠다ㅠ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충격적인 반전은;;; 


 이 신상 뉴에라가 꼴데자이언츠 머천다이즈 상품이 아니라,


 메이저리그의 꼴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_ -자이언츠 뉴에라라는 것이었다.





뉴에라 newera 59FIFTY




 위 사진과 같이, 뉴에라의 MULTILINGUAL COLLECTION이라는,


 각팀의 이름을 한자로 풀어낸 새로운 라인에 속한 제품이란다.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건,


 저 위의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는 원래 해당팀의 컬러를 그대로 사용해서 만들어놓고,


 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팀의 컬러인 블랙, 오렌지 혹은 베이지를 사용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하늘색을 갖다 썼냐는 것.







 - 개인적으로 린스컴을 좋아해서, 샌프란시스코 린스컴 레플리카를 갖고 있지만,

 

   린스컴이 입은 저 유니폼에 이 巨人 뉴에라를 쓴다면, 당신은 패션 테러리스트.. 확정..


   거기다, 린스컴 헤어스타일이라면.. 후..


   ( 물론, 린스컴이 geek이라 놀림을 받던 머리를 자른지는 좀 됐다. ) 







 암튼, 그래서 저 상품소개 포스터에 나온 자이언츠와 다저스, 레즈를 제외한


 다른 팀의 59FIFTY는 어떻게 디자인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미국 뉴에라 공식 쇼핑몰을 다 뒤졌지만-_ - ( 아, 십라 백페이지 가까이 되는걸 진짜 다 뒤졌음;; )


 미국 뉴에라 공식 쇼핑몰엔 없는 제품이었다.


 물론, mlb.com이나, 6pm, 아마존, 이베이에도 없는 제품이었음.

 


뉴에라 newera 59FIFTY


뉴에라 newera 59FIFTY





 제품 원산지를 찾아봤더니, 중국이라고 나오길래-


 혹시 중국 쇼핑몰엔 있을까 싶어서 타오바오와 이베이, 아마존 차이나 등을 온통 검색을 해봤으나, 


 거기에도 없는 제품.






 즉,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뉴에라캡코리아에서 밖에 안나오는, 


 국내 한정판 디자인인 것이었다.


 이쯤되면, 뉴에라 코리아의 디자이너 중에 극렬꼴빠가 하나 있거나, 


 아니면, 뉴에라 코리아에서 꼴빠들을 노리고 국내에서만 팔기로 한 ㅡ원치 않게 스페셜에디션인ㅡ 제품인 것이었다.






 음, 어쨌거나 이런 상술에는 모른척 넘어가주는 것이 개크보 호구팬의 역사를 새로 쓰는 꼴빠에겐 인지상정!


 이내, 지르고 말겠다는 결심을 다지는 것이었다.


 자, 나 혼자만 지르면 억울하니까, 여러분도 지르세요. 빨리요.





 판매하는 곳 URL은 이 곳을 클릭하시라.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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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꼴빠 2014.01.16 23: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이언츠 하늘색인이유는요..샌프가아니라 예전 뉴욕자이언츠시절이라 그런겁니다ㅋㅋㅋ

  2. 꼴빠2 2014.03.31 1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나도 자이언츠 신기한 모자있길래..살까 고민하다가..색깔이나 한문이 조끔 거슬려서..눈팅하다 살려는데 블로그가 올라왔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