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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랩퍼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고향 '컴턴/콤튼(Compton)'의 모두가 함께 부르는 'Alright',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의 Witness Greatness(위대함의 입증)캠페인 바이럴필름 [한글자막] 캘리포니아 LA외곽의 작은 소도시이자,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흑인빈민가/슬럼인 '콤튼/컴턴(Compton)'은, 아이스큐브와 닥터드레, 이지이를 낳은 전설의 레전드 힙합그룹 N.W.A의 전설적 앨범이자, 얼마전 개봉했던 동명의 영화인 '스테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Straight Outta Compton)'으로도 유명하지만, 서부 힙합의 제왕자리를 물려받은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고향으로도 그의 앨범 속에서 자주 조명되고 있다. 아무튼 이 인구 97,877명의 작은 도시인 '컴턴/콤튼'에서 이 곳의 주민이자 켄드릭 라마의 팬들이, 켄드릭 라마의 히트송인 'Alright'의 가사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것처럼 내뱉는 이 그래미 어워드의 바이럴 영상이 나온 이유는 아마도 켄드릭 라마가 .. 더보기
인텔리전트 홈 네트워크 시스템(Intelligent Home Network System), 홈라이브(Homelive)를 활용한 남녀의 귀여운 대결! - 프랑스 통신사 오렌지(Orange)의 TV광고 '핑퐁(Ping Pong)'편 [한글자막] 오늘 소개할 광고는, 프랑스 통신사 Orange의 TV광고로, 네트웍을 통해 모바일로 집의 다양한 기능들을 컨트롤 하는, 자사의 인텔리전트 홈 네트워크 시스템(Intelligent Home Network System)인 Homelive를 광고하고 있다. 자칫 설명적인 모델하우스 영상처럼 보이기 쉬운 광고를, 남녀간의 귀여운 싸움으로 표현하여, 대결구도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 서로 계속 주거니 받거니 골탕을 먹여, 제목이 핑퐁/Ping Pong인듯) 서로를 골탕먹이는 부부(?) 혹은 동거를 하는 남/녀의 모습과, 이 홈라이브(Homelive)를 흑마술(Old Black Magic)에 빗댄 귀여운 OST가 아주 잘 어울리는듯 하다. 노래 가사는 대부분 시적이라 번역하기가 까다로워서, 자막을 잘 .. 더보기
아기를 재운 엄마, 아빠의 비밀스러운 취미 - 브라이어스 젤라또(Breyers Gelato Indulgences)의 TV광고 '늦은 밤(Late Night)'편 [한글자막] 오늘 소개할 광고는 사실 예전부터 포스팅하려고 했으나, 길기도 길고, 대사도 많아 도저히 자막을 만들 엄두가 나지 않아서 미뤄놨던, 브라이어스 젤라또(Breyers Gelato Indulgences)의 TV광고 '늦은 밤(Late Night)'편이다. 사실, 장난스럽게 만들었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_ - 핸드폰 벨소리로 만들어볼까 생각까지 했었던 바로 그 광고;;; 늦은 밤, 드디어 아기를 재우는데 성공한 엄마, 아빠가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젤라또를 몰래 퍼먹는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노래가 쓸데없이 고퀄인데다, 엄마/아빠 역할의 CF모델들의 표정 연기가 너무 재밌어서 가끔 심심할때마다 다시 찾아보는 재밌는 광고다. 애정이 넘친 나머지, 움짤도 2개나 만들었음-_ - 이렇게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된 광.. 더보기
랩퍼 제이통(J-TONG)의 임수혁 문신 - '부산' 뮤직비디오. 랩퍼 제이통의 EP인 '부산'앨범의 수록곡인 '부산'에는 롯데자이언츠의 돌아오지 않는 2루 주자 임수혁을 향해 '돌아와요 부산항에'라고 외치는 가사가 포함되어 있다. 이 뮤직비디오의 장면 속에는 제이통의 팔에 새겨진 임수혁 문신도 함께 나오는데, 문신으로 롯데자이언츠의 임수혁 선수의 등번호인 20번과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평소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연을 하고, 사직동 찬가, 부산 갈매기 등의 노래를 불렀던 롯데의 열성팬이었던 제이통을 잘 나타내주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이통은 초읍동과 부산진고등학교의 출신이라고 하니, 사직구장과 가까운 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내어 더 열성적인 롯데팬으로 자라지 않았을까. 더보기
비틀즈(The Beatles) - Hey Jude: 가사 전개도 (헤이주드 Flow Chart)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된, 비틀즈(Beatles)의 명곡 Hey Jude (헤이 주드)의 가사 전개도 이 플로우차트(Flow Chart)만 있으면 헤이주드를 따라 부르는데는 문제가 없겠다. 아래 영상을 들어놓고, 다 같이 불러보도록 하자. 아래 영상은 2009년 4월 30일 오후 6시에 영국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서 있었던 플래시몹(Flash Mob)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비틀즈의 Hey Jude를 불렀던 행사다. 영국의 통신사인 티모바일(T-Mobile)에서 제작한 바이럴 영상 검색해보니, Hey Jude 외에도, 비틀즈의 또 다른 명곡인 블랙버드(Blackbird) 역시 비슷한 형식의 가사전개도가 있었다. 하지만, 곡 구성 자체가 헤이주드 만한 임팩트가 없어서, 그닥 따라부르기가 쉽지 않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