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내 광고업계 동향



제일기획 사보 2013년 12월호

2013 국내 광고계 핫이슈

한국광고연구소 김상준 소장




신정부의 출범으로 시작된 2013년, 광고업계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출발했지만 기대에 못미친 한 해였다. 신정부의 출범, 민영 미디어렙 출범에 따른 본격적인 경쟁 미디어렙 체제, 스마트(신유형) 광고 시장 활성화 등 여러 사안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광고비 규모에서 거의 예년 수준에 머문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지속적인 경제 침체, 사회적으로 큰 이벤트와 이슈가 없는 홀수 해의 영향도 있지만, 그간 광고산업 성장을 주도하던 전통적인 매체의 영향력 감소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3년 국내 광고업계의 동향을 각 이슈별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신정부 출범과 광고산업 진흥 정책


광고계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광고산업 진흥을 위한 건의문을 제출했다. ‘광고 발전기금 조성’, ‘광고산업 정책 주무부서 통합’, ‘국회의원 직능 비례대표 광고계 출신 인사 배정’, ‘한국광고문화회관의 효율적 활용과 운용’ 등 네 가지 정책을 건의했다. 특히 ‘광고산업 정책 주무부서 통합’은 정부의 광고 정책 담당 부서가 방송통신위원회(방송, 인터넷, 모바일 등), 문화체육관광부(인쇄, 방송), 행정안전부(옥외) 등 여러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어 광고산업의 통합적 발전을 이끌어 내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었다. 


세계적으로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미디어 생태계 기업군이 경쟁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분야의 정책이 여러 부처로 분산돼 있어 건강한 정보, 통신, 방송, 광고 생태계 조성이 어렵고 이로 인해 관련 산업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현재처럼 매체별로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가 다른 경우 미래의 광고 환경(N스크린 시대)에서는 광고 관련 정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우며, 빠르게 변하고 있는 광고산업의 환경(미디어 컨버전스, 스마트 미디어의 등장, 종편 등)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지 못해서 광고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저하된다는 우려가 있다. 현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스마트 광고를 전담하고 있어 광고 관련 부처가 늘어났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3년 5월에 ‘스마트 광고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2013년 10월에는 ‘ICT R&D 중장기 전략’의 15대 미래 서비스에 ‘미래 광고’를 핵심 서비스로 포함시킨 육성안을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12월에는 ‘창조경제 시대의 방송산업 발전 종합 계획’을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3개 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했다. 종합 계획은 5대 전략 19개 정책 과제를 선정했는데, 광고 관련된 과제는 ‘디지털 사이니지 산업 육성’, ‘스마트 광고산업 육성’이 선정됐다. 

한편 제도 개선 차원에서는 다음의 사항들을 검토하고 추진키로 하고 있다


● 광고 제도 개선 광고 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규제 완화 등 방송광고 제도 개선 로드맵 수립(방통위)

● 광고 금지 품목 개선 사회䟨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라 개선이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 광고 허용 등 추진(관계 부처 협의, ‘14~)

