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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슈퍼모델 데릭 쥬랜더(Derek Zoolander)의 블루스틸(Blue Steel)을 가장 돋보이게 만드는 자동차, 피아트(FIAT) 500X의 쥬랜더2 타이인(Tie-In)공동 TV광고 '블루스틸'편 [한글자막] 영화 '쥬랜더(Zoolander)'는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개봉된 바가 없지만,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꽤 있기있는 영화로, 세계 최고의 패션 모델인 '데릭 쥬랜더(Derek Zoolander)'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데... 주인공인 벤 스틸러의 키는 딱 170cm... (즉 코미디 영화란 뜻이다) 아무튼, 이 쥬랜더의 속편인 쥬랜더2가 15년만에, 1편의 감독과 주요 배우들을 모두 유지한채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 감독과 주요 배우라곤 하지만, 주인공인 벤 스틸러가 1, 2편 모두 직접 감독을 맡고 있다. ) 개인적으로 쥬랜더 1편을 무척 좋아해서, VHS 비디오 테잎과 DVD 모두 소장하고 있는 팬이라,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암튼, 오늘 소개할 광고는 벤 스틸러(Ben Stiller) 감독/주연의 영.. 더보기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reat Ormond Street Hospital)과 F1 페라리 정비팀. 中톰 켈리/데이비드켈리 지음 / 청림출판 런던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reat Ormond Street Hospital)의 소아집중치료부 주임의사는 텔레비전으로 포뮬러원 자동차 경주를 보다가 영감을 얻었다. 그는 정비 급유 요원들이 불과 몇 초 안에 정밀하게 짜인 순서대로 경주용 차를 완벽하게 손보는 걸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이 병원에선 환자를 외과수술실에서 집중치료실로 옮길 때마다 혼잡을 겪곤 했던 것이다. 여기서 영감을 얻은 그는 페라리 경주 팀원들을 불러 병원 스태프들에게 조언을 해달라는 이색적인 요청을 했다. 이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은 경주차 정비 팀의 기술을 응용해 새로운 행동 양식을 만들어냈다. 예를 들면 모든 역할에서 할 일과 정해진 시간을 도표화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