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의 살아있는 전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쿼터백 '조 몬타나(Joe Montana)'의 스케쳐스 릴렉스핏(Sketchers Relaxed Fit) TV광고 - '마을 축제(County Fair)'편 [한글자막]


조 몬타나(Joe Montana)는


NFL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살아있는 전설의 한명으로써


전성기였던 80년대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미국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스타다.


그의 포지션은 팀의 구심점인 쿼터백(quarterback)으로, 팀을 4번이나 우승시켰고


그 중 3번은 슈퍼볼 MVP로 뽑혔으니, 뭐 어떤 선수였는지는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겠다.




이런 '조 몬타나'가 자신은 이제 은퇴 후에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


가족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이며,


그러기 위해, 스케쳐스 릴렉스핏(Sketchers Relaxed Fit)을 즐겨 신는다고 소개하는 내용의 광고인데,


NFL의 슈퍼스타를 갖다놓고 광고를 이대로 끝내기는 뭔가 섭섭했는지-


마을 축제의 인형내기 게임을 등장시켜 잔재미를 주고 있다.




번역을 하다보니, 인형뽑기 게임의 주인이 왜 조 몬타나에게 갑자기 닭날개(Chicken Wings) 타령을 하나 싶어서


구글링을 좀 했더니, 조 몬타나가 미국의 인기 아침 TV쇼인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서


자신만의 레시피인 'Dry Rub Chicken Wings'를 선보였는데,


이게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유명해진 것을 놀린 듯.


해당 영상과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의 조 몬타나의 드라이럽 치킨윙(Joe Montana’s Dry Rub Chicken Wings) 레시피와 영상 (링크 바로가기)




조 몬타나의 전성기 시절 비디오를 찾았더니, 80년대라 화질이 좋은 것이 거의 없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영상을 보시길.



NFL의 스타플레이어들도 광고를 참 많이 찍는데,


지난 3월말엔 필라델피아에서 뛰고 있는 터렐 오웬스의 하디스 필라델피아 치즈스테이크 버거 광고(링크 바로가기)를 포스팅 한적이 있다.


궁금하신 분은 위 링크로 가서 한번 보시길.



NFL의 살아있는 전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쿼터백 '조 몬타나(Joe Montana)'의 스케쳐스 릴렉스핏(Sketchers Relaxed Fit) TV광고 - '마을 축제(County Fair)'편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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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축제(County Fair)'편 [한글자막]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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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한국시리즈가 끝났다.


 내가 응원하는 꼴데는 6년만에 한가한 가을을 보냈기 때문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시리즈를 관전할 수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남의 팀 경기라도 한국시리즈를 보는데 흥분이 안될 수가 있나.


  2013년 한국시리즈에서의 내 분노포인트를 꼽아보자면,

 




 1. 우리가 저 박한이를 두고, 신명철을 뽑았단 말이지?

    

    - 류현진 거르고 나승현을 뽑은 꼴런트의 삽질은 이미 익히 알려져있지만,

       ( 이 자리를 빌어 한마디 보태자면, SK팬과 기아팬들 가끔 김광현과 윤석민을 류현진에 비교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류현진과 비교할 수 있는건 오직 나승현 뿐입니다-_ ㅠ )

      박한이를 못 알아보고, 신명철을 뽑았던 꼴런트의 삽질도 오래된 흑역사.


      유혹의 명철신이 손인호와 함께 SS201(손인호, 신명철 둘이 합쳐 타율 1할)을 찍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아직까지 펄펄 날아다니는 박한이가 참 아까울 수 밖에 없음. 

      그 동안 꼴데는 외야자원을 찾기 위해 정수근을 FA로 데려왔다가 술기운에 날려먹고,

      후에 두산에서 최경환을 데려와보고 별 짓을 다했던걸 생각해보면,

      아직까지도 펄펄 날아다니는 박한이가 참 부러울 뿐.

      물론, 신명철은 후에 강영식과 트레이드하여 삼성에서 뛰고 있음.


      박한이




 2. 우리가 저 최준석을, 최경환이랑 바꿨단 말이지?

    

    -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최준석의 활약을 보면서, 이대호를 그리워한 꼴빠는 나 외에도 많았을듯.

      이대호와 한 침대를 쓰던 남자, 최준석.

      05년 5월 26일 9회초 대타로 나와 LG을 상대로 역전 투전홈런을 날려

      8점차로 뒤지던 경기를 13:11로 뒤집은 잠실대첩의 주인공이었던 최준석을

      두산 최경환과 2:2 트레이드로 바꾸던 그 당시엔 사실 이렇게 최준석을 그리워하게 될진 몰랐다.


      무릎 때문에 포수로도 쓸 수 없었고, 1루는 이대호와 포지션이 겹치니, 

      보내는 것에 대해 큰 아쉬움이 없었는데, 올해 꼴데가 제대로 된 4번타자 하나 없이- 

      ( 이제서야 말이지만 황재균을 4번으로 쓰던 날, 나는 잠깐 눈물이 났다.. ㅅㅂ )

      장타율 0.360을 기록하게 되니, 떠나 보낸 최준석이 한 없이 그리워질 뿐이었다.


      최준석은 포스트시즌에서 미친듯, 연일 홈런을 펑펑 날리는데,

      꼴데가 데려온 최경환은 그 해 이후 커리어에서 가장 유명한 사건이, 윤길현과의 빈볼시비일 뿐이라니.

      아아, 꼴런트여..


      최준석




 3. 그런데, 어차피 꼴데에 있었어도 포텐은 안터졌겠지?


      놓친 선수를 아쉬워해봐야 뭐하겠냐만, 

      한가지 확신이 드는건, 류현진이든, 박한이, 최준석이든-

      꼴데에 있었다면 그 포텐이 터지지 않았을꺼라는- 꼴데 코칭스탭과 꼴런트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가장 분노가 치솟음.


      아아, 아버지, 왜 저를 사직구장에 데려가셨나요.

      저는 이제 정말 몸에서 사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 2013 한국시리즈 하이라이트 영상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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