● 현재 금지 품목 중 개선이 필요한 품목에 대해 실태 조사 등 추진 

● 미디어렙 광고 판매 대행 범위 확대 방송광고 외에도 인터넷, 모바일광고 등 판매도 대행할 수 있도록 판매 대행 범위 확대 검토 




스마트(신유형) 광고 및 디지털 사이니지 부상


정부는 스마트 광고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세 번에 걸쳐 발표한 ‘스마트 광고산업 육성 전략’이 그것이다. 미래부는 국내 스마트 광고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 인프라 구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2013년 12월 일산에 완공된 ‘빛마루’(디지털방송 콘텐츠 지원센터)와 시청자 미디어센터 등에 스마트 광고 제작 시설을 구축해 중소 광고회사가 저렴한 비용으로 스마트 광고 제작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아울러 ‘1인 창업 및 비즈니스 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사무/제작 공간, 전문 교육, 경영/법률자문, 창업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1인 창조기업이나 소규모 광고회사를 적극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TV-PC-휴대폰’에 이은 제4의 스크린 미디어로서 방송, 통신, 광고, 인터넷, 공공 서비스, 상거래 서비스 등 매우 다양한 분야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융합 서비스이다. 산업계뿐만 아니라 학계, 정부의 옥외광고에 대한 관심은 과거 어느 때보다 커졌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옥외 매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향후 옥외광고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이 정부의 ‘옥외광고산업 종합 발전계획’에 따라 개정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롭게 디지털 광고물에 대한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것으로 예측되고, 산업 진흥을 위한 새로운 사업으로 미국의 ‘타임스퀘어’ 같은 ‘광고 자유표시 구역제’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통합 시청률에 대한 본격 논의


TV 수상기를 통한 실시간 시청률만 반영하는 시청률 조사 방식이 달라질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부터 기존의 TV 시청률에 모바일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한 시청률을 합산하는 통합 시청률(TSR/Total Screening Rate) 조사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실시간 시청, 프로그램별 다시보기(VOD)를 아우르는 방식이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통합 시청률 조사는 세계적인 추세다. 노르웨이/덴마크/스위스 유럽 3개국은 올 1월부터 통합 시청률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영국/중국 등은 도입을 추진 중이다. VOD를 시청률 조사에 포함시키는 나라는 21개국에 이른다.


닐슨코리아가 3스크린(TV, PC, 모바일)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1000명 규모의 통합 패널(Single-source Panel)을 구축하고 있으며, TNmS는 시청 중인 프로그램 음향을 측정해 선별하는 음성 시스템을 도입해 다양한 플랫폼의 이용을 통합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했다. 통합 시청률을 대체하는 다양한 측정 방법도 도입되고 있다. 방송사업자인 CJ E&M은 닐슨 코리아와 협약하에 콘텐츠 파워지수(CPI)를 만들어 시범 운영하고 있다. 통합 시청률 측정이 자리 잡기까지는 여러 가지 난제가 남아 있다. 방송사 사이에서도 이해가 다른 데다 광고주, 시청률 조사 기관 모두 입장 차이가 불가피하다. 




한국 광고 해외 광고제에 주류 세력으로 등장


이제 한국은 광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변방이 아닌 주류 세력으로 등장했다. 그간 한국은 세계 유수의 광고제에 참가해서 선진국의 크리에이티브 수준을 견학하고, 본상 수상보다는 파이널리스트 선정 등에 의의를 둔 적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본상을 얼마나 수상하는가가 관심의 대상이 될 정도가 됐다.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Connecting the dots’를 주제로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됐다. 한국은 아시아광고연맹(AFAA) 회원국으로 매년 한국광고협회(KFAA)에서는 출품 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올해는 모바일(Mobile)과 효율성(Effective) 부문이 신설돼 수상 부문이 총 16개로 늘어났고, 심사에 참가한 국내 심사위원으로는 3명이 위촉됐다. 한편 한국은 올해 애드페스트에서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의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올해로 60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라이언즈)이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현지 기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됐다. 이번 광고제는 92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3만 5765점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 칸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 기술에 수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이 추가돼 총 1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됐다. 본선 진출작 노미네이트만으로도 크리에이티브를 인정받는 칸에서 한국은 제일기획이 금상 2, 은상 2, 동상 4개, 티타늄라이언즈를 받고*, 조앤컴퍼니가 디자인 부문 은상 1개, 이노션이 동상 1개를 받았다.


