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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 광고 -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한글자막]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Grammy's)의 TV광고. 이번 그래미 어워드의 컨셉이자 슬로건은 'Music Unleashes Us'로 해석하자면, '음악이 우리를 해방시킨다' 정도가 될텐데, 이 2가지 TV광고가 이 컨셉을 아주 재밌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Roar를 배경으로 러닝머신 위에서 혼자 크게 노래를 부르며 달리는 헬스장 진상 남자의 모습과 핑크(Pink)와 밴드 펀(Fun)의 보컬인 네이트 루스(Nate Ruess)가 함께 부른 Just Give Me a Reason을 따라부르며 눈화장은 다 번진채 팬더가 되어 차안에서 서럽게 울고 있는 남/녀의 모습을 통해, 음악에 몰입하면 우리가 얼마나 주변의 것들을 신경쓰지 않게 되는지, 음악에 몰.. 더보기
발레복을 입은 중년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자선기금 프로젝트: 투투프로젝트(The Tutu Project). 유방암과 관련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라면, 핑크리본(Pink Ribbon) 캠페인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밥 캐리(Bob Carey)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선기금을 모으고 있다. 그 만의 방식이란, 투투프로젝트(The Tutu Project)라는 이름으로 밥 캐리(Bob Carey)가 직접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세계 여러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사진들과 엽서들을 판매하여, 한정판 사진 판매액의 20%와 엽서 판매액의 50%를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기부는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캐리 재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싶다면 http://www.thetutuproject.com/ 밥 캐리(Bob Ca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