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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개발자를 채찍질 하겠습니다 / 개발자를 갈아넣고 있는 중입니다. 프로야구 매니저(프야매)의 알럿창 "개발자를 채찍질 하겠습니다" 스피릿 스톤즈의 로딩 화면 "개발자를 갈아넣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스피릿 스톤즈의 로딩화면에는 "개발자를 갈아넣고 있는 중입니다" 외에도 재미있는 카피들이 많다. "헬게이트의 입구를 윤이 나게 닦고 있는 중입니다." "보물상자에 쓰레기를 채워 넣고 있는 중입니다." "몬스터들에게 헐리우드 액션을 가르치고 있는 중입니다." "영웅들을 잡아와 카드에 강제로 봉인하는 중입니다." "던전에 몬스터를 채우는 중입니다." "술집에서 싸우는 영웅을 말리는 중입니다." "탈영한 영웅들을 잡아오는 중입니다." "고양이를 목욕시키는 중입니다." "드래곤을 무찌를 용사를 모집 중입니다." "졸고있는 영웅들을 일으켜 깨우는 중입니다." "보물상자에서 레어카드.. 더보기
2013 골든글러브 수상자 예상 리스트. 2013 국내 프로야구의 포지션별 최우수선수를 선정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2월 10일(화) 오후 4시 40분부터,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프야매(프로야구매니저)에서는 골든글러브 선수를 예상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개인적으로 올해의 골든글러브를 예상하자면, 투수: 찰리 (NC 다이노스) 우선 투수는, NC 다이노스의 찰리. 타선지원을 많이 받지못해 29경기 11승에 그쳤지만, 평균자책점이 2.48로 1위라 수상이 유력해보인다. 2012년에 나이트가 최고의 성적을 올리고도 외국인 투수라 높은 득표를 얻지 못했던 것에 비해, 찰리는 NC라는 신생팀의 프리미엄이 있어서 수상이 가능할듯. 포수: 강민호 (롯데 자이언츠) 사실, 올해 포수는 정말 받을만한 선수가 없었다. 타율로만 따지자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