*제일기획은 한국 본사가 9개 본상, 해외 네트워크에서 12개 상을 수상하는 등 총 21개 상을 받았다.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지상파방송 광고 제도 완화


올해도 지속적으로 광고주협회를 비롯한 광고 관련 협회 그리고 광고학회를 비롯한 광고 관련 학회에서 꾸준히 지상파방송 광고 제도 완화를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지상파방송 광고 시장이 어려움에 처해 있고, 비대칭적 규제로 인하여 오히려 자신들의 앞날에 대한 위기의식이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상파 비대칭 규제의 대표적 사례로 광고 품목 규제, 중간 광고 금지, 광고 총량제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그간 광고업계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중간 광고를 허용해 광고주와 방송사 입장에서 광고 효율성과 광고 매출 증대를 요청해 왔다. 그러나 중간 광고는 시청의 흐름을 방해하는 등 시청자의 시청권을 침해한다는 반대 논리와 특히 지상파방송 사업자의 중간 광고 허용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케이블TV나 종편 채널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논리에 번번이 좌절됐다.


현재 국내 전체 광고시장에서 지상파 방송의 점유율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은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한 시청자의 시청 패턴 변화가 커다란 요인이다. 또한 현재와 같은 방송 광고 시장의 침체가 지속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방송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방송 콘텐츠의 품질이 저하됨으로써 시청자 후생이 감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미디어의 다양화에 따라 지상파 광고의 호응도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제도는 글로벌 기준에 비해 규제가 과도한 것이 사실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정부에서는 ‘창조경제 시대의 방송산업 발전 종합 계획’에서도 밝혔듯이 중간 광고 및 광고 총량제에 대한 규제 완화를 내비치고 있고, 무엇보다도 지상파방송 광고 시장이 매년 역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칭적인 규제의 명분이 점차 세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광고 금지 품목 완화 및 간접 광고 가이드라인 발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12년 12월 12일 생수를 지상파TV 광고 금지 품목으로 규정한 방송광고 심의규정 조항을 삭제했다. 그동안 생수 광고는 수돗물 우선 정책으로 인해 케이블TV, 신문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지상파TV 광고가 허용됐다.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거나 물을 채취하는 수원지 정보 및 물 성분에 대해 허위䜅 과장 광고를 하는 경우 방통심의위의 사후 심의를 통해 제재를 받는다. 


현재 방송광고가 금지된 품목은 총 12개(14개 중 2개 삭제) 품목으로 ‘유흥주점’, ‘도박’, ‘조제 분유, 젖꼭지, 젖병 등의 제품’, ‘담배 및 흡연 광고’, ‘알콜 성분 17도 이상의 주류 광고’, ‘기부금품 모집 광고’, ‘금융관련법령에 의해 인 䜅허가받지 않거나 등록하지 않은 금융업 광고’ 등이다. 정부에서는 2014년부터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사회䟨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라 개선이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 광고 허용 등을 추진해 현재 금지 품목 중 개선이 필요한 품목에 대해 실태 조사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한편 그간 간접 광고 및 협찬 등에 대한 심의 가이드라인을 제정할 필요성이 대두됐는데, 지난 6월부터 광고 현업 종사자들과 정책 䜅 심의 기관, 시민사회 단체, 학계 전문가 등 총 18명이 모여 지난 ‘간접 광고 운영 가이드라인 추진 연구반’을 구성해 논의한 결과를 11월에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간접 광고가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과 구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방송 사업자의 편성 독립성을 저해해서는 안 되며, 간접 광고와 협찬 제도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원칙 등이 포함됐다. 


또한 1회 최대 연속 노출 시간은 생방송을 제외하고는 15초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고, 자연스러운 노출의 여부는 동종 유사 상품의 간접 광고 사례와 방송통신위원회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결 사례를 고려해 판단토록 하는 등 광고 상품의 노출 시간, 노출 크기, 고지 및 노출 방식, 자연스러운 노출의 판단 등 세부 사항을 정하고 있다.


