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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지는 시간동안, 나만을 위한 교향곡 연주를 듣는다! 하겐다즈(Häagen-Dazs)의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캠페인 - 교향곡 타이머(Concerto Timer) [한글자막] 사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은 몇년 전 갑자기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별로 쓸데도 없는, 왜 하는지 이유도 알 수 없는 캠페인에 주로 활용되었었다가 최근엔 그 효용이 너무 떨어지고, 실제 퀄리티도 그리 좋지 않아- 마케팅 캠페인과 관련해서는 거의 사장되어 가고 있던 기술이다. ( 아무래도 따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된다는 번거로움이 너무 크고, 일반 소비자들도 이런 번거로움을 감수할 정도로 증강현실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에는 정말 괜찮은 증강현실 캠페인을 보기가 힘들었는데, 작년 하반기에 하겐다즈(Häagen-Dazs)의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캠페인은 제법 재밌고, 이 증강현실을 해야하는 이유를 어느 .. 더보기
올드스파이스(Old Spice)의 TV광고, '엄마의 노래(Mom Song)'편 [한글자막] 국내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올드 스파이스(Old Spice)는 생소한 브랜드겠지만, 해외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올드 스파이스(Old Spice)광고의 유명세(?)에 대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젠 병맛 광고를 하나의 장르로까지 끌어올린 올드 스파이스가 이번엔 엄마들의 입장으로 스토리를 풀었다. 올드 스파이스 New Refresh Body Sprays - Mom Song 편을 통해 엄마가 화자가 되어, 엄마가 올드 스파이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성인 남자의 티를 내기 시작하는 아들을 섭섭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부르는 노래로 TV 광고를 제작했다. 엄마들의 반응이 다소 섬뜩하긴 하지만, 뭐 어떤가, 엄마들이 걱정할 정도로 여자에게 인기를 끈다는데- 며칠전에 포스팅한 기발한 액스 피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