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의 TV광고.


이번 그래미 어워드의 컨셉이자 슬로건은 'Music Unleashes Us'로 해석하자면,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정도가 될텐데,


이 2가지 TV광고가 이 컨셉을 아주 재밌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Roar를 배경으로 러닝머신 위에서 혼자 크게 노래를 부르며 달리는 헬스장 진상 남자의 모습과


핑크(Pink)와 밴드 펀(Fun)의 보컬인 네이트 루스(Nate Ruess)가 함께 부른 Just Give Me a Reason을 따라부르며


눈화장은 다 번진채 팬더가 되어 차안에서 서럽게 울고 있는 남/녀의 모습을 통해,


음악에 몰입하면 우리가 얼마나 주변의 것들을 신경쓰지 않게 되는지,


음악에 몰입하면 우리의 감성이 얼마나 풍부해지는지를 잘 보여주는듯.


우리나라도 시상식 광고를 이렇게 재밌게 만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참, 그나저나 남자가 러닝머신을 달리는 휘트니스 센터는 예전에도 포스팅한 적 있는


플래닛 휘트니스(Planet Fitness)인데,


헬스장 진상들의 모습을 모아둔 플래닛 휘트니스의 재밌는 광고도 예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으니, 한번 보시라


플래닛 휘트니스 광고 모음 바로가기 - http://arthurdent.tistory.com/172 (클릭)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유방암과 관련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라면, 핑크리본(Pink Ribbon) 캠페인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밥 캐리(Bob Carey)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선기금을 모으고 있다.


그 만의 방식이란,


투투프로젝트(The Tutu Project)라는 이름으로


밥 캐리(Bob Carey)가 직접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세계 여러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사진들과 엽서들을 판매하여, 한정판 사진 판매액의 20%와 엽서 판매액의 50%를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기부는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캐리 재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싶다면


http://www.thetutuproject.com/





밥 캐리(Bob Carey)가 발레복을 입고 이런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003년 유방암에 걸린 그의 부인 린다(Linda)를 웃게하기 위한 것이 시작이었는데,


이후, 부인의 완치 이후에도 어려운 유방암 환자들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투투 프로젝트(The Tutu Project)를 시작하게 되었단다.


이들의 이야기는, 독일 통신사의 TVCF에 활용되기도 했다.


상단의 유투브 TVC 참고




얼핏 복장도착 여장남자, 변태 아저씨로 보일 수 있는 밥 캐리(Bob Carey)의 작품사진들이지만,


그 뒷이야기를 알게되고 나니, 아저씨의 사진들이 무척 귀엽고 따뜻하게 느껴지는듯.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