2014년은 전통적으로 광고 시장이 성장하는 짝수 해이다. 소치 동계올림픽(2월), 브라질 월드컵(6월), 인천 아시안게임(9월)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가득한 해이다. 1000억 원 안팎의 스포츠 재원과 정부의 개선 의지대로 중간 광고 총량제가 시행된다면 광고 물량의 실질적 확대 그리고 스마트 광고와 디지털 사이니지 활성화로 2013년보다는 확실히 큰 폭의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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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1月


• 한국광고협회, 2012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1.5, 소공동 롯데호텔)

• 방송광고판매대행등에관한법률안(미디어렙법), 국회 문방위 의결 (1.5)

• 한국ABC협회, 2010년 전국 일간지 발행·유료부수 발표

• 코바코, 시청률 보완하는 TV 프로그램 몰입도(PEI) 개발

• SK마케팅앤컴퍼니, 신임 CEO에 문종훈 사장 선임

• 레오버넷 코리아, 조유미 대표 신임사장에 임명

• 커뮤니케이션 윌,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 2011 대한민국 어린이 백서 발행 (CJ E&M 투니버스, 밀워드 브라운 미디어리서치)


한국광고협회, 2012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한국광고협회는 광고관련단체들과 공동으로 2012 광고인 신년교례회를 지난 1월 5일(목) 오후 5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F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한국광고협회는 확대되는 광고의 범위와 개념 등의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자 

기존의 ‘한국광고단체연합회’라는 명칭을 ‘한국광고협회’로 변경한다고 선포하였다. 

또한 한국광고협회는 금년부터 단체는 물론 개인의 회원가입도 허용함으로써 24개 회원단체를 주축으로 협회의 위상을 재정립한다고 밝혔다.



2月


• 방송광고판매대행등에관한법률안(미디어렙법) 국회통과 (2.9)

• 이노션 월드와이드, 설문데이터 분석 시스템 ‘이노스탯(INNO-STAT)’ 오픈 (2.14)

• 코바코, 2012 지상파 DMB 프로야구 광고패키지 설명회 개최 (2.14, 프레스센터)

• 롱 인게이지먼트 저자 교이 요시히코 초청 강연회 (2.18)

• 코바코, 고화질 광고소재전송시스템(HD KODEX) 구축 (2.20)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정기총회 개최(2.20,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제5차 잡지산업발전 세미나 개최 (2.21, 중소기업중앙회)

• 코바코, 광고회사 CEO 초청 간담회 개최 (2.22, 롯데호텔)

• DDB 코리아, Bullseye 개최 (2.22~23)

• 한국CATV방송협회, 이사회에서 양휘부 신임회장 선출 (2.24, 힐튼호텔)

• 한국전문신문협회, 정기총회에서 김시중 신임회장 추대 (2.24, 정동 배재역사박물관)

• 한국광고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안건희 이노션 월드와이드 대표이사 회장 선임 (2.27, 그랜드하얏트 서울)

• 한국ABC협회, 정기총회에서 김영일 회장 재선출, 김영수 전무 부회장 임명 (2.27, 프레스센터)

• 한국전광방송협회,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에 이명환 전무 선임 (2.27, 한국광고문화회관)


30년 방송광고체제 뒤바꾼 ‘미디어렙법’ 국회 통과

‘1공영 다(多)민영’ 방송광고판매대행사 운영을 뒷받침하는 ‘미디어렙법’이 지난 2월 9일 통과되었다. 미디어렙법안은 KBS·EBS·MBC 등 3사를 공영으로 묶고,

SBS나 종합편성채널(종편) 등은 허가를 받으면 민영 대행사를 설립할 수 있다.

단, 종합편성채널의 경우 승인허가일 3년 이후부터 이 규정을 적용하도록 했다.

