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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들과의 삼각관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슈퍼파워의 비결, 프랑스통신사 오렌지(Orange) 4G TV광고 - '원더러브(Wonder Love)편' [한글자막] 프랑스의 최대의 이동통신사이자, 유럽 각국에 진출해있는 '오렌지(Orange)'도 광고를 참 잘만드는 회사 중 하나인데, 이번에 4G 상품을 광고하기 위해 재미있는 컨셉의 광고를 내놓았다. 이동통신사 오렌지(Orange)의 4G 기술로, 핸드폰 RFID 태그로 바로 매장 결제 후 꽃을 구매하고, 스마트폰 어플로 바로 택시를 부르고, 까페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끊김없이 영상을 보고, 집에서는 리모컨 대용으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는 것들도 어떻게 보면 '슈퍼 파워'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프랑스 통신사 오렌지(Orange)의 TV광고 '원더러브(Wonder Love)'편은 평범한 사람도 스마트폰과 4G 기술만 있으면 '슈퍼파워'를 가질 수 있다는 상황을 재밌게 보여주기 위해 평범한 한 남자가, 슈퍼 히어로들.. 더보기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씨 진정하세요. 마크 제이콥스씨 진정하세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도대체 이름을 몇 번이나 쓴건가 이런 사태가 나온 이유는, 마크 제이콥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가 하나 뿐이 아니라서인데, JACOBS BY MARC JACOBS for MARC BY MARC JACOBS In Collaboration with MARC JACOBS FOR MARC BY MARC JACOBS 이걸 해석해보자면, 마크 제이콥스의 제이콥스 브랜드가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를 위해서 콜라보레이션으로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의 마크 제이콥스와 디자인을 했다는 건데 해석을 해도, 이게 해석 같지 않을 뿐이고-_ - 그냥 마크 제이콥스에게 좀 진정하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고.. 아무튼, 이래서 브랜드 명을 잘 짓는 것은 좋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