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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

VH1 케이블채널의 학교폭력/왕따/이지메 반대(안티불링 Anti-Bullying) 공익광고 캠페인 - 난 살아남을꺼야(I Will Survive) [한글자막] MTV계열의 케이블 방송사인 VH1은 주로 경쾌하고 부드러운 대중음악을 방송하는 채널이다. 이 VH1에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적으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링(Bullying: 학교폭력, 왕따, 이지메을 묶어서 표현)을 막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의 내용은 지금 괴롭힘을 당하는 찐따(Nerds)들이, 미래에는 너의 보스(Boss)가 될꺼란 이야기인데- 사실, Boss의 의미를 직장상사로만 번역하기에는, 가사 내용이나 의미가 좀 다를 수가 있어서 일단, 우리 식으로 갑(甲)으로 번역했는데- 뭐 내가 광고대행사를 다니는 을(乙)의 입장이라 그런지, 의역치고는 꽤 와닿는다. ( 그나저나, 나는 학교다닐때 누구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왜 갑에게 이리 시달리나.. 후.. ) 광고는 대중음악전문.. 더보기
GoDaddy.com의 바 라파엘리(Bar Refaeli)의 키스편 [한글자막] 섹시광고로 언제나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GoDaddy.com(고대디닷컴)이 또 사고를 쳤다. 2013년 슈퍼볼(Super Bowl)광고에서 이스라엘 출신의 슈퍼모델이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 여친으로 유명한 바 라파엘리(Bar Refaeli)를 모델로 쓴 것으로 모자라 바 라파엘리의 실제 키스씬을 광고에 삽입한 것. 고 대디 닷컴이 섹시한 면과 스마트한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이 둘이 함께할때, 가장 완벽한 조합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 같은데, 빅뱅이론의 페니와 레너드를 연상시키는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광고 캡쳐컷만 올리기는 뭔가 섭섭한 맘이 들어서, 하단에 바 라파엘리의 비키니 화보도 함께 포함했다. Advertising Agency: Deutsch, NY, US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