이밖에 방송사 미디어렙 최대 지분 40% 이하, 방송사 지주회사의 미디어렙 출자 금지, 중소방송 광고 연계판매(과거 5년간 평균 매출액 이상), 

이종매체(신문·방송) 크로스미디어 판매 금지 및 지상파·지상파계열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크로스미디어 판매 허용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3月


• 코바코, 방송광고 연간 선(先)판매 설명회 ‘Upfront Festa 2012’ 개최(3.6, 소공동 롯데호텔)

• 한국광고협회, 정기총회 개최 (3.7, 한국광고문화회관)

• 보건복지부,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3.14)

- 동일성분, 함량으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이 동시 허가 時 일반의약품의 대중광고 금지

• 코바코, 광고회사 초청 PPL 판매설명회 개최 (3.15)

• 2012 ADFEST 개최 (3.18~20, 태국 파타야)

• 아시아광고연맹(AFAA) 회의 개최 (3.18, 태국 파타야) 

-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 마케팅분과 위원으로 선출

• 한국광고학회, 스마트 미디어 시대 관련 특별세미나 개최 (3.30, 한국광고문화회관)

• 이노션 월드와이드, 할리우드 광고제 5개상 수상

• 하쿠호도제일, GMD SUMMIT 1~3위 석권



2012 ADFEST 개최

2012 ADFEST가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제일기획 이유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와 HS애드 이현종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커스텀 메시지 존 박 광고감독의 3명이 심사위원으로 선임됐다.

제일기획은 이번 이유신 CD가 아웃도어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임됨으로써 5년 연속 애드 페스트에 심사위원을 배출하게 됐다.

HS애드의 이현종 CCO는 매체 광고 이외의 판촉, 이벤트, 프로모션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심사하는 다이렉트 로투스 앤 프로모 로투스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4月


• 한국신문협회, 제5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개최 (4.6,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업협회, 방송광고판매대행 토론회 개최 (4.9,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학회, 정기총회에서 이문규 연세대 교수 17대 회장 취임 (4.7, 연세대학교)

• 한국광고협회, 상반기 정규교육 4과정 수료식 개최 (4.23~26, 한국광고문화회관)

• 인터넷 의료광고 사전 심의 의무화 (4.24)

• 코바코, 2012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4.26~6.17)

• 이노션 월드와이드, ‘에피 어워즈’서 금상 수상

• 오길비PR 아시아태평양, ‘캠페인 PR어워드 2011’에서 9개 부문 수상

• 코바코, 과학적 재고관리 기법(RM; Revenue Management) 도입

• 제 33회 제일기획 광고대상 시상식 (4.25, 리움미술관)


인터넷 의료광고 사전 심의 의무화

지난 4월 24일, 인터넷 뉴스서비스, 주요 포털사이트, 방송사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는 의료광고의 경우 사전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인터넷에 난무하는 허위ㆍ과장 의료광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인터넷 매체에 게재되는 의료 광고는 반드시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한다.

사전 심의 대상 매체로는 인터넷 뉴스서비스, 1일 10만 명 이상 접속하는 주요 포털사이트, 방송사 홈페이지, 방송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방송 등이 포함된다. 




5月


• 한국광고협회, ‘광고문화회관 입주단체 회장단 간담회’ 개최 (5.7,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IPTV 500만 돌파 컨퍼런스 개최 (5.10, 힐튼호텔)

•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2012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개최 (5.15~16, 코엑스)

• 한국광고협회, 2012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KOSAC) 작품접수 (5.16~17)

• 한국광고협회, 광고문화회관 및 광고진흥자금 운영에 관한 의견서 공동 제출 (5.17)

• 한국ABC협회, 웹-모바일 공사 설명회 개최 (5.17, 한국광고문화회관)

• 아시아광고연맹(AFAA) 회의 개최, 이순동 한국광고협회 회장참석 (5.22,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 제5회 아시아태평양미디어포럼 개최 (5.23~26, 인도네시아 발리)

• HS애드, 마포구청과 ‘디자인 프로보노 협약’ 체결 (5.23, 마포구청)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 초대사장에 이원창 현 코바코 사장 선임 (5.23)

• 지역민방 전파료 배분 방안 토론회 개최 (5.29,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협회, 2012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KOSAC) 지역예선 개최 (5.30~6.7)

• 한국CATV방송협회, 2012 디지털케이블TV쇼 개최 (5.31~6.2, 제주ICC)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를 승계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를 지난 5월 23일 공식 출범시켰다.

