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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ADVERTISING FESTIVALCANNES LIONS 2015 칸 광고제에서 발견한 이슈들 올해 칸 광고제에서는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마케팅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그리고 그 기술은 더 새로운 것, 더 창의적인 것을 갈구하는 모두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하지만 결국 칸이 손을 들어준 쪽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가치였다. 글 _ 황혜린(어카운트솔루션 3팀 대리) 지난 6월말 열린 제 62회 칸 광고제는 또 한 번 역대 급의 숫자를 경신했다. 개최 이래 최다인 4만 133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심사위원만 무 려 336명, 참관단 규모도 1만 3,000명을 훌쩍 넘었다. 과연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축제다운 숫자들. 한국 입장에서도 .. 더보기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광고제 2015 파이널리스트(Finalists) 발표. 어린이날인 지난 5월 5일, 깐느/클리오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15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의 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되었다. http://www.newyorkfestivals.com/entry/main.php?p=2015 5월 21일로 예정된 뉴욕페스티벌 본상 시상식에 앞서, 먼저 발표된 이번 파이널리스트 선정 발표는 올해 세계 광고계의 트렌드와 한달반 뒤에 있을 깐느 광고제에서의 수상 동향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다. 이번 파이널리스트에는 89개국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국가별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숫자를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 학생 작품이 포함된 숫자라, 광고대행사별 순위와는 차이가 있음 ) 1위) 미국 - 230작품 2위) 독일 - 16.. 더보기
멍청하게 죽는 법! "Dumb Ways to Die" - 멜번 메트로 트레인의 공익 캠페인 [한글자막/번역] 호주(Australia)의 철도회사인 멜번 메트로 트레인 (Metro Trains Melboune)에서 제작한 Dumb Ways to Die(멍청하게 죽는 법)은 2013 깐느광고제(Cannes Lions 2013)에서 그랑프리(Grand Prix)를 포함한 5관왕으로 기록하며, 지난 한해 동안 제작된 모든 광고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디어는 의외로 간단하다. 사람들의 '멍청한'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는 다양한 안전사고들을 뮤직비디오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 하지만, 불쾌감을 주거나 잔인할 수 있는 장면들을, 멍청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따뜻한 분위기의 노래를 활용하여 표현한 것인데, 영상이 너무 재밌어서 몇번씩 돌려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 인쇄광고 포스터들. 그래, 멍청하게 죽는 방법은 이렇게 다양.. 더보기
IBM - 옥외광고 "Smart Ideas for Smarter Cities" 2013년 깐느광고제에서 Outdoor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IBM의 옥외광고. IBM에서는 각 대도시의 지자체와 연계하여 어떻게 하면 도시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Smarter Cities Challenge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해당 캠페인의 이 옥외광고는 Smart Ideas for Smarter Cities. 라는 카피와 함께, '작지만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어떻게 도시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는가'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체험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 무엇보다 IBM이라는, 보통 사람들에겐 어렵고 복잡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 힘을 빼고 아주 간단한 기술과 아이디어로 smart한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직관적이었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