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체중이 2kg나 늘었어. 오늘부터 완전 다이어트야!! " 라는 말을 애인에게 들었을때 해줄 멘트하나 소개드립니다. "절대 안돼! 난 사랑하는 니가 1g이라도 사라지는거 싫어." 한번 해보시고 후기 부탁합니다.

예전에 "오빠, 나 살찐 것 같아"라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대답하든 트집을 잡혀 싸울 수 밖에 없으니-


질문이 나오자마자, "헤어져"라고 대답하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는데,




이런 훌륭한 대답이 있었다.


"절대 안돼! 난 사랑하는 니가 1g이라도 사라지는거 싫어"


아, 이건 그야말로 드립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수준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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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가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가하면, 고든경감이 수사중인 사무실에 셜록이 들어와서- 수사에 협조중인 베인의 아구창을 날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Tinker Tailor Soldier Spy)'와 관련한 드립 중 가장 찰진 것은 역시, 이것 아니겠는가.


이 드립이 나오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장면 때문임.






셜록(Sherlock)을 연기했던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에서 고든(Gordon) 경감을 연기했던 게리 올드만(Gary Oldman)의 사무실에 뛰어 들어와,


다크나이트 라이즈(The Dark Knight Rises)에서 베인(Bane)을 연기한 톰 하디(Tom Hardy)의 아구창을 날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이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는 이 영화에서도 여전히 잘생김을 연기하고 있다. ㅋㅋㅋㅋ









TTSS의 한국판 블루레이의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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