자본금 3000억 원 규모의 주식회사 형태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정부가 전액 출자한다. 임원은 사장 1명을 포함해 이사 11명과 감사 1명을 두게 되고,

기존 한국방송광고공사에 속하는 모든 재산과 채권·채무 및 권리·의무도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부칙 제9조)에 따라 포괄 승계된다.

공사의 정원은 286명으로 기존 304명에서 6%인 18명이 감소했으며, SBS 광고판매 기능 폐지에 따른 영업 인력과 관리·지원인력 부분은 감축됐다.

또, 조직은 4본부 2실 7국 27팀 4지사로 구성됐다. 한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출범식은 5월 23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6月


• 한국광고학회, ‘신문광고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 개최 (6.7,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주협회, 2012 뉴미디어 전략 워크샵 개최 (6.21~22, 경기도 양평)

• 클리오 국제광고제에서 한국 대학생팀 이노베이티브 미디어 부문 동상 수상

• 국제광고협회(IAA) 한국지부 이순동 회장, IAA일본지부 접견 (6.11)

• 한국광고학회, 스마트미디어 시대 관련 특별 세미나 개최 (6.13,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국제 광고홍보 세미나 개최 (6.14~16, 북경)

• 한국광고홍보학회, 소셜 미디어 관련 하계 특별 세미나 개최 (6.22, 숙명여대)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2회 협력업체 간담회’ 개최 (6.13, 임페리얼팰리스 호텔)

• 옥외광고정책세미나 및 춘계미디어 학술대회 공동개최 (6.1, 한국광고문화회관)

• 코바코, 방송광고 상담 전국 대표번호(1544-1919) 도입 (6.18)

• 영화 상영시간에 광고 상영을 금지하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7月


• 그룹M코리아, 알키미디어 인수 통해 한국시장 비즈니스 강화 (7.1)

• 코바코, 2012 런던올림픽 판매설명회 개최 (7.3, 프레스센터)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3회 ‘Happy Hour’ 행사 진행 (7.5, 이노션 본사)

• 한국광고협회, 2012 KOSAC 전국본선진출자 워크숍 개최 (7.11~13, 안산영어마을)

• 한국방송학회, 민영미디어렙 환경에 따른 방송광고시장 정립방안 세미나 개최 (7.13, 프레스센터)

• 금융감독원, 보험 방송광고 소비자 사전테스트 의무화 (7.19)

• 이노션 월드와이드, 역대 올림픽 스타모델 분석 보고서 발표 (7.22)

• 농림수산식품부, 농수산물 허위·과장광고 시 처벌 수위 높이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 (7.22)

• SK마케팅앤컴퍼니, 구성원 역량 강화프로그램 ‘Trend Trip’ 시행 (7.27)

• 한국광고협회&이노션 월드와이드, ‘2012 초·중·고 교사대상 광고연수‘ 개최 (7.30~8.3, 8.6~10)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온라인광고분쟁 예방을 위한 검색광고 대행 표준계약서·약관 시행

• 만 25세 미만의 운동선수, 연예인의 주류광고 출연 금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발의




8月


• 의료광고 사전심의대상 매체 확대 (8.5)

• SK마케팅앤컴퍼니, 모바일 타겟팅 광고 플랫폼 ‘포인트 친구 애딩(Ading)’ 서비스 시작 (8.13)

• 제일기획, 중국 광고회사 ‘브라보’ 인수 (8.13)

• 제 9회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수상작 발표 (8.15)

• 서울시, 주류 옥외광고 금지 권고 (8.17)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2 런던올림픽 스타 모델 조사 보고서 발표 (8.20)

• SK마케팅앤컴퍼니, 여의도 IFC Mall ‘인터렉티브 미디어 플랫폼’ 매체사업자 선정 (8.22)

