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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oen

잠자는 숲속의 공주(The Sleeping Beauty)를 패러디한 시트로엥(Citroën)의 TV광고 - 월드컵을 맞아 4년만에 잠에서 깨어난 축구팬 아빠, 잠자는 숲속의 서포터(The Sleeping Supporter) [한글자막]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공식 스폰서인 '시트로엥(Citroën)'은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는 2014년을 맞이하여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The Sleeping Beauty)'를 패러디한, '잠자는 숲속의 서포터(The Sleeping Supporter)'라는 광고를 내놓았다. ( 음, 사실 '숲속의'는 빼야 한다는걸 알지만, 직역으로는 패러디의 흥이 나질 않아서.. ) 남아공 월드컵이 끝나자마자, 부부젤라를 손에 꼭 쥐고 깊은 잠에 빠진 축구팬 아빠가 4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잠에서 깨어난다는 설정. 하지만, 반갑게 맞이하는 가족들은 안중에도 없고 깨어나자마자, TV를 켜서 다시 프랑스 대표팀의 축구경기를 시청하는 아빠를 보며 '시트로엥(Citroën)'은 집에서는 비록 나쁜 .. 더보기
시트로엥(Citroen) C4의 TV광고 - 자동차의 옵션을 사용할때마다 돈을 낸다? 동전 투입구(Coin Slot)편 [한글자막] 시트로엥(Citroen) C4의 해외광고인 동전투입구(Coin Slot)편은, 우리가 자동차를 사용하면서,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카오디오, 에어컨, 썬루프, 전동시트 등의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 선택 옵션에 들어가있어, 차 값이 계속 오른 현실을 비꼬는 광고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가 선택한 옵션들에 들어가는 비용을 만약 차를 한번 사용할때마다 그때그때 낸다면? 오락실처럼 그때그때 동전투입구에 혹은 지폐투입구에 돈을 넣어야만 작동한다면? 이라는 발상으로 시작된 크리에이티브인듯 한데, 발랄하고 경쾌하게 그려낸 스토리가 자연스러워서 설득력이 있다. 옵션질로 장난 많이 치는 우리나라 현기차 직원들이 좀 봐줬으면 하는 광고. Advertising Agency: Havas Worldwide, Düsseld.. 더보기