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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폭스바겐(Volkswagen) 광고 - 폭스바겐 자동차가 10만마일을 찍을때마다, 독일 엔지니어에게 날개가 돋는다? '날개(Wings)'편 [한글자막] 폭스바겐(Volkswagen)의 2014년 슈퍼볼(Super Bowl) 광고인 날개(Wings)편은, 그 동안, 슈퍼볼에서는 주로 멋있는 신제품을 발표하기 보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광고를 많이 보여줬던 폭스바겐 답게, 폭스바겐 자동차가 다른 브랜드의 자동차들에 비해 누적 주행거리 10만마일(16만km)를 찍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을 주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다만, 이 실용적이지만, 화려하지 않은 폭스바겐스러운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한 부녀의 황당한 이야기로 크리에이티브를 풀어냈다. 폭스바겐 자동차가 10만 킬로를 찍을때마다, 폭스바겐을 생산하는 독일 엔지니어에게 날개가 돋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꺼내는 아빠와 20만킬로를 찍으면 독일 엔지.. 더보기
백화점에 간 엔지니어의 사연. 회사게시판에서 본 사연. 모 백화점에서 설문조사에 응하고 가던 00씨에게 직원이 물었다. "고객님 직업이 어떻게 되시나요?" "엔지니어입니다." 며칠 뒤 배송된 우체물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엣지녀 00님 귀하"— 솔진 (@Potato_jin) 2013년 7월월 1일 엔지니어 여러분, 여러분도 엣지녀가 될 수 있습니다. 용기를 가집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게시판에서 본 사연. 모 백화점에서 설문조사에 응하고 가던 00씨에게 직원이 물었다. "고객님 직업이 어떻게 되시나요?" "엔지니어입니다." 며칠 뒤 배송된 우체물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엣지녀 00님 귀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