• 미디어크리에이트, 미디어렙 신규 허가법인으로 선정 (8.22)

• 코바코, 방송광고소재전송시스템(KODEX)으로 신기술 특허 취득 (8.22)

• 2012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개최 (8.23~25, 부산 벡스코)

• SK마케팅앤컴퍼니, 제 1회 대학생 마케팅•광고공모전 수상작 발표 (8.24)

• 대홍기획, 제 29회 DCA 대학생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8.27)

• 이노션 월드와이드, 채용설명회 ‘꿈을 나누는 소풍’ 실시 (8.29~9.1, 국립수목원)

• 대홍기획, 2012 롯데마케팅 포럼 주관 (8.30, 잠실 롯데호텔)

• 아시아광고연맹(AFAA) 2012 아시아 트렌드 리포트 서비스 개시


미디어크리에이트, 미디어렙 신규 허가법인으로 선정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8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SBS의 민영미디어렙 ㈜미디어크리에이트를 미디어렙 신규허가법인으로 선정했다.

이번 신규 허가법인 선정은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의 지상파 광고 판매대행사업의 코바코 독점 규정에 대한 헌법 불합치 선고에 따라

지난 2월 제정된 미디어렙법의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방통위의 외부 심사위원단의 심사 결과, 미디어크리에이트는 100점 만점 중 총점 72.018점을 받았다.

방통위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중소방송사에 대한 비결합 판매 지원, SBS와 지역민방간 체결한 광고 합의서 준수

방송 및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계획, 방송사의 미디어렙 경영 등에 관한 부당한 간선 방지를 위한 개선계획 마련 등의 허가조건을 달았다.



9月


• 샴페인, 창사 10주년 (9.1)

• 제 25회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9.4)

• 제일기획, 채용설명회 ‘더 리크루팅 쇼케이스 C’ 진행 (9.5, 건국대)

• 방통위 지상파TV 방송운용시간 규제완화로 지상파TV 24시간 방송 시작 (9.7)

• 공정거래위원회, 인터넷 광고에 관한 심사지침 제정 (9.7)

• 코바코, 6대 매체 분기별 추정광고비 Kadex-Q 발표 (9.10)

• SK마케팅앤컴퍼니, 18대 대선 광고대행사 선정 (9.13)

• 제일기획,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그랑프리 수상 (9.16~18, 싱가폴)

• 한국ABC협회, 웹-모바일 공사 실시로 온라인매체 영향력 측정 및 설명회 개최 (9.17, 광고문화회관)

• 방통위, 방송광고 판매대행 사업자 회계정리기준 고시 제정 (9.17)

• 국제광고협회(IAA) 한국지부, 정기모임 개최 (9.19, 하얏트그랜드호텔)

• 이노션 월드와이드, 해외법인 직원 초청 행사 ‘Discovery 2012’ 진행 (9.19~22)

• ‘2012 모스크바 국제 광고마케팅 페스티벌(레드애플)’, 국내광고인들 심사위원 참여 (9.19~20)

• Euro RSCG Worldwide, ‘Havas Worldwide’로 사명 변경 (9.24)

• 코바코, 청렴옴부즈만에 오웅락·유영실씨 위촉 (9.26)

• 한국광고협회, 2012 KOSAC 전국본선 개최 (9.27, 코엑스)하


방통위 지상파TV 방송운용시간 규제완화로 지상파TV 24시간 방송 시작

지난 9월 7일 의결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지상파 TV 운용 시간 자율화 방침에 따라,

하루 19시간으로 제한되어 왔던 지상파 방송이 24시간 방송이 가능해졌다.

지상파TV 방송시간 규제가 50여 년 만에 폐지된 셈이다. 

이에 따라 KBS 1TV는 10월 8일부터, SBS는 10월 29일부터 종일 방송을 시작했으며, MBC는 10월 8일부터 21시간 방송을 시작했다.

KBS 2TV는 11월 이후 21시간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방통위는 심야시간(오전 1시~6시)대의 전체 방송시간 중 재방송 비율은 40%, 19세 이상 시청가능 프로그램 방송 비율은 20%를 넘지 못하도록 권고했다




10月


• 한국광고업협회, 자크세귀엘라 초청 세미나 개최 (10.5,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학회, 디지털 사이니지 관련 특별전략 세미나 개최 (10.5, 한국관광공사)

• 농심기획, 세계 디자인공모전 ‘펜타워즈 2012’ 식품부문 실버 어워즈 수상 (10.5, 파리)

• 대홍기획, 사내 소통 활성화를 위한 ‘SNS 야머 시스템’ 오픈 (10.8)

• 한국광고주협회, 2012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및 반론보도닷컴 오픈 (10.18)

• 제 17회 kobaco 사장배 축구대회(AD-Cup) 본선전, 피플웍스 우승 (10.20)

• 한국광고협회,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 결과 발표

• 코바코, 유료채널 광고 판매대행 개시 (10.25)



11月


• 한국잡지협회, 제 47회 잡지의 날 기념식 (11.1, 사학연금회관)

• 애드리치, 창립 7주년 기념 번역서 ‘매트릭스 마케팅’ 발간 (11.1)

• PR회사 웨버 샌드윅,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회사 소셜링크 합병 (11.1)

• 코바코, 2012 대한민국공익광고제 개최 (11.1~4, 프레스센터&서울광장)

• 한국광고협회, 2012 한국광고대회(ADKOR) <See the ’C’> 개최 (11.7, 잠실 롯데호텔월드)

• 한국PR협회, ‘2012 PR의 날’ 개최 및 한국PR대상 시상식 진행 (11.15, 프라자호텔)

• 광고회사 ‘더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 출범 (11.16)

• NHN, 네이버 뉴스스탠드 개편안 발표 (11.19, 전국은행연합회)

• 코바코, 재능기부 봉사단 ‘kobaco 프로보노’ 발족 (11.19)

• 한국광고학회, 스포츠 마케팅 관련 특별세미나 개최 (11.21, 연세대)

• 한국옥외광고협회, 제 20회 KOSIGN 개최 및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 시상식 진행 (11.22~25, 코엑스)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한국광고사진대전 수상작 전시 및 세미나 개최 (11.22~28,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정부 광고홍보전략 관련 특별세미나 개최 및 정부광고대상 시상식 진행 (11. 23, 프레스센터)

• 서울AP클럽, ‘올해의 광고•홍보인’ 선정 (11.26, 프레스센터)

- 올해의 광고인 ‘이노션 월드와이드 안건희 대표’, 올해의 홍보인 ‘엘지 유플러스 이상민 홍보담당 상무’

• 제 18대 대통령 선거광고 시작 (11.27)

• 한국사보협회, 2012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 개최 (11.28,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홍보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11.30, 숙명여대)

• 한국광고홍보학회, 제 8대 회장에 유종숙 숙명여대 교수 선임

• 한국PR학회, 제 15대 회장에 김병희 서원대 교수 선출



한국광고협회, 2012 한국광고대회(ADKOR) <See the ’C’> 개최

한국광고협회가 주최하는 제26회 ‘2012 한국광고대회’가 ‘See the C'를 주제로 11월 7일(수) 롯데호텔월드(잠실)에서 개최됐다.

1부 행사인 정부 유공광고인 포상에서는 동탑산업훈장에 김낙회 제일기획 대표, 산업포장에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대회장에서는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 봉사단 ‘SoCre’의 발족식도 함께 진행됐다.

2부 행사인 기념컨퍼런스에서는 광고계를 아우르는 4가지 최신 키워드에 대한 광고회사 본부장들의 대담과 2013년 한국광고계,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3부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에서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총 46개 작품에 대해 시상을 진행했다



12月


• 한국광고협회, 2012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 개최 (12.1~4, SETEC)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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